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0일부터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우려가 큰 중장년과 노인을 대상으로 미술심리지원 프로그램 ‘색(色)다른 마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종촌종합사회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며 중장년과 노인의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사회적 유대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운영 횟수를 기존 대비 2회 늘려 총 12회 색다른 마실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독사나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60세 이상 중장년과 노인 10명을 대상으로 도램마을 8단지 주민쉼터에서 오는 6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화상 그리기 ▲나의 마음 표현하기 ▲나를 위한 종이 꽃병 만들기 등을 체험하게 된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미술활동을 통한 정서 지원은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에 효과적”이라며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회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온 마음 담아 우편서비스, 건강음료 지원사업, 생활쿠폰 지원사업, 사회적 고립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이인환)이 대한적십자사 아름동봉사회, 코오롱 스포렉스 세종점과 함께 ‘2026 상반기 골드라이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건강교실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등산스틱, 의자, 수건 등 도구를 활용해 하체 근력과 평행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체력 향상과 사고 예방, 일상생활 자립 능력 강화, 사회관계 및 유대감 향상 등을 지원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교실은 10일부터 오는 6월 11일까지 14주간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 10분부터 2시까지 아름동 범지기마을 9단지 경로당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진행은 코오롱 스포렉스 세종점 소속 전문 지도자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맡는다. 조형관 코오롱 스포렉스 세종점 관장은 “2019년부터 건강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외부 활동으로 일상생활을 더욱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재혁·박찬양)가 10일 JB건축기술사사무소(대표 이준배), ㈜씨앤(대표이사 조재우)과 함께 착한가게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복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사업이다. 세종사랑의열매에 모금된 후원금은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박재혁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10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과 투명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기관장의 청렴 리더십을 중심으로 청렴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을 위해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국민권익위원회 산하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운영하는 ‘청렴교육 내부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해 내부강사 자격을 취득한 뒤 직접 청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교육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반부패 관련 법령 ▲공무원 행동강령의 주요 내용과 사례 ▲적극행정의 의미와 실천 사례 ▲공직자가 유의해야 할 이해충돌 방지 제도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실제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교직원들이 청렴 기준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청렴 행동 기준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교육 현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행정복지센터와 세종부강농협이 10일 오전 8시 10분 출근 전 시간을 활용해 부강면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환경정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부강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세종부강농협 직원들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주변 도로와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을 정비했다. 부강면은 앞으로도 부강면 소재 민간기업, 직능단체 등과 함께 출근 전 시간을 활용해 매월 1회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의헌 부강면장은 “출근 전 시간을 활용해 지역 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활동에 함께해 주신 직원들과 농협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부강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부강면]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0일 시청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학원 등 종사자 21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가상·증강현실 응급상황 체험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총 8회에 걸쳐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 어린이에게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크고 작은 사고를 당할 수 있다”며 “관련 시설 종사자들이 철저한 안전교육을 받아 신속한 응급조치로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23일까지 ‘2026년 누리락밴드’ 사업에 참여할 지역 아마추어 밴드를 모집한다. ‘누리락밴드’는 세종시 기반 아마추어 밴드의 음악활동 지원과 대중음악의 시민향유 확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3인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된 세종 기반 아마추어 밴드로, 팀 구성원의 과반수 이상이 세종시 거주·재학·재직 중이면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밴드에게는 매주 전문 뮤지션의 합주 지도 교육, 워크숍을 통한 역량강화 과정, 합동 공연 등 실전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 라이브 영상 제작 및 온라인 유통 등 향후 음악활동을 위한 후속지원도 받게 된다. 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의 음악적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누리락 밴드에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중음악 기반 확대를 위해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초등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강화한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과 주의집중 특성 등 다양한 마음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와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학생의 정서와 행동 특성을 조기에 이해하고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학교생활 적응과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요소이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와 협력해 초등학생 정서심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원근희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장(세종충남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전문의)은 “초등 시기에 나타나는 정서적 어려움이나 주의집중 문제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신호”라며 “조기에 이해하고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면 아이가 자신감을 회복하고 학교생활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특정 질환을 진단하기 위한 정책이 아니라 학생의 정서와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 마음건강 지원 정책이다. 주요 내용은 ▲ 1~3단계 평가
(포탈뉴스통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일부터 충청권 4개 시·도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개최하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준비 상황을 지역 언론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세종(10일)을 시작으로 대전(11일), 충북(12일), 충남(17일) 순으로 진행된다. 간담회에서는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이 대회 준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운영, 시설, 교통·숙박 등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검토해 대회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함께 만드는 국제 스포츠 대회인 만큼 지역 언론의 관심과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며 준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리며, 1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청 테니스팀 소속 이은지 선수가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26 오동도배 여수 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여자 단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종시 테니스팀의 저력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여수시 진남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의 실업·대학·엘리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국내 최고 수준의 기량을 겨루는 장으로 주목받았다. 이은지 선수는 대회 내내 탄탄한 스트로크와 안정적인 리턴을 앞세워 16강과 8강, 준결승을 차례로 통과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이은지 선수는 이번 대회 1번 시드이자 강력한 우승 후보인 안동시청 소속 장가을 선수를 만나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은지 선수는 지난해 구미오픈 단식 우승, 튀니지 국제대회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준우승까지 차지하며 국내외 무대에서의 높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은지 선수가 강한 정신력과 끈기로 값진 준우승을 거두며 세종시청 테니스팀의 저력을 보여줬다”며 “선수들이 최상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전동면 노장리에 위치한 ‘전동일반산업단지’ 내 미분양 잔여 필지를 수의계약 방식으로 신속하게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202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세종포천고속도로 연기IC 인근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조건을 지닌 잔여 부지들을 실수요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기업을 적극 유치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 토지는 총 8개 필지로 산업시설용지 6개와 복합용지 2개다. 산업시설용지 분양 가격은 조성원가에 따라 3.3㎡당 약 198만 원으로 책정됐다. 복합용지의 경우 감정평가 가격이 반영되어 공급된다. 산업시설용지 내 입주 가능한 업종은 한국표존산업분류표상 ▲1차금속제조업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가구 제외) ▲전기장비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이다. 분양 신청을 위해서는 사전에 산단관리계획 및 관리 기본계획에 따른 건축물의 허용용도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산업시설용지는 건폐율 70%이하, 용적률 350%이하이며, 복합용지는 건폐율 70%이하, 용적률 400%이하로 도시공장형 및 제1종·2종 근린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새롭게 임용되는 사무관은 모두 22명으로, 이들은 지난 1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의 5급 승진 리더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이날 임용식은 사무관 승진자와 가족, 간부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과 세종시 배지 수여, 꽃다발 증정, 기념사진 촬영,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가족들은 임용자에게 세종시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앞으로의 공직 생활을 응원했다. 또, 임용된 사무관들은 전체 참석자들이 함께한 대화의 시간을 통해 앞으로의 각오와 포부를 밝히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성취를 토대로 5급 사무관 임관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시와 시민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5급 사무관은 직급명에 ‘관(官)’자가 붙는 첫 직급으로, 국가의 중요한 직책을 맡았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마음껏 꿈을 펼치며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하나은행(부행장 이동열),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 하나캐피탈㈜(대표이사 김용석)와 손잡고 ‘세종사랑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시는 9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세종사랑카드’ 기반 금융 혜택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종사랑카드 출시를 통해 시민 맞춤형 혜택 제공 체계를 구축하고 카드 이용 실적 등을 토대로 금융기관과 협력해 조성된 재원을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세종시민 맞춤형 혜택 제공 ▲카드 이용 실적 등에 따른 기금 조성 ▲조성 재원의 소상공인 지원사업 연계 ▲세종시민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하나은행을 비롯한 하나금융그룹에서는 세종사랑카드 사용 금액의 0.1%와 시민이 카드결제 계좌로 지정한 통장의 연 평균 잔액 0.1%에 해당하는 금액을 출연해 별도의 기금을 조성한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등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재원으로 활용된다. 동시에 세종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월 9일, 2026년 제10기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식 및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2026년 제10기 꿈드림 청소년단으로 선발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5명의 청소년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사전교육을 통해 청소년단의 역할 및 사회적 참여 활동 방안에 관하여 알렸으며 제10기 꿈드림 청소년단 연간 일정을 공유했다. 청소년 단원은 이번 사전교육을 통해 청소년단의 필요성과 지역 사회에서의 긍정적 기여 방안에 대해 숙지했다. 최진미 센터장은 “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주체적인 청소년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지지와 응원을 전했다. 세종시 꿈드림 청소년단은 세종시 학교 밖 청소년의 의견 수렴, 지역회의, 권리침해 사례 발굴 및 모니터링, 정책 제안 활동, 인식개선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학교 밖 청소년 참여기구로 2025년 활동한 제9기 청소년단은 정책 제안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무료 검정고시 강의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새로운 경제 교육을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지난 23일부터 7월 10일까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경험을 공유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아이돌봄서비스가 가정과 지역사회에 가져온 긍정적 변화를 확산하고, 이용자와 현장 종사자의 목소리를 정책 및 서비스 품질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 활동 중인 아이돌보미, 서비스제공기관 전담인력이며, 아이돌봄서비스 경험과 가족의 변화, 기억에 남는 에피스드, 서비스 개선 제안 등을 자유 형식의 수기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진행되며, 접수된 작품은 별도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 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발간해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향후 아이돌봄서비스 운영 개선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지현 세종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은 “이번 수기 공모전이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경험한 일상의 변화와 감동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수기에 담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