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사회 보호계층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노후 임대아파트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현장 점검에 나섰다. 광주도시공사는 27일 오전 서구 쌍촌영구임대주택에서 경영진과 민간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임원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국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공사가 관리하는 주요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내고 신속히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에는 백남인 사업본부장을 비롯 재난안전실장, 주거복지처장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점검 대상인 쌍촌영구임대주택은 1991년 준공돼 35년이 경과한 노후 시설로, 현재 3개 동 500세대가 거주 중인 대표적인 공공임대주택이다. 합동 점검반은 공사 자체 인력뿐만 아니라 건축사(2명), 소방안전관리자(2명), 전기기사(1명) 등 외부 전문가를 대거 투입해 점검의 객관성을 확보했다. 특히 맨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내부 결함을 짚어내고자 열화상카메라, 절연저항측정기, 디지털수평계 등 첨단 정밀 장비를 동원해 건축물 구조 안전성부터 전기, 소방, 가스, 승강기 설비까지 전 분야를 세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도시공사(사장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노사가 지역 생태계 보전과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광주도시공사 노사는 24일 오후 광주천 일대에서 백남인 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이 ‘광주천 가꾸기 환경정화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녹색 전환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광주천변 1km 구간을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하천 수질 개선과 악취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유용미생물(EM) 흙공 160여 개를 직접 투척하며 생태 복원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도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의 절박함을 알리는 거리 홍보를 펼치며 자발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백남인 사업본부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고 거대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는 든든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도시공사는 사회 보호계층을 위한 노후 주거환경 개선 등 본업과 연계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27일 교사성장마루에서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알면 편해지는 교원을 위한 생활법률’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일상생활 및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법무법인 대륜 윤범수 변호사는 실제 판례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교원들이 법률적 판단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우산중학교 강순희 교장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법률문제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접하면서 법적 기준과 대응 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교원들이 법적 분쟁 상황에서도 전문성과 안정성을 갖추고 대응하기를 바란다”며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 서구의회 윤정민 의원이 27일, 제33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윤 의원은 12년간의 의정활동 소회를 밝히며, 공동돌봄 중심의 ‘촘촘한 돌봄 생태계’ 구축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날 윤 의원은 최근 출생아 수 증가와 혼인 건수 회복 등 인구 지표의 긍정적 변화를 언급하며, 그동안 추진해 온 생애주기별 돌봄 정책이 현장에서 일정 부분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윤 의원은 “지표의 개선은 시작에 불과하다. 저출생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다 구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더 이상 개인의 부담이 아닌 사회 전체의 책임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생애 초기부터 아동 성장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돌봄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출산 이후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공공형 산후조리원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실내놀이터 확충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돌봄에 있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민간과 지역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돌봄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마을이
(포탈뉴스통신)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5월 2일 오후 3시, 네 번째 토요상설공연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 산조와 판소리를 통해 전통음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첫 무대는 가야금 연주자 최지혜가 장식한다. 최지혜는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전통음악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국립남도국악원 청년단원으로 활동한 연주자로, KBS 국악신예대상 최우수상, 구례 전국가야금경연대회 창작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국악인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김죽파류 가야금산조-겹청’을 선보이며, 낮고 깊은 음색의 조율법을 사용해, 마치 거문고와 같은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전수자 김명준의 장단과 함께 약 25분간 산조 특유의 깊이 있는 무대를 펼쳐낼 예정이다. 이어지는 무대는 소리꾼 고혜수가 맡는다. 전남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한 고혜수는 다양한 공연과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소리꾼이다. 이번 공연 ‘인연 울림’에서는 판소리 ‘춘향가’ 중 이몽룡과 춘향이 처음 만나 사랑이 시작되는 장면을 중심으로 약 30분간 무대를 펼친다. 봄날의 정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체육회 전갑수 회장이 대한민국 테니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6일 진월국제테니스장을 방문한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으로부터 직접 감사패를 수상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지난 26일 단식 경기 시상식에서 대한테니스협회주원홍 회장은 최재운 충남테니스협회장, 정을진 전북테니스협회장, 광주광역시테니스협회 김광희 회장, 차현호 부회장 등 관계자 등 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체육회 전갑수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전갑수 회장이 취임 이후 광주 테니스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테니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2016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9회째(2020~2021년 코로나 미개최)를 맞은 ‘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를 세계적 수준의 국제대회로 성장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헌신적인 자세로 지역 체육발전과 국제 스포츠 교류 확대에 크게 기여해 왔다.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은 “전갑수 회장님께서 보여주신 테니스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첫날인 27일, 관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접수 운영 상황을 점검한 결과 전반적으로 차질 없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고유가로 인한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2차 신청은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날 점검에서는 신청·접수창구 운영 현황과 주민 불편 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대부분의 동에서 접수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접수창구가 2층 이상에 위치한 곳은 5개소로, 이 중 4개소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1개 동은 1층에서 현장접수를 지원하는 등 민원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가 이루어졌으며, 각 동에서는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신청 절차 안내와 민원 응대를 지원하고 있었다. 아울러,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에는 ‘사용처 스티커’를
(포탈뉴스통신)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가 인공지능(AI)과 미래에너지를 선도할 핵심 인재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술(테크) 창업도시’로 선정, 세계적 창업 거점으로 거듭난다. 광주광역시는 최근 열린 정부의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대전·대구·울산과 함께 ‘4대 테크 창업도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4대 테크 창업도시’ 선정에 따라 광주시는 지역의 대학과 연구소, 공공데이터 등 풍부한 자원을 정부의 연구개발(R&D) 및 투자와 결합해 혁신적인 창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번 선정을 발판 삼아 오는 2030년까지 ‘세계 100대 창업도시’ 진입이라는 비전을 실현할 방침이다.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한국에너지공대(KENTECH)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보유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해 창업하고, 그 성과가 다시 지역의 도약으로 이어지는 ‘인재 밀착형 생태계’를 다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2030년까지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춘 심층기술(딥테크) 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 500개사를 발굴·양성하고, 광주 전역을 심층기술 연구개발(R&D)과 사업화 실증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어린이들이 야간·휴일에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서구 ‘우리아동병원’을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추가 지정, 27일 개소식과 함께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기정 시장, 김이강 서구청장, 김공식 우리아동병원 대표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지정으로 남구(광주기독병원), 광산구(광주센트럴병원), 북구(아이맘아동병원·북구미래아동병원)에 이어 서구까지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보, 자치구별 균형 있는 소아 야간·휴일 진료체계를 갖추게 됐다. 특히 밤늦게 응급실을 찾아 헤매야 했던 부모님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소아 경증환자에게 전문진료를 제공하는 소아전담 의료기관이다. 지난해 광주 달빛어린이병원에서 10만2875명의 소아환자가 전문 진료를 받는 등 시민들의 호응이 매우 높다.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인 ‘우리아동병원’은 4월27일부터 2년간 운영된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후 11시까지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병원 인근 ‘금호제일약국’을 협력약국으로 함께 지정해 진료 후 즉시 처방
(포탈뉴스통신) 광주교통공사(사장 문석환)는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도시철도 운영을 위해 지난 27일 용산차량기지에서 상반기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는 공인노무사, 간호학 교수, 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 안전보건 및 산업재해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해 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에서 점검했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현장 참관과 회의를 연계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전기팀의 전차선 단선 사고 복구 훈련과 신호팀의 레일본드 취부 작업을 직접 참관하며 작업 절차와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이어 회의에서는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성 평가와 개선 필요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공사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위험작업 관리 수준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개선과제를 발굴했다. 향후 논의 결과를 반영해 위험성 평가 체계를 고도화하고 고위험 작업에 대한 안전관리 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석환 사장은 “현장 점검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사고 제로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제과·제빵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농식품 가공 아이디어 교육’을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교육생이 직접 레시피를 개발하고, 제품으로 구현해 상품화로 이어지는 창업 실습형 과정이다. ▲제과·제빵 기초 이론 및 제품 기획 ▲실습 중심 제품 개발 ▲조별 제품 테스트 및 상품성 평가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생이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개선하는 전 과정을 통해 상품 완성도를 높이고,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제과제빵 분야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와 창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27일부터 5월6일 오후 4시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서류 심사를 거쳐 교육생을 선발하며, 선발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창업 실습형 프로그램”이라며 “향후 개관 예정인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와 연
(포탈뉴스통신) 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복지·보건 분야 제도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27일 전남도청에서 복지·보건 분야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복지·보건 분야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27일 광주에서 열린 1차 간담회의 후속 회의로,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양 시도의 복지·보건 관련 조례 및 제도 통합 과정에서 제기된 주요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간담회에서는 양 시도 국·과장 상견례와 함께 통합 과정에서 예상되는 주요 현안 및 이슈를 폭넓게 공유했다. 이번 2차 간담회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조례 통합 시 발생하는 제도 간 차이, 사업 기준, 지원 수준 등 실무적으로 조정해 왔던 주요 안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즉시 통합할 조례 ▲조속 정비로 분류된 조례 ▲한시 유지 조례 ▲통합 즉시 폐지 조례 등 통합 과정에서 반드시 조정이 필요한 사항들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양 시도는 지난 1차 간담회 이후 실무협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앞으로 정례 실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을 찾는 신혼부부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광산구는 구청 1층 민원봉사과 내부에 ‘추억 한컷 포토존’을 조성했다. 이번 사진 공간(포토존)은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특별한 날을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진 공간(포토존)은 ‘광산에서 부부 1일차’라는 문구와 함께 화사한 봄꽃 장식으로 꾸며졌으며, 촬영한 사진은 무료로 제공된다. 공간은 사계절에 맞춰 다양한 주제로 새단장해 예쁘고 다채로운 배경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새롭게 가정을 이루는 부부들의 행복한 순간이 담긴 사진이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광산구는 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처리 결과 문자 알림 서비스, 가족관계등록 다국어 책자 제작·배부, 가족관계등록 매칭 상담창구 운영, 이주민을 위한 민원지기 운영 등 다국적 행정서비스 수요에 발맞춘 시민 친화적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창업한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 정착을 돕는 ‘2026년 광산구 청년 창업자 사업장 월 임대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광산구는 2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19~39세(1986년 1월 1일생~2007년 12월 31일생)의 주민등록상 광산구에 거주하는 청년 창업자다. 2023년 1월 1일 이후 본인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한 뒤 현재 월 임대료 200만 원 이하 사업장에서 영업 중인 개인사업자고, 사업장 주소지와 실제 영업장소가 모두 광산구라면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선정된 청년 창업자에게 선정 월로부터 3개월간 사업장 월 임대료의 70%를 지원한다. 대상 청년 창업자가 3개월간 임대료를 납부한 뒤 지급 신청을 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월 20만 원 한도로 3개월까지 최대 60만 원을 지급한다. 월 임대료는 상가 임대차계약서상 월세를 기준으로 한다. 관리비와 보증금 등은 제외다. 이 사업은 올해 광산구 ‘청년참여형’ 주민참여예산을 마중물 삼아 진행된다. 창업 초기 고정비 지출, 자금 운용
(포탈뉴스통신) 광주은행은 지난 24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광주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청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된 홍보대사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단체복이 지원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팀과 개인을 선정해 별도의 포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홍보대사 임명장 수여와 함께 각오와 포부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젊은 에너지와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청년 맞춤형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글로벌 금융 소통 ▲지역 내 소외계층 대상 ESG사회공헌활동 ▲메세나(문화·예술·스포츠) 연계 활동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호 활동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