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9월 5일부터 7일까지 네팔 카트만두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9월 6일 11:00~11:45 시시르 커날(Shisir Khanal) 네팔 외교장관과 회담을 개최했다. 조 장관은 네팔 홍수로 피해입은 모든 이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명하는 한편,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어 깊은 우려를 갖고 있다면서, 이들에 대한 철저한 수색이 가능하도록 네팔 정부가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해 주기를 요청했다. 양측은 네팔 현지에서 진행 중인 피해자 수색·구조 활동 현황과 네팔 정부의 피해 수습 노력 및 우리 정부의 지원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조 장관은 우리 정부가 9월 2일 네팔측이 필요로 하는 수색·구조·감식 장비를 동반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파견했으며, 네팔 당국과의 협력 하에 실종자 수색·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1.3억원 상당의 현물지원과 함께 국제적십자사적신월사연맹(IFRC)을 통한 100만 미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임을 설명했으며, 커날 외교장관은 이에 대해 사의를 표했다. 아울러, 한-네팔 양국은 국제무대에서
(포탈뉴스통신) 외교부는 9월 4일 「2026 제4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해단식을 외교부 서희홀에서 개최했다. 국내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한중 양국 청년들로 구성된 우호증진단은 ▴전문가 초청 토크쇼 참석, ▴양국 외교관과의 대화,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상호 이해와 한중 양국 우호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다. 특히, 올해는 중국의 수도 베이징과 경제 중심지인 광저우를 연계방문했다. 베이징에서는 주중대사관 공공외교 서포터즈인 ‘한중우호수호천사단’ 및 ‘청년공공 외교사절단’과 교류했으며, 광저우에서는 광동외대 한국어학과 대학생들과 만남을 갖고, 자율주행 기업(WeRide)을 방문했다.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해단식에 참석하여 우호증진단원들이 이번 활동을 계기로 한중 관계에서 양국을 더욱 가깝게 하는 든든한 매듭 같은 존재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해단식에 참석한 청년 대표들은 금번 우호증진단 활동을 통해 한중 관계 증진을 위한 청년들의 역할이 크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하면서, 사람 간 관계는 물론, 양국 관계도 멀리서 바라볼 때는 편견이나 오해가 생기기 쉽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다보면
(포탈뉴스통신) 이태우 외교부 극지협력대표는 9월 2일~4일간 일본 홋카이도 몬베쓰시에서 개최된 북태평양 북극연구기관 협의회(North Pacific Arctic Research Community, NPARC) 회의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다카하시 카츠히코(Takahashi Katsuhiko) 일본 외무성 북극대사와의 면담을 통해 북극 관련 주요 사안과 양국 간 북극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제12차 NPARC 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기후변화와 지정학적 변화 속에서 한중일 간 북극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NPARC이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 협력의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해 온 점을 평가했다. 아울러 우리 정부는 평화롭고 지속가능하며 개방적인 북극을 지향하며 국제규범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북극 관련 국제협력에 적극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NPARC 회의는 비북극권 국가들의 북극협력 현황 및 한중일 미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일본 외무성 북극대사, 중국 상해국제문제연구소 소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등 정부 관계자를 비롯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북극
(포탈뉴스통신) 국방부는 '2026 서울안보대화(SDD, Seoul Defense Dialogue)'를 9월 7일부터 9일까지 더그랜드롯데 서울 (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한다. 2023년 장관급으로 격상된 이래,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서울안보대화는 한반도 평화와 역내 안보협력 증진에 기여하고자 2012년부터 국방부 주관으로 개최하는 역내 대표적 고위급 다자안보회의체이다. 올해는 4개국 국방장관, 6개국 국방차관을 포함하여 총 67개 국가 및 국제기구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서울안보대화의 대주제는 ‘혼돈의 시대, 새로운 공존을 위하여 (Toward a New Coexistence in the Age of Turbulence)’ 이다. 이는 국제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갈등과 경쟁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평화를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질서와 협력의 방향을 모색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가 간 경쟁과 갈등이 심화되고 복합적인 안보위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전 세계 고위급 국방 관료와 안보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존의 지혜를 모으는 뜻
(포탈뉴스통신) 우리 정부는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하여 네팔에 1.3억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보온담요)을 신속 지원키로 했으며, 동 구호품은 9월 5일 민항기편으로 네팔에 도착할 예정이다. 앞서, 우리 정부는 네팔 홍수 발생 직후인 8월 27일 네팔에 대한 100만불 규모 지원을 발표했으며, 9월 1일에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급파한 바 있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네팔 정부와 소통을 지속하며, 피해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외교부]
(포탈뉴스통신) 해외에서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및 피해복구 지원 등에서 한미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한미일 해외 재난대응 협력 회의가 지난 7월 1차 회의에 이어 9월 3일 도쿄에서 개최됐다. 금번 회의에는 한미일 3국의 외교, 국방, 재난대응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해외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정보공유를 포함한 3국간 재난대응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3국은 앞으로도 효과적인 해외 재난대응을 위한 협력 논의를 긴밀히 할 의지를 재확인했다. [뉴스출처 : 외교부]
(포탈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현지시간 9월 3일 중국의 스타트업 허브인 선전에서 칭화과학기술원과 협력하여 ‘2026년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Korea-China Startup Challenge)’의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는 양국의 우수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스타트업 경진대회로, 한국과 중국 간 스타트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국은 ’26년 1월 상하이에서 개최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스타트업 생태계 간 연결과 공동 성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중기부에서는 직접 창업 보육, 기술이전 등을 담당하는 칭화과기원에 방문하여 칭화과기원의 우수한 창업 지원 체계를 참관했다. 중기부는 당시 방문으로 이어진 인연을 후속 협력으로 연결하는 차원에서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를 추진했다.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여했던 한국 스타트업이 당시의 네트워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참여 이력이 있는 한국 측 기업을 선발했다. 이날 결승전에는 7월~8월 진행된 예선 및 준결승을 통과한 양국 유망 스타트업 10개사(한
(포탈뉴스통신) 재외동포청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과 협력해 올해 전 세계 한글학교 70곳에 문학나눔도서 중심의 우수 한국도서 7천여 권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외 한글학교와 재외동포 사회가 꾸준히 요청해 온 한국어역사문화 분야 도서와 교육자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9월 2일 재외동포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재외동포사회의 독서문화 확산과 차세대동포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재외동포청은 지원 대상 한글학교를 발굴하고 수요를 조사하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자체 예산으로 문학나눔도서 중심의 우수 도서를 선정해 해외 현지로 직접 배송한다. 양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한글학교가 필요한 도서를 적기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전 세계 한글학교 70곳에 아동청소년 도서, 소설, 수필 등 문학나눔도서로 선정된 우수 한국도서 7천여 권이 지원된다. 첫 번째 지원 대상 지역은 유럽, 러시아, CIS지역으로 향후 지역별로 순차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초까지 도
(포탈뉴스통신)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구호대장 :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는 네팔 라수와(Rasuwa) 지역 홍수 피해 대응을 위해 우리 군 수송기(KC-330)편으로 9월 1일 자정 네팔로 출국했다. 이에 앞서,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출국을 위해 서울공항에 집결한 대원들을 격려하면서, 구호대의 활동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동시에 대규모 재난을 겪은 네팔 국민에게도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차관은 구호대가 현지 악조건 속에서 피해자 수색·구조라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만큼 개개인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소방청으로 구성된 44명 규모의 금번 해외긴급구호대는 네팔 정부의 요청에 따라 파견되는 것으로, 약 10일간 현지에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우리 국민을 포함한 피해자 수색·구조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외교부]
(포탈뉴스통신) 주낙영 경주시장은 2일 시청에서 한·중·일 아세안센터 사무총장단을 만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사무총장단은 경주에서 열리는 제22차 한·중·일 아세안센터 연례 사무총장 회의 참석을 위해 경주를 찾았다. 이날 면담에는 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장리중 중-아세안센터 사무총장, 히라바야시 쿠니히코 일-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주 시장은 사무총장단의 경주 방문을 환영하고, 지난 7월 중-아세안센터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장리중 사무총장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번 회의가 한·중·일과 아세안 간 교류와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주는 지난해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중국 9개, 일본 4개 도시와 자매·우호관계를 맺고 교류하고 있다. 특히 일본 나라시와는 1970년부터, 중국 시안시와는 1994년부터 우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연례회의와 연계해 이달 1일부터 4일까지 한·중·일 3개 아세안센터가 처음으로 공동 주최하는 ‘아세안+3 청년 리트릿’도 경주에서 열린다.
(포탈뉴스통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1일 일본 도쿄 국토교통성에서 가네코 야스시(金子 恭之) 국토교통대신을 만나 한-일 양국 간 국토·교통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최근 한-일 정상회담 등을 계기로 양국 간 미래 지향적 협력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토·교통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은 면담에서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저출산·고령화, 지역 불균형, 기후 위기 등 구조적 과제를 언급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토·교통 분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장관은 도시·교통·항공·도로·자동차·철도 등 9개 분야* 협력회의의 재개와 정례적 개최를 제안하며, 양국 간 지속 가능한 소통 채널 구축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특히, 글로벌 환경의 변화를 고려하여 자율주행, AI 시티 등 국토·교통의 미래 첨단기술 분야 기술 개발 및 정책 방향을 공유하면서 “양국의 장점을 살려 미래 지향적 협력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국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공통 과제에 함께 대응하고, 협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9월 1일 '민관합동 해외긴급구호협의회' 의결을 거쳐 네팔 홍수 피해 지역에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파견을 결정했다. 이는 8월 26일 네팔 라수와(Rasuwa)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네팔 정부가 우리측에 피해 지역 수색·구조 활동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대 파견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금번 파견되는 해외긴급구호대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하여,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소방청 등 44명으로 구성되며, 9월 1일 밤 우리 군 수송기를 통해 네팔로 출국할 계획이다. 해외긴급구호대는 약 10일간의 일정으로 현지에서 네팔 정부와 긴밀히 소통·협력하며 연락이 닿지 않는 우리 국민을 포함한 피해자 수색·구조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앞으로도 네팔 정부와 소통을 지속하며 네팔 현지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외교부]
(포탈뉴스통신) 조현 외교부 장관은 8월 31일 오후 시시르 커날(Shisir Khanal) 네팔 외교장관과 지난 8월 27일에 이어 네팔 홍수 발생 이후 두 번째 통화를 갖고, 현지에서 진행 중인 피해자 수색·구조 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 장관은 네팔 정부가 사고 지역에서 고립됐던 우리 국민 10명을 안전하게 구조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아직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우리 국민 9명의 수색 및 구조가 조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네팔측의 각별한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수색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네팔 군의 지원을 당부하고, 현지에 파견되어 있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과 네팔측간 긴밀한 협조하에 수색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커날 장관은 우리측의 위로와 연대에 사의를 표하고, 지금까지의 피해 현황 및 터널 구조 등 현장 수색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조 장관은 우리 정부 차원에서 네팔측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양 장관은 앞으로도 우리 국민을 포함한 피해자 구조 및 홍수 피해 지역
(포탈뉴스통신)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4G)' 회원국의 민‧관 대표 간 회의인 ‘P4G 2026년 국가플랫폼 회의(NP Gathering)’가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2021년 제2차 P4G 정상회의 이후 5년 만에 우리나라가 주최하는 P4G의 주요 행사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국가플랫폼 회의라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회의는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국제 협력의 장이 될 것이다. 이번 회의에는 9개 회원국(한국, 덴마크, 네덜란드, 베트남,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케냐, 콜롬비아, 남아공)의 국가플랫폼 대표 20여 명과 P4G 사무국 관계자 20여 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기술개발, 녹색금융, 창업지원 등 기후 분야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한국의 기후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와 기후금융 현장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녹색융합클러스터, 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한국산업은행(KDB)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개회
(포탈뉴스통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월 31일 오전 달개비(서울 중구 소재)에서 이호현 제2차관이 커트 코코드릴리(Curt Coccodrilli) 미국 에너지부 차관보 대행과 만나 한미 간 에너지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국 간 고위급 에너지 정책 협의를 지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국은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과 전력공급을 위한 정책을 공유한다. 아울러 신규 전력수요에 대응한 전력망 확충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 효율 향상을 비롯해 국제 에너지 시장 동향 및 에너지 공급망 안정 등 양국이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에너지 안보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다. 아울러 미국이 의장국을 맡은 올해(2026년) 주요 20개국(G20) 에너지장관회의와 관련해 에너지 안보와 전력수요 대응 등 주요 의제를 살펴보고, 성공적인 회의 개최를 위한 양국 간 협력 방향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과 전력공급은 국가 경제와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면담이 국제 에너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