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은 11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병원장 김종빈)에서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과 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돌봄 대상자에게 필요한 구강 건강 관리와 전문 치과 의료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장애인·노인 등 치과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건·의료·복지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은 지역사회 내 전문 치과의료기관으로서 통합돌봄 대상자의 구강건강 상담과 적정 치과 의료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의료적 필요와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구강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의료 사각지대 완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의 구강건강 상담 및 치과 의료서비스 연계·지원 ▲장애인·노인 등 의료취약계층의 구강건강관리 및 의료 접근성 향상 ▲돌봄 종사자와 이용자 대상 구강건강 교육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 및 통합돌봄 프로그램 개발 ▲정보·인적·물적 자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세종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접 개발한 시스템이다. 재난 대응 매뉴얼과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음에도 자료의 양이 방대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이 어렵다는 한계를 체감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에 나섰다. 주요 기능은 ▲재난안전대책본부 부서별 임무카드 배정 ▲재난 관련 분석·예측 데이터의 직관적인 지도 제공 ▲초(秒)단위 재난 유형 분류·전파 문구 생성 및 대상 선정 등이다. 시는 올해 집중호우 및 폭염특보 대응 과정에서 ‘세종SIREN’을 활용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문화복지본부은 지난 9일 세종합강캠핑장에서 사단법인 한국레저자동차산업협회와 '2026 고알빙락 페스티벌 in 세종'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세종합강캠핑장에서 열리는 전국 단위 캠핑페스티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건전한 캠핑·레저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행사 기획·운영 및 추진을 위한 협력 ▲행사장 운영 및 시설 이용 지원 ▲행사 홍보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 ▲안전하고 내실 있는 행사 운영을 위한 공동 대응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알빙락 페스티벌 in 세종'이 앞으로도 세종합강캠핑장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세종을 대표하는 캠핑·레저 행사로 발전시키고, 전국 단위 관광객 유입에 따른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세종합강캠핑장이 보유한 우수한 캠핑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천안 소노벨 리조트에서‘2026년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맞춤형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 노조 임원과 세종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등 35명이 참여해 학교 현장의 노사관계를 함께 이해하고, 합리적인 노사관계와 상생의 노사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노동관계법 지식 전달을 넘어 지방공무원노조 임원과 지방공무원이 동일한 교육과정에 함께 참여해 서로의 역할과 입장을 이해하고 공통의 해법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1박 2일간 총 11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역량강화 ▲학교노사관계 이해 ▲집단적 노사관계법 이해 ▲개별적 근로관계법 이해 등 학교 현장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핵심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원격강의로 진행된‘지방공무원 노사관계 역량강화’과정에는 현장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도 동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노사는 노동관계 법령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함께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노사관계 문제를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재일·박석희)가 11일 산울마을 4단지와 8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해밀동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해밀, 이웃의 재발견’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가장 가까이에서 파악하고 있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밀동지사협 위원, 각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관계 공무원 등은 사회적 고립 가구 등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각 관리사무소는 장기 관리비 체납, 우편물 방치, 가스·수도·전기 사용량 미발생 등 위기 신호가 감지되는 의심 가구 발견 시 해밀동행정복지센터에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조치를 취하기로 약속했다. 한재일 해밀동장은 “주민과 가장 접점에 있는 관리사무소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관리사무소와 긴밀하게 협력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와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도램뜰 근린공원 데크구간에서 ‘모여라! 도담 생활체육광장’을 운영한다. 도담 생활체육광장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수·목요일 저녁 7시부터 7시 50분까지 50분간 힐링 건강체조, 노르딕 워킹, 택견체조가 요일별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는 최대 50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고,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일정 등은 네이버 밴드와 현장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우천 시 프로그램은 자동 취소된다. 또한, 9월 11일과 10월 23일에는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연계한 청소년 버스킹 공연도 함께 열려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기숙 도담동장은 “특별한 준비 없이도 지나가다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도담 생활체육광장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몸도 움직이고 소통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최의헌)에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세종화백곰탕&냉면(대표 서인수)은 최근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곰탕 50인분을 기탁했다. 이어 세종식품협의회(대표 윤여홍)는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자는 회원사들의 뜻을 모아 120만 원 상당의 김 100상자를 기탁했다. 이들의 기탁품은 부강면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인수 대표는 “추석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 한 끼와 함께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여홍 대표는 “회원사들과 함께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나눔으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의헌 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세종화백곰탕&냉면과 세종식품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 소담초등학교 일원에서 유관기관·시민단체 합동으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조상호 시장을 비롯해 세종시의원, 세종시교육청, 세종남부경찰서, 안전보안관,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아이먼저’ 캠페인은 학교 주변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정례적으로 추진하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횡단보도 안전보행 지도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안전수칙 홍보 ▲‘일단 멈춤, 아이 먼저!’ 표어 홍보 등의 활동을 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횡단보도에서 주변을 살피고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올바른 보행법을 직접 안내하고 통학로 주변을 순찰하며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또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이는 빛을 반사하는 가방 연결형 교통안전용품과 어린이 안전수칙 홍보물을 나눠주며 일상 속 안전 실천을 당부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 이외에도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 광고물 등 개학기 학교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스마트농업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과 시민 등 22명이 참여해 지속가능한 스마트농업 운영을 위한 기초 기술 습득과 지역 여건에 적합한 스마트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 첫째 날에는 스마트농업과 수경재배의 이해를 주제로 수경재배의 기본 원리와 스마트팜 재배기술을 교육했다. 둘째 날에는 스마트온실 운영과 작물재배 및 환경관리를 중심으로 스마트팜 환경제어와 안정적인 작물생산 기술을 소개했다. 마지막 날에는 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팜 시설을 견학하고 세종지역 스마트팜 우수농장을 방문해 실제 스마트농업 시설과 재배기술, 운영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교육과 함께 실제 스마트팜 시설·농장을 방문하는 현장 교육을 병행, 스마트농업 기술의 적용사례와 현장 운영방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해 교육생들의 호응이 높았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과 시민들이 스마트농업의 기본 원리와 현장 적용 사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약 20만 4,000건에 해당하는 922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주택·토지 소유자에게 부과하며, 주택분 재산세 본세가 20만 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눠 부과한다. 토지분 재산세는 주택에 부속된 토지를 제외한 토지 소유자에게 9월 전액 부과한다. 또한, 고지서를 모바일이나 전자우편으로 받는 전자송달 또는 자동이체로 신청하면 고지서 1장당 800원, 두 가지를 모두 신청하면 고지서 1장당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터넷 위택스, 모바일 간편결제 앱,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등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며 “재산세는 시 운영의 기반이 되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는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퀸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Vitafoods Asia 2026’에 세종지역기업 성장사다리(수출도약) 지원사업 참여기업 4개사와 함께 참가해 글로벌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Vitafoods Asia’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전문 전시회로,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기능성 원료, 식품·음료 등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전시회다. 세계 80여 개국에서 7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2만 명 이상의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가 참가해 해외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본디 ▲㈜이포에이 ▲㈜한국건강식품연구소 ▲㈜퓨어 등 세종지역 기업 4개사가 참가해 각 사의 주력 제품과 기술력을 글로벌 바이어에게 선보였다. 세종테크노파크는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해 전시회 참가에 앞서 수출역량 진단, 기업별 1:1 컨설팅, 관세 교육, 태국 시장 맞춤형 카탈로그 제작, 바이어 대상 샘플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0일 시청에서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재해복구사업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발생한 호우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구성된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전담조직(TF)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호우 피해 지역별 복구사업 추진 현황 ▲예산 집행 및 행정 절차 단축 방안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최근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따라 단순 복구를 넘어 근본적인 재발 방지책을 모색하고, 피해 복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점검회의로 복구사업에서 발생하는 병목현상을 즉시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조기 복구를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
(포탈뉴스통신) 세종남부소방서가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세종대평시장을 찾아 화재 안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연휴 기간 인파가 밀집하는 시장의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상인 중심의 자율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종남부소방서는 ▲소화기 및 비상소화장치 등 소방시설 작동 여부 ▲소방차량 진입로 확보 상태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실태 등 화재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폈다. 또 상인들에게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소방시설에 대한 자율 안전 점검 참여를 독려했다. 이진호 세종남부소방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예방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상인 여러분도 자율 점검에 적극 동참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0일 반곡동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1999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인 9월 7일로 지정됐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시설·단체 종사자와 이용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이어 기념 영상 상영, 축하공연 등으로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화합하고 사회복지의 날의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호 시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내 몸의 상처처럼 여기는 '시민여상(視民如傷)'의 마음으로 복지 현장을 지켜온 여러분 덕분에 지역 복지안전망이 촘촘해질 수 있었다”며 “민간 복지와 함께 어느 이웃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든든한 세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부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시민과 함께 복지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0일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3차 자체법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결산심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례회 일정과 연계해 실제 결산심사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이정화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전임교수가 맡았다. 이 교수는 결산심사의 기본 개념과 절차를 비롯해 주요 검토 사항과 결산 자료 분석 방법, 결산심사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할 사항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 성과를 점검하는 방법 등 실제 결산심사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도 다양하게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은 “이번 교육이 결산심사에 대한 직원들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기 일정과 주요 의정활동에 맞춰 시의적절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전문성을 겸비한 의회가 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