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20일 오전, 여수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기리고, 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기념영상 시청,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안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의용소방대원 27명에게 장관, 청장, 도지사, 시장 등 각급 기관에서 수여하는 표창이 전달되며 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단체 기념촬영을 통해 뜻깊은 순간을 함께 나누며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서승호 여수소방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켜온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의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념식 이후에는 참석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오찬이
(포탈뉴스통신) 경기도는 20일 도청에서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이력이 있는 22개 시군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확산 저지와 효율적인 방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의에 참석한 도 및 시군 관계자들은 국가와 시군 간 방제 전략을 공유하고, 방제 예산 집행 계획, 소나무류 이동 단속 방법, 재선충병 생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북미 대륙이 원산인 소나무재선충은 1mm 내외의 작은 선충으로, 소나무류 내부로 침입해 증식하며 수분 이동 통로를 막아 나무를 급격히 고사시킨다. 한 번 감염되면 치료가 불가능해 선제적인 예방과 신속한 감염목 제거가 필수적이다. 경기도 내 감염 시군은 2022년 18개에서 지난해 22개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9월 수원 이후 감염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도는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예산 139억 원을 확보해 지역별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도내 감염 시군 22곳을 피해 정도에 따라 심한 지역(5개 시군), 일반 지역(11개 시군), 청정 전환 대상 지역(6개 시군)으로 분류했다. 각 지역 실정에 맞춰 수종 전환, 예방 나무 주사, 단목
(포탈뉴스통신)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3월 20일 오후 3시 전라북도 군산시에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모자 사망 사건 발생 경위와 지방자치단체 조치 사항을 파악하고 지원체계 전반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방문은 가족 내 문제 및 생활의 어려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안타까운 사건에 대해 정부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이스란 차관은 군산시 및 관계기관으로부터 사건 경과 및 대응현황을 상세히 보고받고, 해당 가구의 복지급여 수급 이력, 위기가구 발굴과정 및 대응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현장 사회복지 담당자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복지현장의 애로사항 및 사각지대 발굴·지원의 미비점과 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스란 제1차관은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정부가 먼저 위기에 놓인 국민을 적극적으로 찾아 지원할 계획이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도 더욱 고도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보건복지부]
(포탈뉴스통신)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3월 20일 오후, 주요 산하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 정세 관련 비상대책 논의를 위한 영상 회의를 개최하고,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국토교통 분야 영향을 점검,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김 차관은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대외변수 변동 가능성에 대해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한 국토교통 전 분야의 선제적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우선, 주택·도로·철도 등 주요 국책사업의 원가·공정·자금조달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차질 우려사항은 즉시 정부와 공유할 것을 지시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대중교통 수요변화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으므로, 관계기관은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운영 안정성과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선제 시행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중동 노선 운항 차질, 환율·유가 상승은 항공업계와 이용객 모두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기관들은 항공수급과 업계 상황, 이용객 불편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해외건설 관련 우리 기업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하고,
(포탈뉴스통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3월 20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울주군청에 방문하여 울주군 일가족 사망 사건 관련 발생 경위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치 사항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 마련을 위해 의견을 청취했다. 정은경 장관은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울주군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들로부터 사망자에게 그간 지원했던 복지급여와 상담 및 사례관리 상황 등을 상세히 보고받았다. 아울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관리체계 안에 있었음에도 발생한 이번 사건을 통해, 일선 현장에서 체감한 복지 제도의 미비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사건은 지방자치단체에서 기초생활보장 신청을 안내했으나 당사자가 신청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되며, 정부는 이에 대한 제도 개선 사항을 면밀하게 살펴볼 계획이다. 현재도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은 직권신청이 가능하나, 금융실명법(제4조) 및 사회보장급여법(제8조)에 따라 금융정보 제공 시 원칙적으로 본인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향후에는 공무원이 위기 징후 포착 시에 금융정보 제공에 대한 당사자 서면동의가 없어도 기초생활 보장급여를 직권신청 할 수 있도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주민참여예산제를 주민 자치 성장의 마중물로 활용하겠다는 정부 기조에 따라 주민의 주체적인 참여,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둔 고도화에 나선다. 광산구는 20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내년 광산구 주민참여예산은 총 15억 원 규모로, 마을‧공동체 자치와 밀접한 ‘자치계획형’의 비중을 확대했다. 광산구는 주민자치회와 연계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강조한 정부 기조에 발맞춘 선제적 조처로, ‘자치계획형’ 예산을 지난해보다 1억 원 늘어난 1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예산 규모와 확대와 더불어 사업의 질적 변화도 꾀한다. 올해는 단순 소모성‧단발성 사업은 지양하고, 지속가능성, 연속성을 갖춘 사업을 우선해서 발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의제 발굴 과정에서부터 ‘지역토론회’와 ‘주민총회’ 등을 통해 각 동의 특성, 중장기 비전을 담은 ‘테마형 사업(예시 안전 도시, 정원 도시, 스마트도시 등)’ 기획과 시도가 활발해질 수 있게 뒷받침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20일 시청 민원실 내에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밀양경찰서 중앙지구대와 합동으로 ‘2026년 상반기 악성민원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민원실 현장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시청 민원 담당 공무원과 경찰관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인감 대리발급 과정에서 정당한 절차를 안내하던 공무원에게 민원인이 폭언과 폭행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민원인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녹음·녹화 실시 ▲비상벨 호출(112 상황실 연계)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협조 퇴거 조치 이행 등 대응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대응을 현장감 있게 펼쳤다. 특히 비상벨 호출 및 웨어러블 캠 착용 등을 활용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으며, 실제 상황 연출을 통해 비상 대응체계의 중요성을 민원인들과 공유했다. 아울러 흉기 소지, 반복적 공무 방해 등 악성 민원인에 대해 즉각적인 퇴거 및 출입 제한 조치가 가능해짐에 따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은 지난 20일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딤씨앗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온라인 학습 기기 부재로 교육 격차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아동 3명에게 최신형 컴퓨터를 전달했으며, 24개월간 15명에게 1인당 매월 5만 원의 ‘디딤씨앗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우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부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주 지역의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교육 환경과 정서적 후원까지 든든한 뒷받침을 해주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따뜻한 동행, 아름다운 나눔’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장학금과 교육 물품 등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사회공헌 후원기관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무주군]
(포탈뉴스통신) 목포소방서는 20일 오전 11시 3층 대회의실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및 신규 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 수여 ▲목포 신규 5개 의용소방대 기 전달 ▲취임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목포의용소방대는 119안전센터별 의용소방대 발대를 위해 작년 12월부터 안전센터 5개소에 의용소방대원 60명(남 23명, 여 37명)을 모집했으며, 박창우 연합회장과 한미순 연합회장을 중심으로 총 11개대를 갖춤으로써 각종 소방활동의 업무 역량을 더 강화했다. 김용호 서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의용소방대의 날 5주년을 축하드린다”며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신규 의용소방대 역시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소방은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힘으로 완성된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늘 가슴에 새기고, 서로 존중하며 협력하는 의용소방대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목포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20일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맞춤형 활동 지원을 위해 흥덕구 신봉동 복지타운에 조성한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신봉동 500)를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등 시 관계자를 비롯해 청주시의원, 김종강 천주교 청주교구장, 이용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축복예식,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는 전국 최초의 장애인 디지털 콘텐츠 체험공간으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들이 일상생활, 직업, 스포츠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이다. 조성사업에는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49억원(국비 6.7억, 도비 0.8억, 시비 34.5억, 특교세 7억)이 투입됐다.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966㎡ 규모로 구성됐다. 1층에는 청·장년층을 위한 직업체험 공간(디지털 키오스크 훈련, 세차훈련 시스템)과 재활훈련을 위한 대근육 트레이닝존(가상현실 스키, 휠체어 레이싱), 전면 스크린 기반 증강현실 체험존(스크린 사격, 3D 모션플레이)이 마련됐다. 2층에는 영유아를 위한 볼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20일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했다. 제20대 도시계획위원회는 총 29명으로, 도시계획․교통․토목․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졌으며, 위원들은 대학교수와 연구원 등 관련 분야 전문 인력으로 공개모집과 유관기관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새롭게 출범한 도시계획위원회는 2028년 3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도시관리계획 결정, 각종 개발계획 등 주요 도시계획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심의와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시 주요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체계적인 도시공간 관리 지원을 위해 월 2회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이 과학기술과 산업이 어우러진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도시계획과 전문가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의 미래 도시공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고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전 도시관리계획(대흥어린이공원) 결정(변경)(안)’ 1건을 도시계획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전남일 ㈜전일콘크리트 대표는 20일 전주 부시장실을 방문해 마음의 고향인 전주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전일콘크리트는 배수관과 맨홀 등 친환경 콘크리트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유 쿠폰과 백미를 기탁하는 등 평소에도 꾸준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에 앞서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는 많은 기부자들의 소액 기부는 물론, 1분기에만 총 5건(2300만 원)의 고액 기부가 이어져 왔다. 전남일 대표는 이날 “평소 애정을 가져온 전주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면서 “이 기부금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부터 전주시민의 복리증진까지 시민들의 행복을 돋우는 다양한 사업에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전주를 향한 각별한 애정으로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전남일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소중하게 전해주신 마음이 전주시의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20일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이 직산읍 군동지구 등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지반 약화에 따른 낙석 및 붕괴 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광복 국장은 이날 재해위험도 D등급으로 지정된 직산읍 군동1·2지구와 입장면 호당지구 등 총 3개소를 방문해 비탈면 상태와 안전 시설물을 집중 점검했다. 최 국장은 지난해 사면 붕괴가 발생해 임시 보강 조치가 된 호당지구를 찾아 추가적인 지하수 유출이나 암괴 이완 여부 등을 상세히 확인하고 철저한 보수·보강을 지시했다. 또한 지표수 유입으로 표층 유실 위험이 있는 군동 1·2지구에 대해서도 위험 요소를 즉각 차단하도록 조치했다. 천안시는 직산읍 군동1·2지구와 입장면 호당지구의 위험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신청했다. 시는 향후 사업 선정과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대대적인 사면 정비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해빙기는 지반 침하와 붕괴 위
(포탈뉴스통신)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일 전동면 행복누림터에서 올해 첫 번째 도농상생발전위원회를 열고 세종시 도농상생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도농상생발전위원회는 읍면동 발전위원회의 원활한 상생협력과 발전을 위한 심의·자문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최민호 시장과 읍면동 민간 발전위원장, 읍면동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지남석 세종연구원 박사의 ‘세종시 농촌, 새로운 10년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한 발제를 듣고 읍면지역 활성화 방안을 살폈다. 특히, 시정 4기 읍면지역 대표 정책과 성과, 읍면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향후 과제 및 세부 공간관리 전략 등을 점검했다. 이어 각 지역 발전위원장들이 제안한 지역 현안과 관련해 자유 토론을 갖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주요 현안으로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조치원 구간 지하화 ▲장욱진 화백 연계 미술 특화 문화공간 조성 ▲부강포구 문화축제를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 ▲도시재생거점 활용 자립형 일자리 생태계 구축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전동역 설치 등이 제시됐다. 최민호 시장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 향상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농기계 실습 교육 심화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3월 20일, 3월 27일, 3월 31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내 축산농기계과 농기계 실습장에서 실시된다.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실질적인 농기계 운용 능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의 실무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 1회 운영에서 3회로 확대·개편된 심화 과정으로 운영됨에 따라 반복 학습과 숙련도 향상이 가능해져 학습 효과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을 한층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