(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스포원파크 금정체육공원에서 운영한, 금정구 물놀이장 ‘금정 첨범첨벙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금정 첨벙첨벙 페스티벌’ 3일 차인 8월 3일에는 하루 이용객이 830여 명에 달하는 등, 개장 첫날부터 계속된 극한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찾아와 물놀이를 즐겼다. 물놀이장은 대형 워터슬라이드, 소형 워터슬라이드, 조립식 수영장, 에어풀, 분수터널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고, 주말에는 마술, 버블, 벌룬 공연 등 어린이 맞춤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개장일에는 윤일현 금정구청장이 ‘다함께 첨벙’ 개장 구호와 함께 물총대전을 이벤트로 진행하여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올해에는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물놀이장을 스포원으로 옮겨 운영 기간과 시설 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등 가족들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만족하는 으뜸 물놀이장을 계속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8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작은도서관 4개소에서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작은도서관으로 잇는 작가의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별 작은도서관에서 추진하기 어려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해 작은도서관의 특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도서관 간 협력과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림책을 매개로 작가와 어린이가 함께 창작 활동을 하고,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작은도서관에 전시해 하나의 전시공간으로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에는 그림책 작가 흥흥(김흥식)이 참여한다. 흥흥 작가는 ‘아빠의 술친구’, ‘팔팔어묵탕’, ‘하늘을 보는 아이’ 등의 그림책을 펴냈으며,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과 송파문화재단 거마도서관 상주작가로 활동하는 등 어린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그림책·창작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참여 어린이들은 작가와 함께 미니어처 형태의 나만의 작가 전시회장을 만들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한다. 완성된 작품은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작은도서관에 전시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작품을 가족과 이웃에게 소개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책을 매개로 요리·미술·공연·생태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시 이벤트를 마련해, 9월 한 달간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9월 12일 화정어린이도서관에서 △그림책 속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과 요리조리’가 열린다. 9월 19일에는 행신어린이도서관과 인근 소만공원에서 △나무열매와 씨앗을 관찰하고 자연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진행된다. △환경과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결합한 ‘장난감 업사이클링’도 마련된다. 대화도서관에서는 9월 5일,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9월 13일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버려지는 장난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nb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3일까지 2026년 제81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규강좌는 9월 14일부터 12월 5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의상 △요리 △미용 △미술‧글씨 △운동‧무용 △제빵‧떡‧바리스타 등 12개 분야, 총 95개 강좌로 구성된다. 이번 기수에서는 약 1,662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은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접수 첫날인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수강료 면제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 등록장애인 등)를 대상으로 우선 접수하며, 일반 접수는 8월 25일 오전 10시부터 9월 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강좌 분야별로 접수 시작일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 여성회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교양 프로그램부터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취‧창업 과정까지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이 강좌에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과
(포탈뉴스통신) 성남문화재단은 시민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야외 뮤직 페스티벌’을 성남 곳곳에서 선보인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두루 갖춘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채워질 이번 야외 뮤직 페스티벌은 중앙공원 야외공연장과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운동장,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축구장) 등에서 8월과 10월에 만날 수 있다. 먼저 8월 22일 오후 7시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운동장에서는 ‘피크닉콘서트’가 열린다. 개성 있는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싱어송라이터 이무진과 깊이 있는 목소리의 감성 발라더 정준일이 여름의 끝자락에 특별한 저녁을 선사한다. 10월 17일 오후 7시에는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성남의 대표 야외 음악축제 ‘파크콘서트’가 개최된다. 폭넓은 대중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김종국, 그리고 섬세한 표현력과 독보적인 음색의 권진아가 서로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10월 25일 오후 7시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축구장)에서는 ‘뮤직페스타’가 펼쳐진다. 수많은 히트곡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쿨의 이재훈과 199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콘 김원준의 무대로 추억을 소환하고,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다’로 나눠 진행된다. 1막에서는 양주별산대놀이, 양주소놀이굿,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청련사 생전예수재, 양주들노래, 최영장군당굿 등 양주를 대표하는 무형유산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천봉나전칠기 체험도 함께 운영한다. 2막에서는 정조대왕과 양주목 백성이 함께했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으로 풀어낸다. 양주목 시간여행, 정조대왕의 과거시험, 양주목 퀴즈투어, 무형유산 만들기, 나전칠기 체험, 전통놀이와 왕실문화 체험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8야(夜)’를 주제로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화, 야식, 야숙, 야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포탈뉴스통신)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8월 12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과 화성특례시청에서 열린 화성시 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클래식Ⅲ·Ⅳ'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클래식'은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 음악을 선보이는 화성시 오케스트라의 기획공연 시리즈다. 시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클래식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화성시 오케스트라는 오전에는 화성동탄중앙도서관 지식의 숲, 점심시간에는 화성특례시청 로비를 찾아 도서관 이용객부터 직장인, 시민까지 다양한 관객들과 만났다. 먼저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찾아가는 클래식Ⅲ'에서는 현악·목관 앙상블을 중심으로 차이콥스키의 ‘안단테 칸타빌레’를 비롯해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 드보르자크의 ‘유모레스크’, ‘고향의 봄’ 등 클래식 명곡과 친숙한 선율을 선보였다. 이어 화성특례시청 로비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클래식Ⅳ'에서는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제5번’,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피치카토 폴카’와 ‘
(포탈뉴스통신)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김포시 통진읍 마송중앙공원에서 '2026 통진별빛음악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통진별빛음악야행'은 김포시 북부권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야간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체류형 야간 문화축제다. 지역문화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공연과 체험,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일자별로 특색 있는 메인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먼저 8월 15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하는 첫째날은 김포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는'별빛 K-POP 댄스 챌린지'가 열린다. 초등부(만 7~12세)와 중·고등부(만 13~18세)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팀들의 무대는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우승팀을 선정한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실력을 마음껏 펼치며 무대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8월 16일 오후 4시부터는'별빛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퍼포먼스 공연을 비롯해 어쿠스틱, 재즈 음악 등 여
(포탈뉴스통신) 안양시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동안구 평촌동 파티엘하우스에서 ‘안양혁신 주니어보드 제안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젊은 공직자들이 발굴한 참신한 행정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시작해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안양혁신 주니어보드는 공직 입문 5년 내외의 젊은 직원들이 수평적으로 소통하며 시정 혁신 과제를 발굴하는 모임이다. 이번 제5기 안양혁신 주니어보드는 지난 2월 24명(4개팀)으로 구성되어 혁신역량 강화 워크숍을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조직 문화 개선은 물론 안양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체화해왔다. 이번 제안발표대회는 그동안 팀별 활동을 통해 도출한 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출근부터 스마트하게, 이음(E-UM)버스 운영 ▲안양네컷 ▲소통하는 메멘멘(메신저로 소통하는 멘토와 멘티) ▲한 눈에 보는 안양여지도 등 총 18건의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심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해 정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이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홍천군지부가 주관하는 '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 축하 조기 착공 기원 국악 콘서트'가 오는 8월 14일 오후 4시 홍천종합운동장 특설 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축하하고,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홍천 광역철도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철도 시대에 대한 기대와 군민들의 염원을 나누는 뜻깊은 문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중골 풍물패와 한소리회의 신명 나는 식전 무대를 시작으로, 홍천 광역철도의 예타 통과를 축하하고 조기 착공을 기원하는 공식 행사와 축하공연으로 이어진다. 공식 행사에서는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바라는 군민들의 뜻을 모아 기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홍천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축하공연에는 나비타(양평 국악 협회), 다해 무용단, 퓨전국악 그룹 시아, 대금 연주자 홍석영 등이 출연한다. 또한 가수 후, 김수진, 설운도의 무대도 마련돼 국악과 전통예술,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관객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와 함께 9월 8일까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인천공항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특별전 ≪We Connect, Art & Future 6th Kiaf and INCHEON AIRPORT≫’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인천공항 KIAF 특별전’은 오는 9월 열리는 대한민국 최대 국제아트페어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의 사전 행사이자, 전 세계 미술 애호가와 방한 여객들에게 한국 현대미술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가장 먼저 알리는 대표적인 문화예술 협력 프로젝트다. 특히 올해 전시는 ‘공존’을 주제로 기획됐다. 가속화되는 기술의 발전 속에서 인간이 지닌 본질적 가치를 조명하고, 기술과 인간이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균형과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국내 주요 화랑 10곳*이 참여했으며, 각기 다른 조형 언어와 매체를 통해 자연·인간·시간·공간을 다층적인 시선으로 해석한 현대미술 작품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이와 관련해, 12일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개막식이 열
(포탈뉴스통신) 영암군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8~9월 음악과 연극을 아우르는 5개 문화행사가 잇따라 열려 군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먼저 8월 15일 광복절 기념 ‘우리 창(唱)가를 부르게 하라’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22일에는 ‘2026 영암 달빛 전국 동요대회’ 본선이 열려 전국 참가자들이 함께 동요 무대를 열 예정이다. 29일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봄날의 곰’이 관객을 만난다. ‘봄날의 곰’은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던 우수작품을 우리 지역으로 유통시켜 지역 간의 문화격차를 감소시켜주는 사업이다. 9월에도 문화행사는 이어진다 5일에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2번째 선정작 연극 ‘보물찾기’가 무대에 올라 지역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11~12일에는 ‘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이 영암 일원에서 펼쳐진다. 한국트로트가요센터를 비롯한 3개 무대에서 12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국내외 예술가 21명이 참여해 산조의 전통과 새로운 가능성을 다양한 무대로 풀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은 글로벌 게임·AI 선도기업인 NC AI와 함께 'AI를 활용한 게임개발 입문기'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제주콘텐츠진흥원이 NC AI의 VARCO AI 플랫폼과 전문 교육 커리큘럼을 직접 도입해 도민들에게 최초로 제공하는 게임특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바이브코딩 기법으로 게임용 리소스 생성부터 게임 구현까지 AI를 활용하여 실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복잡한 코딩과 알고리즘 없이도 아이디어를 실제 게임으로 구현하는 혁신적인 프로그래밍 방식을 경험하게 된다. 교육은 오는 8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서귀포시 소재 아시아 CGI애니메이션센터에서 주말(토·일, 14:00~18:00) 총 8시간, 2개 회차로 운영된다. - [1회차] 8. 22.(토) ~ 8. 23.(일) 14:00~18:00 - [2회차] 8. 29.(토) ~ 8. 30.(일) 14:00~18:00 모집 대상은 AI 및 게임 개발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 이상 제주도민이며,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8월 20일까지 온라인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즐겁고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선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과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라탄화분 만들기 ▲수박화채 만들기 ▲멜론빙수 만들기 ▲향기비누 만들기 ▲템플스테이 ▲물놀이 체험 등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됐다. ‘라탄화분 만들기’와 ‘향기비누 만들기’에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직접 완성하며 창의성과 집중력을 기르고, 완성된 작품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수박화채 만들기’와 ‘멜론빙수 만들기’에서는 여름철 대표 과일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직접 시원한 간식을 만들어 맛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친구들과 함께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템플스테이’에서는 능가사를 방문해 사찰 문화를 체험하고 자연 속에서 잠시 일상을 벗어나
(포탈뉴스통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올 11월 가을을 황금유자 노란빛으로 물들일 ‘제6회 고흥유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2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축제위원회 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군 축제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4일간) 고흥군 풍양면 한동리 일원(70,400㎡)에서 펼쳐질 유자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축제 기본계획 및 예산 운영(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의를 진행했다. 이는 고흥유자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를 넘어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내실있고 꼼꼼한 실행준비 단계로, 군은 축제의 콘텐츠와 운영 전반을 더욱 고도화해 전국 대표 축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11월 가을은 유자천국’이라는 주제 아래 ▲감기 없는 대한민국 1004 유자담기·나눔행사 ▲1000년 유자샘의 전설 ▲유자 랜드마크 조형물 ▲유유자적 유자길 걷기 ▲유자밭 루미너리 및 빛의 은하수 야간경관 ▲유자 다이닝존 및 유자 만찬 시리즈 ▲유자 테라피 ▲아시아 주요 생산도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