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지난 1월 29일 구청 구민홀에서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 유치원 교사 등 360여 명을 대상으로 연극 ‘아빠와 난 초등 1학년’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빠와 함께 학교생활을 체험하는 설정의 ‘어린이 참여형 소통 공연’으로 기획됐다. 예비 초등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뜨거운 반응은 물론 학부모와 교사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관람한 한 교사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연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지난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구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4명을 대상으로‘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104명이 선발돼 구청, 행정복지센터, 우체국,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행정 도우미, 복지 서비스 지원, 환경 정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직무교육은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직무 이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일자리사업 전반 안내 △산업안전보건 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고 즐겁게 근무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지난 2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한은행과 공공 배달앱 ‘땡겨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가 지난 2025년 7월, 신한은행과 공공 배달앱 ‘땡겨요’ 운영을 위한 광역 단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백전을 결제 수단으로 연계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동래구는 부산시 자치구‧군 중 최초로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공공배달앱 ‘땡겨요’는 2%의 낮은 중개수수료와 빠른 정산, 이용 금액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입점 수수료·월 이용료·광고비가 없는 ‘3無(무) 혜택’ 구조로 운영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공공형 배달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래구는 관내 소상공인의 참여 확대를 위해 ‘땡겨요’ 가맹점 모집과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현재 가맹점 수 부족으로 인한 소비자 이용 유인 한계를 해소해 앱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동래구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모션과 전용 혜택 제공을 위해 관련 예산 확보와 투입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남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월 29일,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남구 지역 초·중학생 약 43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인공지능(AI) 창의·융합 미래 메이커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이 직접 체험 부스를 선택해 참여하는 체험형 박람회로,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디지털 리터러시와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인공지능(AI) 숏츠 제작자 ▲인공지능(AI) 뮤직·아트 ▲인공지능(AI) 그림 찾기 ▲락드론 볼링장 ▲복싱 로봇 ▲인공지능(AI) 키링 디자이너 등 다양한 미래 기술 체험 부스가 운영돼, 학생들이 미래 산업과 직업 세계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표현 도구로 활용해 보는 체험이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공지능(AI)으로 직접 영상과 음악을 만들어 보며 미래 직업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진로를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오는 2월 9일 개통식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10일에 본격 개통해, 상습 교통 지·정체 구간인 북구 만덕대로와 동래구 충렬대로의 교통량이 분산돼 시민 불편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초 전 차량 이용이 가능한 대심도 터널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북구 만덕사거리, 동래구 미남·내성·동래·안락교차로, 해운대구 원동나들목(IC) 사거리를 통과하지 않고 북구 만덕동에서 해운대구 재송동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이동시간은 기존 42분에서 11분으로 줄어들어 31분가량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것은 물론, 기존 도로 혼잡도가 상당히 개선될 예정이다. 이번 개통은 2001년 최초 부산광역시 내부순환도로망* 계획 수립 후, 무려 25년 만에 완성되는 마지막 연결고리로, 시의 모든 역량과 노력의 결과물이다. 시는 2001년 부산광역시 도로정비기본계획 수립 이후 2007년, 2012년 도로정비기본계획 재정비를 통해 내부순환도로망 체계를 확립하고, 항만배후도로, 민간투자사업 유치 등 실질적인 세부 실행계획을 성실하게 이행했다. 이
(포탈뉴스통신)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2일 구청 3층 자치협력실에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삼석) 운영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복지사무장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살예방교육 지원방침과 관련해 부산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위기 주민 조기 발견과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삼석 회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전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복지사무장들이 함께해 향후 사업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적인 민관협력과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보장 균형발전과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오는 3월부터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부산진구 청년 취업역량강화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3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어학능력시험,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총 810여 종의 시험에 대해 응시료 지원이 가능하고 신청은 부산진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18~39세 청년 △주민등록상 최종 전입일부터 신청일까지 부산진구에 1년 이상 거주한 자 △신청일 기준 미취업자 및 미창업자 △2025년 12월 1일 이후 실시한 자격시험 응시자로, 해당 요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부산진구는 이번 응시료 지원사업과 함께 청년 행정인턴 사업을 통해 공공행정 분야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년마루를 거점으로 한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운영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일경험 연계,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등 청년 취업률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포탈뉴스통신) 부산 부산진구는 2월 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제6339부대 4대대와 부산진소방서를 방문해 명절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장병과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구는 이날 위문품으로 각 기관에 상품권 100만 원씩을 전달했으며, 현장에서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국가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산진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매년 명절을 맞아 관내 군부대, 소방서 등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기관들을 방문해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장안읍 명례리 일원 대규모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립과 관련해 사업자의 허가신청 기간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3일 정종복 기장군수가 부산시청을 직접 방문해 매립장 사업계획 백지화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군수는 시청 1층 출입구에서 피켓을 들고 ▲기장군민 희생 강요하는 산폐장 결사 반대 ▲허가 신청기간 연장 불허 ▲사업 전면 백지화 등을 요구하며 부산시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이어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법정 허가신청 기간이 도래하면 사업자의 자격은 당연히 상실되는 것이다”라며, “부산시가 허가신청 기간을 연장해 특혜를 부여할 어떠한 법적 근거와 명분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또, “최근 사업예정지 인근 부지에 장안 치유의 숲, 명례체육공원, 기장군 공공 산업폐기물 처리장이 들어서는 등 입지 여건과 지역의 가치가 현저히 달라졌다”라며, “부산시는 이 모든 사항을 원점에서 검토해 민간사업자의 사업계획을 반드시 백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2023년 2월 기장군의 지속적인 반대 의견과 항의에도 불구하고 민간사업자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 대표 공익단체 (사)부산진발전협의회(이사장 박상국)가 지난 2025년 12월 31일, 기획재정부로부터 기부금 모집단체인 공익법인으로 재지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오는 2030년 12월 말까지 개인과 법인으로부터 기부금 및 물품을 합법적으로 모집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협의회는 이번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월 22일, 신년회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6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이헌승 국회의원(부산진구 을),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민선 2대·3대 부산진구청장을 역임한 안영일 총괄위원장, 지역 문화·의료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상국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부산진구 20개동의 발전과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온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 행복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안영일 총괄위원장은 성과보고에서 “1998년부터 2006년까지 구청장으로서 받은 구민들의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며 “작은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순량)은 기장군 내 농·산어촌 지역의 초등학교 6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작은학교 자유통학구역’ 제도가 작은학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장군 내 작은학교는 장안초, 좌천초, 철마초, 월평초, 칠암초, 죽성초로 모두 6곳이다. ‘작은학교 자유통학구역’은 지난 2022년 부산지역에서 해운대교육지원청이 처음 시행한 제도로, 큰학교 학생들이 주소이전 없이 작은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한 작은학교 활성화 정책이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그동안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해 기장군보에 작은학교 자유통학구역을 안내하고 정관·일광읍 행복복지센터와 유치원을 통해 작은학교별 특색프로그램 및 작은학교 자유통학구역 홍보 등의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 작은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지난해 대비 8명이 증가한 26명으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작은학교를 위한 특색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기장군은 통학차량 운영 지원하며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는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나고
(포탈뉴스통신) 부산남부교육지원청은 소규모 사립유치원 원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한층 내실을 강화한 ‘2026년 급식관리 지원 사업’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2022년부터 원아 수 100명 미만 소규모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순회 영양교사를 배치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과 유아 맞춤형 영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순회 영양교사는 ▲성장단계에 필요한 영양을 맞춘 월별 식단 및 표준 레시피 제공 ▲유아 영양·식생활 교육 ▲원장·조리사·교사 대상 급식 위생 및 영양 컨설팅 ▲학부모 영양 상담 등 급식 운영 전반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유아 건강을 책임지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유아 체험 중심의 영양교육과 가정 연계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먼저, 6개 유치원 대상으로 ‘슈퍼 히어로 채소·과일 영웅 5총사’인형극을 활용한 영양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채소와 과일을 영웅으로 의인화한 영양교육체험센터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식재료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이다. 또, ‘건강과 영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노장석)은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2·3·4주 금요일 저녁마다 도서관 유아·어린이 영어 자료실에서 유아와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 6팀을 대상으로 ‘겨울밤 도서관 책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책 탐험 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탐험대 입단식과 아이스브레이킹 활동 ▲도서관 책 탐험을 통한 가족 협동 미션 해결 ▲겨울밤 등대 독서 및 책 소개하기 등으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노장석 해운대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이 함께 도서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해운대도서관]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지역사회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책사랑 서재지원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직업재활센터 등 지식정보 취약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도서를 지원해 정보격차를 완화하고, 시민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부산진구·연제구·동구 소재의 복지관 및 어린이·장애인 대상 지식정보 취약기관으로, 총 5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별로 100여 권씩 총 500여 권의 도서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희망도서를 반영한 맞춤형 도서 지원과 함께 서재 운영 현판, 도서 관리용 스티커 등을 제공하며, 지원도서를 활용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독서 활성화를 도모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시민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도서관은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 방법 및 세부 일정 등 자세한 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초·중·고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이달의 책 독서감상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스스로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독서 흥미를 높이고, 자발적인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독서감상단 학생들은 두 달동안 이달의 책 선정도서 또는 후보도서 1권을 읽고 도서관 홈페이지에 독서 감상평을 작성하게 된다. 참여 학생에게는 감상평 작성을 위한 도서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장서개발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독서감상단 활동을 통해 읽고 쓰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교육청은 매월 학생들이 직접 추천하고 선정하는 ‘우리가 뽑은 이달의 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부문, 청소년 부문 각 1권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