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초·중·고 학생의 자기주도성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는 경북형 성장 중심 인성 특화 프로그램이다. 인문.봉사.체육.예술.외국어.통합 등 다양한 분야의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금까지 초·중·고 학생 463명이 금장, 은장, 동장 인증을 받았다. 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 10개 프로그램에는 △책 쓰는 아이들 △우리 땅 독도 지킴이 △도전! 문해력을 높여라 △탄소중립! 100일의 도전 △트레킹, 경북 속으로 △꿈다락(꿈多樂) 챌린지 △English! Speak Up △청소년 CEO 창업프로젝트 △창의융합에듀파크 스탬프 투어 등이 있다. 이번 협의회는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년간 운영해 온‘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추진 성과 및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인증제 운영을 위한 질적 제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프로그램별 인증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2일 사과 주산지 영주시에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중앙·도 합동 개화기 약제 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사과 개화기에 접어들면서 과수화상병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예측 시스템 기반의 적기 방제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은 영주 지역의 개화기 2차 방제 기간(4월 20일~25일)으로 감염 차단을 위한 핵심 시기인 만큼 이승돈 농촌진흥청장과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방제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경상북도는 전국 사과 생산량의 약 63%(28만 톤)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로 화상병 확산 시 국가적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총 153억 원(국비 61억 원, 지방비 92억 원)을 투입해 도내 21개 시군에 방제 약제 공급을 완료해 화상병 발생 이력이 있는 4개 시군은 총 5회에 걸쳐 정밀 방제를 추진하고, 미발생 시군은 4회 방제를 추진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화상병 대응 체계 강화
(포탈뉴스통신) 영양교육지원청은 22일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 및 희망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에 대한 교원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지역화 교재 집필진 2명의 강사가 지역화 교재의 구성과 내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교사들의 지역화 교재 활용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수업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의 지역 이해와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이번 연수는 지역화 교재의 효과적인 활용을 통해 학생들의 지역 이해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청소년들이 학교 주변에서 담배를 쉽게 구입하지 못하도록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 금지' 홍보단을 구성하고, 4월 22일 영천고등학교 일대 담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흡연예방홍보단은 영천교육지원청과 영천시보건소 관계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연중 월 1회 이상 학교 주변 담배판매업소를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 금지 ▲신분증 확인 철저 등을 업주들에게 협조 요청하고 흡연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담배 구매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흡연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봉자 교육장은 “담배는 중독성이 강한 만큼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이 쉽게 접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담배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학교 내에서의 학생 대상 흡연예방 교육도 강화하여 청소년의 담배 접근성을 낮추고, 흡연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영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군위군은 오는 5월 어린이주간을 맞아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2026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며, 군위청년회의소(회장 김주환)가 주관한다. 행사에서는 아동 권리헌장 낭독과 모범어린이 시상을 시작으로, 18종의 체험부스 운영과 기념 공연이 이어질 예정으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꾸미기·만들기 체험, 안전 체험 등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참여형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가 운영되어 행사장 전역이 놀이와 체험의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각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행사 전반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군위청년회의소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통해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포탈뉴스통신) 구미시는 22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6회 장애인의 날’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회장 장명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당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은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당연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인 주간활동센터 발달장애인들의 난타와 색소폰 연주가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막을 올렸다. 이어 단체별 지회기 입장과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장애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삶의 한 부분”임을 강조하며,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없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우리 시의 막중한 책무”라고 밝혔다.ㄴ 한편,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은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포탈뉴스통신) 구미시가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이송·물류 로봇 거점을 구축하며 첨단 로봇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증 중심의 기반을 넘어 산업 현장 적용까지 연결하는 체계를 갖추면서, 구미형 로봇 산업 생태계 구축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시는 22일 금오테크노밸리 웨어러블 스마트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에서 경북도 미래첨단산업과장 및 구미시 전략산업과장, 전담·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경북 로봇 플래그쉽 거점' 개소식을 열고, AI 융합형 로봇 테스트·실증 기반 구축을 공식화했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북도, 구미시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총사업비 21억 원이 투입됐다. 구축된 거점은 ▲금오테크노밸리 내 공정 이송로봇 테스트 공간과 ▲구미국가산단 공동물류센터를 활용한 실내·외 물류 실증 공간으로 구성된다. 개발된 로봇 기술을 테스트부터 실증,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해 산업현장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특히 반도체 제조 공정과 물류 환경에 특화된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검증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이 같은 ‘이중 거점 체계’는 기업의 기술 개발과 실증 부담을 줄이고, 현장 적
(포탈뉴스통신) 경산시가족센터(센터장 신용익)는 지역의 산업, 일자리 수요에 부합하는 외국인 우수 인재 및 가족의 지역 정착과 안정적인 정주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광역형 비자 희망 이음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광역형 비자로 취업한 외국인 인재의 지역 정착에 필요한 행정서비스 지원, 정착 단계 및 생애주기별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경산시가족센터는 4월부터 ‘ITQ 한글 자격증 취득반’ 운영을 시작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 한국 정착 교육, 여가 활동 지원, 생활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용익 센터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내국인과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역형 비자 시범 사업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 우수 인력에게 장기체류 및 취업을 허용하는 제도로, 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
(포탈뉴스통신) (재)포항문화재단은 ‘포항 융합예술 플랫폼’(포항의 융합예술 인프라)을 기반으로, 융합예술 분야에서 창의적 성과를 만들어갈 창·제작 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포항의 글로벌 과학기술 연구 인프라와 예술적 상상력을 결합해 새로운 융합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기획 사업이다. 2026년 프로젝트의 주제는 ‘원형 인류, 신호적 소통, 교감적 생태, 그리고 행성 시대의 소통’이다. 이는 자연, 도시환경, 디지털 정보 등 복합적인 세계 환경 속에서 작동하는 다양한 소통 방식을 ‘신호’라는 개념으로 바라보고, 이를 냄새, 진동, 빛, 소리, 온도, 습도, 데이터 등 다양한 매질과 감각적 요소로 확장해 새로운 연결 방식을 탐색하는 데 초점을 둔다. 공모는 총 3개 트랙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총 6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첫 번째 트랙은 신규 창작 그룹을 대상으로 하며, 포항 융합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융합예술 분야의 전문 창작자로 성장하고자 하는 팀이 지원할 수 있다. 두 번째 트랙은 기존 예술기술 협업 프로그램 및 융합예술 기반 프로젝트에 참
(포탈뉴스통신) 포항시청소년재단과 (사)경북꿈기부연합회는 지난 21일 포항시북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와 박수광 (사)경북꿈기부연합회장 등을 비롯해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북꿈기부연합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 의지를 밝혔다. (사)경북꿈기부연합회는 포항시청소년재단과 2019년 후원 협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학교밖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교육 지원 및 지역 청소년의 참여 활동 지원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발판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와 꿈을 실현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다양한 지원으로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북구보건소 포항트라우마센터가 재난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한 ‘마음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형 재난과 각종 사건·사고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난 대응 인력은 반복적으로 강도 높은 심리적 외상과 스트레스에 노출돼 심리적 소진 위험이 높은 만큼, 이들의 마음 회복과 업무 지속성을 돕는 맞춤형 치유 과정이 필수적이다. 프로그램은 ▲트라우마와 안정화 교육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돌봄 ▲산림 치유 ▲아로마테라피 ▲명상과 마음챙김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신체 이완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동료 간 긍정적인 지지와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지지를 얻는다. 지원 대상은 경찰, 소방, 군인 및 관련기관 재난 업무 담당자, 보건의료 종사자, 재난 관련 시민단체 등이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포항트라우마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재난 대응 인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자살률이 급증하는 현상인 ‘스프링 피크(Spring Peak)’에 대비해 자살예방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스프링 피크는 봄철 일조량 증가로 인한 호르몬 변화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사회적 분위기가 상대적 박탈감과 심리적 고립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고위험 시기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라디오 홍보 안내문 송출 ▲두호119안전센터 및 장성파출소와 협력한 출퇴근길 가두 캠페인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 및 ‘마들랜’ 애플리케이션 안내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다가오는 5월에는 ‘자살 예방 희망 메시지 챌린지’를 실시할 계획이다. 자살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손글씨로 작성한 뒤 사진을 찍어 센터 SNS로 접수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자살은 예방이 가능한 사회적 문제로, 무엇보다 조기 발견과 주변의 관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사과 개화기를 맞아 꿀벌 등 화분매개곤충 보호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사과 적과제(카바릴수화제) 사용 주의를 당부했다. 적과제는 과다 결실된 과실을 솎아 적정 착과량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농약이다. 최근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노동력 절감을 위해 사용하는 농가가 있으나, 해당 약제는 꿀벌 등에 독성을 가지고 있어 사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과수농가는 적과제 사용 전 제품에 기재된 등록 사항과 안전사용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살포 시기는 사과 꽃이 진 이후 바람이 없는 이른 아침이나 해질 무렵에 작업해 꿀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 아울러 약제 살포 전에는 인근 양봉농가와의 사전 협의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포항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과 약제적과를 위해 카바릴수화제를 사용할 경우 반드시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며 “특히 개화기에는 적과제 사용을 금지해달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가수 영탁의 팬들이 올해도 이웃돕기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지난 22일 영탁 팬클럽 ‘포항 하우방’은 포항시청을 방문해 내달 13일인 영탁의 생일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2020년 설립된 ‘포항 하우방’은 매년 영탁의 생일을 기념해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지난해 4월 경북 지역 산불 당시에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한 바 있다. 팬클럽 관계자는 “가수에 대한 팬심으로 모인 만큼, 영탁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신 포항시 복지국장은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22일 시청 연오세오실에서 ‘포항시 추모공원 건립 추진위원회 제23회 회의’를 개최하고 도시계획 용역 착수 보고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추진위원 및 관련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는 도시계획 변경 방향과 주요 검토 사항, 향후 추진 일정 등을 보고했다. 위원들은 도시계획 단계에서 검토가 필요한 주요 쟁점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향후 행정절차와의 연계성 등 사업의 효율적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포항시 추모공원 건립 사업은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행정연구원을 통해 지방재정투자사업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재정 타당성을 검증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시계획 용역을 병행 추진하며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강창호 추진위원장은 “추모공원 조성사업이 계획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위원회도 지속적인 점검과 협력을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