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8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조례안 3건을 처리하고, 산업경제실 현황 보고를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확대에 대해 점검했다. 안종혁 위원장(천안3·국민의힘)은 ‘해상풍력 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 심의에서 안전에 대해 강조하여 민관협의회 협의사항에 안전 확보에 대한 사항을 추가하여 수정 가결했다. 또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및 개발이익 공유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 “민간에 주민출자금 이차보전에 대해 도 재정여건을 고려해 중복지원하는 것도 탄력적으로 운영해달라”고 주문했다. 산업경제실 현황보고에서는 도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동전쟁 관련 예산 증액 시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재정 상황이 불확실한 만큼 국가 재원 확보를 우선해야 하며, 신규사업 및 증액에 따른 예산 확대는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형서 부위원장(천안4·더불어민주당)은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조례’와 관련 “기존 에너지 조례와 일부 중복되는 측면은 있지만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별도 조례 제정은 의미가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산업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관광 홍보 활성화를 위해 ‘제2기 대학생 관광 홍보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도는 도내 관광 자원의 매력을 젊은 감각으로 알리기 위해 대학생 관광 홍보단을 기획했다. 이번 홍보단에는 천안 남서울대와 아산 선문대, 호서대 등 지역 대학이 힘을 모았으며, 특히 대학별 특색을 살린 운영이 눈에 띈다. 남서울대는 배성화 교수를 단장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주축이 된 국제 홍보단을 운영한다. 홍보단은 모든 콘텐츠를 각 팀의 모국어로 제작해 현지인의 감성과 문화적 특성을 깊이 있게 담아낸다. 유학생 특유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충남의 매력은 전 세계인에게 친숙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다가가며 전 세계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문대는 3000여 명이 넘는 외국인 유학생 기반을 적극 활용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 충남의 매력을 알리는 ‘세계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 또 김문경 교수를 단장으로 항공서비스학과의 전문 교육과정과 홍보단 활동을 연계해 국제 감각과 실무 역량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8일 내포신도시 일원에서 도·시군 드론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드론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는 도·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드론 운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는 기존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드론 실시간 영상 송출 및 중계 점검을 중심으로 한 현장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실효성을 높였다. 담당자들은 드론 장비 점검부터 비행, 영상 송출, 통합관제 시스템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재난·안전 상황 대응을 가정해 실시간 운용 체계를 점검했다. 또 시군 간 운용 사례와 어려움 등을 공유하고 협업 기반의 드론 행정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업무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추진해 온 전국 드론 페스타, 드론 실증사업, 드론공원 기반 조성 등 공공분야에서의 드론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드론 행정 체계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실제 재난 대응 상황에서도 즉시 활용 가능
(포탈뉴스통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은 4월 8일, 국립한글박물관(관장 직무대리 유청석)과 지역 한글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발굴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유진이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충청국학진흥지원 사업’을 통해 민간에서 수집·정리해 온 방대한 국학 자료들을 국립 전문기관의 연구 인프라와 결합하여, 유교문화 속 한글 기록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글문화유산 발굴 및 공동 조사·연구, ▲한글문화유산 관련 교육·전시·아카이브 구축, ▲기록문화유산 보존·관리를 위한 기술 교류 등 다각도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협약의 첫걸음으로 나주 임씨 임세검 후손가에서 한유진에 기탁한 ‘나주 임씨 문중 한글자료’ 200여 점에 대한 공동 연구에 본격 착수한다. 연구 대상에는 임세검(1657~1709)과 부인 덕수 이씨(1659~1718) 내외 무덤에서 출토된 한글 편지 20여 점이 포함되어 있어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자료들은 17세기 당시 충남 지역 사대부가의 생활상과 국어사적 특징을 파
(포탈뉴스통신) (재)아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도고아트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공동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 9,03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재단은 확보한 사업비를 바탕으로 우수 공연 5개 작품을 특별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작으로는 연극 '앤서니 브라운 – 난 책이 좋아요(5.2.)', 뮤지컬 '앤서니 브라운 – 우리가족(5.3.)', 어린이창작판소리극 '배꼽잡는 슬로우(5.9.)', 그림자음악극 '개굴개굴 고래고래(5.30.)', 어린이국악극 '꼬마 강치전(5.31.)' 총 5개 작품이며, 오는 5월 도고아트홀 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 예매는 4.14. 오전 10시부터 도고아트홀 네이버 예매를 통해 진행되며, 전 좌석 1만 원이다. 다자녀 가정,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할인 대상자는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연 연계 체험 프로그램과 도고아트홀 자체 기획공연도 운영하여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부 라인업은 추후 공개된다. (재)아산문화재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8일부터 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에서 승용차 2부제를 전면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공 부문이 먼저 에너지 절약을 실천함으로써 도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적용 대상은 도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출자·출연기관 등이다. 이에 따라 도와 각 기관 직원들은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차량 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짝수일에는 짝수 번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다만 장애인과 임산부 차량,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긴급하거나 불가피한 업무용 차량 등은 예외로 한다. 2부제 적용 기간은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다. 도는 이와 함께 도민 에너지 절약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도와 시군이 운영 중인 주차장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요일제)를 실시한다. 차량 번호 끝자리가 1·6인 차량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 공공주차장 출입을 제한한다. &nb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가 도내에서 추진되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이용국 의원(서산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및 개발이익 공유에 관한 조례안’이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개발이익을 공정하게 공유함으로써, 에너지 전환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주민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사업’과 발전사업 수익의 일부를 주민에게 환원하는 ‘개발이익 공유’의 개념을 규정했다. 개발이익 공유 방식은 현금 배당은 물론 전기요금 보조, 마을 공동사업 지원, 지역 인재 장학금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형태로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착공 전에 주민과 상생협약을 체결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으며,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협의체를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n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도내 15개 시군 외자 유치 업무 담당자들과 올해도 외국인 투자 유치 비수도권 1위 유지를 다짐했다. 이를 위해 미래산업 중심의 유치 활동과 투자 기반 구축에 집중해 ‘기업하기 좋은 충남’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도는 8일 태안 해양치유센터에서 코트라(KOTRA) 종합행정지원센터와 함께 급변하는 대외 경제 여건에 발맞춰 도·시군 담당자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충청남도 외자 유치 전략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시군 관계 공무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산업별 유치 전략 특강, 토의 및 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선 △반도체 △인공지능(AI) △미래차 등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공급망을 완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유치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시군 담당자가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인 현금 지원 운영 요령 등 실질적인 포상(인센티브) 제도도 안내했다. 아울러 이날 참석한 시군 담당자들은 타 지자체 및
(포탈뉴스통신) 충남소방본부는 7∼8일 계룡소방서에서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 전술 분야에 출전할 도 대표팀 선발을 위한 경연을 개최했다. 이번 경연에선 도내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정예 대원들이 그동안 실전에서 갈고닦은 분야별 기술과 조직력을 선보였다. 총 7개 관서가 참여했으며, 소방호스 전개를 통한 화재 진압 및 고립 소방관 구조 등 화재 전술 역량을 겨뤘다. 경연 결과, 서천소방서가 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1위 팀은 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대표팀은 앞으로 집중 훈련을 통해 전국대회 상위 입상을 목표로 기량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경연에선 전원 여성 소방관으로 팀을 구성한 태안소방서 출전팀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태안소방서 출전팀은 뛰어난 협업과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경연에 임해 소방 현장에서 확대된 여성 대원의 역할과 전문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았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경연은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팀 단위 전술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대표팀이 전국대회에서도 최고의 성과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8일 운산면 용현1리 마을회관에서 제4회 4.8 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사)소운이봉하선생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운산면 보현산 만세봉에서 거행된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개최됐다. 이완섭 서산시장, 최수길 (사)소운이봉하선생 기념사업회 이사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선정된 28명을 기리는 뜬쇠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다. 또한, 4.8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기념비 제막식이 진행됐으며, 마을회관과 만세봉 입구를 왕복하는 걷기 행사로 마무리됐다. 4.8 만세운동은 1919년 4월 8일 소운 이봉하 선생과 용곡 허후득 선생, 운산면 용현리·태봉리 주민들이 보현산 만세봉에 올라 전개한 독립 만세운동이다. 시는 지난해 5월 독립기념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독립운동가 40명을 발굴했으며, 이 중 만세봉 독립운동에 참여한 28명이 3.1절 기념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선열의
(포탈뉴스통신) 충남소방본부는 8일 천안 홍대용과학관에서 도 소방본부와 각 소방관서 감사·감찰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충남소방 감사·감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도 소방본부는 올해 감사·감찰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과 자율적인 업무 개선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선 외부 전문 강사 특강을 통해 직무 감찰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감사·감찰 업무 담당자 간 협업·소통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참석자들은 유연한 사고를 바탕으로 건강한 감사·감찰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직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천체투영관 관람, 나만의 청렴 무드등 만들기 프로그램 등에도 참여했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감사·감찰 업무는 단순한 점검과 지적을 넘어 조직의 신뢰를 높이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감사·감찰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여 청렴·공정한 충남소방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충남소방본부는 8일 충청소방학교 대강당에서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와 신규 임용을 앞둔 신임 교육생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부지사 초청 특별강의를 진행했다. 도 소방본부는 신임 소방공무원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자로서의 가치관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강의를 마련했다. 이날 홍 부지사는 공직자의 기본 자세와 소방공무원의 역할 인식, 재난 대응 역량 제고를 핵심 주제로 실제 재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해 교육생이 상황 분석 능력을 기르고 대응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 특강 이후에는 현장 대원과의 소통 자리를 마련해 현장 근무 여건과 현장 활동 전반의 어려움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 부지사는 “교육생과 현장 대원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소방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도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정부·종교단체와 힘을 합친다. 도는 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국무조정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와 공동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종교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 무주 스님, 수덕사 고부 스님, 천주교 대전교구 허권범 신부, 원불교 대전·충남교구 임동진 총무과장, 대한성공회 대전·충남교구 장동윤 교무국장 등 도내 4대 종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책방향 설명 △법령 및 제도개선 건의 △자살예방 홍보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자살 문제 선제대응, 사회 전반의 생명존중 인식 확산 방안, 지역 종교인의 자살예방 자원봉사 참여 등 지자체-종교계 협력 확대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종교예식 시 자살예방 교육·홍보, 홍보물(스티커) 번개탄 부착 협력, 종교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대상 홍보물 배포 등이다. 도는 2019년부터 자살예방을 위해 종교단체와 간담회 및 생명사랑 공동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부터는 생명사랑 기도주간 지정과 생명사랑 걷기행사를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천안공업고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년 충남기능경기대회에 직업계고 학생들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는 직업계고 19개교 208명의 학생 선수가, ▲메커트로닉스 ▲사이버보안 ▲모바일 로보틱스 ▲게임 개발 ▲농업기계정비 ▲피부미용 ▲전기제어 ▲기계설계‧캐드(CAD) 등 종목에 참가하면서 기술 명장의 꿈을 이루기 위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전공 심화 동아리(기능반)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훈련 및 평가전 경비, 실습 재료비, 첨단기자재 구매 등의 대회 운영비와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휴게시설 구축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년도 광주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5위에 오르는 쾌거를 기록했으며, 올해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상위권 입상을 예상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8일 충남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제2경기장)를 방문해 참가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에서“이번 대회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이 잠재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
(포탈뉴스통신) 보령시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년 제16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맑은공기 모범도시(굿 에어 시티, Good Air City)’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공기청정협회와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공기의 날 기념식’은 대기질 개선에 앞장서며 친환경 도시의 모범을 보인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해 매년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그동안 보령시는 ‘화력발전 도시’라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수소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을 대폭 확대하며 ‘친환경 수소 도시’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보령시는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및 저녹스 보일러 보급 지원 ▲관내 발전소와의 자발적 오염물질 감축 협약 체결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및 민·관 합동 감시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하며 시민 불안감 해소에 주력해 왔다. 이러한 다각적인 대기질 개선 노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