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6일 오후 2시,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정홍보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홍보위원회 위원 구성은 위촉직 위원으로 언론기관 3명, 학계 및 단체 2명, 도의원 3명, 법조계 1명, 시민단체 1명 등 10명, 당연직 위원 1명 등 11명에 대하여 위촉을 했으며, 위원장 호선결과 도의회 운영위원장이신 임정은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회의에서는 의정홍보위원회 기능 및 운영계획 설명, 2026년 의정홍보 기본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 졌다 이상봉 의장은“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도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더라도 제대로 알리지 않으면 진정한 공감과 신뢰를 얻기 어렵다”면서 의정홍보위원회가 도민들과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줄때 제주 의정홍보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거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의회는 의정홍보위원회의 의정홍보 심의·자문 체계 강화와 홍보계획·콘텐츠·운영 전반에 대한 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도민 중심의 체계적이고 공정한 의정홍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
(포탈뉴스통신) 제주에서 대학생들이 첨단기술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동계 런케이션’ 개막식을 16일 오후 4시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21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국 6개 대학 학생과 교수진 80명이 참여하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5개 대학(세종대·동국대·대전대·제주대·제주한라대) 및 미래자동차, 차세대 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국민대가 함께 한다. 참가자들은 ‘제주 Uprise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도내 공영 관광지와 혁신 기업을 직접 탐방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를 체험한다. 현장에서 발견한 산업·환경·생활 현안을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하는 실전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한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성과 발표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우수 팀을 시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11월 제주도와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체결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협력사업이다.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양식시설을 현대식으로 개선하여 양식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2026년 양식시설 현대화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사업 대상은 '양식산업발전법'에 의한 면허·허가를 받은 양식어업인 또는 단체로, 양식장 취수관, 하우스 시설 및 기계장비 등 일체의 유형물(소모품 제외)의 신설·보수에 대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조건은 융자 80%(연리 1%,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 자부담 20%에 신청 규모는 취수관 교체·연장 3,550백만원(융자 2,840, 자부담 710), 그 외 시설 및 장비 681백만원(융자 545, 자부담 136)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양식어가에서는 2026년 1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 서귀포시 해양수산과로 신청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양식어류 질병 증가 등으로 양식어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데 양식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한 시설개선으로 양식산업 경쟁력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문화예술 사업 또는 행사를 추진하려는, 서귀포시 소재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또는 법인) 및 개인을 대상으로 14일부터 1월 30일까지 2026년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보조사업 공모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보조사업 추진 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로, 문화예술사업 또는 행사를 서귀포시 동 지역(원도심 포함) 중심으로 진행하는 `원도심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사업'과 읍면 지역 중심의 `생활문화예술 지원 사업'이 있다. `원도심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사업'은 총 6천만 원 규모로, 행사성 사업(연주회, 전시회, 연극 등) 5천만 원(민간행사사업보조), 비행사성 사업(강사료 지원, 책자발간 등) 1천만 원(민간경상사업보조)이며, `생활문화예술 지원사업'의 경우 총 3천만 원 규모로 행사성 사업과 비행사성 사업에 각각 1천 5백만 원이다. 이번 보조사업과 관련 타 부서 또는 기관에서 지원받는 유사 중복 사업은 제외되며, 제주특별자치도 지방보조금 통합관리 운영지침에 따라 전문예술법인(단체) 또는 전문예술인(예술인 활동증명 소지자) 50% 이상으로 구성된 비영리법인(단체)은 70%를 지원하고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5일 도교육청에서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로부터 난치병 학생 지원을 위한 ‘희망천사의 선물’ 생계비 5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은 백혈병·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도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학교 복귀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도내 난치병 학생 51명(초 29명, 중 19명, 고 3명)으로 1인당 10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희망천사의 선물’은 기업의 성금과 대한적십자사의 ‘희망천사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학생들이 희귀·난치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모은 후원금을 재원으로 한 사업으로 학생들이 직접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참여하는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이 난치병 학생 가족들에게 건강과 일상을 회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과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 원 이내, 주택 구입신축 자금은 세대당 최대 7,500만 원 이내로 지원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 2.0%(또는 변동금리)이며,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조건으로 운영된다. 지원 자격 및 요건은 18세 이상 65세 이하(1960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인 세대주 또는 세대원 중 1인으로, 신청 유형에 따라 필요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귀농인은 이주기한·거주기간·교육 이수 실적을 충족해야 하며, 재촌비농업인은 거주기간·비농업기간·신청기한·교육실적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또한 귀농희망자는 당해연도 제주시로 전입할 예정자로서 전입기간·거주기간·교육실적 및 자금신청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농업창업의 경우 농지구입·과원조성,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 등이며, 주택자금은 주택 구입·신축·증·개축에 해당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지역주민과 정착 주민 간 상호교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정착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1개 공동체당 최대 150만 원(보조율 90%, 자부담 10%)을 지원하며, 주민 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사업은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제주 생활 참여(이해) 프로그램 ▲공감대 형성과 공동체 의식 제고 사업 ▲자원봉사 및 재능기부 사업 ▲귀농·귀촌 마을 화합 프로그램 등이다. 신청 자격은 읍·면·동 정착주민지원협의회, 귀농·귀촌협의회, 마을회 등 정착지원 관련 활동과 사업 추진 역량을 갖춘 10인 이상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로, 구성원 중 정착주민 비율이 50%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은 제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해 서류를 준비한 뒤, 제주시 마을활력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제주시는 자체 심사와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승환 마을활력과장은 “정착주민이 주도하는 주민
(포탈뉴스통신) 제주보건소는 14일 ‘건강 걷기 챌린지 명칭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최종 우수작 5점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1차 심사와 2차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으며, 최우수 1명·우수 2명·장려 2명에게 총 100만 원의 시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공모에는 총 90건의 명칭이 접수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수상작은 상징성·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명칭 ‘꼬닥꼬닥 걷당보민’은 제주어로 ‘천천히, 꾸준히 걷다 보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리하지 않고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는 제주시 건강걷기 챌린지의 취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했으며, 친근성과 지역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걷기 챌린지 사업은 제주보건소가 2026년 주민참여예산 4억 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1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에게 탐나는전 5천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강창준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명칭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 걷기 챌린지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월 28일까지 ‘2026년 여성단체 역량강화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내용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증진사업 ▲여성단체 및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사업 ▲일·가정 양립 등 양성평등문화 조성을 위한 공익사업으로 총사업비는 800만 원(보조율 70%)이다. 공모 대상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복지증진을 위한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제주시 소재 비영리단체 또는 비영리법인 여성단체다. 사업 신청은 제주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보조금 교부신청서,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주시 여성가족과로 등기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 결과는 사업계획의 적합성, 사업운영의 적정성·파급효과 등 내부 심사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 후 2월 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안진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 애월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15일간 임시 휴장한다. 이번 휴장은 이용객들의 건강·위생 관리와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것으로 휴장 기간 ▲수영장 욕수(해수) 전면 교체 ▲수영장 내 시설물 점검 ▲내·외부 환경정비 등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작업이 진행된다. 다만, 수영장을 제외한 헬스장은 휴장 기간에도 정상 운영된다. 김동환 체육진흥과장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영장 환경 제공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며, “휴장 기간에는 제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등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적절한 수질관리와 더불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수영장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 애월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책과 놀이, 체험 활동을 통해 즐겁게 배우고 독서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2026 애월도서관 겨울방학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초등학생(1~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문화·독서 프로그램으로, 책 읽기와 놀이·만들기 활동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구성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자기표현력과 사회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어와 제주 문화를 주제로 한 ‘놀멍 배우멍 제주 책보따리’ ▲그림책과 색채 활동으로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그림책 컬러 테라피’ ▲신년을 맞아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한 ‘2026 붉은 말의 해 마카롱 만들기’ ▲그림책을 읽고 전통 놀이를 함께 즐기는 ‘그림책 읽고 전래놀이 한마당’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 15명이다. 김봉석 탐라도서관장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즐겁게 머물며 제주 문화와
(포탈뉴스통신)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청소년이 자신의 삶과 진로 고민을 해소하고 진로 설계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특강 프로그램 ‘너의 찬란한 미래를 응원해’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AI의 이점과 부작용을 살펴보고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역량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특강은 1월 31일 오후 2시 탐라도서관 강의실1에서 진행된다. 특강 진행을 맡은 최영숙 작가는 현재 경북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진로교사로 재직 중이며, ‘AI시대, 나는 무엇으로 빛날까’, ‘내 안의 인피티니 스톤을 찾아라’,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일도 없다는 너에게’ 등 청소년 도서를 집필했다. 특강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1월 16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김봉석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강점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역량을 찾아 AI 시대에서 나는 무엇으로 빛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은 2월 1일부터 22일까지 평생교육실에서 유아 및 저학년 어린이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 향상을 위한 ‘2026년 1기 책 읽어주기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 과정으로 ‘팥죽 할멈과 호랑이’, ‘야광귀신’, ‘생명이 숨쉬는 알’, ‘까마귀 소년’등 다양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놀이와 미술 활동을 통해 책의 내용을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집 대상은 만 5세부터 예비 초등학교 2학년까지 어린이 15명으로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하도초등학교는 13일부터 16일까지 자매결연 학교인 대만 타이베이 우농초등학교(Taipei Yu-Nong Elementary School)를 방문해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국제교류는 학생 14명과 교원 3명이 직접 현지를 찾아 교육과 문화를 매개로 한 현장 중심 교류로 운영됐으며 단순한 해외 방문이나 문화 체험을 넘어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모델 구축을 목표로 기획돼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하도초는 과학·인문·예술이 융합된 창의적 교육활동을 주제로 설정해 꿈별 창의적 교육과정과 제주형 자율학교 문예체 교육, 융합(STEAM) 선도학교 운영 성과를 국제교류와 연계했으며 하도초 학생들은 대만 방문 전 온라인 공동수업과 펜팔 활동으로 사전 소통을 거쳐 현지에서는 우농초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공동 주제탐구를 수행했다. 하도초 학생들은 한국의 학교생활과 제주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융합 교육 수업을 직접 운영하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 동시에 대만 학생들의 수업과 학교생활을 함께하며 양국 교육 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했다. 또한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