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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귀신 집착남 유연석에 이상하게 끌리는 엘리트 변호사 이솜?! 신들린 ‘호러맨스’ 예고, 2차 티저 전격 공개!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귀신 집착남 유연석에 이상하게 끌리는 엘리트 변호사 이솜?! 신들린 ‘호러맨스’ 예고, 2차 티저 전격 공개!
(포탈뉴스통신)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가 베일을 벗었다. 오늘(27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을 통해, 귀신 집착남 유연석에게 이상하게 끌리는 엘리트 변호사 이솜의 신들린 ‘호러맨스’를 깜짝 예고한 것. 오는 3월 13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그간 통쾌한 전개와 차별화된 판타지 설정으로 SBS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주목받아온 가운데,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전혀 다른 결의 ‘호러맨스(호러X로맨스)’ 기류가 감지됐다. 따귀로 시작된 인연이 설렘으로 번지는 아이러니, 귀신을 매개로 얽힌 두 사람의 감정선이 본격 가동되며 로맨틱한 온도가 상승하고 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신들린 또 다른 재미 요소가 공개된 셈이다. 이번 영상은 법정이 아닌 사적 공간에서 마주 선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의 묘한 긴장감으로 시작된다. 큰 결심이라도 한 듯 망설이던 신이랑이 어렵게 꺼낸 말은 뜻밖에도 “귀신이에요”다. 한나현이 당황한 듯 “뭐요?”라고 되물어도, 신이랑은 아랑곳하지 않고 끊임없이 귀신만을 찾는다. 결국 거친 직설이 돌아오지만, 그럼에도 “좀 전에 새로운 귀신이 왔는데”라며 진지하게 상황을 설명하다 급기야 한나현에게 따귀까지 맞는다. 끊임없이 귀신에 집착하고, 마치 다른 사람인 듯 시시각각 변하는 캐릭터에 아무리 냉혈한 한나현이라도 당황했을 터. “다신 아는 척하지 마요”라는 단호한 선 긋기가 나온 이유였다. 그런데 이상하다. 분명 밀어냈는데, 자꾸만 마주친다. 게다가 “혹시 화났어요?”라며 다시 다가서는 신이랑에게 한나현은 “어떻게 그렇게 사람 감정을 몰라?!”라며 답답함을 터뜨린다. 귀신은 잘 보면서 사람 마음은 읽지 못하는 남자와, 귀신은 믿지 않지만 신이랑이라는 사람 앞에서는 감정이 흔들리기 시작한 여자. 극과 극의 두 변호사 사이에 묘한 공기가 흐르기 시작한다. 이어지는 장면들은 한층 달라진 분위기를 암시한다. 눈 내리는 날 손을 잡고 함께 뛰고, 비눗방울 날리는 거리에서 한복을 입고 나란히 걷고, 놀이공원 회전목마 앞에서 서로를 꽉 끌어안은 순간까지, 로맨스 장르로 전환된 듯한 장면이 이어진 것. “나 믿죠?”라고 묻는 신이랑에게, “신 변과 저는 다른 사람이에요”라면서도, “그래서 같이 있으면 좋아요”라고 털어놓는 한나현의 진심이 앞선 갈등과는 전혀 다른 온도를 만들어낸다. 긴장한 채 한나현 앞에 선 신이랑이 “말하려고요, 내 마음”이라고 뜻밖의 고백을 하려는 듯한 엔딩이 설렘의 정점을 찍는 가운데, 사건을 두고 법적으로 다퉈야 하는 상대 변호사로 만나, 귀신이란 묘한 매개체로 시작된 인연이 과연 어떤 감정으로 이어질지, 따귀로 각인된 만남이 어떤 서사를 거쳐 설렘으로 전환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에 제작진은 “이번 2차 티저 영상의 서사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중심으로 유쾌하게, 그리고 로맨틱하게 전개된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황당하고 코믹한 분위기를 만들어내지만, 결국은 사람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로 귀결되고, 두 변호사의 관계성 역시 그 결 안에서 변화를 맞는다. 귀신을 매개로 엮인 두 사람이 서로의 세계를 어떻게 뒤흔들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뉴스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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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문화재단,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 성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 실시 (포탈뉴스통신)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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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김태흠 지사,올해 목표는 충남아산FC 1부 승격

(포탈뉴스통신)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이순신아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와의 충남아산FC 홈 개막전을 찾아 1부 리그 승격을 기원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충남아산FC 명예구단주인 김 지사는 이날 시축을 통해 1부 리그 승격을 위한 승리를 기원하고, 관중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아산FC는 2024년 준우승한 명문구단으로서 강한 저력을 가진 팀”이라면서 “올해는 최대 4개 팀이 K리그로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이번 기회에 1부 리그로 진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도 차원에서도 지난해보다 훨씬 강화된 지원으로 1부 리그 승격을 끝까지 밀어붙일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충남아산FC를 힘차게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광주광역시체육회, 체계적인 준비와 전략적 종목 육성으로 종합 12위 달성

(포탈뉴스통신)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스피드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2월 28일 평창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개최된 바이애슬론 혼성계주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광주광역시 선수단은 전년도 159점 대비 36점이 향상된 195점을 획득하며 종합 12위를 기록했다. 특히 체계적인 훈련 운영과 종목 전략 재정비를 통해 부상 선수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했으며, 경기력과 운영 안정성 모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제106회 대회 이후 빙상 스피드 종목의 주득점 선수의 타 시·도 전학으로 전력 약화가 예상됐으나, 이를 전력손실로 보기보단 선수층 다변화와 훈련체계 재정비를 위한 전환점으로 삼았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전력 구축에 초점을 맞추는 계기로 활용했다. 2025년부터 ▲빙상 쇼트트랙 생활체육 동호인 출전 확대 ▲컬링 중등부 신규 육성 ▲학교체육과의 연계 강화 등을 중점 추진했다. 특히 광주체육중학교 육상부 선수들을 컬링 종목에 전략적으로 전환 출전시키는 등 종목 간 연계 육성 모델을 시도하여 실질적인 점수 상승으로 이어

단양군청 육상선수단, 10km ‘금·은·동’ 싹쓸이… 창단 1년 만에 전국 제패

(포탈뉴스통신) 2025년 1월 창단한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이 불과 1년 만에 전국 무대 정상에 올랐다.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은 2026 MBC 국제평화마라톤대회 10㎞ 남자 일반부에서 1·2·3위를 모두 휩쓸며 시상대를 독점했다. 개인전 ‘금·은·동’을 석권한 데 이어 남자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퍼펙트 우승’을 완성했다. 여자부에서도 고른 전력을 앞세워 단체전 준우승을 기록, 남녀 단체전 동반 입상이라는 균형 잡힌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제주 한림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곽지리를 거쳐 돌아오는 코스로, 하프코스와 10㎞ 종목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단양군청 선수들은 경기 초반부터 선두권을 장악하며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을 펼쳤고, 끝까지 흐름을 유지하며 기록과 순위를 동시에 잡았다. 개인전에서는 김용수(31분 18초)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고, 이준수(31분 31초), 이승호(31분 43초)가 뒤를 이어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이어 집계된 남자 단체전에서도 단양군청이 정상에 오르며 개인전과 단체전을 동시에 거머쥐는 쾌거를 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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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혁신으로 함께 열어갈 미래, 미래 30년 성장 견인할 ‘경산미래혁신위원회’ 출범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미래혁신위원회 위원과 지역 오피니언 리더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미래혁신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저출생·고령화와 수도권 집중 심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지속 발전 가능한 미래 30년 성장 전략과 중장기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한 첫 정책적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산미래혁신위원회는 산업·고용·복지·벤처·투자 등 각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연도별 핵심 현안 사업 2~3건을 선정해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한 자문 기능을 넘어 정책의 구체화부터 실행, 환류까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행정과의 연계 체계를 강화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경산시의 주요 현안 사업인 ‘임당 유니콘파크’와‘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행정 통합과 지역 소멸 등 위기 상황 속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생존을 위한 혁신적 정책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벤처창업 생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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