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천안도시공사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천안추모공원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공사는 13년째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식목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공사 임직원 40여 명이 천안추모공원 내 추모동산에 수수꽃다리 220주를 식재하며 추모공간의 환경을 개선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수수꽃다리의 꽃말은 ‘추억’과 ‘젊은 날의 기억’으로, 추모공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고인을 떠올리며 따뜻한 기억을 되새기고, 정서적 위로를 얻는 데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이용객의 마음까지 위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천안도시공사]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쌍용도서관이 2일 북카페 리드-온에서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을 열고 독서문화 확산에 나섰다. 쌍용도서관은 시민과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독서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독서릴레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이충미 쌍용도서관장,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책 읽는 즐거움과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과 함께 올해의 책 선정도서 작가 인증서 전달, 올해의 책 낭독, 시민대표 도서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시민독서릴레이는 책을 통해 시민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독서를 매개로 한 문화적 연결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게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의 책은 전문가의 추천과 시민 선호도 조사, 천안시 독서문화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소곤 작가 ‘고추장 심부름’ △이선주 작가 ‘검지의 힘’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2일부터 3일까지 세종에서 도내 사립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움 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 자리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와 학교·법인 운영의 청렴도 향상 및 공공성 강화에 있어서 사립학교 행정실장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업무 분야별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전문가를 통한 특강과 기록물 관리 체험 등을 통해 학교 운영에 필수적인 정보 제공 및 이해를 돕고 이론으로만 접했던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실제 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세부적인 배움자리 내용은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미래 설계 특강 ▲기록물 관리 현장 체험 ▲청렴 특강 ▲힐링 체험 등 학교 경영에 필수적인 분야 위주로 실시했다. 최상렬 학교지원과장은 “학교는 학생·교직원이 함께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학교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사립학교가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2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공주)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2026 마을기반교육과정 현장지원단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충남형 마을교육과정 정착 기반 마련과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 도모에 목적이 있다. 충남교육청 마을기반 교육과정 현장지원단은 교원, 마을활동가, 마을학교 대표로 구성되며, 14개 교육지원청의 계획에 따라 총 112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날 배움자리에는 현장지원단, 교육지원청 업무담당 장학사, 학습연구년 마을교육공동체 정책연구 교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배움자리는 마을기반 교육과정의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천안성정초등학교 김규진 교장이 ‘현장지원단의 역할’을 주제로 학교와 마을을 연결하는 지원단의 방향성과 역할을 제시했다. 이어 영인초등학교 최경실 교장이 현장 지원 사례를 공유하며 실제 운영 과정에서의 성과와 비결을 전달했다. 충남교육청의 마을기반 교육과정 운영교는 도교육청 지정 ‘마을기반교육과정 자율학교’ 39교와 14개 교육지원
(포탈뉴스통신) 충남 문화예술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내포신도시 문화·스포츠 핵심 인프라 중 하나인 ‘충남 예술의 전당’이 마침내 공사에 들어간다. 도는 2일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문화시설지구에서 김태흠 지사와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예술의 전당 기공식을 개최했다. 충남 예술의 전당은 충남의 새로운 문화 공연 생태계 구축과 도민을 위한 최고 수준의 공연 환경 조성을 위해 122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립한다. 위치는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와 예산군 삽교읍 목리 일원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충남도서관과 현재 건립 중인 충남미술관 인근이다. 시설은 2만 9746㎡의 부지에 지상 3·지하 1층, 건축 연면적1만 4398㎡ 규모로, 2030년 상반기 준공·개관한다는 목표다. 충남 예술의 전당 건축물은 ‘예술 속에서 표현되는 움직임’을 디자인 모티브로 잡고 있다. 건물 내부 동선은 관람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넓은 창을 설치해 용봉산과 수암산, 홍예공원의 유려한 경관을 내부로 끌어들인다. 지붕은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디자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미래 먹거리인 해양수산 분야의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을 비롯해 시군 등 20개 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일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이동유 도 해양수산국장, 박상혁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을 비롯해 특별행정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충남해양수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도와 시군, 대산청, 유관기관 간 주요 정책 공유에 이어 안건으로 제시된 24개 건의사항과 19개 협조사항 검토,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도가 건의한 ‘장항항 퇴적토 준설 요청’에 대해 대산청은 선박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올 하반기부터 추진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대산청이 건의한 ‘대산항 활성화 지원금 확대’에 대해 도와 서산시는 선사 이탈 방지를 위한 장려혜택(인센티브) 강화, 합리적인 예‧도선료 기준 마련 등 항만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해양안전분야에서는 보령해경이 ‘다사항 안전시설물 설치’를, 태안해경이 ‘해루질 사고 예방을 위한 조례 마련’을 건의했으며, 도는 여름철 고수온
(포탈뉴스통신) 충남소방본부는 2일 충청소방학교에서 화재조사관의 현장 감식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6년 충남 화재 감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도내 10개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화재조사관이 참가해 실제 주거 공간을 재현한 현장에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실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대회 결과, 00소방서 000 소방위, 000 소방장이 1위의 영예를 안았고 00소방서와 00소방서가 각각 2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결과 추후 제공 예정. 1위 팀은 다음달 개최되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화재조사 분야)에 도 대표로 출전해 전국 시도 소방본부와 실력을 겨룬다. 아울러 도 소방본부는 현장에서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더 과학적인 분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는 7월 충청권 화재감정분석센터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도 소방본부는 센터가 도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화재 예방 정책 수립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화재 양상에 대
(포탈뉴스통신) 충남소방본부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청렴 실천과 도민 신뢰 강화를 위한 ‘중점 비위 예방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도 소방본부는 중점비위를 예방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공감대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공유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청렴 실천 결의, 중점 비위 예방 종합대책 발표, 관서별 사례 공유 및 비위 예방 토론, 비위 타파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 전원은 청렴 및 공직기강 확립 결의를 통해 공직자의 책임과 의무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음주운전·성 비위·지위남용 등 중점비위 근절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어 중점비위 예방 대책 발표에서는 비위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3대 중점비위 유형별 맞춤형 예방 대책을 제시했다. 특히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상시 점검과 조직 내 자정 기능 강화를 통해 비위 발생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위 유발 요인을 점
(포탈뉴스통신)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본원 농업인아카데미에서 ‘제4기 우수 청년농부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청년농업인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청년 간 경영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김영 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해 우수 청년농업인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청년농부 인증패 수여 △청년농 간 교류 프로그램 △농업회계와 세무의 디지털 전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인증패는 ‘고소득(연소득 1억원 이상)’ 부문 10명, ‘새 도전(신기술·신품종 개발 등 혁신적 성과)’ 부문 4명, ‘행복(농촌 정착과 삶의 만족도)’ 부문 10명에게 수여됐다. 농업기술원은 2023년부터 우수 청년농부 134명을 발굴해 해외연수, 우수사례 홍보,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24명의 우수 청년농부를 선발했으며, 이들의 평균 연령은 35.7세이다. 선발 인원 중 50%(12명)가 스마트팜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4-H 활동 참여 비율도 58.3%(14명)로
(포탈뉴스통신) 충남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는 2일 연구소 내에서 ‘꿀벌 우수품종 보급 업무협의회 및 꿀샘식물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우수 꿀벌 품종인 ‘젤리킹’의 보급체계를 효율화하고, 꿀샘식물 조성을 통해 최적화된 사육 환경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는 한국양봉협회 충남지회 관계자 및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젤리킹 관찰사업(모니터링) 결과 공유 △올해 보급 계획 논의 △식목 행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젤리킹 공급량은 전년도 65봉군에서 100% 증가된 130봉군으로, 오는 6-8월 중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식목 행사는 우수 꿀벌 양성을 위해 자연 꿀샘식물인 쉬나무, 헛개나무 등 목본류 500그루와 유채, 헤어리베치 등 초본류를 식재했다. 조효려 산업곤충연구소 양봉팀장은 “이번 협의회는 젤리킹 보급의 효율성을 높이고 양봉 산업의 기초가 되는 밀원 환경을 직접 조성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젤리킹의 안정적인 보급을 통해 도내 양봉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
(포탈뉴스통신)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충남경제 활력 제고와 지역 중소기업의 육성지원을 위해 2일 충남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금융회사와 ‘충청남도 중소기업 상생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하나은행이 참여하며, 충청남도에 성장성과 기술력을 갖춘 제조업 등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통한 지역 거점기업 육성과 충남경제 성장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 및 선순환 구조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충남신보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15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각 금융회사는 금리 상한선을 CD(91일물) + 1.9%이내로 적용하여 대출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의 상한금리는 전년 대비 0.1%p 낮춘 것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통한 성장지원을 위해 협약 당사자들이 뜻을 모아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충남에서 제조업을 영위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며, 최근에 보증을 이용한 기업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한조건을 완화했다. 특히 이
(포탈뉴스통신) 태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 초대형 모래조각상이 등장해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24일까지 박람회가 열리는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국내 대표 모래조각가 최지훈 작가가 참여한 두 가지 테마의 모래조각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첫 번째 작품은 ‘태안에 온 K팝 데몬헌터스’로, 역동적인 K-콘텐츠 요소를 모래조각으로 형상화해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했다. 공연 장면을 연상시키는 생동감 있는 표현과 디테일한 조각 기술이 특징이며, 한류 콘텐츠와 국제 박람회를 연결하는 상징적 작품으로 기획됐다. 두 번째 작품은 ‘태안의 꽃의 여신’으로, 박람회 마스코트인 ‘해온이’와 ‘소미’를 중심으로 다양한 꽃과 자연 요소를 결합해 원예와 치유라는 박람회의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화했다. 조직위는 모래조각상이라는 이색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의 흥미를 유도하고,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효과를 노린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모래조각 전시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매력을 사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가 백석대학교와 손을 잡고 지역사회 미래를 책임질 ‘인성 인재’ 양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 충남도의회는 2일 백석대 본부동에서 홍성현 의장과 백석대 송기신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성인재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방의회의 조례 제·개정 및 정책 발굴 기능과 대학의 전문성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인성인재양성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의회 내 의정 연구모임과의 연계를 명시함으로써, 대학의 연구 역량이 실제 도정 정책과 조례 제·개정 등 제도 구축으로 이어지는 현장 밀착형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요 협약 내용은 ▲양 기관의 인적 및 물적 자원 협력 체계 구축 ▲도의회 의정 연구모임과 연계를 통한 현장 밀착형 인성 정책 발굴 ▲인성인재양성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조례 제·개정 및 선진적 제도개선 지원 ▲의회 소속 공직자의 윤리의식 및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지원 ▲그밖에 협력과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 등이 포함됐다. 홍성현 의장은 “공동체 결속이 점차 약
(포탈뉴스통신) 지체장애인협회 계룡시지회는 2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800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이건휘 충남지체장애인협회장을 비롯한 관계 기관장이 참석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종일 지회장은 “장애가 더 이상 일상의 제약이 되지 않는,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계룡시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 정책과 행정 지원에 힘써온 계룡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편견 없이 어울리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모두가 당연한 일상을 누리는 계룡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계룡시]
(포탈뉴스통신) 성평등가족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 사업설명회’가 충청남도교육청의 협조로 개최됐다. 본 설명회는 15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 담당자, 충청남도교육청 및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들이 모여 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충남도 내 학령전환기(초1 보호자, 초4, 중1, 고1) 청소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습관을 조사하고, 이를 통해 디지털 과의존이나 사이버도박 등 디지털미디어 유해환경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조기 발굴하여 체계적인 상담 및 치유서비스로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사업은 상담, 정밀검사 및 심리치료비 지원, 기숙형 치유 프로그램(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등 다양한 상담·치유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교육을 통해 가정 내 건강한 자녀 지도 방법을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도내 디지털과의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상담·치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