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오는 5월부터 시행하는 ‘2026년 지역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반값 여행’의 1차 사전 신청을 4월 27일(월)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평창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총 2회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사전 신청은 4월 27일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여행 가능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사전 신청은 평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여행 시작일 최소 3일 전까지 해야 하며, 지역사랑 모바일 상품권 ‘CHAK’ 앱을 설치한 후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을 구매하여 CHAK 가맹점에서 QR결제를 하거나 대표 신청자 개인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특히 여행 경비 지출을 위해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을 구매할 경우 약 12%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적용되어 실질적인 여행 경비 절감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 및 인접 시군(강릉, 영월, 정선, 횡성, 홍천)을 제외한 다른 지역 거주 내국인 관광객으로, 개인은 물
(포탈뉴스통신) 봄의 정점을 알리는 청남대의 대표 축제 ‘영춘제’가 준비를 마치고 상춘객을 맞이한다.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가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13일간 청남대 일원에서 ‘2026 청남대 봄꽃축제, 영춘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특히 지난달 개통한 모노레일과 연계돼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편리한 봄나들이를 예고하고 있다. 눈과 귀가 즐거운 `자연과 문화예술의 현장' 축제 기간 청남대는 거대한 꽃밭으로 변신한다. 산책로 곳곳에는 청남대에서 정성껏 직접 재배한 팬지, 비올라, 제라늄, 데이지, 마가렛 등 3만 5천여 본의 초화류가 식재돼 대청호의 푸른 물결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헬기장과 청남대기념관 일원에는 충북야생화연구회의 작품과 석곡개화작, 목석부작 등 평소 접하기 힘든 희귀 분재들이 전시되며 어울림마당에서는 패션쇼, 국악, 마술, 밴드 공연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상설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어린이날(5월 5일)에는 마술, 풍선아트, 솜사탕 증정 등이 포함된 ‘가족 명랑운동회'가 특별 개최되어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한 청남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
(포탈뉴스통신) 동해문화관광재단이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3월 19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린 동해시 관광 홍보설명회와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설명회 참석자를 우선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참가자들은 동해시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오는 6월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는 라벤더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무릉계곡, 무릉별유천지 등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동해만의 독특한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팸투어에서는 발한동 도시재생시설인 연필뮤지엄을 방문해 도시재생시설 관광 콘텐츠의 매력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재단은 올해 총 7회의 팸투어를 추진할 계획으로, 관광홍보 설명회연계 지역 대상 4회와 언론 관계자 및 인플루언서를 초청 3회를 추가 운영해 관광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팸투어 운영을 통해 총 1,468명의 관광객을 모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어, 이번 팸투어를
(포탈뉴스통신) 가정의 달 5월, 기념일도 많고 지출도 많은 시기이다. 여행을 떠나기에는 또 얼마나 좋은 계절인가. 쓸 곳도 많고 즐길 것도 많은 5월, 해남을 찾아가 보자. 여행을 즐기면서 쓴 돈의 절반을 돌려받고, 상품권 할인에 추가 환급까지 더해지는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먹고, 사고, 즐기는 모든 순간마다 혜택이 따라오는 해남에서는 똑똑하고 가성비 높은 여행이 가능하다. 올 봄, 지갑 부담은 줄이고 만족은 높이는 특별한 여행을 해남에서 경험해 보자. ▶온누리 상품권 구매할인 7%+최대 10만원 환급 우선 5월 1일부터 해남군 디지털온누리 환급행사가 진행된다. 해남군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 한국조폐공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골목상권을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해남군 소재 디지털온누리 가맹점에서 월 누적 결제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결제금액의 20%를 디지털온누리 앱을 통해 자동으로 환급해준다. 환급한도는 1인당 월 최소 1,000원에서 최대 10만원이다. 특히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의 기본 구매할인 7%를 적용받을 경우 소비자는 최대 27%의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게
(포탈뉴스통신) 여주도시공사는 오는 5월 10일부터 이용자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금은모래캠핑장, 대신캠핑장의 온라인 통합예약 일정을 대폭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사는 여주시민, 고향사랑답례품 구매자, 영유아·다자녀 가정 등 대상별로 예약 시작일을 분산 운영해 왔으나, 이로 인해 이용객들이 일정을 파악하는 데 혼선을 빚는 등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또한, 장기간 지속되는 우선예약 일정으로 인해 서버 점검 및 보안 최적화를 위한 시간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공사는 예약 절차의 직관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복잡한 우선예약 일정을 하나로 묶어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에 대상별로 달랐던 여주시민, 고향사랑답례품, 영유아·다자녀 가정의 예약 일정을 매월 10일부터 15일까지로 통합한다. 일반예약은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20일부터 시작하여 이용객의 혼선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확보된 가용 시간을 활용해 서버 안정성을 높이고 보안 점검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이번 예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47코스를 중심으로 걷기 관광 콘텐츠 ‘서해랑, 쉼(休)해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서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47코스를 중심으로 부안 구간의 대표 경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서해랑, 쉼(休)해랑’이라는 이름에 맞춰 걷기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서해랑길 47코스는 변산반도의 해안 절경을 따라 이어지는 구간으로 채석강과 적벽강 등 부안의 대표 명소를 연결하며 서해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길이다. 또 완만한 난이도로 구성돼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서해랑, 쉼(休)해랑’ 프로그램은 샤스타데이지가 만개하는 마실길 2코스를 연계해 바다와 꽃길이 어우러진 걷기 코스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해안 절벽과 노을, 꽃길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서해랑길만의 걷기 여행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걷기 이후에는 힐링요가와 싱잉볼 명상 등 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돼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이완하고 휴식을 취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환경연구원이 운영하는 고원화목원에 봄꽃이 개화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진안고원에 위치한 고원화목원은 해발이 높은 지형적 특성으로 도심보다 개화 시기가 약 1주일가량 늦어, 현재 철쭉과 조팝나무, 꽃잔디, 야생화 등이 어우러진 봄꽃 경관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철쭉은 5월 중순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아열대식물원과 곳곳에 설치된 대형 화분에는 봄수국, 삼색제비꽃, 페튜니아 등 다양한 초화류가 전시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고원화목원은 2017년 10월 개원해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내동산 자락에 11만8천㎡ 규모로 조성됐으며, 아열대식물원과 고산식물원, 한국전통정원 등 24개 전문원을 갖추고 있다. 현재 1,220종의 식물을 보유하며 종다양성 확보와 보전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금남호남정맥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약 500m 길이의 낙우송길 등 특색 있는 경관을 갖춰 사계절 산림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황상국 전북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고원화목원을 계절별로 특색 있
(포탈뉴스통신) 김제시가 관광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김제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올해 시티투어버스는 관광객의 취향을 세밀하게 반영한 ‘테마형 4色 코스’를 처음으로 도입해 여행의 완성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주말에 운행되는 테마형 시티투어버스는 매월 주차별로 다음과 같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주요 코스는 ▲ (매월 첫째 주) 정규형 코스: 벽골제를 시작으로 동부권(금산사, 수류성당 등)과 서부권(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망해사 등)을 아우르는 핵심 명소 탐방 코스, ▲ (매월 둘째 주) 황금트레블 자전거여행: 지평선새마루에서 중식 후, 새만금 메타세쿼이아길 등을 자전거로 달리고 나만의 음식 체험까지 즐기는 액티비티 코스, ▲ (매월 셋째 주) BETTER里 충전 in 죽산: 아리랑문학마을을 둘러보고 도자기 공예 체험과 새만금무궁화공원 카페 방문을 즐기는 감성 충전 코스, ▲ (매월 넷째 주) 말타고 떠나는 김제 힐링기행: 원평집강소 등 역사 유적 탐방에 이어 나인캐슬 승마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힐링 코스 등이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국내 최대 규모 해안 데크형 관광 인프라인 ‘황금해안길’의 임시 개통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안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4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해상 데크 구간을 중심으로 구조적 안정성 및 이용 안전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토목·건축·전기·가스·조경·상하수도 등 각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강화했다. 1차 점검에는 자문단이 참여하고, 2차 점검은 도시정책실장과 문화관광국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며, 3차 점검은 제1부시장과 구청장 등이 참여하는 현장 점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총 연장 17km 규모의 황금해안길 중 해상 데크 4.4km 구간을 중심으로 하며, 구조물 연결부, 난간 안전성, 미끄럼 방지 시설, 야간 조명 및 안전시설 설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 및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추진하고, 임시 개통 전까지 모든 지적사항을 완료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사업에 ‘교외선 아트-플롯’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빅똑컨은 이동통신, 소비지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관광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관광 현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관광 활성화 전략을 제시하는 맞춤형 컨설팅 사업이다. 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최근 재개통과 복원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교외선 철도와 장흥면의 풍부한 예술 인프라를 결합한 ‘교외선 아트-플롯’의 시장성을 정밀하게 분석할 계획이다. ‘교외선 아트-플롯’은 교외선 역사와 지역의 다양한 예술 거점을 연결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시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앞서 선정된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 관광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양주시만의 관광콘텐츠 기반을 마련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관광객 수요를 분석해 교외선 아트-플롯을 양주시만의 특화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겠다”며 “향후에도 데이터 기반 정책을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
(포탈뉴스통신) 해양수산부는 국민의 크루즈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 크루즈시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4월 22일 오전 11시부터 ‘2026년 크루즈 체험단’ 참가자 48팀(9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크루즈 체험단은 국민이 크루즈 여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크루즈 관광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재이용 수요 창출을 통해 국내 크루즈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크루즈 체험단은 6월 13일 충남 서산 대산항에서 출발하는 11만 4천 톤급 대형 크루즈선인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에 승선하여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 기륭을 관광한 뒤, 6월 19일 부산항으로 입항하는 6박 7일 일정의 국제 크루즈 여행을 체험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으로, 1팀당 2인이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크루즈 탑승비를 지원받으며 기항지 관광비 등 일부 경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체험단에 응모하려면 4월 22일 오전 11시부터 4월 28일 오후 5시까지 해양수산부 누리
(포탈뉴스통신) 일본 단체 관광객이 전주를 방문하면서 전주시가 추진해 온 일본 방한 관광상품 유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시는 지난 20일 일본 현지 홈쇼핑을 통해 판매된 ‘방한 여행상품’을 이용한 단체 관광객 58명이 전주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1월 일본 대형 여행사인 한큐교통사의 방송 판매 상품 유치와 대규모 현지 모객을 통해 일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이번 방한 상품은 부산으로 입국해, 경주와 전주, 수원, 서울을 순회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전주를 찾은 일본 단체 관광객들은 전주한옥마을에서 숙박하며, 경기전과 전동성당 등 주요 역사 자원을 답사하게 된다. 또, 전주비빔밥과 초코파이 등 전주의 맛과 멋을 체험했다. 일본 관광객들은 이미 이달 초부터 앞서 판매된 방한 상품을 통해 전주를 찾고 있으며, 7월까지 예약된 인원만 22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광거점도시 전주가 일본 현지에서 매력적인 한국 여행지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음을 나타낸다. 특히 전주는 전통문화와 미식, 드라마 촬영지라는 부분에
(포탈뉴스통신)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역관광 안테나숍을 거점으로 시민과 외국인의 지역관광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이어가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본격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9월 개관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중구 세종대로 119) 내에 조성된 복합공간으로 전시·체험·굿즈 판매를 결합한 도심형 지역관광 플랫폼이다. 전국 8개 지자체(강원, 경북, 안동, 전남, 제주, 충남, 경기, 전북)의 관광 콘텐츠와 지역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지역관광으로의 관심을 확장하는 출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 도심 지역관광 거점으로서 안테나숍의 역할을 바탕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월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고유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중심으로 참여를 확대해 지역관광에 대한 이해와 호감을 높이고 체험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국인 참여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 지자체 8곳의 대표 관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글로벌 섬 관광 네트워크 강화 및 제주의 지속 가능한 관광 선도 이미지 국제적 확산을 위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유엔세계관광기구(UN Tourism, 구 UNWTO)와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샤이카 알 노와이스(Shaikha Al Nowais) 유엔세계관광기구(UN Tourism) 사무총장이 회의장을 직접 찾아 제주방문단을 환영하여 유엔세계관광기구(UN Tourism)가 선정한 최우수관광마을의 성과 및 제주와의 향후 교류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문재원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장, 황석연 제주관광공사 본부장 등 도의 주요 관광 정책 추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유엔세계관광기구(UN Tourism)에서는 4개 핵심 부서인 △아시아·태평양 지역국 △지속가능관광·회복력국 △관광시장정보·정책·경쟁력국 △찬조회원 및 민관협력국이 모두 참석하여, 제주의 제안을 실현하기 위한 다각적이고 긴밀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도의 제안으로 성사된 이번 실무협의에서는 ‘지속가능 글로벌 섬 관광의 표준을 제시하는 공동 이니셔티브 제안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은 영주, 단양, 제천, 영월, 평창과 함께 중부내륙권 연계 관광활성화를 위해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타 지역 거주 관광객이 중부내륙 6개 시군을 여행 후, 인증사진, 소비 영수증, SNS인증 등 미션을 수행하면 방문 지역 수에 따라 최대 30만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 혜택이 제공되는 사업으로 2026년 4월 1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전 온라인(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여행 계획서를 제출한 뒤, 미션 수행 및 여행 후 7일 이내 경품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개별 여행객 유치를 위한 사업으로 여행사는 참여할 수 없으며, 각 참여 시군의 군민은 해당 지역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봉화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대표 관광지와 축제, 체험시설 등을 적극 홍보하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군 관계자는 “이번 미션 챌린지 투어는 단순 방문을 넘어 체험과 소비를 함께 유도하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며 더 많은 관광객이 봉화를 찾아 지역의 매력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