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주지역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년희망단’이 2026년 새해 전주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정책을 발굴·제안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전주시는 30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제10기 청년희망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10기 청년희망단은 ‘전주시 청년희망도시 구축을 위한 조례’에 따른 공개모집을 거쳐 18세~39세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주부, 직장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 다양한 청년 40명이 참여하게 됐다. 이날 발대식에서 청년희망단원들은 위촉장을 수여 받고, 청년희망단 활동에 대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년희망단원으로서 책임과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들은 앞으로 △기획소통 △일자리정책 △인구정책 △문화교육 △복지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매달 정기적인 분과 모임을 통해 청년 관련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과제로 구체화해 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청년희망단을 운영하면서 △청년정책 온라인플랫폼 청정지대(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들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시티투어 '백제에 반하다, 방학엔 백반여행이지'가 전국적인 관심 속에 진행된다. 익산시는 30~31일 양일간 운영되는 이번 시티투어에 서울·경기, 대전·세종, 충청, 전남, 경남 등 전국 각지에서 130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익산역을 기점으로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다이노키즈월드와 자연 속 휴식을 제공하는 왕궁포레스트, 백제 역사의 정수인 미륵사지와 백제문화체험관, 그리고 이색적인 교도소세트장(이상한교도소)까지 익산의 주요 거점을 짜임새 있게 연결했다. 특히 미륵산골 체험휴양마을에서 제공된 '익산 고구마 함박스테이크'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로 참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투어의 재미를 더한다. 이번 시티투어는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맛보며 지역의 가치를 느끼는 '체감형 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익산을 찾아주신 관광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코스 구성에 내실을 기했다"며 "앞으로도 계절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지역 유관기관들과 손잡고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장애인사이클 실업팀 창단을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익산시는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원광대학교병원, 익산시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와 함께 '장애인실업팀 육성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최대 성과는 상반기 중 창단을 목표로 하는 '장애인사이클 실업팀'이다. 사이클 종목 실업팀은 전국적으로도 희귀한 사례로, 전북자치도에서는 익산시가 처음이다. 기초지자체 단위로는 강원도 홍천군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창단을 추진하게돼 장애인 체육계의 선도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팀 창단을 넘어, 장애인 선수가 한 기관의 직원으로 채용돼 경제적 안정을 누리면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민관 협력 고용 모델'을 지향한다. 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각자의 전문 영역을 바탕으로 장애인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두터운 지원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먼저 익산시와 익산시장애인체육회는 실업팀 창단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팀 운영
(포탈뉴스통신) 고창문화관광재단과 고창문화도시센터가 공동 주관한 ‘2026 치유문화도시 고창 신년 문화예술 컨퍼런스’가 30일 고창동리국악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온갖 문화와 예술이 일제히 피어난다는 의미의 '백화제방(百花齊放)'을 주제로 열렸다. 치유문화도시 고창이 나아가야 할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생활문화예술 동호회들의 오카리나, 플루트 및 색소폰 연주가 이어지며 누구나 즐기는 생활문화예술의 매력을 선보였다. 또 지난해 제38회 전국어린이판소리왕중왕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이승우 군의 판소리 공연이 펼쳐져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곧바로 이어진 2부에는 문화예술 기획자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진도문화도시센터의 박종필 사무국장은 ‘아리랑 유람단을 통한 전통문화 콘텐츠화’를 주제로 진도군의 유네스코 문화자원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유후스튜디오의 맹정민 대표가 민·관 협력 공연형 야시장 사례로 ‘목포역전야시장’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정성구 전주시립극단 기획실장은 로컬 콘텐츠 기반
(포탈뉴스통신)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에서는 지난 30일 전주소통협력센터 2층 컨퍼런스룸에서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가공상품을 생산하는 지역 농식품기업 대표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농식품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농식품기업 대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농식품기업과 연관된 사업들과 기술지원, 마케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농식품기업들은 지역 농식품기업의 대다수가 소규모 기업인 만큼 국내외 판로개척과 공동마케팅, 기업 맞춤형 지원 등을 요청했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농식품기업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마련해 나가는 한편, 향후 현장 방문을 통한 의견청취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세권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식품기업과의 진솔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농식품기업의 성장을 돕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농식품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건의사항을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도 천 기저귀를 무료로 지원하기로 했다.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30일 전주지역자활센터와 ‘친환경 천 기저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아기의 유해 화학물질 노출 감소 및 쓰레기 배출량 감소,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해 아기의 건강한 성장 발달은 물론 환경 보존을 위해 전주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 중인 자체 사업이다. 이날 양 기관은 천 기저귀 사업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이고, 유해 물질로부터 아이들의 건강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키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수행기관인 전주지역자활센터와 전주시는 친환경 천 기저귀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친환경 천 기저귀 지원신청은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영아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완산구=전주시보건소, 덕진구=덕진보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0~12개월 영아로, 최대 12개월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세계유산 고창 고인돌유적지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탐방열차인 신규 ‘모로모로 열차’를 선보인다. 30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 일원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한 체험형 시승식을 열었다. 고창의 대표 관광지인 세계유산 고인돌유적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관광콘텐츠로서 새로운 ‘모로모로 열차’의 출발을 알렸다. 신규 ‘모로모로 열차’는 리뉴얼된 모로모로 캐릭터와 새로운 캐릭터인 ‘고창이와 친구들’로 디자인됐고, 관람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하여 냉‧난방기와 안전발판 등이 추가됐다. 또한 열차 상징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적소리와 연무 등도 연출된다. 한편, 지난 2000년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고창 고인돌유적지는 탁자식‧바둑판식‧개석식 등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이 공존하고 있어 선사시대 고인돌의 형성과 발전과정을 규명하고, 세계 거석문화 이해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적으로서 자리매김했다. 고창군수는 “고창 대표 관광지인 세계유산 고창 고인돌유적지에 새로운 관광 콘텐츠 신규 ‘모로모로 열차’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관광객과 지역주민, 아이들에
(포탈뉴스통신)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관장 기은하)은 30일 개관 3주년을 기념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은 덕진구에 위치한 유일한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지난 2023년 2월 개관 이후 지역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지역 주민과 복지시설 종사자, 도·시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성과공유회는 △내빈 소개 및 축사 △기념 떡 커팅 △감사장 전달 △공연 및 경품 추첨 △작품 전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큰나루종합복지관은 이날 행사에서 복지관 운영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또, 주민 참여형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개관 3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와 관련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년간 상담 및 사례 관리, 가족·아동·노인 프로그램, 주민 조직화 사업 등을 통해 덕진구 전반의 취약계층과 고립가구를 발굴·지원하는 핵심 생활권 복지기관으로 기능해 왔다. 특히 ‘전주함께라면’과 ‘전주함께라떼
(포탈뉴스통신) 전주지역 노·사·정이 지역 내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안정적인 노동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전주시는 30일 동전주우체국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등 공공부문 노동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노사정 상생 현장소통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격려 차원을 넘어 현장 실태를 면밀하게 파악한 후 시정 운영 및 노동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전주시와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 의장단, 각 기관의 노사 대표 및 실무진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현장소통에는 한국노총 산하 15개 산업별 조직과 37개 조합, 6158명의 조합원을 대표해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 의장단이 참여해 현장 노동자의 의견이 정책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수행했다. 방문 일정은 근무 현장 순회와 노동자 격려, 현장 의견 청취, 노사정 감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소통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들은 먼저 동전주우체국을 방문해 우편 발착장과 우편 물류과, 집배 지원실, 보험FC,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30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강민철)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시 35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구성된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주민 주도의 지역 공동체 형성과 생활 밀착형 자치 실현을 목표로, 주민 참여 확대와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민자치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자치 활동을 강화하고, 시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강민철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을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현장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전주시]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임평화)가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유재현)와 공동으로 30일, 완주향토문화예술회관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완주군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완주군 사회복지의 비전과 도약을 함께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행사, 새해 복지의 희망과 연대를 상징하는 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협력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평화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인 여러분 덕분에 완주군의 복지는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현장이 긴밀히 협력해 따뜻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사회복지인 여러분 덕분에 완주군의 복지가 더욱 촘촘하고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2026
(포탈뉴스통신) 전북지역의 예비 인공지능 인재들에게 전주 지역의 우수한 ICT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무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가 제공된다.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30일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전북인공지능고등학교(이하 전북인공지능고)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인재 양성 및 지역 산업·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인공지능고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취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수 인재들이 전주를 비롯한 도내 기업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 연계를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인공지능·디지털 콘텐츠·소프트웨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 운영 △각종 공모전 및 경진대회 운영에 따른 평가·기술자문 지원 △진흥원의 교육 공간·장비·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실습 및 체험 교육 지원 △지역 ICT 및 인공지능 인재 양성 사업의 공동 홍보 및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9일 오후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의 ‘2026년 상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전용태 부위원장(진안)은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의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지역 특색이 사라진 단순 지원 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관행적으로 매년 반복되는 업무보고를 ‘쳇바퀴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전 부위원장은 “기본적인 업무보고에서도 변화가 없는 현 상황에서는 교육발전특구와 같은 큰 사업에서도 성공을 기대할 수 없다”고 경고하며 전면적인 행정의 쇄신을 요구했다. 박정희 의원(군산3)은 전주 지역 식생활관 환경 개선 사업 대상교가 지난해 23곳에서 올해 13곳으로 급감한 점을 문제 삼았다. 박 의원은 "2024년 폐암 검진 조례를 제정한 이후 급식 종사자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사업을 확대해도 모자란 상황에 사업 대상을 축소한 것은 시대적 요구에 역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식생활관 환경 개선 사업이 행정적 편의나 예산 상황에 따라 후퇴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 외에도 박 의원은 △학생 수 감소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30일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을 방문하여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지의정활동은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등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홍보 영상 및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 사례 및 기업 홍보 영상과 제품 브랜딩 영상 제작 사례를 확인했다. 아울러 공공기관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합 운영·관리하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유튜브 채널 기획, 정기적인 콘텐츠 업로드 및 바이럴 영상 제작도 점검했다. 박정규 위원장은 “미디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홍보 역시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며 “콘텐츠 기획력과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는 30일 진안군 성수면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를 방문해 현지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의정활동은 축산연구소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연구 성과가 실제 농가 소득과 축산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설 견학과 현장 의견 청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도 한우 육종센터 운영, 희소한우(칡소) 개량 지원, 우량암소 수정란 농가 보급, 축산기술 전문 교육 등 축산연구소의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씨수소 우사와 채정실, 칡소 우사, 동물복지 미래목장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연구·사육 환경을 살폈다. 특히 위원들은 전북형 한우 보증씨수소 다수 배출과 정액·수정란 공급을 통해 약 630억 원 규모의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한 성과와, 저탄소 한우 육성을 위한 사료효율 시험에서 전국 최우수 성과를 거둔 연구 결과에 주목했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추진 중인 ICT 기반 동물복지 미래목장 조성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축사 리모델링을 통한 동물복지형 사육환경 구축과 스마트 낙농 기술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