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이번 조사에서 경제성(B/C) 1.57, 종합평가(AHP) 0.551이라는 우수한 평가를 받아, 사업의 당위성과 실현 가능성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다. 특히 지방권 대형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예타의 문턱을 넘는 사례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갖는 정책적 상징성과 지역발전 효과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안동시는 2023년 3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같은 해 사업시행자 선정을 거쳐 예타를 신청했으며, 이번 통과로 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후보지 선정 이후 시는 사업의 실질적 추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입지 타당성, 산업 연계성, 기업 수요 확보, 기반시설 조성계획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으며, 이번 예타 통과는 그간의 준비 과정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안동시는 입주수요 확보가 예타 경제성 평가의 핵심이라고 판단하고, 경
(포탈뉴스통신) 경산시 장현우 제2대 압량명예면장(남도전기(주) 대표)이 10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61회 전기의 날’ 기념식에서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1900년 4월 10일 국내 최초 민간 점등을 기념하기 위한‘전기의 날’은 우리나라 전력 산업의 발전을 기념하고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뜻깊은 행사로, 이날 기념식에는 정부 관계자 및 전력·에너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장현우 명예면장은 오랜 기간 전력 산업 및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환경 조성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에너지 분야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현우 명예면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27대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을 역임한 장현우 명예면장은 제2대 압량명예면장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포탈뉴스통신)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제천시 의림지 일원에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마음 한끼 동행!’을 주제로 부모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마련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식도락 체험을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와 교류를 이끌어내며 참여자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청소년과 부모 등 16명이 참여해 함께 식사를 하며 일상에서 나누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가족 간 관계 회복과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 서○○ 씨는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와 충분히 대화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랜만에 함께 웃으며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참여 청소년 안○○ 양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활동이 오랜만이
(포탈뉴스통신) 우곡나눔플랫폼 ‘우리’는 2026년 생활밀착형 수리 지원 사업 ‘소소한 수선’을 본격 추진한다. ‘소소한 수선’은 전등 교체, 문고리 수리 등 일상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수리팀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가구 방문 시 생활 실태를 함께 확인하여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관련 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또한 대한노인회 노인역량활용사업과 연계하고, 우곡봄봄 사회적협동조합, 우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플랫폼 참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돌봄 기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우곡나눔플랫폼 관계자는 “소소한 수선을 통해 주민의 생활 불편 해소를 넘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수찬 우곡면장은 “우곡나눔플랫폼 ‘우리’를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실정에 맞는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포탈뉴스통신) 가야금의 발상지이자 악성우륵의 고장인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에서 열린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4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대회에서 총 213팀, 235명이 참가했으며, 그 중 46명의 참가자가 총 상금 5,450만원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통령상인 우륵대상에 이시윤(병창, 남, 31세)수상자는 ‘우륵대상에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직원분들과 심사위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각 부분 대상자로는 대학부 대상 박은율(병창,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 고등부 대상 김태완(기악,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3학년), 중등부 대상 임규도(기악, 국립국악중학교 2학년), 초등부 대상 엄지희(기악, 소화초등학교 6학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지영 심사위원장은 ‘모든 참가자들이 떨리는 가운데서도 제 실력을 여한없이 발휘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가야금경연대회라는 명성에 걸맞은 출중한 실력의 참가자들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며 심사소감을 밝혔다. 고령군 관계자는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에 참여하
(포탈뉴스통신) 고령군 다산도서관은 지난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산행정복합타운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강연, 공연이 어우러져 도서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잔디마당에서 진행된 ‘곰돌이푸 버블맨과 함께하는 버블쇼’가 큰 호응을 얻으며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햇빛에 비친 형형색색의 비눗방울이 맑은 하늘을 수놓으며 도서관 앞마당은 웃음과 환호로 가득 찼다. 또한 강의실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짝반짝 LED 북(BOOK) 무드등 만들기’와 유아 대상 ‘손으로 배우는 고령문화재-인쇄․탁본놀이 교실’이 운영되어 참여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독서 흥미를 높였다. 아울러 ‘AI시대, 내 아이를 위한 진짜 독서교육’을 주제로 한 작가와의 만남도 진행되어 학부모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오픈형 실감동화구연 체험이 이어지며 도서관 이용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와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도내 학교와 기관의 시설 안전 인증 담당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시설안전 인증 담당자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시설안전 인증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증 취득 이후의 체계적인 사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시설안전 인증 제도는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와 전문 기관이 협력해 교육시설의 안전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학교 시설 내 잠재된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이번 교육에서는 학교와 기관의 시설 안전 인증 담당자들이 실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시설안전 인증 제도의 주요 운영 방향 △인증 취득 이후 교육시설 사후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담당자들의 안전 인증과 사후 관리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변화하는 시대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영재교육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과 협력한 맞춤형 영재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교육청의 정책적 지원과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결합하여 영재교육기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각지대 없는 인재 발굴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역 대학과 협력해 수학・과학・정보・미술・외국어・융합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영재교육 현장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일반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심화 프로젝트와 대학 교수진이 직접 지도하는 영재 캠프 등에 참여하며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경북교육청은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과 협력해 ‘선교육-후선발’ 제도를 활성화한다. 온라인 예비 교육 등 사전 학습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확인한 뒤 교육 대상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기존 시험 중심 선발에서 벗어나 다양한 잠재력을 가진 학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독도교육원 건립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울릉 지역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울릉도를 방문해 교육시설 건립 현황 점검과 학교 현장 소통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독도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원 건립 사업의 착공 준비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도서 지역 학교 교육 여건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방문 첫 일정으로 독도교육원 건립 예정지인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일원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착공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독도교육원은 (구)울릉초등학교 장흥분교장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며, 총사업비 253억 2,600만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경북교육청은 2026년 6월 착공해 2028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임 교육감은 울릉초와 저동초, 남양초, 천부초, 울릉중, 울릉고 등 울릉 지역 6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현황을 청취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중대재해 제로를 목표로 4월 13일부터 2026년 정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험성평가는 군 소속 사업장 27개소를 대상으로 작업공정별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위험성 수준을 평가해 필요한 대책을 마련·이행하기 위해 추진된다. 최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 중요해지면서, 군은 형식적인 점검을 지양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평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0일 담당자 사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평가에는 외부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협업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극대화 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험요인을 중점 관리하고, 근로자 참여를 기반으로 한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현장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위험성평가는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라며 “철저한 현장 점검과 후속조치를 통해 더욱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청도군]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보건소에서 실시해 오던 영유아 건강검진을 지난 4. 1.부터 의료법인 대남의료재단 청도대남병원으로 변경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진기관 변경 배경은 2026년 보건소 공중보건의사의 배치 부족에 따른 지역의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민간의료기관인 청도 대남병원과의 협의 및 검진기관 지정으로 시행하게 됐다. 건강검진은 전국 종합병원, 병·의원, 치과의원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관내 영유아 건강검진은 청도대남병원에서, 영유아 구강검진은 서울치과의원, 청도치과의원, 이왕치과의원, 청도선치과의원에서 가능하다. 대남병원 영유아 건강검진은 주 2회(매주 화, 목요일) 운영되며, 대남병원 건강검진실로 문의하면 된다. 검진항목은 시기별 특화된 문진과 진찰, 신체 계측과 시각·청각 검진, 비만 및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 성장 발달평가, 구강검진 등이 있으며, 보호자 대상 건강 관리교육(영양, 안전사고 예방, 수면 등)과 상담도 이루어져, 월령별 성장 발달 이상 여·부를 사전에 판단하게 된다. 또한,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 ‘심화 평가 권고’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발달 정밀
(포탈뉴스통신) 포항시새마을회(회장 직무대행 김경휴)는 13일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경제 극복을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유가 및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거리 행진과 함께 진행됐으며 ▲차량 5부제 동참 ▲대기전력 차단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또한 캠페인 현장에서는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실천 방법’을 담은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계도 활동을 병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썼다. 김경휴 포항시새마을회장 직무대행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시민 모두가 동참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비상경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성주교육지원청은 몰입식 체험활동을 통한 영어활용능력 향상 및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글로벌 영어몰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영어몰입 체험프로그램은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2026. 4. 13.~15.까지 총 2박 3일에 걸쳐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177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미래교육지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성주교육지원청과 성주군청이 함께한 이번 사업은 진로개발학습, 상황체험학습, 세계문화체험, 활동기반학습, 미션기반학습 뿐 아니라 성주 학생만을 위한 특별 교육과정 ‘I LOVE Seongju’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있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이기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다. 특히 학생들은 소그룹 활동을 통해 협업 능력을 기르고, 영어로 의견을 표현하는 경험을 쌓으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함양하게 된다. 김시용 교육장은 “이번 글로벌 영어몰입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계가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지역의 요구에 민감하게 대응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관장 조은희)은 4월 11일 오후 2시, 2026 인문학 콘서트 '친절한 인문학'의 첫 번째 시간으로 이동원 PD를 초청해 ‘월급쟁이 이피디의 사생활’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동원 PD는 시사, 교양, 예능의 경계를 넘나들며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베테랑 연출가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관계자 외 출입금지' 등 굵직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깊이 있게 소통해왔다. 특히 현대사의 비극을 스토리텔링으로 재구성해 큰 반향을 일으킨 공로로 2021년 제48회 한국방송대상 프로듀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강연에서 이동원 PD는 화려한 방송 제작 현장의 뒷모습과 그 이면에서 마주하는 일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완성하기까지의 치열한 창작 과정은 물론, 한 명의 직장인으로서 겪는 고충과 보람을 공유하며 관객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조은희 청도도서관장은 “대중 매체를 통해 익숙했던 콘텐츠 이면의 제작 현장과 한 개인의 진솔한 삶의 태도를 엿볼 수 있었던 뜻깊은
(포탈뉴스통신) 청도과학발명교육센터(센터장 양춘희)는 4월 13일부터 청도학생미래교육관에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2026 유·초 이음 발명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하여 원아들의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고, 발명 및 디지털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4월과 9월 관내 초등학교 1학년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은 화양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병설유치원생 총 8명이 함께해 다채로운 발명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발명교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최신 기술 체험 위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를 실물 액자로 제작했으며, 다양한 색상과 장식 재료를 활용해 레진 아트 기법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컴퓨터 키캡을 직접 만들어 보며 발명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고취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은 짝을 이루어 서로 돕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선후배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이음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양춘희 청도과학발명교육센터장은 “이번 유·초 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