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는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녪년 금정구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반경비원 취업에 필요한 법정 필수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비를 전액 지원해 취업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금정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40세부터 만 70세까지의 구직자로, 1955년 8월 4일 이후부터 1986년 8월 3일 이전 출생자가 해당된다. 교육은 오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한국경비협회 부산지방협회(부산진구 중앙대로 612, 9층)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금정구 취업정보센터(금정구청 정문 앞)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 자격을 충족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금정구는 모집에 앞서 3주간 교육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는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이수자로 인정돼 공동주택과 학교, 병원, 공공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경비직에 취업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부곡2동은 더희망찬병원과 협력해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9일 ‘백세관절 건강지킴’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백세관절 건강지킴’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 측정 및 건강상담 ▲일대일 의사 진료 ▲맞춤형 정밀검사 및 치료 ▲노년기 질환 건강강좌 ▲중식 제공 등 다양한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행복충전 희망나눔 신규 특화사업인 '더희망찬 우리동네 건강지킴이'의 하나로, 의료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지역사회 돌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준영 더희망찬병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병원을 방문해 내 몸에 맞는 검사와 치료를 받고 노년기 질환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뜻깊었
(포탈뉴스통신) 고창군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안심 불빛’ 벽부등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취약계층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35세대를 대상으로 태양광 LED 벽부등을 설치했다.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벽부등을 설치하며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살피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복지 실천에 앞장섰다. 김대진 민간위원장은 “작은 불빛이지만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밤길을 더욱 안전하게 다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애숙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공음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고창군]
(포탈뉴스통신) 고창군 성송면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고창사랑상품권 이용 홍보에 나섰다. 지난 일주일간, 성송면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의 사업장을 방문하여, 고용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고창사랑상품권 구매방법, 사용처 등을 안내하는 등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추진했다. 상품권 할인율은 군민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고창군 관내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근로자의 인권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계절근로 운영농가를 대상으로 인권·안전 실태점검도 진행했다. 김선미 성송면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고창 농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인력으로, 이번 홍보활동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고창사랑상품권 이용이 확대되어 고창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상생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고창군]
(포탈뉴스통신) 전북 고창군이 ‘제65회 고창군민의날’ 행사를 앞두고 다음달 7일까지 ‘군민의 장’과 ‘명예군민’ 후보자를 찾는다고 14일 밝혔다. 군민의 장은 2025년부터 분야에 구분없이 후보자 접수 후 3명 이내로 선발한다. 추천대상자는 △지역사회문화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한 사람, △ 희생적인 봉사활동과 이웃돕기에 헌신한 공이 뚜렷한 사람 △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체육진흥에 큰 업적을 쌓아 군민의 본보기가 되는사람 △ 지방산업 보호, 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한 경영자 및 근로자나 생태, 지속가능 나무심기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보전에 기여한 사람 △ 국내외에서 고창을 빛낸 공적이 뚜렷한 사람 △ 그 밖에 군정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사람 등이다. 명예군민은 대외적으로 우리 군의 위상을 높이고 군정 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군민의장과 명예군민 모두 군의회 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유관기관장, 학교장, 국·과·관·소장, 읍·면장 등의 추천이 필요하며 접수기간는 7월 9일부터 8월 7일까지로 고창군청 2층 행정지원과나 가까운 읍·면주민행복센터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고창군 운곡람사르습지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생태관광지 시군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전북도 내 유일 ‘9년 연속 최우수(S등급)’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생태관광지들을 대상으로 매년 환경 보전 노력, 주민 참여도,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고창군이 운영 중인 생태관광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매우 우수하다”며 찬사를 보냈다. 고창군이 주민협의체인 ‘고창군생태관광주민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추진한 ‘주민 구술 기록화 사업’이 단연 돋보였다는 평이다. 군은 지난 2025년, 1980년대 운곡저수지 조성으로 정든 고향 마을을 떠나야 했던 이주민들의 생생한 삶과 기억을 담은 구술집 ‘운곡을 기억하다, 기록하다’를 발간한 바 있다. 심사위원단은 ‘문화인류학적으로나 학술적으로 가치가 매우 높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와 함께 운곡습지마을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습지 모니터링과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에 앞장서는 한편,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오베이골 마을장터, 반딧불이 생태관광, 운곡습지학교 운영 및 습지 생태도감
(포탈뉴스통신) 전북 고창군이 전국 최고 품질 ‘고창 건고추 장터’를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 일원에서 18일부터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창 건고추 장터는 오는 18일부터 11월23일까지 약 4개월간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고창읍 녹두로 1265)에서 매주 주말과 고창 장날(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건고추 장터에는 고창해풍고추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부대시설과 고객쉼터 등이 마련됐다. 건고추를 사고팔기에 편하고 농가와 상인, 소비자 간 직거래를 통해 품질 좋은 고추를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건고추 장터를 통해 고추 생산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상인과 소비자는 우수한 품질의 건고추를 저렴한 가격에 사고파는 등 이번 건고추 장터가 서로 상생하는 직거래장터로 자리잡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고창군]
(포탈뉴스통신) 안양시의 대표적인 교량인 ‘비산대교’가 어두운 옷을 벗고 화려하고 따뜻한 빛의 명소로 새롭게 태어났다. 시는 비산대교의 노후한 경관조명을 전면 교체하는 ‘비산대교 경관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비산대교는 길이 98m, 너비 26m 규모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안양시 교통의 요충지이자, 안양천을 가로지르는 상징적인 교량이다. 그러나 지난 2007년 경관조명이 설치된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시설이 노후되어 야간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안양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보행 환경에도 아쉬움이 남던 곳이었다. 이에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을 확보하고, 올해 5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약 2개월간 상부 조형물, 하부 교각, 보행로에 조명을 설치하는 등 집중적인 공사 끝에 이달 점등해 시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선사하게 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새로워진 비산대교가 안양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주는 새로운 야간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요 공공시설물의 경관을 지속 정비해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단원구는 관내 일반미용업 영업자의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2026년 일반헤어 뷰티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미용 기술과 최신 흐름에 대응하고, 지역 미용업소의 경쟁력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최신 미용 기술과 현장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기간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이며, 5주간 주 2회, 회당 4시간씩 운영된다. 장소는 선부동에 있는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시 단원구지부다. 모집 대상은 단원구에서 일반미용업을 운영하는 영업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오는 22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안산시 위생정책과(031-481-3976) 또는 대한미용사회 안산시 단원구지부(031-405-4227)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 미용업소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 기술과 경영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영업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오는 8월 8일 오후 4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시민 합창단과 함께하는 안산시립합창단 특별기획공연 ‘안산, 즐거움을 노래하다 Ⅸ–We are the Ansan’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산, 즐거움을 노래하다’는 시민과 함께 무대를 만드는 안산시립합창단의 대표 공연으로 올해 9회째를 맞는다. 이번 공연에는 안산시립합창단의 교육 프로그램인 ‘안산 뮤직 아카데미’에서 전문 지도를 받은 안산시민성인합창단과 안산시민소년소녀합창단이 참여한다. 지난해 안산시민합창제에서 1위를 차지한 백합합창단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또한 색소폰 연주자 최희훈과 타악기 연주자 박노훈이 협연해 공연의 깊이와 즐거움을 더한다. 올해 공연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곡을 선보인다. 안산시립합창단이 ‘2026 세계합창심포지엄’에서 공연할 작품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안산시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이 관객을 넘어 직접 무대에 참여하고, 세대와 이웃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 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과 전문 예술인이 함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산시는 2022년 3월 최초인증을 받은 데 이어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과제도, 행정을 꾸준히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상위인증을 받았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을 바탕으로 아동의 생존·발달·보호·참여 권리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과 행정 전반에 반영되고 있는지를 평가해 부여하는 인증이다. 상위인증은 5대 평가영역에 대한 종합 심사를 통해 아동 권리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성을 인정받은 지방자치단체에 부여된다. 안산시는 2022년 최초인증 이후 아동참여위원회를 운영하며 아동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매년 아동권리 인식 조사를 실시해 정책 추진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왔다. 또한 관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등 아동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인증은 이러한 정책 성과와 아동 참여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 온 노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안산시는 이번 인증을 발판으로 2026~2029년 아동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이 경기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한 '2026년 경기청년공간 우수 청년공간 공모사업'에 선정돼 프로그램 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6월 문을 연 상상스테이션은 개소 1년여 만에 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되며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공간 운영과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상상스테이션은 문화예술 특화 청년공간으로 무궁화호 객차 3칸을 활용한 ‘기차동’에서 계절별 테마 이벤트를 선보이며 공간의 특색을 살리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상상속의 유월’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 또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재무교육 등 생활밀착형 교육,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 청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쉬었음’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모임과 활동을 위한 공간도 무료로 대관하며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사업비 1천만 원은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참여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이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도(2025년 실적) 자치단체 합동평가 연계 우수시군 선정·평가에서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군 단위 2위에 선정됐다. 이로써 양구군은 2022년부터 2025년 실적 평가까지 4년 연속 우수시군(장려)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종합평가 제도로,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국가 주요 시책 등의 추진 성과를 평가한다. 평가는 지표별 목표 달성 여부를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정성평가로 구성된다. 이번 평가는 정량평가 달성도와 정성평가 기여도,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양구군은 지난해 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와 미달성 정량지표 점검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하며 지표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했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는 등 평가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그 결과 양구군은 군 단위 2위에 올라 재정 인센티브 6천5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4년 연속 우수시군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갔다. 양구군은 올해 실적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동구는 청년층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돕기 위해 ‘청년 액티브 챌린지 러닝크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퇴근 후에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야간 달리기 프로그램이다. 바쁜 일상으로 운동할 시간을 내기 어려운 청년들이 퇴근 후에 함께 달리며 체력을 기르고,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도록 기수별로 8회의 과정을 단계별로 운영해 참여자가 달리기 능력을 차근차근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청년 액티브 챌린지 러닝크루’는 1기와 2기로 나누어 운영한다. 1기는 6월 29일부터 시작했으며 7월 23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2기는 8월 24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기수별 8회, 총 16회 과정이다. 프로그램은 광나루 한강공원과 고덕천 산책로 일대에서 운영된다. 참여자는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올바른 달리기 자세와 호흡법,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 단계별 달리기 훈련 방법 등을 배운다. 개인 체력 수준에 맞춰 무리 없이 참여할 수
(포탈뉴스통신) 삼척시가족센터는 7월 11일 어울림플라자 1층에서 공동육아나눔터와 어울림가족봉사단이 함께하는 '2026 나눔장터'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나눔장터는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과 나눔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먹거리 부스, 중고물품 판매, 체험부스, 에어볼 경품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동육아나눔터 이용가족과 어울림가족봉사단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직접 판매하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장터 운영을 통해 발생한 중고물품 판매 수익금은 향토장학금으로 기탁할 예정으로 지역 인재 육성과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삼척시가족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족 친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나윤 삼척시가족센터장은 "나눔장터는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