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창군 지역사회 발전의 핵심 역군이 될 지역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 운영하고 있는 (재)고창군장학재단이 지난 30일 2026년 새해 첫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사 및 감사 15명이 참석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년 기탁금 사용승인(안) ▲ 2025년 세입·세출 예산 결산 승인(안) ▲2026년 세입세출 예산 및 사업계획 승인(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논의하여 심의했다. 재단은 올해 고창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장학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관내 초·중·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 등록금 지원과 중·고등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 ‘지역 으뜸인재 육성사업’이 꼽힌다. 또한, 학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1인 1자격증 취득 비용 지원’ 사업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특히 올해는 고창 출신 상위권 대학생과 관내 중·고등학생을 1:1로 연결하는 ‘대학생 학습코칭 멘토링 사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지역 출신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직접 학습 노하우와 진로 고민을 나누는 시스템을 구축해, 정서적·교육적 유대감을 강화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2일 오스트리아 수입업체 판아시아(대표 정종완)와 수출업체 (주)골든힐(한문철 대표) 일행이 진안을 방문해 진안홍삼의 유럽시장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발성 교류가 아닌, 그간 지속돼 온 해외 교류와 협력 논의를 바탕으로 추진된 것으로, 진안홍삼의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안군은 지난 2024년 10월 진안홍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이탈리아 로마 및 바티칸을 방문하며 유럽 국가와의 교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후 2025년 8월에는 바티칸 수도원 관계자들이 진안군을 방문해 진안 인삼을 활용한 제품 개발 논문을 공유하는 등 학술·산업 분야 교류를 지속해 왔다. 또한 2025년 12월에는 이탈리아 파도바에 ‘진안홍삼 홍보관’을 개관하며 현지 홍보 거점을 마련하여 진안홍삼 활성화 및 해외시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진안홍삼을 활용한 마스크팩, 홍삼 콜라겐 제품 등에 대한 높은 관심이 제기되며, 실질적인 상품화 가능성도 함께 논의됐다. 이날 협의 자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6년 산림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열고 참여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숲가꾸기패트롤, 산림재난대응단 등을 비롯한 총 18개 분야 근로자 188명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주민들의 휴식처인 녹지 공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역의 청정산림을 체계적으로 보호‧관리하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 전문가의 지도 아래 안전수칙 준수와 보호장구 착용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현장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직장 내 갑질 예방을 위한 인권 보호 교육도 병행됐다. 참석자들은 상호 존중의 가치를 공유하는 한편, 부당 대우와 인권 침해를 근절해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산림사업 참여자들은 안전수칙 준수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진안의 깨끗한 자연을 가꾸는 일이 곧 군민의 행복과 치유로 이어지는 만큼 사명감을 갖고 사업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김민석 국무총리가 익산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익산시는 2일 명예시민증 수여식을 열고,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익산의 가치와 미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알린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명예시민 선정의 핵심 배경은 김 총리가 공식 석상에서 보여준 익산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신뢰다. 김 총리는 최근 공개 발언을 통해 정계 은퇴 이후 거주하고 싶은 도시로 익산을 언급하며, 쾌적한 정주 여건과 안정적인 도시 환경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국가 행정을 총괄하는 국무총리가 익산을 '살기 좋은 도시'로 언급한 만큼, 시는 해당 발언이 익산의 인지도 제고와 도시 이미지 개선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산업적인 측면에서의 기여도 컸다. 김 총리는 최근 익산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방문해 현장을 직접 시찰하고, 대한민국의 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익산시의 중추적인 역할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시는 김 총리의 행보가 익산의 산업 기반과 정주 여건을 국민들에게 객관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도시 전반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고 설
(포탈뉴스통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이정진)가 지역 내 고립 위기가구를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4년 연속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주시는 2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관계자들이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북지역 공인중개사 회원들이 추운 겨울철 외롭게 지내는 취약계층과 사회적 고립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이정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이날 “우리 주변에 끼니를 걱정하거나 홀로 고립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전달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동반자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기탁해주신 성금은 고립된 이웃들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전주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금연환경 조성에 나섰다. 익산시는 2일 보건소에서 금연지도원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과 지도원증을 전달했다. 이어 금연지도원의 역할과 활동 범위를 공유하고, 단속 절차와 개인정보 보호 등 현장에서 필요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위촉된 금연지도원은 총 8명으로 주간과 야간으로 나뉘어 금연구역을 관리한다. 공공시설과 공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금연구역 표시 상태를 점검하고, 흡연 행위에 대해 안내와 계도를 한다. 이와 함께 금연 홍보와 교육 활동을 지원해 시민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지도원 운영과 함께 '금연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 전문 상담사가 개인의 흡연 습관에 맞춘 상담을 진행하며, 최대 6개월간 금연 실천을 지원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금연지도원은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연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보다 건강한 생활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동안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불예방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 산림녹지과는 이 기간동안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8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시는 산불방지 및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선발로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태세를 갖추고, 모악산을 비롯한 시 주요 지점에 설치된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5대를 운영한다. 또, 주요 산불취약지역 등에 산불감시원 47명을 배치해 적극적인 산불예방 감시 활동으로 산불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산불 조심기간에는 산림 100m 이내 구역에서의 소각 행위와 산림 내 흡연 및 담배꽁초 투기 행위는 금지되며, 이와 같은 행위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산불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인명·재산을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 등 산불 예방에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최근 스페인에서 발생한 고속열차 정면충돌 사고와 관련하여, 도내 유사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철도사고 긴급구조대책’을 오는 4월 말까지 중점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1월 18일 스페인 코르도바주 인근에서 발생한 고속열차 사고 사례를 토대로, 도내 철도 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대책 마련을 위해 추진된다. 당시 스페인 고속열차 사고는 협소한 진입로와 험한 지형으로 구조대 접근과 환자 이송에 큰 어려움을 겪으며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전북소방은 이러한 사례를 반면교사(反面敎師) 삼아 관내 철도 사고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골든타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철도 선로 구간별 접근로 전수조사 및 대응훈련 강화’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4월 말까지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공받은 자료를 토대로 도내 KTX 및 일반철도 역사 29개소와 터널, 교량 등 선로상 취약구간을 대상으로 소방차량 진입 여건을 전수 조사한다. 특히 내비게이션 확인이 어려운 농로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현장 실사를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6년 소방공무원의 직무 전문성 및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 자격취득 과정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에듀윌과 협력하여 운영되며, 교육기간은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특히 소방공무원의 24시간 교대근무 특성을 고려해 교육 종료 이후에도 2027년 1월부터 3월 말까지 복습기간을 추가 제공해 학습 접근성과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운영 과정은 현장 실무와 직결되는 전문자격 과정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과목은 ▲소방시설관리사 ▲소방설비기사(전기·기계)▲위험물산업기사 ▲토익(TOEIC) ▲컴퓨터활용능력 1·2급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자격취득 과정이 소방공무원의 소방시설 점검 능력과 설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체계적으로 높이고, 화재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요구되는 고유 직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소방시설의 구조와 원리, 점검 기준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능력과 현장 대응 판단력을 높여 실무와 자격을 연계한 학습을 통해 현장 대응의 전문성·신뢰성·일관성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를 위한 도·시군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도는 2일 도청에서 관계 부서와 14개 시군 담당 부서장, 전북연구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TF 회의’를 열고 가입자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보통교부세 산정에‘생활인구’가 반영됨에 따라, 전북사랑도민증 가입자의 체류 활성화가 시군 재정 확보와 직결된다는 점을 공유하고 도와 시군의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설 명절을 계기로 고향 방문객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펼치고, 2월 4일부터 19일까지 ‘전북사랑도민증 가입 및 추천인 이벤트’를 추진해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과 상생발전 협약 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를 병행해 가입 외연을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용자 체감 혜택도 대폭 강화된다. 가입자에게는 ‘전북투어패스 1일권’이 제공되며, 도내 온라인 플랫폼 ‘생생장터’, ‘참참’과 연계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생생장터’는 기존 5천 원 할인쿠폰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최용철)는 2일 전주시 효자4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 및 공사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최용철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의 공사 진행 현황을 비롯해 주민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 현장을 둘러보고, 안전관리 체계 및 향후 계획 등을 살폈다. 효자4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연면적 3,563.41㎡, 지상 3층 규모로, 주민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들어서 행정‧복지‧문화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최용철 위원장은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민 일상과 가장 밀접한 공공시설”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복지 서비스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올해도 탈루·은닉 세원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공평과세를 실현하기 위해 숨은세원 발굴 조사단을 운영키로 했다. 시는 2일 시청 3층 부시장실에서 ‘2026년 숨은세원 발굴 조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전주시 세정행정의 핵심 과제인 공평과세 실현과 건전한 납세 질서 확립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는 자리로, 시청과 완산·덕진구청 세무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사단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시는 지난해 숨은세원 발굴 조사단을 운영하며 취득세·재산세 등 주요 지방세 분야를 중심으로 탈루·누락 세원을 면밀히 점검해 왔으며, 이를 통해 과세 형평성을 높이고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는 등 의미 있는 세정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조사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세원 관리의 체계성과 행정 신뢰도를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조사 분야를 더욱 세분화하고, 사전 안내와 자진신고 유도를 강화하는 등 시민 공감을 바탕으로 한 세원 발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오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이 정부 국정과제인 햇빛소득 마을 조성에 발맞춰 주민 소득 증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진안군 햇빛소득 마을 추진단’을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은 2일 군청 강당에서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전문가, 마을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단 발대식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주민들에게 배당금 형태로 지급하거나 마을공동 복지사업 재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부터 5년 동안 매년 500개씩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진안군은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추진단은 이경영 부군수를 단장으로 인허가 관련 행정부서,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승화기술 등 전문가를 비롯해 한전, 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금융기관, 중간조직이 모두 참여하는 대규모 조직으로 꾸려졌다. 이를 통해 마을단위 사업 추진시 인허가, 금융지원, 전력계통 확보 문제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미 지난 12월 실시한 수요조사에서 관내 27개 마을이 신청하는 등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교육지원청 중심의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일 전주비전대학교 세미나실에서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와 지원단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학교 학교자율시간·자유학기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 연수는 교육지원청과 지원단이 지역 특수성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지역 중심 특색 교육과정’ 설계를 주도적으로 지원하고, 교육 분권과 학교 자율화 실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교자율시간 운영 지원을 위한 전문성 함양 △자유학기제 컨설팅 역량 강화 △지역 중심 특색 교육과정 운영 지원 방안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었다. 특히 교육지원청이 단위 학교를 밀착 지원할 수 있도록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자율시간과 자유학기가 지역별 특색을 살린 창의적인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지역별 분임 토의를 통해 학교들의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학교가 처한 어려움을 해소할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수립하고자 했다. 교육지원청과 지원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3월 1일 자 중등교사 인사를 2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총 1,016명 규모로 중등 수석교사 임용 및 재임용 3명, 시·군 간 전보 828명, 국립학교 전·출입 30명, 정년퇴직 61명, 명예퇴직 53명 등이다. 중등교사 인사는 1차 지역 발령·2차 학교 발령·3차 신규교사 발령 순으로 진행되며, 2차 학교 발령과 3차 신규교사 발령은 각각 오는 9일과 11일 예정돼 있다. 유·초등교사 및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오는 6일 단행될 예정이다. 김낙훈 교원인사과장은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학교를 뒷받침하기 위해 원칙에 기반한 인사 행정을 추진하고, 교원의 전문성과 역량이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발현될 수 있도록 세심히 고려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