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군청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와 장애인 등 법률 취약계층을 위해 군 고문변호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달 범서읍에서 첫 상담을 진행했으며, 오는 23일에는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울주군민은 울주군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사전 예약 후 상담을 받으면 된다. 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오는 4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선거일 전 60일부터 선거일까지)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동이 불편해 법률 복지에서 소외됐던 울주군민에게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맞춤형 법률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운영된다. 창업 아이템 검토, 사업계획 수립, 경영·세무·마케팅 등 창업 단계별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울주군 내 예비창업자 및 5년 이내 창업자이며,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은 바쁜 일정이나 이동의 어려움으로 컨설팅 참여가 힘들었던 창업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의 창업컨설팅은 지난해 기준 참여자 만족도 97%로 ‘매우 만족’ 평가를 받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의 안정적 사회 정착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직업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성평등가족부 지원으로 무료 운영되며, 출석률 80% 이상 교육생에게는 최대 40만원의 교육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교육은 울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교육과 공업용 재봉틀 작동 및 봉제기술, 시트 품질관리를 배우는 직업훈련으로 진행된다. 정원은 15명으로, 정원 마감시 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북구가족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북구가족센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들이 전문 기술을 습득해 지역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 모두 23동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처리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주택 18동, 창고·축사 등 비주택 5동의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를 지원한다. 또한 슬레이트 철거를 마친 주택 가운데 희망하는 2동에 대해서는 지붕 개량 공사도 함께 진행해 단열·누수 개선 등 체감 주거환경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일반가구 기준 주택 슬레이트 철거 시에는 동 당 352만원 범위 내에서, 주택 지붕 개량은 300만원 이내, 비주택(창고·축사 등)은 슬레이트 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전액, 주택 지붕 개량은 1천만원 이내, 비주택은 일반가구와 동일한 기준으로 지원하며, 지원 한도액을 초과할 경우 본인 부담금이 발생한다.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등은 3월 20일까지 신청서와 건축물 대장 등을 포함한 신청서류를 북구청 환경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북구는 접수된 신청서를 검토한 후 사업지침에 따른 우선순위를 정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1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상·하반기 각 50억원 규모로, 북구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금 6천만원에 대한 이자차액 보전금 2%를 2년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와 울산경제진흥원의 추천서를 받은 뒤 8개 금융기관(경남, 농협, 신한, 국민, 부산, 우리, 하나, 기업)에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3월 13일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경영안정자금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지난 13일 촉석메디칼이 풋크림 3,000개(1,9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풋크림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재식 대표는“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산청군 관계자는“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품은 저소득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 대강당과 관내 일원에서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전년도 대비 125% 수준인 총 543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과 딸기, 사과, 단감, 쌀, 양파, 양봉, 염소, 한우 등 지역 주력 품목을 위주로 한 8개 맞춤형 과정으로 편성됐으며, 과정별로 2~3시간씩 심도 있게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품목별 핵심 재배 기술 △신규 농업정책(농업e지 등) △농작업 재해 예방 교육 등 영농 전방에 걸친 실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과 과정의 경우 이론 교육은 물론 현장 전정실습을 병행해 재배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영농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지난해 자연재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교육에 보여주신 농업인들의 관심과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신중년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 제공 및 인생2막을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1월 1일 이후 주민등록상 산청군에 거주 중인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 내국인 구직자(1976년 12월 31일 ~ 1962년 1월 1일)로 신청일 현재 미취업자 및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어야 한다. 지원은 2025년 11월 이후 실시한 자격증 및 어학시험 등 응시 시 실제 소용된 응시료, 교재비, 자격증 발급비용(자부담 10%) 등으로 1인 연 최대 20만원이 한도다. 분야는 국가기술자격시험(직업상담사, 미용사, 도배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 등), 국가전문자격시험(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등), 국가공인민간자격시험(옥외광고사, 종이접기, 병원행정사 등)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어학능력시험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중년 구직자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산청군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담당(이메일, 방문, 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홈페이지 공고문으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19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과 '건설기계 엔진교체 및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총 4억 원의 예산으로 노후 건설기계와 경유차의 배출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여 군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2004년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Tier-1 이하)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등)가 대상이다. 소유자가 Tier-3이상 엔진으로 교체하면 장치별 약 9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 신규로 시행하는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사업’은 노후 경유지게차를 전기 지게차로 개조하는 경우 대당 1,500만원에서 3,000만원 상당의 비용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은 올해까지 지원가능한 사업으로 산청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한다. 장치 크기에 따라 대당 약 200만 원에서 500만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아동친화도시 공간 조성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개최한 ‘예산·YOU 팝업놀이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이 주체가 되어 놀이와 문화를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아동의 발달권 증진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된 첫 팝업놀이터 행사로 특히 사전접수 시작 하루 만에 대부분 프로그램이 마감에 가까울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과 가족 등 45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예산앤유행복센터 시설 이용 △가족뮤지컬 ‘팥죽할멈과 호랑이’ △아동권리 OX퀴즈 △전통 화과자 만들기 체험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14종 체험이 운영됐고 행사장 곳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특히 가족뮤지컬 ‘팥죽할멈과 호랑이’는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동권리 OX퀴즈 참가자들은 가족 간 소통 속에서 아동의 권리를 자연스럽게 배웠다. 군 관계자는 “첫 팝업놀이터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미래센터는 2026년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식과 청소년동아리 인준식을 함께 진행했으며, 청소년 대표의 선서를 통해 센터 활동의 주체로서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행사에는 운영위원회 위원과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참석해 위촉장과 인준서를 전달받았으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역할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치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센터 운영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해 나갈 예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발대식 이후에는 청소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 ‘올빼미 워크숍’이 운영됐으며, 프로그램은 ‘기관장 간담회’, ‘청소년 기구 이해 교육’, ‘기구별 정기회의’, ‘의사소통 및 협업 활동’으로 구성돼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재연 센터장은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참여권과 자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소연, 양재은)는 지난 15일 지속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선봉식품’에 석남1동 ‘희망나눔이웃’ 명패 제74호를 전달했다. ‘선봉식품’은 지난해 4월부터 매월 탕류(밀키트) 1박스(총 20인분)를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하고 있으며, 기부된 밀키트는 석남1동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고 있다. 고종국 선봉식품의 대표는 “지역사회에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여러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양재은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에 응해주신 선봉식품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 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는 청년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서일삼 봉사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봉사단원은 ▲가좌청소년센터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기획 ▲샘물지역아동센터 아동교육지원 ▲(사)도로시지켜줄개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아디주커뮤니티 어르신 디지털 교육 지원 등 총 4개 분야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 주소지를 기준으로 서구에서 거주하거나 생활권이 서구인 19세~39세 서구민을 우선으로 두고 있으며, 오리엔테이션에 참여 가능한 경우만 신청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기간과 횟수는 분야별 모집된 팀원간 상의하여 정할 예정이다. 활동 참여 시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고, 활동증명서 및 우수 활동자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청년지원'프로그램 신청) 또는 서구청 홈페이지에 첨부된 서식을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홈페이지 접수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은 2월 13일 겨울방학을 맞아 고성군 관내 10가족(2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겨울방학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고자 기획됐으며, 센터 내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 두바이식 쿠키 '두쫀쿠' 만들기 활동을 통해 베이킹의 기초를 배우는 한편, 가족 간 협동심과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이 함께 요리하는 기회를 통해 가족 간 친밀감이 향상되는 계기가 됐다. 이진만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센터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매우 높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취미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두쫀쿠 만들기 특강 참가자는 "평소 집에서는 쉽게 해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라며, "가족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고성군은 앞
(포탈뉴스통신) 산엔청복지관은‘2026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이하 권리중심 일자리)’수탁기관으로 선정되어, 이달부터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권리중심 일자리사업은 기존 근로시장 진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권리 기반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경제적 활동 기회가 적은 최중증장애인에게 노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 참여의 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산엔청복지관은 2월 중 일자리 참여자 채용을 완료하고,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본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권익옹호활동 △문화예술활동 △장애인식개선강사 등 다양한 직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장애인 당사자의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내에서 비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의 모집 대상은 산청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 중 미취업 상태인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다. 신청은 이달 24일까지 산엔청복지관 분관으로 방문하여 접수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