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최근 챗GPT와 초거대 인공지능기술의 확산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인공지능기반행정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용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인공지능기반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이 제271회 임시회 중 기획문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인공지능(AI)을 공공행정에 체계적으로 도입해 빠르고, 정확하며,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한다. 단순 반복 업무는 인공지능이 보조하고 공무원은 정책 판단과 대민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정 전반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인공지능기반행정 추진계획 수립 ▲AI 도입을 위한 정책연구·조직진단 실시 ▲연 1회 이상 공무원 교육 ▲개인정보 보호와 윤리 확보를 위한 보안 대책 마련 ▲성과평가 및 환류체계 구축 ▲사무의 위탁 및 민·관 협력체계 등을 명시해 안정적인 인공지능기반행정 환경에 필요한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민원 처리 분야에서는 민원 내용의 신속한 분류와 안내로 대기 시간이 대폭 단축되고, 복지·안전 분야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선제적 행정 대응이 가능해져 시민 체감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의 중동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인 ‘두바이 걸푸드 2026’에 참가했다. ‘두바이 걸푸드 2026’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엑스포 시티에서 열렸다.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식음료(F&B) 산업 박람회로, 전 세계 식품 기업과 바이어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 비즈니스 행사다. 경남도는 이번 박람회에 도내 농식품 수출 유망 기업 2개사와 함께 김치 3종, 빵가루, 튀김분말 등 총 8개 품목을 선보였다. 현지 바이어와 참관객을 대상으로 제품 시식과 상담, 홍보 활동을 진행하며 도내 농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아랍에미리트(UAE)는 식품 소비의 80~90%를 수입에 의존하며, 프리미엄 식품과 케이(K)-푸드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시장이다. 경남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총 84건, 308만 9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중동 지역 유통업체·수입 바이어 4개사와 도내 업체 2개사 간 총 154만 달러 규모의 양해각서(MOU)도 체결해 향후 수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n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전남 영광 종돈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도내 모든 양돈농장과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월 27일부터 2월 8일까지 2주간을 아프리카돼지열병 일제 집중소독주간으로 정하고, 양돈농장과 축산시설, 축산차량 등을 대상으로 방역을 강화한다. 농장 출입 시 상시 소독을 원칙으로 하며, 농장 내·외부와 출입로, 축사, 돼지 이동통로 주변을 매일 소독한다. 구충·구서 등 방제 작업도 병행한다. 또한 1월 28일부터 한 달간 도내 모든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농장 내 환경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외국인 종사자 숙소와 냉장고 보관 축산물, 종사자 물품, 퇴비사 주변 등을 중심으로 오염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인위적 유입 차단을 위해 불법 수입축산물 등 오염 우려 물품의 농장 내 반입과 보관을 금지하는 등 11개 행정명령과 8개 방역기준도 시행한다. 모든 양돈농장은 농장종사자 현황을 관할 시군에 제출해야 하며, 발생국 축산물을 농장 내로 들여오는 행위는 엄격히 제한된다. 경남도는 방역 조치 위반 농가에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지난 30일 김명주 경제부지사가 산업분야 공모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김 부지사는 양산시 양산산단혁신지원센터에 위치한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추진 현장과 김해시 명동일반산단 내 ‘미래차 버추얼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국산화 추진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는 항공기 성능과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소재지만, 높은 국제 인증 장벽과 기술 이전 제한 등으로 해외 소수 기업이 시장을 독점하며 국내에서는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다. 경남도는 이 같은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344억 원(국비 200억 원, 도비 21억 원, 양산시비 49억 원, 민자 74억 원)을 투입해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국산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실란트 소재·제품 국산화를 위한 실증평가 인프라 구축, 표준·인증 지원체계 마련 추진, 시험·평가 장비 구축 상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지난 31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 일대를 찾아 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구룡산 입산통제구역의 통제 안내문 설치 여부와 산불 위험요인 관리 실태를 확인한 뒤, 산림재난대응단 북면 대기소를 찾아 전문진화대원의 출동 태세와 진화 장비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인근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방문해 화기 취급 실태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재철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겹치면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큰 엄중한 시기”라며, “도민들께서는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은 즉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31일 오후 9시 5분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50여 분 만인 오후 11시 57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는 산불 발생 직후 주민대피 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진화차량 29대와 산불전문진화대원 109명을 투입했다. 이후 잔불 정리를 철저히 진행하고 뒷불 감시 인력을 현장에 빈틈없이 배치해 재발화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도는 산불조사 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며, 주변 민가 및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윤경식 경상남도 산림관리과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탓에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흡연 등 사소한 부주의 하나가 걷잡을 수 없는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산림 및 인접 지역에서는 특히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탈뉴스통신) 2023년 3월 개원 후 올해로 4년차를 맞는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에서는 학교 AI 디지털 교육기반 조성, 기관(학교) 누리집 및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위험 증대에 대비하기 위한 2026년도 주요 추진업무를 발표했다. ▲학교의 AI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과 원격 교육을 위한 디지털 기반 조성과 지원 강화 등 인터넷 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5단계 스쿨넷서비스 사업 추진을 통한 기관(학교) 인터넷서비스 질 향상, 학교 노후 유·무선망 전면 개선, 학교 디지털 인프라 업무 경감을 위한 테크센터 운영 등에 23억 원을 투입하여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학생・학부모가 이용하는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 누리집 서비스와 교직원들이 이용하는 노후된 K-에듀파인 고도화 및 정보시스템의 재해·재난에 대비한 복구체계 구축을 위해 각각 52억 원, 210억 원(3개년)을 투입하여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 누리집 통합 플랫폼은 “꿈e온”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전액 국고를 지원받아 추진하여 예산 절감과 교육공동체가 편리 하게 이용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은 30일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지역사회 기업·기관·단체의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식에서 BNK경남은행(서부영업그룹부행장(보) 임재문)에서 2026설날맞이 복꾸러미 600박스(생필품 1박스 18종, 환가액 4299만 원), (사)대한한돈협회 진주지부(지부장 박용한)에서 성금 1000만 원, 심플라인치과(원장 심승훈)에서 성금 1000만 원, 한국자유총연맹 진주시지회(회장 차경득)에서 성금 300만 원,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 진주지회(회장 이윤수)에서 성금 200만 원, 진주시농촌교육농장협회(회장 윤계자)에서 성금 200만 원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기업·기관·단체 관계자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0일 도청에서 김인호 산림청장과 면담을 갖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과 대형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공조 체계를 논의하는 한편 산림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과 봄철 대형산불 위험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산림청과 경남도의 협력을 강화하고 직접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산불·재선충 등 주요 산림 현안의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산림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추진 요청에 “산림청 방침이 현장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재해위험목 제거 등 필요한 조치를 도민안전본부와 협의해 선제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하동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방제하고, 청정지역도 예산 투입에 맞춰 더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홍보와 점검을 강화하고, 실화 및 산 인접 소각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 등 예방 중심의 대응이 필요하다”며 “영농부산물 파쇄기 지원과 야간 산불 진화를 위한 드론 등 대책을 보강하고, 장기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공사대금·임금체불 예방을 위해 2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관내 공공건설공사 현장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건설기술진흥법’과 ‘경상남도 관급공사 임금체불 방지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공건설공사 현장 75개소다. 점검 방법은 건설산업국장 주관 점검 12개소와 발주부서 자체점검 63개소로 나눠 진행되며, 대형 건설현장과 동절기 취약 현장, 콘크리트 타설 등 위험 공정이 포함된 주요 현장 중심으로 이뤄진다. 설 명절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임금·대금 체불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하도급대금 및 건설기계대여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여부 △건설기계 표준임대차계약서 작성 △공사대금 적기 지급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동절기 공사계획 및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설 대비 제설자재·장비 확보 상태 △동절기 시공 기준 준수 △가설구조물 안전관리 실태 등 동절기 안전관리 전반을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30일 제65회 3·1민속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동·서부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각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서부추진위원회는 김인구 위원장을 비롯해 허진도 대장, 조철진 중장, 박태승 소장 등 총 217명이 위원회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추진위원과 주민들이 참석해 농악 한마당과 서낭대 고사, 사무실 현판식 등을 진행하며 축제 성공을 기원했다. 김인구 위원장은 “창녕군을 대표하는 3·1민속문화제의 추진위원장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추진위원들과 화합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군민이 하나 되는 성공적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동부추진위원회도 발대식을 가지고 김진철 위원장을 중심으로 대장 손유희, 중장 신종철, 소장 문주성 등 1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발대식에 참석한 추진위원과 주민들은 안전한 행사 개최 기원에 뜻을 모았다. 김진철 위원장은 “3·1민속문화제는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와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행사”라며 “동부 주관 읍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30일 전력용 변압기 전문 제조기업인 ㈜테크윈(대표 김성욱)과 총 38.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전남 나주시 혁신산업단지에 본사를 둔 ㈜테크윈은 거창승강기농공단지 내에 38.8억원을 투자해 제2공장을 신축하고, 12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해 올해 8월 공장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년 설립된 ㈜테크윈은 배전용 변압기의 설계·제조·검사·납품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2024년 한국전력공사 입찰 참가 자격을 취득했다. 특히 ㈜테크윈은 한국전력공사가 선정하는 전력 기자재 우수기업(KEPCO Star Supplier)으로서 변압기 업계에서 유일하게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수상한 ㈜위테크의 자회사다. 따라서 모기업인 ㈜위테크가 축적해 온 설계·제조·품질관리 전반의 핵심 기술 체계와 운영 역량을 공유·내재화함으로써 배전 분야에서 높은 기술 신뢰성과 품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을 바탕으로 ㈜테크윈은 배전용 변압기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테크윈의 이번 투자 결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5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부 및 거제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월부서 사업이 시작되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등을 비롯하여 창업 및 폐업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 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사업 관계자가 직접 2026년 주요 소상공인 정책 방향과 사업 신청 절차 및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소상공인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소상공인 여러분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지류 거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지류 거제사랑상품권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인 25만원 한도에서 할인율을 10%로 상향해 특별판매를 실시하고, 판매액 소진 시 일반할인율(5%)로 전환된다. 이와 더불어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도 1인 월 최대 50만원 이내, 10% 할인판매가 진행중이며, 이는 지역 내 소비심리 효과를 촉진하여 골목상권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거제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를 통해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관광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역사테마 가이드북 '거제역사테마기행'이 관광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거제역사테마기행'은 거제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가이드북으로, 관광객의 동선과 관심도를 고려해 △관광코스 △꼭 가봐야 할 거제의 역사 △꼭 가봐야 할 계절별 관광, 총 세 가지 주제로 나뉘어 수록됐다. ‘관광코스’ 편에서는 거제를 권역별로 구분해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관광 동선을 제안하고, 코스별 이동 경로와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을 함께 담아 개별 여행객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도 거제의 역사 관광을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꼭 가봐야 할 거제의 역사’ 편에서는 거제를 대표하는 주요 역사 관광지를 중심으로 각 장소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소개해 지역의 역사적 흐름과 정체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계절별 관광’ 편에서는 사계절 변화에 따라 방문하기 좋은 거제의 명소를 자연경관, 체험형 관광지까지 폭넓게 담아 관광객의 다양한 여행 목적과 취향을 반영했다. 거제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