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정애)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지원하는‘드림하이프로젝트(9차)’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 기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탄소중립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잠재력을 발견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진로 탐색 교육 ▲직무 체험 ▲실천형 자원봉사 ▲진로 성찰 활동 등에 참여하며 환경 분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본 센터는 지역 자원봉사 거점기관으로 청소년 사회참여 확대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자아성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지난 31일, 관내 인명피해 우려 지역 7개소를 직접 찾아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실제 현장의 대비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구청장, 부구청장, 도시안전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3개 점검반을 나누어 동시에 진행됐다. 산사태·붕괴 우려지역 5곳과 파도가 넘칠 위험이 있는 해안가 2개소를 방문해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폈다. 현장 점검반은 ▲흙이 쏟아지는 것을 막는 방수포의 고정 상태 ▲재해문자표지판 등 대피 안내시설물 관리 현황 ▲추가적인 지반 침하 및 붕괴 징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7개소 모두 안전 시설물이 대체로 잘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도구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봄철 순찰 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본격적인 비가 오기 전인 5월 중순까지 모래주머니 등 수방 자재를 현장에 배치하고, 비상시 대피를 도울 지원단의 연락망을 최신화하여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영도구 관계자는“기후 변화로 예상치 못한 폭우가 잦아지는 만큼,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미리 대비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새마을회(회장 김철호)는 지난 4월 1일, 동삼동 내 유휴지 2개소에 마을 경관을 화사하게 가꾸기 위한 '백일홍 화단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단 조성은 부산광역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정비되지 않은 소화단을 개선하고 유휴지에 꽃화단을 만들어 마을 분위기를 밝게 꾸미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예쁜 꽃밭을 조성함으로써 평소 고질적이었던 쓰레기 무단 투기를 자연스럽게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백일홍 70그루를 심으며 화당 조성 사업의 첫 번째 시작을 알렸다. 김철호 영도구새마을회장은 “백일홍 화단 조성을 통해 마을 환경을 쾌적하게 바꾸고, 주민들이 스스로 아끼는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함께 참여한 영도구 관계자는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애써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백일홍이 예쁘게 피어나 마을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각 동네마다 작은 화단 조성을 확대해 사계절 내내 화사한 영도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해운대블루라인파크(회장 이근철, 대표이사 배종진)가 3월 31일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에 주차장 조성기금 4억 4천만 원을 기탁했다. 해운대구와 협약에 따라 사업 운영기간 발생한 당기순이익의 3%를 주차장 조성 기금으로 내고 있으며, 지난해는 4억 1천만 원을 기탁했다. 해당 기금은 사업지 인근 지역의 주차 수요 완화, 주차장 정비 등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해운대블루라인파크는 2020년 10월부터 해운대해수욕장~청사포~송정해수욕장 4.8km 구간을 오가는 해변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2025년 300만여 명이 이용했으며, 이용객의 48%에 달하는 144만 명이 외국인으로 외국 관광객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개장 이후 5년 만에 누적 이용객 1천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관광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관광 명소로 성장하고 있다. 김성수 구청장은 “민간사업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를 통해 주차장 시설 확충·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주차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창의적인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발굴하고 구민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일반부, 청년부 2개 부문으로 나눠 모두 8편의 우수작을 뽑아 최우수(2) 각 200만 원, 우수(2) 각 100만 원, 장려(4) 각 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특히, 지역 예술인과 청년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부문을 만들었다. 청년부는 부산시에 거주하는 19~39세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자유이나, 해운대를 상징하는 내용을 포함하면 가점을 부여한다. 공모 분야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영상 콘텐츠로, 다른 공모전에서 수상하지 않은 창작물이어야 한다. 우수작은 오는 6월 문화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하는 ‘비긴어게인’ 공연 때 일반에 첫선을 보인 후 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스테이지를 통해 1년 동안 상영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지난해 해운대문화회관 건물 전면 외벽에 가로 22m, 세로 6m의 투명 LED 디스플레이를 설치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홍보영상 등 25종의 콘텐츠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2일 오후 1시 50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산복도로, 100년의 교통·주거혁명 프로젝트' 정책 브리핑을 개최하여, 산복도로 일대 교통과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원도심 재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정책 브리핑은 산복도로 일대 사업 대상지를 직접 둘러보는 현장 방문과 정책 발표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산복도로 교통·주거 혁신 방향과 핵심사업을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사지와 복잡한 지형 구조로 인해 이동과 생활에 불편을 겪어온 산복도로 일대의 구조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전략으로, 교통과 주거 환경을 동시에 혁신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산복도로에서 중앙대로로 연결되는 종축 연결도로를 구축하여 도시공간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한다. 위에서 아래로 바로 연결되는 4차선 이상의 연결도로를 통해 이동 동선을 단순화하고, 산복도로 주민의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영주차장, 버스정류장, 소규모 공원 등 생활 밀착형 기반시설을 연계 조성하여 주민 편의를 강화한다. 또한,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제일 먼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체 수행기관(17곳)에 전용 차량을 100퍼센트(%) 구축을 완료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의 차원에서 상시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에 디지털 장비를 설치해 화재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하는 사업이다. 구·군의 17개 기관이 사업을 수행하며, 독거노인·중증장애인 1만 9천여 세대에 안전장비를 설치해 2025년 한 해 동안 응급 호출 발생 약 1천200여 건에 대해 응급관리요원을 출동시켰다. 특히, 이번 전용 차량 100퍼센트(%) 구축은 지역 내 향토기업인 에스비(SB)선보㈜와 ㈜파나시아의 기부금으로 완성돼, 취약계층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력 모델로서 그 의미가 크다. ▲2025년 7월 에스비(SB)선보㈜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0곳에 전용 차량 지원을 위한 1억 7천만 원을 기부했고, ▲2025년 9월 ㈜파나시아가 나머지 수행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중구는 4월 1일 ‘2026 중구 주민참여형 축제평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 축제의 투명성, 공정성을 강화하고,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축제 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평가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지역 주민 19명 외 축제·행사 전문가 1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주민이 참여하여 대표성과 균형성을 확보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운영 방향 안내 및 축제 평가 기준과 방법에 대한 사전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평가단은 향후 중구 주요 축제에 직접 참여하여 프로그램 구성, 운영, 안전, 관람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평가결과는 향후 축제 기획 및 개선을 위한 정책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중구 축제평가단 운영은 기존 행정 중심 평가의 한계를 보완하고, 현장 중심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주민참여형 축제평가단은 주민의 눈높이에서 축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3월 31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영주2동까지 한달간 진행된 2026년 '주민소통 줍킹Day'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줍킹`은 쓰레기 줍기와 걷기(Walking)의 합성어로,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구청장이 직접 주민과 소통하며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안전 위험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줍킹 활동은 3월 한달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관내 9개 동을 순회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진봉 중구청장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줍킹 크루`가 동참하여 관내 일대 불결지와 안전 취약지역을 돌며 청결 활동과 순찰을 병행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줍킹 활동을 하며, 우리 동네의 안전과 청결을 직접 챙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여 더 깨끗하고 안전한 행복도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관내 올바른정형외과의원(원장 김누리)과 함께 지난 3월 26일 사하형 통합돌봄 특화사업인 ‘방문재활서비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문재활서비스’ 사업은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통합돌봄 사업 중 사하구 특화사업으로, 퇴원환자나 만성질환 등으로 근골격계 신체기능이 저하되어 재활치료와 운동이 필요한 노인 및 장애인 세대에 정형외과 전문의와 물리치료사가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하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등록돼 방문진료를 시행하고 있는 올바른정형외과의원(다대동 소재)과 체결했으며, 본격적인 사업은 4월부터 시행된다. 서비스가 필요한 세대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접수하면 통합돌봄 대상자 사전조사 및 개인별 서비스 계획 수립 후 연계될 예정이다. 사하구 관계자는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돌봄환경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보건소(소장 양태인)는 3월 19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1회 ‘하하마을건강센터 건강UP교실’을 운영한다.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건강UP사업은 서대신1동, 아미동, 남부민1동, 암남동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선별검사, 운동・영양・인지복합・공동체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1일에는 4개소 마을 합동 영양・운동 교육을 했다. 건강UP교실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노쇠 예방 및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뉴스출처 : 부산서구보건소]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전통 차 문화를 계승하고 군민의 정서 함양을 위해 ‘기장 차 문화학교’를 오는 2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찻잎 수확부터 제다 과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이론과 현장 체험을 병행해 차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기술센터 내 차밭에서 찻잎을 직접 따고 다양한 차를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녹차 ▲황차 ▲홍차 ▲떡차 등 4개 과정당 2회 수업으로 구성되며, 과정별 30명씩 총 1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마감 시까지이며, 기장군민을 우선 선발한다. 교육은 4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기장군 농업기술센터 자연학습원과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업내용은 찻잎 따기와 제다 실습, 차 문화 이론 교육과 함께 테이블 세팅, 시음, 전통 다식 및 다화 체험 등 차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강좌신청 메뉴에서 가능하며, 교육 일정과 세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지난 1일 ‘대변~죽성교차로간 도로개설사업 7차 구간’에 대해 임시개통식을 개최하면서, 막바지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도로 개통에 앞서 사업 공정 전반을 점검하고, 그간의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추가 정비와 마무리 공정을 거쳐 오는 4월 말 정식 도로 개통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변~죽성교차로간 도로개설사업은 대변항에서 죽성교차로를 연결하는 기장군의 주요 기반시설 사업이다. 총 연장 약 6.1km, 폭 13.5m 규모로, 총사업비 764억 원(시비 373억, 군비 391억)이 투입된다. 지역 간 교통망 확충과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연계한 관광 인프라 구축, 기존 도로의 협소한 폭원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통할 7차 구간은 전체 노선 중 약 1.05km로, 2023년 6월 착공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해안 경관을 따라 조성돼 주말과 휴일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지난 3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구포·덕천·화명권역 및 금곡·만덕권역의 마을교육공동체, 기관, 학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희망교육지구 권역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덕천도서관에서 구포·덕천·화명권역 관계자 34명, 이어 31일에는 북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금곡·만덕권역 관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계획 안내와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공감대화법'을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마을교육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공고히 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권역협의회가 마을 교육 주체 간에 소통과 협력을 이끌고, 미래 세대 아이들을 위한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북구는 부산시 최초로 참여형 권역별 협의회를 도입하여 선도적인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네트워크 강화에 힘쓰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실시한 부산시교육청 종합평가에서 희망교육지구로 재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지난 26일에‘제3기 사상구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3기 사상구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사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선발된 21명의 청년이 참가했으며, ▲일자리창업 ▲주거생활 ▲문화여가 ▲교육복지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네트워크 활동 안내, 분과 구성, 분과별 네트워킹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분과회의와 청년정책 워크숍, 자문회의 등을 거쳐 성과공유회 때 최종적으로 정책을 제안하게 된다.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발굴·구체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상구 청년 문제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행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청년정책 네트워크에서 발굴된 다양한 청년정책이 실제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