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주말마다 아이들과 어디로 떠날지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낙동강의 다채로운 생태자원을 직접 느끼고 짜릿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여행이 찾아온다. 부산 북구는 부산관광공사와 협업하여 레저와 교육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인 '서부산 생태레저 에듀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구의 대표적인 생태관광 사업인 ‘웰니스 생태여행’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에듀투어는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기간 중 총 10회에 걸쳐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화명수상레포츠센터에서 출발해 낙동강하구에코센터까지 이동하며 낙동강의 자연과 문화를 온몸으로 만끽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전에는 전문 생태관광해설사와 함께 보트를 타고 낙동강 샛강을 이동하며 수생자원을 직접 채취·관찰하고, 옛 포구 이야기를 듣는 스토리텔링형 생태체험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스피드보트 레저 체험과 황포돛배 만들기 활동은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을숙도로 이동해 낙동강하구에코센터의 전시실을 탐방하고 습지를 조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개선과 정서적 치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 치유 특화 프로그램’을 지난 1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9:00~12:00)마다 치매안심센터 느티나무 쉼터 및 기억키움터 교육장에서 전문 치료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특히 실로폰, 핸드벨, 칼림바 등 다양한 악기를 이용한 음악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대상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유정 북구보건소장은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들의 인지기능 개선은 물론 우울감 완화 등 정서적 치유를 돕고,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채병희)는 지난 14일, 화명2동 자율방재단(단장 주경순)과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일심)가 협력하여 2026년 부산 전국소년(장애학생) 체육대회(이하 전국소년체전) 대비 관내 상습불결지 등 도시환경정비와 안전 예찰 및 안전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명2동 주경순 자율방재단장과 황일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마을이 전국소년체전 개최지에 걸맞은 쾌적하고 안전한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안전 예찰 등 활발한 봉사를 이어가 항상 머물고 싶은 화명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채병희 화명2동장은 “때 이른 더위에도 환경정비와 안전 예찰 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자율방재단원과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타지에서 방문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에게 우리 마을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기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화)는 지난 14일, 동 자율방재단(단장 이정숙)과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기 위한 ‘우수기 대비 2차 환경정비 및 재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우수기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달 승수로 정비 활동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특히 배수 불량 및 침수 우려가 있는 조성협진아파트 뒤편 산책로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이날 자율방재단원과 동 직원들은 승수로가 원활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내부에 쌓인 모래와 낙엽,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풍수해 예방 행동 요령과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재난안전 캠페인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금곡동 자율방재단은 매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재난 취약지역 예찰과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정숙 자율방재단장은 “우수기 피해 예방을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참여자 모집 및 최초검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밴드(활동량계)와 스마트폰 앱(APP)을 연동하여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의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모바일 상담 및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해 참여자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 참여 대상자는 19세부터 64세까지의 주민으로 사상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두고 있으면서 현재 관련 질환 진단 및 약물 처방을 받고 있지 않고 스마트폰 소지 및 활용이 가능한 경우 참여할 수 있다. 사상구보건소는 4월부터 선착순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5월 초까지 실시한 최초검진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별했다. 선별된 참여자들은 앞으로 6개월간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중간검진과 최종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이정민 보건소장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 보건소는 지난 5월 12일과 14일 이틀간, 관내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책임자 5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전문 교육기관인 ‘다솜에듀’의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자동심장충격기의 올바른 관리 및 활용 방법을 숙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 및 골든타임의 이해 ▲영아·소아·성인 등 연령별 심폐소생술 방법 ▲기도 폐쇄 시 하임리히법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및 관리 요령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을 통해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관리책임자로서 기기 점검의 중요성과 비상시 행동 요령을 명확히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영도구보건소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는 초기 대응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달
(포탈뉴스통신) 영도구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송무호)는 지난 5월 14일,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리브골프코리아 2026 등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대비하여 중리해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6명이 참여하여 중리 해변가로 유입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데 힘을 모았다. 송무호 영도구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국내외 대규모 행사가 부산에서 열리는 만큼, 방문객들이 영도를 깨끗하고 안전한 곳으로 기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연환경 보전 활동을 펼쳐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 자연보호협의회는 자연환경 보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봉래산 환경정비, 풍수해 피해 잔해물 정리, 이웃사랑 나눔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영도구 새마을회(회장 김철호)는 지난 5월 13일, 부산대교 입구(봉래1동 소재)에서 ‘스승의 날’ 주간을 맞아 교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원 응원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교육 환경의 변화로 교권 침해 사례가 늘고 교원들의 사기가 저하된 가운데,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 교권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 변화를 통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호 영도구 새마을회장을 비롯해 각 동 협의회·부녀회·문고 회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해 결집된 의지를 보여주었다. 참가자들은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등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교사 존중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김철호 영도구새마을회장은 “교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하시는 선생님들의 사기가 저하된 현실이 안타깝다”며 “선생님이 존중받고 당당하게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밝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영도구새마을회는 스승 존경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
(포탈뉴스통신) 재단법인 내원청소년단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3일, 중부소방서와 연계하여 ‘119 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119 청소년단 단원 임명장 수여와 대표 선서식이 진행됐으며, 단원들은 지역사회의 안전한 문화를 이끄는 청소년 안전지킴이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방법을 배우고, 방화복 착용과 연기 체험을 통해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과 대피 방법을 익혔다. 이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고 위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실천하며 주변 이웃의 안전까지 함께 살피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심폐소생술을 직접 해보니 이렇게 힘이 많이 들어가는지 처음 느꼈고, 오늘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김용숙 관장은 “이번 발대식이 청소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 영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은영, 배복희)는 지난 14일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감사와 안부를 전하는 ‘감사해효(孝)’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준비한 유과·한과 세트를 전달하고, 안부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확인했다. 배복희 위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모든 가정이 소외됨 없이 함께 웃을 수 있는 5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김은영 영주2동장은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오는 6월 20일 일광 ‘도담도담 육아센터’의 정식 개소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수요가 가장 높은 ‘장난감도서관’을 6월 19일 우선 개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장난감도서관은(일광읍 기장대로 804) 일광 교육행복타운 내 조성된 도담도담 육아센터에 들어선다. 기존 일광신도시 내에서 운영되던 장난감도서관을 이전한 것으로, 보다 쾌적한 시설과 다양한 최신 교구들을 갖추어 지역 학부모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광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장난감을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할 수 있어 인근 부모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왔다. 군은 정식 센터 개소 전이라도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놀이권을 보장하기 위해 장난감도서관의 우선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오는 6월 20일 정식 개관 예정인 ‘일광 도담도담 육아센터’는 연면적 571㎡ 규모로 조성됐으며, 정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기장군의 핵심 공공 보육 인프라 인프라 시설이 될 전망이다. 일광 도담도담 육아센터는 ▲장난감도서관을 비롯해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고물가·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진행된 1차 지급에서는 지급률 91.9% 를 기록하며 군민 1만 4천여 명에게 총 82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2026년 3월 부과된 가구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소득 하위 70% 이하인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씩 지급된다. 단,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자산가 가구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1차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도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2차 지원금 지급 대상 여부는 ▲국민비서 ▲카드사(누리집·앱·콜센터·ARS·은행영업점) ▲건강보험공단(누리집·앱)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차 신청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시행 첫 주인 5월 18일~22일에는 신청 인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바르게살기운동 동래구 사직1동위원회(위원장 이중근)가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세대에 직접 만든 도시락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들은 직접 도시락을 준비해 각 세대를 방문하며 안부를 살폈다. ‘사랑의 도시락 나눔 행사’는 2020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바르게살기운동 동래구 사직1동위원회의 대표적인 이웃돕기 활동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3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11월 중 추가로 도시락 및 생필품 전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끼니를 챙기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따뜻한 음식을 전해주니 정말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중근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지난 14일 함안과 의령 일원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120여 명이 함께 하는‘제16회 동래구 장애인 문화 체험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장애인들에게 문화 체험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부산광역시동래구장애인협회(회장 남기정)가 주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함안 강나루생태공원과 의령 호암 이병철 생가를 방문해 자연 속 산책을 통해 일상 속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남기정 동래구장애인협회장은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는 올해 중점 사업으로 관내 아동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대상자 선제 발굴 프로그램인 ‘찾아드림’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의 취약계층 아동(12세 이하) 비율은 2026년 3월 기준 약 8%로, 부산시 평균 5.4%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동구 드림스타트는 정보 접근성이 낮아 지원에서 누락될 우려가 있는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본 사업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분기별 취약계층 아동 전수 조사 및 안내문 우편 발송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 방문 홍보 ▲유관부서 대상자 연계 ▲월별 발굴 성과 보고 등으로, 지난 1월부터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 2월에는 관내 모든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사업 홍보물을 비치하고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위기 사례 발생 시 즉시 개입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발굴 체계’를 확립했다. 또한 연령 도래에 따른 지원 종료 아동을 고려하여 상반기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