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동물병원장 프로포폴 불법 유출 사건’ 등을 계기로 동물병원 내 마약류 관리 강화를 추진하고 수의사 대상 마약류 안전관리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프로포폴을 취급하는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합동점검(4.16~5.29)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관리강화 방안은 동물병원 내 의료용 마약류 취급량이 증가*함에 따라 전주기 추적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마약류의 처방 주체인 수의사의 책임 의식을 제고하여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통한 보건 위해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약류 투약 시 동물 소유자의 식별정보 관리 강화' 현재 동물병원 내에서 동물에게 의료용 마약류를 투약 완료하는 경우 동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 의무가 없어 허위진료 및 불법 유출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동물병원 내 의료용 마약류 투약 시 동물 소유자의 인적사항(주민등록번호) 등 진료정보 수집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수의사법」 개정을 추진하고, 식약처는 마약류취급의료업자인 수의사가 수집된 정보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하도록 「
(포탈뉴스통신)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문경읍 각서1리를 금년도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치매보듬마을’현판식을 4월 27일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치매환자와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돌봄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관계 기관 담당자, 보듬마을 운영위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치매보듬마을’은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지원하는 치매 친화적 마을로, 문경시는 올해 각서1리를 신규보듬마을로 지정함에 따라 치매 예방 교육, 인식 개선 활동, 치매 조기검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한 치매파트너 양성 및 정기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권상명 문경시 보건소장은 “치매보듬마을 운영을 통해 치매환자 보호자의 부담을 덜고 주민 스스로가 돌봄의 주체가 되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포탈뉴스통신) 장성군보건소가 의료급여를 받는 주민을 대상으로 ‘국가건강검진 참여 응원 이벤트’를 운영한다. 짝수년에 출생한 20~64세 의료급여 수급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은 6월까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사람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에서 안내받으면 된다. 장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건강검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수면유도제 등 약물의 올바른 복용법을 안내하여 자살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약국과 연계한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불면증과 우울감 등을 호소하며 수면유도제와 정신과 관련 약물을 찾는 주민이 증가하면서, 약의 과다 구매와 오남용에 대한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센터는 약국을 중심으로 자살 고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약국 11개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약물 과다 구매 등 위험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거진읍과 토성면 약국을 중심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과 연계해 참여 약국의 지속적인 활동을 독려하고 신규 참여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자살 고위험 신호 인지 및 대응 방법 교육 ▲수면유도제·정신과 약물 이용자 대상 상담기관 안내 ▲다량 약물 구매 시 판매 지양 협조 ▲자살 예방 상담전화(109) 및 고성군 정신건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익산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통합돌봄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사업 정착과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사업을 시범 운영해 올해 3월 말 기준 90여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는 시범 운영 경험과 체계적인 기반을 바탕으로 사업을 본격 시행해 현재까지 80여 명의 신청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연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욕구 조사를 진행하는 등 대상자의 필요를 반영한 지역 특화형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식사·가사·외출 동행 등 일상생활 지원 △방문재활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등이다. 아울러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수행기관 6곳을 선정하고, 노인일자리 사업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서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병원선(경남511호) 대체건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4월 2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병원선 대체건조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사업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향후 일정과 보완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의료국장을 비롯한 도 관계자와 진료권역 시군, 조선소 및 책임감리업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의 추진경과 보고와 함께 병원선 건조 진행상황에 대한 중간 점검, 참석자 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병원선 대체건조 사업은 총 15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290톤급 차도선형 친환경 선박을 새롭게 건조하는 사업이다. 워터제트 추진기를 적용해 기동성을 높이고, 배기가스 저감장치(디피에프, DPF)를 탑재해 친환경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서지역 여건을 고려한 접안 편의성 확보에도 중점을 뒀다. 또한 선내에는 임상병리실, 물리치료실, 감염병 예방실 등을 새롭게 설치해 기존 대비 한층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27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2026년도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청도군지부 주관으로 일반음식점 영업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교육은 음식문화개선 및 위생수준 향상을 위하여 식품위생법 해설 및 식품위생 시책,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방안, 식품 원산지 표시법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안창호 외식업청도군지부장은 “외식업은 지역경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찾아오는 손님에 대하여 최고의 먹거리와 친절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도군 외식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영업자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음식소비문화 트렌드에 맞는 차별화를 통해 지역의 먹거리 복지 구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청도군]
(포탈뉴스통신) 사하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24일 사하구보건소 3층 보건교육장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보호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부산시립예술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예술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정서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공연에는 부산시립예술단 청소년교향악단 단원 4명(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이 참여해 ‘사랑의 인사’, ‘베토벤 바이러스’, ‘어머나’, ‘붉은 노을’ 등 다양한 곡을 현악 앙상블로 선보였다. 특히 익숙한 멜로디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은 연주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일부는 현악 연주를 처음 접하는 경험에 큰 흥미를 보였다. 또한 “이런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 “음악을 통해 큰 위로를 받았다”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사하구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공연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해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점프벼룩시장과 연계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걷기를 통한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했다.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습관 확산에 중점을 뒀다. 행사에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점프벼룩시장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치매예방수칙 ‘3·3·3’실천 투표 △포토부스 촬영 △OX퀴즈 참여 순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동부보건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예방 교육과 홍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시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신현주 동부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는 점프벼룩시장과 연계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치매 예방과 인식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최근 주사기의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역 내 의약품 도매상 및 의료기기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14일 시행된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른 조치로, 일부 업체의 부당한 행위로 인한 의료 현장의 혼란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2025년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5일 이상 보관하거나, 110%를 초과해 판매하는 행위 등이다. 보건소는 점검 결과 고의적인 매점매석 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수급 안정화를 위한 행정지도를 병행한다. 의료기관은 작년 동기 대비 주문량을 초과하거나 불필요한 재고를 확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필수 의료물품인 주사기가 의료 현장에 원활하게 공급되도록 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며, “관련 업체 및 의료기관은 정부의 수급 안정화 조치에 적극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구의 날을 맞아 최근 학산천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및 선제적 방역 캠페인을 실시했다. 하천 일대 고인 물과 유기물 축적으로 인한 모기·깔따구 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해충의 서식처가 되는 고인 물과 슬러지를 직접 제거하는 ‘환경정화 중심의 근본적 방역’을 목표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북구보건소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방역소독기동반,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모기 서식지 제거 및 생활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펼쳤다. 특히 보건소는 하천 정화 활동과 병행해 학산천 일대 등 해충 발생 민원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해충퇴치기(UV-LED 포충기) 6대를 신규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포충기는 빛을 이용해 해충을 유인하고 포집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인근 주민들의 여름철 불편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모기 퇴치 안내문을 배부하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하는 등 일상 속 방역 실천을 집중 독려했다. 이와 함께 지구의 날을 기념해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모바일 앱 ‘워크온’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27일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에서 청소년의 흡연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학교 연계로 금연 체험 홍보관을 운영하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직접 체감함과 동시에 금연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금연 메시지를 담은 피켓 홍보와 함께 금연 홍보물품 배부로 참여를 유도하고, 폐활량 측정 및 일산화탄소(CO) 측정과 같은 체험 활동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끌고 흡연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해당 학교에서도 행사 준비 단계부터 적극 협조하여 장소 제공, 참여 독려 등 원활한 운영을 지원했으며, 학생들의 높은 참여 속에 금연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오석희 건강관리과장은 “청소년기의 건강행태는 평생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체험 중심 금연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는 지역사회 재난 및 일상 속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이음 자원봉사단’을 추가 모집한다. 이음 자원봉사단은 재난 이후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트라우마 회복을 위한 공공 정신건강 서비스의 현장 지원 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내달 4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봉사가 가능한 대학생 및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6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오전(09:00~13:00) 또는 오후(13:00~17:00) 중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주요 활동 장소는 트라우마센터 치유장비실로 봉사단은 ▲치유장비 이용 안내 ▲민원 응대 등 센터 이용자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이 외에도 ▲센터 및 마음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 활동 ▲치유장비실 이용 안내 및 현장 지원 ▲취약계층의 센터 서비스 연계 및 정서적지지 역할 등을 수행한다.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며,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보건소가 주최한 '2026 사천시 건강한마당'이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시민 참여형 건강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행사는 ‘건강한 시민, 더 큰 미래 사천’을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사천시보건소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행사기간 동안 약 57,0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건강한마당은 시민들이 일상 속 건강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부터 성인 건강체크, 전문 체험관까지 세대별 맞춤 콘텐츠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에는 사천와룡문화제 특설무대에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9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건강이 피어나는 봄, 행복이 자라는 사천’을 주제로 건강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와 어린이 건강 인형 뮤지컬이 펼쳐졌다. 아이들은 공연을 통해 손 씻기,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행사장 내 ‘어린이보건소존’은 건강퀴즈, ‘도전! 내가 어린이 건강왕!’ 코스, 직업체험 포토존
(포탈뉴스통신)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명규)는 27일 군산시청에서 ‘군산 우수 기부기업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들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군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물품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기업들의 공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패를 받은 기업은 총 15곳으로 ▲(유)신양해운 ▲(유)파랑우산태양광 ▲(주)금강피씨 ▲(주)새만금희망태양광 ▲㈜선광 ▲(주)세빛마을태양광 ▲(주)엔아이티 ▲OCI주식회사 ▲군산레져산업(주) ▲군산엑스마트(유)알지 ▲석도국제훼리(주) ▲지에이이앤씨(주) ▲타타대우모빌리티(주) ▲피케이씨주식회사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이다. 이들 기업은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공동체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명규 회장은 “기업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가장 든든한 동력이 된다”라며 “이번 감사패 전달이 기부의 선순환 구조를 촉진하고, 더 많은 참여와 연대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