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상반기 사료 구매자금 융자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료 구매자금은 축산업 허가·등록제에 참여한 축산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규 사료 구매와 기존 외상 금액 상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1335억 원이며, 지원 조건은 융자 100%로 연리 1.8% 2년 거치 일시 상환이다. 한육우, 낙농, 양돈, 산란계 농가당 한도액은 6억 원이며,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피해 농가와 모돈 이력제 및 암소 비육 지원사업 참여 농가는 9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시·군청에 신청해야 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시·군청에서 ‘농가 사료 구매자금 선정·추천서’를 발급받아 도내 지역 농·축협에서 6월 18일까지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사료 구매자금 저리 융자 지원은 도내 축산농가가 사료비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꾀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라면서 “앞으로도 도내 축산농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숨겨진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충남관광 콘텐츠(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잘 알려진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개인만 알고 있는 숨은 명소와 감성적인 풍경 등 충남 여행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공모전은 오는 9월 30일까지 ‘나만 알고 싶은 충남’을 주제로 작품을 접수하며, 공모 분야는 사진과 세로(숏폼) 영상 두 가지로 운영한다. 접수는 공모전 누리집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사진 부문 26점(총상금 1100만 원), 영상 부문 17편(총상금 1600만 원)을 선정해 관광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운영사무국, 도 관광진흥과,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세로 영상 부문을 운영해 충남 관광의 매력을 더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전달할 것”이라며 “충남의 숨은 매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충남 축제의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 이 박람회는 전국 단위 대표 축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축제 전문 박람회로, 지역별 축제와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령 머드축제, 금산 인삼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소개하고 안내 책자와 홍보 물품을 배포하며 충남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시군별 대표 축제 및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남 대표 관광명소 및 계절별 추천 여행지 △자연·휴식·미식 관광자원 등이다. 특히 도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이달 한 달간 진행하는 국내 숙박 할인 사업 ‘2026 숙박할인페스타’도 안내하면서 실질적인 충남 방문을 독려했다. 또 박람회 기간에 여행객 참여형 이벤트와 태안원예치유박람회 사진 촬영 구역(포토폰)을 연계한 홍보를 펼쳐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았으며, 시군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미래자동차 핵심부품(모터·변속기·감속기 등)의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소음·진동 평가 기반을 구축한다. 도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도 자동차분야 신규 기반 조성사업’ 공모에 ‘미래자동차 구동계 소음진동평가 기반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전동화 차량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모터·감속기 등 구동계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이 차량의 정숙성과 감성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됨에 따라 이를 정밀하게 분석·검증할 수 있는 전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미래차 산업 전환에 선제 대응하고 도내 자동차부품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부터 5년간 국비 50억 원 포함 총사업비 122억 원을 투입해 보령시 관창일반산업단지 안에 모터·변속기·감속기 등 미래차 구동계 핵심부품의 소음·진동 성능평가부터 원인 분석, 개선·검증까지 가능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구동계 소음·진동 연구센터 건립 △구동계 핵심부품 소음·진동 성능평가 장비 구축 △구동계 평가 절차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이 교실 수업의 질적 변화를 이끌기 위해 현장 교사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이에 18일(토)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수업 나눔 전문가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실시하고, 공교육 혁신의 핵심 동력이 될 전문가 그룹의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단순히 수업 기법을 전수하는 방식을 넘어, 교사의 내면을 단단하게 채우는 성찰의 시간에 집중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교사의 내면을 성찰하는 수업 나눔 ▲이해와 격려의 시선으로 수업 보기 실습 ▲직면과 도전의 시선으로 수업 보기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 전역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추천을 통해 선발된 148명의 ‘수업 나눔 전문가’는 앞으로 학교 현장의 구원투수 역할을 하게 된다. 요청이 있는 학교를 직접 찾아가 수업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현장 방문 지원 등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수업 상담과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교사가 스스로 수업의 주인이 되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교사들이 함께 고민하고 성찰하는 문화가 정착될 때 충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18일 가족 중심 체류형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 내포신도시(충남혁신도시) 홍예공원을 임시개방했다. 내포신도시 상징물 중 하나인 홍예공원은 2025년 1월부터 기존 산책 중심에서 벗어나 가족·문화·자연이 어우러진 체류형 공원으로 탈바꿈하는 명품화 사업을 추진했다. 당초 2026년 9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도민의 기대에 부응해 이날부터 물놀이시설 및 마무리가 필요한 일부 시설을 제외한 전 구간을 조기 개방하게 됐다. 도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홍예공원 내 부족했던 나무그늘과 산책로를 대폭 확충하고, 어린이 놀이시설 등 가족 중심의 체험공간을 강화해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진 체류형 공간으로 재편했다. 공원은 △패밀리파크 △웅비광장 △자미원 등 3개 구역으로 이뤄지며, 각 구역에 특화된 기능을 부여해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패밀리파크 구역은 젊은 도시의 특성을 반영해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으며, 주요 시설은 어린이놀이터, 물놀이터, 스케이트파크, 인공폭포 등을 확충했다. 어린이놀이터 내에는 높이 10m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배꽃 개화기를 맞아 인공수분 일손돕기 봉사를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센터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환읍과 직산읍 일원 농가 3곳에 방문해 인공수분 작업을 진행하며 농가의 부담은 덜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배꽃은 개화 시기가 짧고, 기상여건에 따라 결실률이 크게 좌우되는 만큼 센터는 적기에 참여해 현장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현장 중심의 작업을 통해 배 재배 기술과 생육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지원과 기술지도를 병행해 일손 부족 등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임진혁 농촌지도사는 “배꽃 인공수분은 과실 품질과 수확량을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이라며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16일부터 17일까지 천안 일원에서 올해 신규 임용된 체육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체육 전반에 대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신규 교사들이 임용 후 약 2개월간 학교 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궁금증을 해소하고, 체육 교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갖춘 선배 교사를 강사로 위촉해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신규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에 도움을 주었다. 연수는 ▲교직 이해와 생활교육 ▲체육 수업 운영의 실제 ▲학교운동부 운영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교육과정 내·외) ▲전문 실기 지도 방법 및 실습 ▲교직 실무(에듀파인 시스템 활용 및 공문서 작성) ▲선배 교사와의 대화(상담)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신규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체육교육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뿐만 아니라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신규 체육교사들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이끄는 교육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현장에서 전문성을 지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는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과 함께 4월 17일 충남사회서비스원 교육세미나실에서 인구정책과 조원태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365×24 아동돌봄 거점센터 운영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365×24 아동돌봄거점센터'는 맞벌이, 한부모, 긴급 상황 등으로 보호자의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야간·주말·공휴일 시간대에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긴급·틈새 돌봄 대응 체계로, 기존 정기돌봄과 차별화된 공공 돌봄 안전망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13개 시·군 17개소에서 운영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도-시군-거점센터-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이러한 사업 취지에 맞는 운영체계 정립과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오전에는 거점센터장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됐으며, 사전에 실시된 센터 운영현황 및 검토사항 공유를 시작으로 건의사항 청취 및 운영기준 안내, 애로사항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아이충남 플랫폼 기능 개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맥주박람회’에 참가해 군산맥아와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수제맥주 도시브랜드를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10여 개국 25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약 3만 명이 방문한 국내 최대 규모의 맥주 전문 전시행사다. 군산시는 국산 양조원료인 군산맥아를 활용한 제품 개발과 스토리 마케팅을 통해 K-수제맥주의 경쟁력과 산업적 가치를 강조했다. 특히 수입 맥아 의존도가 높은 국내 구조 속에서 국산 원료 기반 제품이 지역 산업과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군산맥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서울 강남의 수제맥주 업체와 원료 공급을 확정했고, 여러 브루어리와 구매 상담도 진행해 유통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주한미국대사관과 협력해 군산맥아와 미국산 홉을 활용한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맥주’를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 해당 맥주는 미국대사관 독립기념 행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을 적극 홍보하며 도시브랜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재정집행의 결산검사의견서를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제출하기 전 실시하는 것으로, 예산집행과 재무 운영의 적법성, 적정성 등을 중점 심사한다. 17일 서산시의회 의원대기실에 마련된 결산검사장에서 개회식이 열렸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난 3월 제312회 서산시의회 임시회에서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맹호 시의원, 재정 및 회계 분야 전문 지식을 갖춘 민간위원 7명이 함께한다. 민간위원으로 권오식·김기석·유병수·이원우·조인호 전 서산시 공무원, 신기원 전 신성대 교수, 이강수 세무사가 선임됐다. 결산검사 사항은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이며, 검사 결과는 다음 연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의 근거가 된다. 지난해 서산시 예산현액은 총 1조 7,448억 원으로 세입 결산액은 1조 7,452억 원, 세출 결산액은 1조 4,343억 원이다. 다음 연도 이월사업비 2,277억 원과 국·도비 보조금 집행잔액 136억 원 및 지정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지난해 탄소중립 정책 추진을 통해 총 11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탄소중립 이행 성과에 대한 심의·의결을 실시했다. 이날 보고된 추진 상황에 따르면, 천안시의 온실가스 감축량(11만 톤)은 2018년 대비 지난해 감축 목표치(12.7만 톤)의 87.9%를 달성한 수치다. 부문별 감축 비중은 △폐기물 60%(6만 7,423톤) △농축산 23%(2만 5,467톤) △도로·수송 12%(1만 3,149톤) △흡수원 4%(5,035톤) △건물 1%(999톤) 순으로 나타났다. 함께 진행된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에서도 전체 35개 과제 중 33개 과제가 원활히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목표 달성률은 89%, 예산 집행률은 92%를 기록했으며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시는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종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5월 말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시민이 이해하기 쉽고 체감할 수 있는 언론 홍보를 위해 시 소속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선다. 시는 1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모든 부서 희망 직원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정 홍보를 위한 실전 언론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언론 취재 대응 방법부터 보도자료 작성법, 사진 촬영 요령 등 실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현직 기자와 실무 담당자가 강사로 나선다. 교육은 △보도자료 및 사진 자료 작성법 △오보 예방을 위한 정정보도 작성 요령 △효과적인 언론 홍보 방법 및 취재 대응 전략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언론 보도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시정의 핵심 가치를 시민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 고병학 홍보담당관은 “시민과의 소통은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열린 시정을 펼쳐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17일 ‘온라인 서포터즈’와 영상 제작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소셜미디어 운영을 위한 법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맞아 크리에이터 등 온라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초상권 등 민·형사상 법적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온라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김바올 변호사가 맡아 ‘누리소통망(SNS) 운영을 위한 법과 제도’를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SNS 관련 법률 개념 및 실무 사례와 저작권·초상권 침해 예방법 등 소셜미디어 계정 운영 시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법률 지식으로 구성되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두정평생학습관은 급변하는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춰 2026년 하반기에 디지털로 미래로, 신(信)인생설계, 디지털 스마트 교육, 문화예술 공감 토크 등 총 38개의 다채로운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KBS PD와 함께하는 세계 여행 강좌, AI 에이전트(Notion AI) 구현하기, 꽃차 소믈리에 등 3개의 특별 강좌도 개설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
(포탈뉴스통신) 천안서북소방서가 본격적인 봄철이 이어지는 4월,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 준수와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4월은 따뜻한 날씨와 함께 건조한 대기, 잦은 강풍이 겹치면서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 중 하나다. 특히 식목일과 봄나들이 등으로 입산객이 증가하고, 영농 준비를 위한 논·밭두렁 소각 행위가 늘어나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쓰레기 및 농업 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및 화기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허용된 장소 외 취사·야영 금지 등의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또한 산불을 발견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변 지형지물 등 위치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강풍을 타고 불길이 급속히 확산될 수 있어 신속한 신고가 피해를 줄이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천안서북소방서는 “봄철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시기”라며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