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소비 확대를 위해 여행비 지원사업 ‘2026 홍성반갑습니다’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홍성을 찾는 관광객의 여행경비 부담을 줄이고, 관광 소비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마련됐다. 지원금은 모바일 홍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내 재소비를 유도하며, 숙박 여행객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당일 관광을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충청남도 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홍성 여행객이다. 미성년자는 보호자와 동반할 경우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행객은 여행 전 사전 신청과 승인을 받아야 하며, 여행 후기를 게시할 수 있는 공개 SNS 계정을 보유·운영해야 한다. 사업은 1인 여행객과 2인 이상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금은 홍성군 내에서 실제 사용한 여행경비를 기준으로 사후 정산된다. 1인 여행객은 10만 원 이상 사용하면 최대 5만 원을, 2인 이상 단체 여행객은 20만 원 이상 사용하면 최대 1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경비에는 홍성군 내 정식 허가 숙박시설 이용료를 비롯해 관
(포탈뉴스통신) 청양군 4-H연합회(회장 최명길)는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주요 행사 추진과 회원 간 화합 및 조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양군 4-H연합회의 주요 현안과 함께 야영대회 추진 계획과 오는 9월 개최를 앞둔 ‘제27회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내 4-H연합회 운영 부스 참여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한 회원들은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세부적인 역할을 분담하고 준비 과정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등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번 야영대회와 축제 부스 운영을 계기로 회원들이 다 함께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대폭 확대해 4-H 회원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속에서 청년농업인들의 주도적 역할과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각 행사별 추진 일정과 세부 운영 방향을 꼼꼼히 점검하며,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남은 기간 행사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최명길 회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회
(포탈뉴스통신) 충남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과를 비롯해 중앙사회서비스원, 충청남도, 예산군,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현장 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충남 예산군에서 추진 중인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돌봄서비스 접근이 낮은 지역의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여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예산군에서는 공모에 참여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올해부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예산군에서는 ▲가사지원(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세탁지원(예산군시니어클럽), ▲청소지원((주)청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사업 총괄과 함께 서비스 제공기관 관리, 제공인력 교육, 인지교구 대여를 연계한 인지케어 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 김영옥 충남사회서비스원장은 “사회서비스
(포탈뉴스통신)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천안시·국민은행·농협은행·하나은행과 손잡고 천안시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대규모 특례보증 공급에 나선다. 충남신보는 8월 11일 천안시청에서 장기수 천안시장, 조소행 충남신보 이사장, 장문자 국민은행 충청광역본부대표, 오주현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5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천안시는 총 48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시행했으나, 영업일 기준 약 99일 만에 대부분이 소진될 만큼 자금 수요가 높았다. 이에 천안시와 세 은행이 신속히 추가 출연을 결정하면서 이번 협약이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가 15억 원, 국민·농협·하나은행이 각각 5억 원씩 총 30억 원을 출연하고, 충남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36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천안시 소상공인들에게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특례보증 대출은 1년간 충청남도의 1.5%p 이자보전 지원이 적용됨에 따라, 특례보증을 지원받는 소상공인들은 3.1% 내외 금리(7월말 현재 기준)로 대출을 받을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10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교폭력 관련 법령과 지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의위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상반기 심의 결과 보고 ▲판례로 알아보는 학교폭력 사안의 이해와 민원 대응 ▲모의 심의를 통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의 실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상반기 심의 과정의 사례와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판례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의 쟁점과 판단 기준을 살펴보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세균 교육장은 “학교폭력 사안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의하기 위해서는 심의위원의 전문성과 절차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중요하다.”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심의위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사례 공유를
(포탈뉴스통신) 백성현 논산시장이 11일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백성현 시장은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만나 독립유공자의 삶과 가족들이 걸어온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생활에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지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쌀과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광복절은 나라를 되찾은 기쁨과 함께 그날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마음에 새겨야 하는 날”이라며 “오늘의 우리가 누리는 일상이 선열들의 헌신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선열들의 뜻을 잊지 않고 광복의 의미를 후손에게 이어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참전명예수당·보훈명예수당·독립유공자 수당은 물론 저소득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보훈가족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참전명예수당 인상을 위
(포탈뉴스통신) 마을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함께 이어온 ‘콩밭열무축제’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마을공동체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14회 콩밭열무축제’는 11일 채운 2리 어르신회관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방문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콩밭열무축제’는 채운2리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고 운영하며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마을축제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열무를 매개로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행사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의 두드림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콩밭열무축제’주제가 합창과 주민노래교실 공연, 광석면 주민자치 라인댄스팀의 공연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흥을 돋웠다. 또한, 연무읍과 강경읍 100세건강위원회 위원들은 축제 현장에서 건강 홍보활동을 펼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홍보물품을 나누는 등 축제에 건강한 활력을 더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가는 마을축제야말로 지역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콩밭열무축제가 마을의 농산물을 함께 나누는 것을 넘
(포탈뉴스통신) 논산시는 지난 10일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 분야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2027~2030)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3차례에 걸친 TF팀 회의 이후 진행된 지역주민 욕구조사 결과와 논산시 복지자원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제6기 계획의 목표와 추진전략, 세부사업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충남사회서비스원 책임연구원 김선미 박사는 논산의 지역특성 및 복지 환경 분석 결과를 토대로 △시민밀착형 통합돌봄 환경 구축 △공동체 기반 가족 지원체계 다각화 △활력 있는 정주여건 확충 △사회적 안전망 강화 등을 추진전략으로 제시하고 주요 세부사업 과제를 보고했다. 참석자들은 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출된 주요 과제와 추진전략을 면밀히 살피고, 주민들의 복지 욕구가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보완사항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제안을 적극 수렴하고 보완하여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향후 최종보고회와 대표협의체 심의 등의 절차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11일 근무자 응급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K-컬처박람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와 온열질환자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지원반 근무자의 응급처치 역량과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천안동남소방서 구조구급팀이 나서 온열질환 예방 및 대응요령,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필요한 초기 대처능력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시는 K-컬처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의료지원체계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지원반 근무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의료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금융기관 및 신용보증기관과 손잡고 특례보증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농협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오주현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장문자 국민은행 충청광역본부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15억 원, 3개 은행은 각 5억 원씩 총 30억 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추가 출연한다. 이로써 올해 총 출연금은 상반기 40억 원을 포함해 70억 원으로 늘어나며, 보증 배수(12배) 적용 시 총 84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공급이 가능해진다. 이는 지난해 지원 규모인 600억 원보다 240억 원 늘어난 수치다. 특례보증은 충남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하고 협약 금융기관이 대출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서북구 지점이나 동남구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는 이번 특례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8월 11일 저경력 교육행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을지연습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저경력 교육행정직 공무원 연수와 연계하여 실시했으며, 을지연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비상상황 발생 시 개인별 임무와 대응절차를 숙지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을지연습의 목적과 필요성 ▲비상상황 발생 시 공무원의 기본 역할 및 행동요령 ▲민방공 대피훈련 등 훈련 참여사항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저경력 공무원들이 을지연습의 취지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비상 시 행동요령과 임무를 중심으로 안내했다. 당진교육지원청 “저경력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이 을지연습의 취지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하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교육행정기관의 비상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을지연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원이 당진시의 투자유치 방식에 대해 단순한 협약 체결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관리체계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덕주 의원은 제1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MOU(투자협약)는 투자의 출발점이지 성과의 종착점이 아니다”라며 그동안의 “생색내기식 행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종이 위의 “투자 규모”가 아닌 “실제 투자 이행 여부”라고 강조하며 이제는 “협약의 숫자 관리”에서 벗어나 “성과를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위해 김 의원은 ▲투자유치 실적을 ‘MOU 체결·착공·준공’ 단계별로 시민에게 정기 공개 ▲협약 이행을 지속 점검하는 ‘관리체계’ 마련 및 지연 사유 투명 공개 ▲무산된 사업을 실적에서 제외하는 ‘실제 성과’ 중심 평가 ▲실효성 있는 사업의 ‘정책 연속성’ 유지 및 책임 행정 구현 등 네 가지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어 최근 논란이 된 당진항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대해서도 “협약 이후의 추진 과정이 시민들에게 충분히 공유되지 않아 혼란
(포탈뉴스통신) 당진시의회(의장 김선호) 김연경 의원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형 좋은돌봄 인증제’ 도입을 강력히 제안했다. 김연경 의원은 제129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당진시가 추진 중인 통합돌봄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돌봄 환경 조성을 촉구했다. 이날 김 의원은 “어르신은 일요일이라고 해서 돌봄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며, 이러한 돌봄의 공백은 결국 가족의 독박 돌봄과 경제적·심리적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개별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행정이 직접 나서서 풀어야 한다는 것이 김 의원의 주장이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 ‘좋은돌봄 인증제’를 우수 사례로 제시하며 이는 우수 기관을 인증해 운영비와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서비스 질을 높이는 제도로, 현재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이를 벤치마킹해 ‘당진형 좋은돌봄 인증제’를 도입하고, 선정된 기관을 중심으로 휴일 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해 실질적인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올해 을지연습 및 충무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훈련 실시 전 준비상황을 최종 확인하고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11일 도청 충무시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도 실·국·본부장 및 주무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및 충무훈련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을지연습 준비상황과 충무훈련 기관별 추진계획 공유에 이어 분야별 대응체계와 기관 간 협력사항 종합 점검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국·본부·위원회별 추진사항과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훈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사항을 점검했다.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을지연습과 충무훈련은 국가위기 상황과 전시에 대비해 기관별 대응체계와 임무 수행능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각 기관과 부서가 맡은 임무를 철저히 숙지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효성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준비보고회를 통해 확인된 사항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훈련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11일 논산시와 함께 건양대에서 ‘제1차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협의회는 도 행정부지사와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도와 논산시, 방위사업청을 비롯해 민·관·산·학·연 종사자를 위원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이날 지역협의회에서는 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중장기 사업 계획안과 올해 사업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도와 논산시, 방위사업청이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499억 원(국비 245억 원, 지방비 254억 원)을 투입해 논산시에 인공지능(AI) 국방 로봇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요 추진 사업은 △인공지능 국방로봇 특화기술연구소 구축·운영 △인공지능 국방로봇 신속 실증·시범 개발 지원 △인공지능 국방로봇 산업 맞춤형 현장 전문인력 양성 △인공지능 국방로봇 스타트업 발굴·육성 △인공지능 국방로봇 신뢰성 평가 및 소프트웨어 품질·안전성 검증 장비 구축 △국내외 판로 개척 및 세계시장 확장 △충남 특화 국방기술 개발 기본계획 수립 등이다. 도는 지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