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테크노파크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년 제15회 스마트테크코리아'에서 세종시 디지털헬스 관련 기업의 제품·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 Digital Healthcare Zone’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제15회 스마트테크코리아(STK) 2026은 ‘The Tech Nexus’를 주제로 AI, 로봇, 스마트제조, 보안, 디지털 유통·물류, 양자기술, 디지털 헬스케어, 가상융합 등 미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테크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16개국(캐나다 퀘벡·미국·영국·덴마크·일본·중국·홍콩·싱가포르·대만·베트남·인도·사우디·이스라엘·에스토니아·카메룬·한국) 620개사, 1800개 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행사 기간 약 7만 명의 참관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테크노파크에서는 이번 전시회에서 ‘ Digital Healthcare Zone’ 단독 전시관 운영을 통해 세종시 관내 기업 22개사, 세종충남대병원,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한국산학연협회,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및 고려대학교(백승필 RLRC단장) 등이 참여하여 세종시의 디지털헬스 산업 경쟁력을 집중 소개했다. 첫 번째로
(포탈뉴스통신) 세종시 다정동 가온마을3단지에 위치한 다정한어린이집 원아들이 지난 5월 어린이날을 맞이 나눔행사에 참여하고 얻은 수익금 30만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6월 12일 오전 10시 30분 다정한어린이집에서 원아 14명과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이 성금을 전달했으며, 세종모금회 주최 나눔교육에 참여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경 다정한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바른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나눔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은 “아이들의 순수하고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금인 만큼,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철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종시민 누구나 우리 지역 취약계층 이웃을 도울 수 있다. 농협 301-0127-0335-01(사랑의계좌)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동참할 수 있으며 세종사랑의열매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갈등중재 직무연수를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을 예방하고, 갈등 상황 발생 시 관리자가 객관적이고 평화적인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과정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포함해 총 15차시로 구성·운영됐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지양하고,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갈등중재 실습과 사례 연구 중심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 공동체를 살리는 갈등 리더십 ▲학교장이 알아야 할 갈등분석 프레임 ▲학교 조정자의 기본 태도와 언어 ▲갈등 조정자 개입 방법 ▲갈등 개입 사전면담 및 실습 ▲학부모-교사-학교 갈등조정 역할극(롤플레이) ▲집단 대화 및 서클 실습 등이 포함됐다. 또한 갈등 조정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소규모 모둠 활동을 운영해 관리자들이 직접 중재자 역할을 수행해 보는 실질적인 훈련 기회를 제공했다. &n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6월 1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강원·전북·제주특별자치시도교육청 유보통합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저출산 위기 극복과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유보통합 정책의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특별자치시도교육청 간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유보통합 업무담당자 약 30명이 참석해 각 교육청의 유보통합 추진 현황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유보통합 시범(특색)사업 추진 현황 공유 ▲지방단위 관리체계 일원화 추진 현황 공유 ▲유보통합 정책 발전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유보통합 시범(특색)사업 운영 성과와 향후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우수사례와 정책 추진 경험을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방단위 관리체계 일원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은 특별자치시도교육청 간 정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유보통합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한 공동 대응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정부의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공공기관의 친환경 정책을 선도하기 위해 관용차량 친환경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 기조에 발맞추는 한편,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글로벌 자원안보 위기와 유가 변동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친환경차 확대를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유류비 등 유지관리 예산을 절감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은 현재 보유 중인 관용차량 31대 가운데 17대(약 55%)는 전기‧수소 등 친환경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중장비 및 특수차량 등 친환경 차량으로 대체가 어려운 차량을 제외한 내연기관 차량 7대를 대상으로 단계적 친환경 전환을 추진한다. 전환계획은 차량별 내용연수, 운행실적, 차량 활용도 및 임차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임차 전환(3대) ▲구매 전환(2대) ▲감차(2대) 방식으로 추진된다. 특히 공단은 전체 전환 대상 7대 중 5대(약 71%)를 올해 6~7월 내에 즉각 감차 및 전환 실행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가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12일 고운동 도시농업실습교육장에서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부터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돌봄 가족에게 특별한 치유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돌봄 가족 20여 명은 정원식물을 채집해 꽃바구니를 만들고 감자를 직접 수확하며 정서적으로 공감하고 농업을 통해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심 속 치유농업을 통해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우울감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농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꾸준히 창출하고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2일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장애인의 날 표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에 맞춰 진행됐다. 우선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회통합에 공헌한 유공자 29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2부 어울림한마당에서는 장애인들이 춤과 노래 등 다양한 장기자랑을 펼치며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아울러 시 장애인체육회와 세종중앙신협, 국민연금관리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아이리스 세종 등 관내 13개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이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행사 진행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세부적으로는 ▲성인권 통념 깨기 ▲장애인 생활체육 체험 ▲혈압 및 체성분검사 ▲점자 맵 길찾기 체험 ▲장애인 생산·작업활동 체험 등이다. 최민호 시장은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불편과 차별 없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더욱 성숙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제5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 등록과 최초 임시회 개최 등 본격적인 출범 준비에 돌입했다. 시의회 사무처는 제4대 의회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새롭게 출범하는 제5대 의회의 안정적인 조기 의정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개원 준비 추진단’을 운영하며 개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추진단은 새롭게 구성되는 제5대 의회가 개원 직후부터 민생 안정과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무처 차원의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데 실무 초점을 맞췄다. 시의회는 당선인들의 안정적인 의회 입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회의 규칙' 제2조에 따라 당선증 등 제출 서류를 접수하며 당선인 등록을 진행한다. 이어 24일에는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제5대 의회 의원 당선인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초선 의원들이 디지털 의정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의안·의정포털 시스템 교육을 실시하고, 의회 주요 기능과 역할, 개원 전후의 행정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종솔솔어린이집이 바자회로 마련한 수익금 36만 6,50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지난달 22일 열린 솔솔랜드 쏠쏠마켓 바자회를 통해 함께 마련했다. 기부된 성금은 해밀동지사협을 통해 지역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구 지원 등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지혜 세종솔솔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6월 11일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보육과정 기록하기 소모임’을 실시했다. 이번 소모임은 2024 개정 어린이집 평가를 준비하는 관내 평가 대상 어린이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평가 준비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2024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는 과정적 질 중심의 평가로 전환되며, 어린이집의 자율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역량 강화를 지원하도록 평정 방식이 개선됐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이 평가의 주체로서 자율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질 관리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본 소모임을 기획했다. 이날 소모임은 평가 지표 심화 과정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보육과정 전반에 대한 기록 문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임이랑 센터장은 “보육교직원들이 개정된 과정 중심 평가를 정확히 이해하고, 보육 과정을 심도 있게 탐색하여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신뢰받는 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2026 공예주간 ‘금강유람, 공예의 시간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 기획 프로그램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며, 세종을 중심으로 공주 등 충청권역의 특색있는 공예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세종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19일부터 28일까지 금강유역의 자생식물을 활용한 공예전시와 20일과 21일 양일간 지역 공방 약 30여팀이 참여하는 공예마켓을 선보인다. 또한 24일 저녁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저녁이 있는 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는 27일 ‘불의 기억, 흙의 시간’이라는 체험 워크숍이 진행되며, 야외 장작불로 굽는 토기체험과 유약을 발라 즉석에서 구워서 완성하는 토기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재단은 20일, 21일, 27일 3일간 세종과 공주, 그리고 2026년 공예주간 거점도시인 부여의 프로그램을 모두 방문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총괄 운영
(포탈뉴스통신) 제5대 세종특별자치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인수위 누리집을 개설하고 업무용 이동전화 여민동행폰을 개통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더 넓고 더 크게 청취한다. 인수위 누리집과 여민동행폰 개통은 시민의 삶을 내 상처 돌보듯 하겠다는 뜻의‘시민여상(視民如傷)’을 실현하기 위한 소통 창구 중 하나로, 시정을 시민의 눈에서 바라보고 풀어가기 위해 운영된다. 인수위 누리집에서는 조상호 당선인이 선거기간 제시한 전체 공약을 확인할 수 있고 시민제안 코너 ‘인수위에 바란다’를 활용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정책을 제안하거나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수위는 출범 첫날인 10일부터 업무용 이동전화‘여민동행폰(010-3408-0365)’을 개통하고 문자 메시지로 시민 의견을 받고 있다. 인수위는 누리집과 여민동행폰 운영을 통해 접수된 시민 의견을 분야별, T/F별로 배분하고 면밀히 검토해 시정 5기 핵심과제 도출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누리집 접속은 인터넷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세종시청 누리집에 접속해 인수위 누리집 배너를 클릭해 이동하면 된다. 이현정 인수위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월 28일 세종특별자치시청 4층 여민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50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뮤지컬 '들썩들썩 정글숲'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 찾아가는 안전뮤지컬’ 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들이 스스로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올바른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 내용은 주인공인 북극곰이 정글 속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겪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아이들은 뮤지컬을 통해 ‘우리 모두의 몸은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지키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서 선정한 전문 수행업체가 진행을 맡아 교육적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공연은 오전 10시와 오후 1시, 총 2회차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2세부터 5세 영유아 총 500여명이 관람했다.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더 많은 어린이집에 공연관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난해 공연에 참여하지 않았던 기관을 우선적으로 선정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1일 세종시 소정면 대곡리 일대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재배 노동력 절감과 생산비 절감을 위한 ‘무논점파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고령화와 농촌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벼 재배의 기계화·스마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벼 직파재배 기술 중 하나인 무논점파는 물을 댄 논에 볍씨를 직접 파종하는 기술로 육묘와 모내기 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노동력과 경영비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작업 공정을 단순화해 대규모 재배 농가의 경영 효율을 향상시키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농업기술센터는 무논점파 전용 파종기를 활용해 파종 작업을 시연하고, 종자 최아, 적정 파종량, 잡초 방제 및 생육 관리 기술 등에 대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 농업인들은 실제 작업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직파재배 기술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벼 직파재배 확대를 위한 시범사업과 현장 교육을 지속 추진해 농업 경쟁력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에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12만 5,000여 건에 대한 132억 원을 부과 고지했다. 올해 상반기 차량등록 대수는 20만 7,000대로, 지난해 대비 약 4000대(2%) 증가해 1기분 자동차세도 1억 원 증가했다. 납부 대상은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세금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유한 일자로 계산된다. 단,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이번 납부고지에서는 자동차세 납부 대상자 중 6개월 이상 찾아가지 않은 10만 원 이하 지방세 미환급금이 있는 경우 자동차세액에서 미환급금을 차감한 금액을 고지했다. 아울러 시는 일부 지자체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시스템 중단 기간을 고려, 당초 자동차세 납부기한을 오는 30일에서 내달 3일까지로 연장했다. 자동차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현금자동인출기(CD·ATM), 위택스, 온라인 지로, 가상계좌, 지방세 자동응답서비스(ARS) 전용번호 등으로 하면 된다. 황용연 세정과장은 “다양한 납부방법이 있는 만큼 이를 잘 활용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