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15일 외솔회의실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스승의 날 유공 교원 정부포상 등 표창 수여와 함께 교육 현장에서 학생 성장을 위해 힘써 온 교사들의 노력과 헌신을 되새기고, 스승 존경과 제자 사랑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스승의 날 의미를 되새기는 응원 영상 상영으로 시작해 스승의 날 기념 공모전 시상식과 유공 교원 표창 전수식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 영상에는 학생들이 교사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감사 알림말(메시지)로 구성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어 지난 4월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영상·포스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더했다. 유공 교원 전수식에서는 울산교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교원을 대상으로 정부포상과 교육부 장관 표창, 교육감 표창 수여가 이어졌다. 올해는 정부포상 5명, 교육부 장관 표창 82명, 교육감 표창 130명 등 모두 21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 후반에는 옥동초 정다인 학생의 축하 시 낭송과 월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5월 15일 오후 2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2026년 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중구청장 권한대행)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울산시장 권한대행),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전 세대 축하 영상 상영 △제15회 자랑스러운 중구인상 시상 △기념사 △축사 △기념 공연 △구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 공연 순서에서는 청소년 공연팀 ‘리브포(LIV4)’가 활기찬 무대를 선보였다. 제15회 자랑스러운 중구인상 시상식에서는 대안교육 위탁학교 운영, 학업 중단 학생 복교지원 등 청소년 교육 기회 확대에 이바지한 김동영 울산시민학교 교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념 공연 순서에서는 마술사 ‘병구와 핑키’가 대형 장비를 활용한 착시 마술(일루전 마술)을 선보이며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구가 ‘우리의 중구’를 함께 부르며 화합을 다졌다. &n
(포탈뉴스통신)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유치원,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6년 예술 분야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예술적 전문성을 높여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고, 학교 교육과정을 다양하게 운영하고자 마련됐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의 전문 기자재와 공간을 활용해 몰입감 있는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연수는 두 과정으로 진행됐다. 먼저 도예 과정인 ‘가장 오래된 미래-달항아리 만들기’에서는 자운요 대표 김재범 도예가가 강사로 참여해 도자 공예의 기초부터 물레를 활용한 달항아리 제작까지 단계별로 심도 있게 지도했다. 목공 과정인 ‘전지적 목공 시점’은 문화예술 교육 전문단체 아트스코프 박리리 대표가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목공예 이론을 바탕으로 작품 도안(디자인)부터 본체 조립, 연마와 마감까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목공 기술을 익혔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이번 연수가 교원들이 일상에서 만나는 예술을 학교 현장으로 전달하고, 학생 지도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nb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5일 공감회의실에서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와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급식 관계자들과 현장 중심 소통을 확대하고, 신뢰받는 학교급식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학생 건강과 직결된 학교급식 분야에서 청렴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청렴 정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간담회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식재료 납품업체 관계자, 학교 영양(교)사와 조리사,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급식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과 운영 효율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활용이 늘고 있는 묶음(세트) 상품 식재료와 관련해 입찰과 납품 과정의 공정성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업종별 역할 기준 정립, 투명한 급식 운영 체계 구축 방향, 식재료 품질 유지 방안, 현장 편의성과 예산 운용의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실제 학교 현장에서 겪는 운영상의 어려움과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적용성을 높일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5월 15일 오후 2시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으로, 행정‧공공기관, 학교를 대상으로 공습경보 발령 및 방독면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교육이 진행됐다. 구청 소속 직원들은 오후 2시에 청사 내 방송을 통해 공습경보 발령으로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동구보건소 지하주차장으로 대피한 뒤, 대피장소에서 20분간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교육을 받았다. 동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보완해, 올해 8월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인 전 국민 훈련을 준비할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국제 전쟁 등 대내외 안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고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을 숙지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만반의 민방위 준비 태세를 갖추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13~15일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자치회가 주도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사부터 전통 놀이, 문화예술 체험까지 폭넓게 구성됐으며, 교육 현장에 사제간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디지털 기술과 창의성으로 전하는 ‘스마트한 감사’ 서부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사진 촬영 공간(포토존)을 꾸미고, 합창 공연과 커피차 행사를 열어 교직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효정고등학교 학생회는 17명의 학생이 코딩과 전자회로를 활용해 직접 제작한 악기와 ‘도트 매트릭스’ 알림말(메시지)로 이색적인 등굣길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울산중앙초등학교는‘삼행시로 피어난 감사 꽃밭’ 행사를 통해 창의적인 언어 표현력을 뽐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 편지와 나눔으로 잇는 ‘진심 어린 마음’ 문현초등학교는 ‘사제 마음 이음의 날’을 통해 편지 쓰기와 카네이션 전달 활동을 펼쳤고, 울산양정초등학교는 학생자치회가 정성껏 준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추진한 ‘마음을 담은 사랑, 선생님께 전해요’ 스승의 날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스승의 날을 맞아 보육 교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재원 아동, 학부모,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해당 공모전을 진행했다. 해당 공모전은 어린이집 또는 보육 교직원에게 몸동작이나 그림 등으로 표현한 사랑표(하트) 모양이 담긴 사진과 감사의 글을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41명이 참여했다.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선착순으로 감사 편지를 받은 어린이집 28곳을 선정해 간식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5월 15일 가장 많은 감사 편지를 받은 번영로센트리지 3단지 어린이집을 방문해 꽃다발과 간식을 전달하며 스승의 날을 축하했다. 이현주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감사 문구와 사진 하나하나가 보육 교직원에게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부모, 보육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중구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너나들이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5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울산중구가족센터 3층 강의실에서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너나들이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은 ‘종합(토털) 공예-생활 속 소품 만들기’라는 주제로 천연 주방 세제, 천연 한방 샴푸, 모기 퇴치제, 꽃을 활용한 초 받침대(플라워 캔들 홀더) 등 다양한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꾸며진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교육 종료 후 참여자 작품 전시회를 열고 교육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자신감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적응 및 자립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가 실종 신고 접수 10여 분 만에 치매 어르신을 발견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도왔다. 지난 5월 13일 오후 7시 1분경 집 안에 있던 70대 여성 치매 환자 A 씨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에 경찰과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은 A 씨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A 씨의 자택 주변에 설치된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관제요원들은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신고 접수 12분 만인 오후 7시 13분경 홀로 성안동 장암공원 일대를 배회하고 있는 A 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A 씨의 위치를 알렸다. 태화지구대 경찰관들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A 씨를 찾아 가족에게 인계했다. 한편,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경찰 1명과 관제요원 8명이 교대로 365일 24시간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2,546대를 통해 지역 곳곳을 살피고 있다.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3월 두 차례 실종 치매 어르신을 발견해 귀가를 도운 데 이어 이번까지 올들어 치매 어르신 3명을 무사히 가족의 품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15일 군청 알프스홀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담당하는 읍면 직원과 전담창구 지원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접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피해지원금의 신속·정확한 지급으로 군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지원금 신청 접수 및 지급 절차 △업무처리 흐름 설명 △전산 시스템 활용 방법 △업무처리 매뉴얼 교육 △이의신청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대응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한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운영해 담당 공무원의 이해도를 높였다. 울주군은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전담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원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피해지원금을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나설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민들이 불편없이 신속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 교육과 현장 대응 체계를 철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울주소방서 화산119안전센터는 5월 15일 오후 2시 노유자시설 관계인 초기대응체계 점검 등을 위해 신광노인요양원을 지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봄철 화재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시설 관계인 등의 현장 중심 대피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 3명이 시설을 방문해 ▲초기 피난체계 점검 ▲실질적인 소방시설 관리상태 확인 ▲관계인 중심의 초기 화재대응 체계 지도 등을 실시한다. 거동불편자 등 피난약자들의 대피 지연 및 피난 중 부상 위험을 고려해 대피 동선·장애물 제거·야간대피 가능성도 점검한다. 화산119안전센터 관계자는“화재 발생 시 거동불편자들에 대한 정확하고 명확한 피난대피 계획이 필요하다”라며 “초기피난 체계 등을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북부소방서는 5월 15일 오후 2시 북구 매곡동 드림인시티 에일린의뜰 1차 아파트에서 고층건축물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고층건축물 화재 발생 시 아파트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펌프차와 고가사다리차, 구조버스 등 소방차량 5대와 소방대원, 아파트 관계인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상 화재 상황을 설정해 진행된다. 주요 훈련 내용은 ▲재난 상황 전파 및 주민 대피 훈련 ▲신속한 소방 출동로 확보 및 소방차 유도훈련 ▲소화기 및 소화전을 활용한 화재 진압 훈련 ▲비상용승강기 조작 훈련 ▲고가사다리차를 활용한 인명 구조 및 화재 진압 훈련 등이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고층건축물 화재는 연기 확산과 대피 지연 등으로 인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평소 화재 대피 요령을 숙지하고 반복적인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시민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부소방서는 5월 15일 오후 2시 북부소방서 4층 서장실에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구조대상자의 생명을 구한 김근환 소방장에게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김 소방장은 지난 12일 오후 6시경 울산 북구 산하동 해안가에서 발생한 수난사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당시 구조대상자는 해변에서 약 15m 떨어진 해상에 고립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강동119안전센터 대원들은 즉시 구조 활동에 나섰으며 특히 김 소방장은 직접 바다에 들어가 구조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한 뒤 구급대에 인계했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신속한 판단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한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사)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는 15일 365베스트봉사단(단장 이종인)과 함께 선암동 일대에서 5월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365베스트봉사단원 32명이 참여해 보행로 및 생활권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했다. 특히 선암동 철길 하부 공원과 인근 거리 등 환경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해 생활환경을 개선했다. 지난 2024년 설립된 365베스트봉사단은 환경정화, 집수리, 제빵봉사 등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환경정비 활동은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가장 직접적인 봉사활동으로 365베스트봉사단의 꾸준한 활동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다양한 봉사활동을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15일 구 소속 현업근로자 330여 명을 대상으로 2분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폭염 대비 안전수칙과 작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주요 사고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작업 유형별 위험요인 분석과 맞춤형 예방대책에 중점을 둬 현장 적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근로자 스스로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등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정기적인 산업안전보건교육과 함께 상시 현장점검, 산업안전보건지킴이 운영, 위험성 평가 강화 등 작업환경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현장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한층 높이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 그리고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