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8월 11일 문예체육회관에서 '2026 전북특별자치도 양대체전 성공다짐대회 및 진안군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하여 대회 성공개최와 진안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도민체전 조직위원회를 비롯한 진안군 선수단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북도민체전 개막을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진안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단과 임원들을 격려하며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국민의례 ▲내빈소개 ▲추진상황 보고 ▲출정선언 ▲성공개최 결의다짐 ▲선수단 격려 순으로 진행되며, 도민체전 성공 개최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생태치유 진안에서, 하나되는 전북도민"이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성공 체전을 향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출정식에서는 진안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선수단이 필승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진안군은 처음으로 개최하여 도민(장애인)체전 손님들을 맞이하는 만큼, 대회 전반에 걸쳐 경기장 시설 정비, 교통 및 주차대책, 자원봉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11일 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관계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근대역사박물관과 근대역사거리 등 방문객이 집중되는 월명동 일대 편의점, 마트, 식당 등 주류·담배 판매업소와 룸카페, PC방, 코인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는 ▲주류·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여부 ▲청소년 출입시간 준수 여부 ▲‘19세 미만 출입·고용 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관련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법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전미영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업주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군산시]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11일 정부세종청사 일원을 찾아 중앙부처와 정부기관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지역 출신 공직자들을 잇달아 만나 2027년 국가예산과 주요 지역현안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고, 민선9기 군산의 미래 발전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개별 사업에 대한 예산 건의를 넘어, 중앙정부의 정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출신 공직자들과 군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는 상시적인 정책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준 시장은 이날 한미전략투자공사 강종석 경영기획본부장(군산 출신)을 비롯해 국가보훈부 육현수 보훈의료복지국장(전북 장수), 문화체육관광부 이관표 지역문화정책과장(전북 진안), 행정안전부 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군산 출신) 등을 차례로 만났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와 연계한 산업기반 확충을 비롯해 문화·관광, 안전 등 분야별 주요 현안과 국가예산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현대차그룹 투자계획과 맞물려 장기임대용지 조성, 로봇부품 클러스터 구축, 새만금국제공항 및 새만금항 인입철도 추진 등 주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옥정호 내 유해남조류가 증가함에 따라 녹조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상수원 관리를 위해 11일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옥정호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 진입 가능성에 대비해 녹조 발생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취수부터 정수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칠보발전취수구와 칠보취수구, 산성정수장을 차례로 방문해 한국수자원공사 섬진강댐지사·정읍권지사와 함께 녹조 발생 상황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녹조 발생에 따른 단계별 대응전략을 확인하고 녹조저감설비 가동 상태와 취수·정수처리 상황 등을 면밀히 살폈다. 옥정호 유해남조류 측정 결과, 칠보취수구의 남조류세포수는 지난 7월 13일부터 27일까지 검출되지 않았으나 8월 3일 479세포/㎖로 나타났다. 칠보발전취수구는 7월 13일 53세포/㎖에서 20일 80세포/㎖, 27일 146세포/㎖, 8월 3일 693세포/㎖로 증가했다. 도는 현재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 기준에는 미치지 않았지만 최근 남조류세포수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선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건설근로자를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날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건립공사 현장을 찾아 근로자 휴게시설과 폭염 단계별 대응요령 준수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도는 지난 7월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도·시군·국토안전관리원 합동으로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폭염에 직접 노출되는 옥외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특히 현장에서는 근로자 휴게시설을 비롯해 물과 휴식 제공, 폭염 단계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과 옥외작업 중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긴급조치 작업을 제외한 옥외작업을 중지하도록 하는 등 단계별 대응요령 준수 여부도 집중 점검했다. 도는 점검 과정에서 미흡한 사항이 확인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하고, 폭염 상황에 따른 근로자 보호조치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IBK자산운용이 전북혁신도시에 사무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희숙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을 비롯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조지훈 전주시장, 임찬희 IBK자산운용 대표이사, 오은선 IBK기업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2004년 설립된 IBK자산운용은 집합투자·투자일임·투자자문 등의 업무를 맡고 있으며, 자본금 200억 원에 운용자산 44조 6,000억 원 규모를 갖추고 있다. 전북은 국민연금공단을 축으로 자산운용사들이 잇따라 모여들면서 자산운용 특화 금융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해 들어 신한자산운용, 알리안츠인베스터스, 블랙록, 페블스톤자산운용, 스타우드캐피탈 등 국내외 운용사가 문을 열었고, 골드만삭스와 퍼시픽자산운용, 캡스톤자산운용 등도 연내 개소를 앞두고 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KB금융그룹이 KB금융타운을, 우리금융그룹이 우리WON금융타운을 나란히 개소하며 지역 금융 생태계의 뼈대를 갖췄다. 이번 IBK자산운용의 합류는 개별 운용사들의 집적이 하나의 큰 흐름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도는 이 같은 움직임을 뒷
(포탈뉴스통신) 백제왕궁의 정전과 침전, 공방과 정원까지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새로운 공간이 익산에 펼쳐진다. 익산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공간계획을 논의했다.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총공사비 234억 원을 투입해 백제왕궁의 궁성 배치와 건축양식, 조경 기법 등을 접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왕의 정전과 침전을 비롯해 공방, 정원 체험 등 백제왕궁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과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세계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문화자원을 연결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리는 역사문화 거점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문화유산 분야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본·실시설계 추진 방향과 주요 시설 배치, 평면계획, 공간별 활용 방안, 단계별 추진전략 등을 공유하고 세부 계획을 점검했다. 이어 백제왕궁의 역사성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지역 여성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11일 완주군청 중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여성가족재단 여성정책연구소와 거점형 양성평등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완주군 사회복지과장 및 업무 담당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주요 업무와 사업을 공유하고, 완주군의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 방향과 공약사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 기반 마련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여성정책 발굴, 성별영향평가의 내실 있는 운영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여성정책 전문기관의 경험과 자원을 활용해 완주군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관 간 자문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여성친화도시 조성계획과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안전과 평등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서금란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완주군의 지역 여건에 맞는 여성정책을 발굴하고 여성친화도시 조
(포탈뉴스통신)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위원장 강병진)는 11일 지평선문화축제발전소에서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새만금 상생 협력 방향 구상’이라는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 위원과 주민,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지금까지의 관할권 확보 중심 논의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새만금의 미래 가치를 높이고 대승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새만금개발공사의 스마트 수변도시 설명(새만금 2권역 내 약 6.25㎢로 약 189만 평이며 올 하반기 주거전용 36필지(1만 8,763㎡), 점포겸용 10필지(4,742㎡)로 단독주택용지 총 46필지 분양 예정)에 이어 기조발제와 3개의 세부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기조발제에 나선 신기현 교수는 “새만금 신산업‧에너지 전환과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종합 대응”을 주제로 새만금 개발의 역사와 국가 재원 투입 현황을 진단하고, RE100 산단·AI·반도체 클러스터·피지컬 AI 실증지구 등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대규모 기업 투자 환경 등 신산업 환경을 분석했다. 특히 이러한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전통시장 화재 위험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시는 폭염으로 인한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지원과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시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지난 4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남부시장번영회와 함께 얼음생수 무료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폭염에 취약한 상인과 이용객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는 최근 발생한 전주 농산물시장 화재와 관련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시장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관계자 간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이날 전통시장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폭염에 따른 안전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 △화재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동 대응 △상인회와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 강화 등 현장에서 실질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11일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이 국회와 헌법재판소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두 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민주주의 의식 함양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은 국회의사당 본회의장을 참관하고 헌법재판소를 둘러보았다. 또한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의겸 의원과 만나 제안하고 싶은 정책에 대해 의견을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훈 아동정책과장은 “이번 국회와 헌법재판소 견학을 통해 아동의 권리와 헌법의 가치를 이해하고, 권리의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1기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한 해 동안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와 협업으로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발대식 ▲의장단과 상임위원회를 구성하는 상반기 정례회 ▲아동권리교육 등 아카데미 운영 ▲하반기 정례회 의제 발굴 및 구체화를 위한 아동권리 실태조사 활동을 추진했으며, 군산시 아동의 참여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군산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에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이 전달됐다. 익산시는 11일 '(유)대산테크'와 '익산아우름봉사단'이 시청을 방문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36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과 김영관 (유)대산테크 대표, 장석문 익산아우름봉사단장, 엄양섭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장학금은 ㈔익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청소년 12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지역기업과 봉사단이 뜻을 모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산자동화 시설을 제조하는 지역기업인 (유)대산테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익산아우름봉사단도 청소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영관 대표는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호남 선비문화의 중심지인 정읍 태산선비마을에서 유교문화와 선비정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무성서원 유교수련원(이하 수련원)이 문을 열었다. 정읍시는 11일 수련원 다목적실에서 개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김적우 무성서원 원장, 정읍·태인·고부향교 전교,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수련원은 국비와 도비 29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60억원을 들여 2개 동, 전체 면적 1220㎡ 규모로 조성됐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우리누리문화생활관 영농조합법인이 운영을 맡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수련원은 현재 예절과 서예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교육과 체험 과정을 더욱 늘려 시민과 기관·단체에 유교문화를 접하고 선비정신을 배울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원식에 앞서 칠보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기타와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였고, 행사 뒤에는 국악공연단 ‘이음’이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학수 시장은 “수련원이 시민과 기관·단체가 함께 유교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중심 공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은 지난 11일 무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원광대학교 위탁·운영, 센터장 김문숙) 주관으로 무주군민의 집 2층 강당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올바른 식생활을 타악기 공연과 접목해 진행했다. 특히 참가 어린이 1백여 명이 직접 악기를 체험하며 △균형 잡힌 식사의 중요성, △채소와 과일 섭취, △아침 식사의 필요성, △올바른 간식 선택 등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돼 호응을 얻었다. 김문숙 무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어린 시절의 식습관이 평생의 건강을 좌우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접하고 받아들이기 쉬운 방법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6년에 설립돼 현재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 중으로, 무주군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정확한 식생활 정보 전달을 위해 식품의 영양·위생·안전과 연계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11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안경찰서 마이파출소와 합동으로 ‘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민원봉사과 직원과 경찰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민원인의 폭언·위협 상황을 가정해 ▲폭언 중단 요청 및 진정 유도 ▲상담내용 녹음·녹화 ▲민원실 퇴거 요청 ▲비상벨 작동 및 청원경찰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훈련했다. 또한 공무방해 민원인에 대한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절차 교육을 함께 실시해, 위법행위 발생 시 필요한 대응절차를 숙지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특이민원 발생 시 직원들의 대응능력을 높이고 경찰과의 협조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