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광적면 소재)가 서부권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과 지속적인 신체활동 실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순환운동실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서부권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등록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연 1회 등록을 통해 12월까지 순환운동실 이용이 가능하다. 신규 등록자에 한해 담당자가 유압식 근력 운동기구와 유산소 운동기구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일대일로 1회 실시한다. 모집기간은 연중 진행되나, 12월에는 신규 등록을 받지 않는다. 운영기간은 연중으로, 평일(월~금) 오전 9시 20분부터 11시 50분까지,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참여대상은 20세 이상 서부권 양주시민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전화로 신청한 뒤 등록서 작성과 운동기구 사용법 교육을 이수하면 순환운동실을 이용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는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지속적인 신체활동 실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보건소와 연계해 오는 2월부터 보훈회관에서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일상 건강 업(UP) 보훈 데이’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월 1회 진행되며, 보건소 전문 인력이 노년기 심뇌혈관 관련 질환 증상 상담 및 홍보, 치매 예방을 위한 조기 검진, 금연·절주 클리닉 상담, 노년기 우울증 선별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건강 업 보훈 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 가족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가 생활 속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복지정책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래구]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27일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과 청년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장애인이 건강하고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 분야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남구 보건소는 시설거주 장애 청소년·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2025년 기획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교육 및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장애인의 특성과 건강 요구를 반영한 질병예방 중심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은 청년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김포시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를 위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사전검토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규제 샌드박스 특례 승인을 받은 업소만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했으나,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오는 3월 1일부터 일정 시설을 갖춘 음식점에서 위생‧안전관리 기준을 준수하는 경우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해진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 대상이며 식품위생 안전 확보를 위해 출입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 영업자는 출입구 안내문 게시, 식품취급시설에 반려동물 출입을 차단하는 칸막이 설치, 반려동물 이동 제한하는 전용의자‧목줄 고정장치 구비 등의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이 새로운 외식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식품위생과 안전이 확보되어야 하는 만큼, 영업자분들이 사전검토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김포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식품안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광역자치단체로서 지역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공공의료 기반 강화를 위해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관련 절차가 본궤도에 올라섰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전라남도에 신설 의대 정원 연 100명을 배정하고 입학 시점을 2030년으로 잠정 결정했다. 이는 전남의 구조적 의료 취약성과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국가 차원에서 해소하겠다는 정책적 판단으로 보인다. 국립의대 신설과 연계한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 간 대학통합은 2024년 12월 31일 통합신청서 제출 이후, 교육부 국립대 통폐합심사위원회 심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전남도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국립의과대학 설립은 별개로 추진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을 토대로 정부와 협의하고 있으며, 가칭 ‘전남광주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안)에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과 동·서부권 부속병원 설치 특례가 반영돼 있다. 이처럼 관련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는 가운데, 전남도는 의료공백이 장기화하는 지역 현실을 감안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최근 감소 추세였던 인플루엔자가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소폭 증가세를 보이고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미접종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가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다, 올해 1월 2주 차를 기점으로 다시 증가해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형 인플루엔자는 최근 소아‧청소년 연령층을 중심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7~12세, 13~18세, 1~6세 순으로 의심 환자 비율이 높았다. 최근 검출이 증가하고 있는 B형 바이러스는 이번 절기 백신주와 매우 유사해 예방접종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올겨울 유행 초기 A형 인플루엔자에 걸렸던 경우라도 다시 B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미접종자는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기침 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 발현 시 신속
(포탈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 26.부터 오는 2. 6.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대상으로'새싹이 건강나라교실'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하여, 6~7세 아동에게'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방문 영양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아동 식생활 영양 불균형, 비만, 편식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바쁜 사회행태로 아침 식사 결실률은 높아지는 추세이다. 6~7세는 식습관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고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 영양교육은 ▲올바른 영양소 섭취 방법 ▲식품 구성 자전거를 활용한 식품 분류 ▲튼튼 건강 OX퀴즈 ▲식품을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 이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교육은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영양소 및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고,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관심 있는 어린이집·유치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포탈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 등을 활용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사업 대상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일반 시민이며, 참여자는 초기 건강검사(혈압·혈액검사, 체성분검사 등)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보건소 전문 인력(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이 24주 동안 영양, 운동, 건강 등 영역별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관리를 제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직장인과 바쁜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로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계획됐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포탈뉴스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 등 3,600여 곳을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6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 관심이 많은 식품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크게 유행하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초콜릿 케이크 등 디저트류를 전문으로 조리해서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전문 판매점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배달음식점은 그동안 위반 빈도가 높았던 ▲식품·조리장의 위생적인 취급 ▲방충망, 폐기물 덮개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며,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의 재료가 주로 수입식품인 점을 고려하여 ▲무신고 수입식품 또는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사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보관 부주의로 인한 변질 등 소비자 신고가 많은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과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 등 조리식품 약 100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식중독균 등도 검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배달음식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시민의 구강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고, 취약계층의 구강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생애주기별 구강보건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확대 추진한다. 보건소는 그동안 ▲구강검진 ▲스케일링 ▲불소도포 및 불소양치용액지도 ▲치아 홈메우기 ▲노인 의치(틀니) 지원 등 다양한 구강보건서비스를 생애주기별로 제공해왔다. 올해부터는 구강이동진료차량을 활용한 읍면 지역 초등학교 구강보건사업이 대폭 향상된다. 기존에 학교 구강검진 후 치아홈메우기 등 추가 치료가 필요한 학생이 별도로 보건소나 치과를 직접 방문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이동진료차량을 통해 현장에서 치아 홈메기우기 등 구강예방사업을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학생들의 구강의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노인 의치(틀니) 지원사업은 기존 틀니 지원에서 나아가 임플란트 지원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지원 범위가 확대되어 되어 시행된다. 지원대상은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로 완전의치, 부분의치 및 지대치와 임플란트(평생2개)에 대해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적용 후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한
(포탈뉴스통신) 남원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및 건강 상담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치매 이동상담실은 행정복지센터, 시장, 은행, 약국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생활 밀착형 장소를 중심으로 총 19개소에서 운영되며,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장소별로 연 2~3회씩 직접 찾아가 상담을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기존 17개소에서 운영하던 상담 장소를 확대하여, 남원시 동부노인복지관, 남원시 건강증진센터 2개소를 추가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이 치매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남원시 동부노인복지관과 남원시 건강증진센터는 월 1회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치매 상담, 조기검진 안내, 건강관리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상담을 할 예정이며 생활권 중심의 찾아가는 치매상담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여 이를 통해 치매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용재 남원시치매안심센터장은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을 통해 치매 및 건강 상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 쉽게 필요한 서비스를
(포탈뉴스통신) 남원시 보건소는 최근 관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관리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두는 발열과 수포성 발진을 동반하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감염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 또는 수포액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 전염성이 매우 강해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와 초등학생에게 주로 발생하며,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빠르게 확산될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발진이 발생하고 최소 5일간 전염력이 유지되므로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증상이 완전히 호전될 때* 까지 등원이나 등교를 자제해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수두 접종 미완료자는 예방접종 완료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시 휴지나 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열이나 발진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 받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남원시 보건소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손 씻기 교육과 교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위험이 지속됨에 따라 가금 농가 피해 예방과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선제적인 차단방역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특별방역 기간 동안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가금 농가와 축산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조류 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 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점검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담 공무원 활동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닭·오리 사육 농장을 대상으로 ▲농장 출입 통제 여부 ▲차량·사람 소독 이행 여부 ▲전용 방역복 착용 ▲축사 내외부 소독 관리 ▲가금 입출하 시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점검 결과는 전담 공무원 활동내역과 함께 보고서로 정리해 방역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전담 공무원을 지정·운영해 예찰 문진표에 따라 주 2회 전화 예찰하고 있으며, 농가별 방역 실태를 주 1회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현장 지도·점검 내용과 보완 조치 사항 등을 활동 보고서에 기록해 방역 취약 요소를 사전
(포탈뉴스통신) 목포시는 지난 26일 (사)모범운전자연합회 전남 목포지회와 업무 간담회를 갖고, 올해도 ‘치매안심택시’ 사업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치매안심택시’는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이 가정에서 택시를 이용해 센터를 방문하고, 각종 프로그램과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동 부담을 줄여 치매 관리 서비스를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보호자의 동행 부담을 완화하고, 원거리 거주 주민의 접근성을 높여 치매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목포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택시 운영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의 이동에 대한 불안을 덜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치매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치매안심택시를 비롯해 치매 조기검진,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원스톱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치매관리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목포시]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2026년부터 군민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사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기존 시행하던 ‘거창군보건소 주관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1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마네킹을 활용한 집합 실습교육으로 성인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실습으로 이뤄진다. 거창군보건소는 (사)대한심폐소생협회 인증 교육기관으로 보건소 직원 24명이 일반인 강사 자격을 취득해 교육을 맡고 있다. 교육은 정기 교육과 수시 교육이 있으며, 수시 교육만 있던 전년도와 달리 올해부터 정기 교육이 도입됐다. ‘정기 교육’은 보건소에서 매월 1회 진행하며 상세한 일정은 매 전월 말에 거창군보건소 또는 대한심폐소생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원은 1∼30명으로 기초과정(80분)이며 교육일로부터 4일 전까지만 신청 가능하다. ‘수시 교육’은 희망 교육일로부터 최소 2주 전에 보건소와 일정을 상의 후에 가능하며, 보건소 또는 실습과 동영상 시청이 가능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정기 교육과 달리 단체(10∼30명)만 가능하며 기초과정(80분), 심화과정(180분) 중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