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예산군 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30가구에 갈비탕, 김치, 떡, 과일 등 식사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4대 특화사업 가운데 하나로,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예산읍과 협력해 장애와 고령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을 선정하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사를 전달했으며,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김치와 고기 등을 후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세심히 살피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 고의주 민간위원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방문을 통해 발굴한 복지 수요를 적극 반영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의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덕효 예산읍장은 “건강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며 “앞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맞아 예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주차 밀집지역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자동차세와 교통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합동영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단속에서 1회 체납 차량에 영치 예고문을 부착하고 2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했다. 체납자는 번호판 영치 전 자진 납부가 가능하며,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이 금지되고 체납된 자동차세를 완납한 후에만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특히 번호판이 영치된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처벌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군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유예와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경제 회생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체납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며 “성실한 납세의무를 이행하는 군민과의 형평성을 위해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예산읍 수철리 외 5개소에 대한 지방상수도 공급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산읍 수철리, 덕산면 대치2리·낙상2리·대동리, 봉산면 사석1리, 광시면 장신2리 등 6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군은 올해 10월까지 총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상수관로 23.0㎞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소규모 수도시설의 수량 부족과 수질 부적합 문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수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주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심 경관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총 6000만 원을 투입해 유휴지 꽃밭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유휴지 내 댑싸리원을 철거하고 야생화원과 국화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군은 코스모스, 구절초, 천인국 등 6종의 씨앗을 파종해 계절별로 다양한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특히 국화원은 가을 국화축제 기간에 맞춰 개화할 수 있도록 충분한 생육 기간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풍성하고 건강한 국화가 피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식재되는 야생화와 국화는 다양한 색감으로 구성돼 사계절 도심에 계절감을 더하고 주요 도로변과 유휴지 일대에 다채로운 경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유휴지 꽃밭 조성을 통해 도시 이미지 개선과 함께 군민과 방문객에게 정서적 안정과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 있는 경관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초화류 식재, 녹지 공간 정비, 공원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심 경관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시설 개선을 위한 정기 점검을 마친 예산1100년기념관이 오는 4월 23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일러 법정검사를 비롯해 이용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수영장 수조 청소와 물 교체, 샤워실 거울 교체, 체온조절실 환경 개선 등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한 정비가 이뤄졌다. 운영 재개와 함께 수영장 이용이 가능하며, 자유수영은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다. 5월 수영 및 아쿠아로빅 강습 접수는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20일은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고 21일부터 23일까지는 인터넷과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 현장 접수는 21일과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3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각각 운영되며, 강습 당첨자는 추첨 후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100년홀과 방음실 등 대관 시설은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헬스장은 실내용 운동화를 지참하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군민들이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로 군민 부담을 줄이고 취약계층의 소비 여력을 지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4월 27일부터 신청·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상 예산군민으로 소득기준 하위 70%이며, 지급 금액은 소득기준 70% 대상 2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 5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이다. 1차 신청·지급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2차는 1차 미지급자를 포함한 소득기준 하위 70%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7주간 지급된다. 1·2차 신청·지급 모두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가능하고 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콜센터, ARS, 간편결제 앱 및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14개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용 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미사용 금액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예산군 한달살기 관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수덕사, 충의사, 추사고택, 예당호출렁다리, 덕산온천, 예산시장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착한농촌체험세상(숙박)이 개장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장기 체류 관광객 유치를 통해 예산군의 관광자원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하고 이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가자는 7일 이상 30일 이하 일정으로 군에 머물며 자유여행을 하고 개인 홍보매체를 통해 관광지, 역사문화자원, 먹거리, 숙박, 체험, 축제 등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군은 참여자들의 결과보고를 바탕으로 장기 체류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며,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군청 고시와 군 문화관광 누리집(통합관광플랫폼) 공지사항 및 예산한달살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한달살기 관광사업은 예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장기간 직접 체험하고
(포탈뉴스통신) 태안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에 앞장서는 한전산업개발(주) 태안사업처가 태안군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했다. 한전산업개발(주) 태안사업처는 지난 20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권대훈 사업처장과 황무남 부장, 박낙호 지회총무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성금 300만 원을 군에 전달했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둔 한전산업개발(주)는 발전설비 운전·정비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펼치는 업체로, 원북면에 위치한 태안사업처를 통해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및 성금 기탁, 취약계층 가정 전기시설 개선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며 군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곤대훈 사업처장은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태안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매번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한전산업개발 태안사업처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해 행복한 태안 조성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재난을 예방하고 군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사고 우려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올해 행정안전부 기준에 맞춰 안전점검 대상지를 111개소로 확정했으며 17개 부서가 협력해 교량과 다중이용시설 등 주요 취약 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이번 점검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과 안전관리자문단 및 소방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며 드론과 열화상 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적극 도입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정밀하게 조사할 계획이다. 전통시장과 노인복지시설 등 생활밀접시설에 대한 점검과 함께 외국인 숙소를 포함한 11개소에 대한 특별점검도 병행하며, 부군수와 실·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의 책임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총괄 부서는 드론과 비파괴·열화상 장비 등 전문 장비를 지원하고, 각 부서장은 점검에 직접 참여해 실적을 매일 관리할 계획이며, 안전신문고 앱·포털과 읍면을 통한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해 주민이 신청한 생활밀접시설도 선정 기준에 따라 점검 대상에 반영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을 위해 숙박·민박·외식업 종사자와 지역 리더 등 4천여 명에게 서한문을 발송했다. 이번 서한문 발송은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범군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친절한 손님맞이를 통해 군의 이미지를 제고하며,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숙박·민박업 1,400여 명과 외식업 1,500여 명, 지역 리더 및 사회단체 관계자 1,100여 명을 포함한 총 4,000여 명의 대상자에게 우편을 통한 서한문 발송 작업을 마쳤다. 서한문에 따르면, 군은 숙박 및 민박업소에 가격 표시제 준수와 객실 위생·청결 관리, 친절하고 신속한 응대, 성수기 과도한 요금 인상 및 불공정 행위 근절 등을 당부했다. 특히, 외식업소에는 우리 지역의 맛과 문화를 알릴 중요한 기회인 만큼 가격표 게시와 식품위생 관리, 안전한 먹거리 제공, 친절 서비스 제공 등 방문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질 향상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사회단체장과 마을 리더들에게는 친절과 질서, 청결 문화 확산에 앞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마음봄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테크젠 서산공장에서 해당 사업장 근로자 500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테크젠 서산공장은 꾸준하고 적극적인 근로자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관리를 시행해 왔으며, 지난해 마음봄 사업장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조해 올해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이날 해당 사업장에서는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 지원을 위해 커피와 음료를 나누며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제공됐다. 충청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커피차를, 서산시는 마음안심버스를 통한 우울 척도 검사 등을 지원했으며,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했다. 마음봄 사업장은 서산시가 추진하는 중장년층 자살 예방 특화 사업으로, 사업장 중심의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3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우울 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교육, 자살 고위험군 발굴·관리 등이 진행된다. 특히, 우울 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결과 고위험군에 속한 근로자에게는 치료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를 통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생활 속 걷기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 시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건강 걷기, 한 걸음의 변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풍전저수지 둘레길 ▲서산한우목장길 코스를 완주한 뒤 지정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문자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문자 응모는 프로그램 운영 기간 중 서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에 하면 된다. 총 200명에게 짐볼 또는 여행용 충전기 세트가 제공될 예정이며, 응모 결과는 5월 13일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시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2개 장소에서 현장 걷기 행사도 추진한다. 풍전저수지 둘레길에서는 4월 25일 낮 10시부터 12시까지, 서산한우목장길에서는 4월 26일 낮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당일 각 장소 코스를 완주하면 무선 줄넘기가 완주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란 서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새마을회는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휴경지 활용 옥수수 심기’ 활동을 연이어 추진하며 녹색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새마을회는 지난 17일 아산시청 일원에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함께하는 녹색 실천’을 주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기 절약, 대중교통 이용, 일회용품 줄이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하며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이어 새마을회는 유휴 농지를 활용한 ‘옥수수 심기’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방치된 휴경지를 경작지로 활용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고,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 취약계층과 나누기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직접 밭을 일구고 옥수수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아산시새마을회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과 자원 활용은 모두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이웃 나눔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환경정화 활동, 자원재활용 운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시민들이 다채로운 인문학적 경험을 통해 삶의 궤적을 성찰하고, 세상을 해석하는 통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2026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6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은 ‘낭만으로 걷는 뮤지엄 산책’을 비롯해 클래식과 영화의 만남, 현대미술 및 세계 여행 테마, 건축, 동서양 철학 등 폭넓은 주제를 아우르는 총 18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본 과정은 오는 5월 6일부터 7월 28일까지 진행되며, 각 강좌는 커리큘럼에 따라 2~4회차(회당 2~3시간)로 운영된다.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우수 강사진이 참여해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 희망자는 5월 1일까지 아산시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20일 ‘2026년도 제4차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수급자격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하고,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대상자 3명(신규·변경·갱신)에 대한 수급자격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 분야 전문가, 장애인단체 대표, 공무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장애 정도 △일상생활 수행 능력 △도전적 행동 정도 △가구 특성 등 개인의 특성과 참여 욕구를 충분히 반영해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18세 이상의 발달장애인이 자조모임, 건강증진 활동, 문화·직업체험 등 다양한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낮 시간을 보내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방문 조사와 수급자격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 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발달장애인의 일상이 단순한 돌봄과 보호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참여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