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에 따라 담배의 정의가 합성니코틴을 사용한 액상형 전자담배까지 확대됨에 따라 주민 대상 홍보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한 제품만 담배로 인정하던 기준에서 벗어나 니코틴을 함유한 제품 전반을 담배로 포함하도록 정의를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등 신종흡연제품도 담배로 분류된다. 특히 액상형 전자담배 역시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내 사용이 전면 금지되며, 위반 시 일반 담배와 동일한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온라인 유통, 광고, 포장, 판매 등 전반에 걸쳐 기존 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관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최근 합성니코틴 기반 전자담배 등 다양한 신종흡연제품이 확산되면서 청소년 접근성 증가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정부는 국민건강 보호와 흡연 예방 강화를 위해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다.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이번 개정안 시행에 맞춰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주민 대상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포탈뉴스통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6일 남원의료원·공공산후조리원 ‘다온’·국립의학전문대학원 예정 부지·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캠퍼스 등을 방문해 전북 동남권의 공공의료 강화와 교육 거점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 지사는 남원시와 남원의료원 등으로부터 필수의료 제공 현황을 포함한 운영 전반을 보고받았다. 국립의전원 예정 부지를 조망하며 설립 추진 경과와 대응 상황 등도 확인했다. 김 지사는 분만·소아·응급 등 필수의료를 묵묵히 지켜온 의료진을 격려하며 “남원의료원은 전북 동남권 주민의 건강을 실질적으로 책임지는 핵심 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필수의료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지역 의료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1월 본격 운영에 돌입한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으로 이동해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다온’은 전주·군산을 제외한 도내 대부분 지역에 산후조리원이 없는 현실을 반영해 도비·시비 132억 원을 투입했다. 개원 3개월 만에 52명이 이용하는 등 이용자 범위가 전북을 넘어 지리산권 산모들로까지 넓어지고 있다. &nbs
(포탈뉴스통신)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15일, 어린이 건강 체험교육 프로그램인 ‘남부 키움건강체험스테이션’의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부 키움건강체험스테이션’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상대적으로 부족한 남부권 교육 인프라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체험 중심 건강교육 프로그램이다. 첫 수업은 장호원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청각 교육을 시작으로 ▲영양(식품 자전거, 건강 밥상) ▲구강·금연 ▲손 씻기(뷰 박스 활용) 등 다양한 건강 체험 코스와 ▲가상현실(VR) 장비를 활용한 건강 스포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각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흥미를 보였고, 프로그램 종료 후 추가 참여를 희망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부 키움건강체험스테이션’은 3세부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보건소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치매환자 조기발견과 등록관리, 전문 프로그램 운영, 치매가족 지원, 지역사회 협의체 운영 등 치매관리 전반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양주시는 치매 조기검진부터 예방·관리, 가족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2019년 개소 이후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과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환자 쉼터와 치매안심마을 조성 등 지역 기반 관리체계를 지속 확대해왔다. 또한 조호물품과 치료비 지원, 배회감지기 보급,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등을 통해 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양주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겠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재가 정신장애인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팜스힐링’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재가 정신장애인의 정서적 위축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신질환 특성상 기능 저하와 재발 위험이 높은 점을 반영해 약물치료와 함께 심리·사회적 회복을 고려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재가회원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농업을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이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상호작용 중심의 집단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 형성을 돕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총 7회기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텃밭 조성 △파종 △모종 심기 △작물 관리 △수확 △수확물 활용 요리 △계절 체험 등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재가회원의 정서 안정과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재가회원의 일상 회복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동부보건소가 호평동성당 시니어아카데미와 연계해 지역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고령인구 증가에 대응해 치매를 바로 알리고, 어르신이 스스로 예방 습관을 익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치매 증상 및 위험요인 이해 △치매 예방 수칙 실천법 △치매파트너 역할과 치매 친화적 태도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지역사회 내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에 공감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신현주 동부보건소장은 “호평동성당 시니어아카데미와의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께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어르신이 치매 예방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로 진드기 노출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① 고위험군 맞춤형 교육 및 홍보 강화 감염병 다발생 지역과 고위험군(야외근로자, 농업종사자 등)을 중심으로 집중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대상별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일반 시민들에게는 시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예방수칙 홍보를 확대하는 등 체계적인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한다. ② ‘치명률 높은 SFTS’주의… 예방수칙 준수 필수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이 대표적이며, 특히 SFTS는 치명률이 높지만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 ③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야외활동 후 5~14일 이내에 고열,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 이력을 알리고 진료받아야 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이 무
(포탈뉴스통신) 영암군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과 어린이들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위해 4월 13일부터 6월 말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손 씻기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깨끗한 손,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과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손세정 검안기(View Box) 체험 ▲손 씻기 퀴즈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영암군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위생 습관 형성을 돕고, 가정과 교육기관으로까지 건강한 생활 습관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며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암군]
(포탈뉴스통신) 진도군보건소는 최근 ‘제54회 보건의날’ 기념식에서 군민의 보건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공공의료발전 유공기관’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에는 보건의료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0명이 참석했고, 전라남도는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공로를 치하하며 2개 지자체에 표창을 수여했다. 진도군보건소는 ▲의료취약지를 해소하기 위한 비대면 진료와 원격 협진 확대 ▲찾아가는 물리치료서비스 확대 운영 ▲재택의료센터를 중심으로 방문 진료 강화 ▲진도군 특성에 맞는 응급실 구축 ▲출산통합지원센터 건립 ▲출산 장려를 위한 다양한 지원 ▲의료인력 확보를 위한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 등 보건정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받았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진도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통합적 보건의료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진도군]
(포탈뉴스통신) 진도군은 출산통합지원센터에 있는 영유아 전용 놀이공간인 ‘도담도담 놀이터(자동차 놀이시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담도담 놀이터’는 아이들의 신체활동과 창의력 발달을 돕기 위해 조성된 체험형 놀이시설로, 오전 시간에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예약제인 ‘방문데이’를 운영하며 체계적이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후 시간에는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영유아 가정의 만족도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에는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촉감놀이, 미술놀이, 음악활동, 신체놀이 등 체험활동을 운영해 다섯 가지 감각의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방문데이’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차별화된 자동차 놀이시설을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고, 외부 체험활동 기회가 확대되어 매우 유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진도군 관계자는 “도담도담 놀이터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체감형 양육지원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포탈뉴스통신)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농어촌 및 도서 지역의 의료 공백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울릉군 보건의료원에 새로운 의료 인력이 수혈되어 지역 보건 행정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올해 공중보건의사가 총 7명이 배치되어 본격적인 진료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인력은 의과 5명, 치과 1명, 한의과 1명으로, 전문적인 협진 체계를 유지할 수 있는 필수 인원이다. 최근 복무 기간 단축과 현역병 입대 선호 현상 등으로 전국적인 공보의 수급이 비상인 상황에서, 이번 인력 확보는 울릉군의 적극적인 건의와 지역 의료 환경의 중요성이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다 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 "공보의 지원 감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행히 필수 인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새로 배치된 선생님들이 울릉도라는 특수한 환경에 잘 적응하고, 군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울릉군]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보건소이 봄철을 맞아 시민들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16일 보건소에 따르면 일교차가 큰 봄철에는 음식물 관리가 소홀해지기 쉽고, 학교나 어린이집 등에서 단체생활이 본격화되면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오염된 물(지하수)과 음식물(어패류 등)을 섭취해 발생하며,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 혹은 환자 분비물의 비말에 의한 감염 등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이 가능하고 전염력이 매우 강한 특징이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오심과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및 발열등 급성 위장관염을 유발하고, 대부분 1~3일 이내에 자연 회복된다. 단, 영유아와 노인, 면역저하자는 탈수·전해질 불균형 등 중증화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보건소는 시민들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구토·설사 등 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에 참여하지 않기 등 행동 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또한 노로바이러스 감염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지난 16일 신규 배치되는 2026년 공중보건의사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8개 보건지소에 배치되는 공중보건의사들이 도서지역이라는 옹진군의 특수한 지리적 여건과 의료환경이 부족한 지역사회 보건의료 환경을 이해하고 의료 취약지 주민들을 위한 안정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특히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처치와 만성질환자 예방 관리를 위해 시뮬레이션 교육도 실시했다.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과 의료취약지 보건 향상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복무를 마치는 5명의 공중보건의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여 헌신적인 의료활동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옹진군 관계자는“옹진군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높은 초고령 사회로 넘어가 의료기관이 부족한 의료취약지에서 보건지소의 역할이 무엇보다 막중하다”며, “책임감을 가진 지역의료의 건강 지킴이로서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진료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옹진군]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15일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 노인대학 강당에서 수강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성매개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고령층의 사회활동 증가에 따라 성매개감염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성매개감염병의 종류와 주요 증상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법과 올바른 콘돔 사용법 ▲조기 검사 및 치료의 중요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익명 검사 제도 등을 안내했다. 수성구보건소 관계자는 “성매개감염병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지만, 수치심이나 정보 부족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을 점검하고 예방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주제를 보건소에서 직접 찾아와 설명해 주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수성구보건소는 앞으로도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복지관을 순회하며 맞춤형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14일부터 6월 5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똑똑 건강학교, 어린이 식생활 교육’을 운영한다. ‘똑똑 건강학교’는 수성구가 추진하는 어린이 건강 증진 사업으로,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홍보활동과 영양관리, 구강보건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성장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불소도포를 실시하고, 줄넘기를 활용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병행해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체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여수환 수성구보건소장은 “아동·청소년기는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수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