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보령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20일 관내 인명피해 우려지역 4개소에 대해 장진원 부시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 급경사지, 저수지, 침수취약시설 등 재난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산사태 분야에서는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사방댐 등 사방시설과 배수로의 이상 유무를 확인했으며, 산사태 취약지역 안내판의 설치 및 관리 상태도 점검했다. 급경사지 분야에서는 추가적인 지반 변형 여부를 확인하고, 측구 및 배수공 등 관련 시설물의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저수지 분야에서는 제방 유실 여부 등 전반적인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위험지역 통제 안내표지판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아울러 제방 붕괴 시 하류지역 피해 규모 조사와 주민 대피계획 수립 여부도 함께 확인했다. 침수취약시설 분야에서는 반지하 주택가를 중심으로 빗물받이 및 배수로 상태를 점검하고, 재해약자 사전 파악 및 대피조력자 지정 현황을 재정비했다. 수방자재 확보 상태도 확인했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시청 로비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전시·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제품들을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함으로써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돕고 자립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청 로비에는 직업재활시설에서 정성껏 만든 제과·제빵류를 비롯해 커피, 화훼, 수배전반 등 다양한 품목이 전시됐으며, 공연예술 등 다채로운 생산품의 홍보와 판매가 함께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생산품의 품질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과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이인복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은 4월 18일 일본 사가현 타쿠시(多久市)에 위치한 타쿠성묘(多久聖廟)에서 거행된 춘계 석전제에 공식 참례했다. 타쿠성묘 석전제는 1708년 창건 이래 봄과 가을 두 차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300년 이상 이어져 온 공자 제례 행사로, 일본 내에서도 유서 깊은 유교문화 의례로 손꼽힌다. 이번 참례는 카츠키 마사노리(香月正則) 타쿠시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타쿠성묘는 에도시대 4대 영주 타쿠 시게후미(多久茂文)가 유학 장려와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세운 공자묘로, 오랜 세월 지역 사회 속에서 공자의 가르침을 면면히 이어온 곳이다. 오늘날 타쿠시는 공자의 가르침을 도시의 정체성으로 삼아 '공자마을(孔子の里)'을 가꾸고 있으며, 석전의 예를 정성껏 이어가고 있다. 이번 참례는 한·일 유학 전통의 접점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유진이 위치한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魯城)은 지명 자체가 공자의 탄생지인 노(魯)나라에서 유래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돈암서원을 품고 기호유학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해온 곳이다. 서로 다른 땅에서 각기 공자의 정신을
(포탈뉴스통신)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이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재)아산문화재단에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공공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하나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또한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가치 확산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기부금은 아산시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공익적 문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을 위한 하나은행의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문화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문화재단]
(포탈뉴스통신)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재)아산문화재단에 5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문화예술 기반 조성과 공공 문화기관 지원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NH농협은행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이라는 가치를 실천하는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 기부금은 아산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사업으로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문화재단]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서산스포츠테마파크(양대동) 풋살장에서 '2026 제4회 교육장기 여학생 풋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여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학교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중학교 17개 팀과 고등학교 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중학교부 토너먼트 방식과 고등학교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학교 대표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으며, 페어플레이 정신과 뜨거운 응원 열기가 더해져 대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중학교부에서는 석림중학교가 결승전에서 조직적인 플레이와 전략적인 경기 운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2위는 명지중학교, 공동 3위는 서령중학교와 음암중학교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고등학교부에서는 대산고등학교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는 서산여자고등학교, 3위는 서산고등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서산시체육회 윤만형 회장이 참석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각 학교 학교장과 축구협회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 청소년선도위원회와 함께 성연청소년문화의 집에 집결해 성연 일대에서 교외생활지도를 실시했다. 날씨와 관계없이 주 1회 꾸준히 운영되는 교외 순찰은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 밖 생활 지원과 학교폭력 예방,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청소년선도위원회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날 순찰은 성연초등학교 주변을 비롯한 공원, 놀이터, 산책로 등 학생 활동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선도위원회 위원들은 순찰 과정에서 마주하는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밝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방과 후 자주 이용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세심히 점검하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보호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선도위원회 신정국 위원장은 “순찰 활동을 통해 항상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늦은 시간 귀가하는 학생들을 보며, 이러한 봉사활동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가족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은 제46회‘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장애이해교육 주간을 운영하고,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 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 ▲서산성봉학교 ‘별솔’카페 및 사물놀이팀 공연 ▲점자 명함 및 키링 만들기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용 현수막 게시 ▲장애인의 날 5행시 응모 ▲장애인의 날 안내문 및 장애 인식 개선 물품 배부 등이 진행된다. 특히 ‘점자 명함 및 키링 만들기’ 활동을 통해 직접 점자를 만들어보며 시각장애인의 의사소통 방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특수학교인 서산성봉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별솔카페 운영과 사물놀이팀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장애 학생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장애 관련 5행시 참여 행사를 운영했다. 더불어 교육지원청 내에 장애인의 날 기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장애 인식개선의 의미를 되새기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 관내 중학교 학습지원 담당교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학력향상 온(On)시스템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중학생의 기초학력 부진을 조기에 진단하고, 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입시와 진로의 분기점에 있는 중학생들의 학습 결손을 최소화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 현장에서는 충남교육청의 디지털 맞춤교육 플랫폼인 ‘온(On)시스템’의 중등 교육과정 연계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교원들은 4대 핵심 시스템을 직접 실습하며 지도 역량을 키웠다. 이날 연수에서는 온시스템의 핵심 구성 요소인 4가지 시스템에 대한 집중적인 활용 교육이 이루어졌다. ▲ 온한글(한글 미해득 진단보정 시스템)을 통한 문해력 기초 다지기 ▲ 온채움(기초학력 종합지원 시스템)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 지원 ▲ 온평가(영역별 학생 평가 문제은행 시스템)를 활용한 정밀한 학력 진단 방법 ▲ 온생각(사고도구어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을 통한 자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일, 동암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실 정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교원의 업무를 경감하고, 노후화된 과학교구를 정비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과학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사용이 어려운 노후 과학교구의 폐기 지원과 함께, 다양한 과학교구를 분류·체계화하여 정리하는 작업이 포함됐다. 이날 현장에는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특별실 정리지원단 8명이 참여하여 과학실 전반에 대한 정리 및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동암초등학교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과학실이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지원센터의 정리지원 사업은 교원의 행정 및 관리 부담을 줄이고, 교육 본연의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서산AI교육체험센터에서 '2026 충남과학창의대회 과학실험한마당 서산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중학교 9개교에서 총 10팀(20명)이 참가하여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2인 1팀으로 구성되어 과학적 탐구 역량과 협력적 문제 해결 능력을 겨뤘다. 대회는 학생들이 주어진 실험 주제를 바탕으로 ▲실험 설계 ▲탐구 수행 ▲결과 분석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실험 과정의 논리성, 협력 태도, 결과 해석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120분 동안 진행된 실험평가에서 학생들은 창의적인 접근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해결 방안을 도출하며 미래 과학 인재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김지용 교육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지식 평가를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협력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0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Wee클래스 및 Wee센터 전문인력 38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상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학교 현장에서 증가하는 트라우마 사례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상담 개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장현아 교수를 초빙해 ‘트라우마와 몸: 감각운동심리치료(Sensorimotor Psychotherapy)의 이해와 적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강의는 트라우마의 신경생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상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소매틱 자원(Somatic Resource) 실습’을 병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상담교사는 “실천적인 개입 방법을 직접 경험하며 트라우마 내담자를 향한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전문인력들의 트라우마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담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천안역세권을 산업과 주거, 문화가 융합된 지역 성장 거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구상안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천안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추진 현황 점검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천안역 일원 약 4만㎡ 부지에 혁신지구 재생사업, 복합캠퍼스타운, 증·개축되는 천안역사 등을 결합해 지역의 지도를 바꾸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투자선도지구로 최종 지정되면 각종 규제 특례와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국비 지원이 가능해져 민간 투자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용역의 완성도를 높여 오는 2027년 7월 지구 지정·고시를 완료하고, 2029년부터 본격적인 조성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천안 역전시장 일원을 공공주도 ‘주거재생혁신지구’ 후보지로 신청해 현재 평가를 진행 중이며, 지구 지정 시 최대 25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주거·상업 복합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김석필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1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장을 대상으로 복지 조직의 역량 강화와 실무자 지원 체계 내실화를 위한 ‘사례관리 슈퍼비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복합적이고 고난도인 위기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사례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팀장의 슈퍼비전 역량을 높여 팀원 간 관점 차이를 해소하고 효과적인 소통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서울여자대학교 최원희 교수가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슈퍼비전의 원칙과 실행 방법 △공무원 팀장의 역할과 슈퍼비전 효과 △지지적 슈퍼비전의 이해와 활용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피드백 기법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업무 지시 형태를 벗어나 실무자의 문제 해결 역량과 자율성을 높여주는 ‘지지적 슈퍼비전’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팀장의 슈퍼비전 역량은 사례관리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하여 팀원 간 소통 간극을 해소하고, 조직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실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19∼20일 이틀간 대만 현지 여행업자 및 매체를 대상으로 관광 초청 홍보 여행(팸투어)을 진행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적극 소개했다. 도는 한국관광공사가 선포한 중부 관광의 해를 맞아 대만 여행업계의 방한 관광상품 신규 개발을 지원하고 충남 등 중부 관광에 대한 대만 현지의 관심을 높이고자 이번 사전 답사 여행을 기획했다. 이번 여행에는 대만 여행업체와 매체 관계자 등 총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공주지역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봤다. 주요 방문지는 지역의 역사·문화적 명소인 공주산성시장, 국립공주박물관, 나태주골목길, 공주한옥마을, 공산성 등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대만 여행 관계자들은 백제문화를 비롯한 여러 역사 유산과 한류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공주의 특산물인 밤을 활용한 밤 디저트 등 다채로운 미식 경험도 얻었다. 아울러 20일에는 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 천안라마다앙코르호텔, 보령축제관광재단 등이 함께 세종에서 열린 기업 간 여행 상품 상담회(B2B)에 참가해 대만 언론사와 여행업계를 상대로 도내 관광자원을 소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