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가 개최한 ‘제주 천혜향 시식회’에서 천혜향이 수입 만다린 대비 약 122% 높은 소비자 선호도를 기록하며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무관세로 수입되는 미국산 만다린에 대응해 품종별로 제주산 만감류의 품질 경쟁력을 소비자 체험을 통해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달 27일 새연교 음악분수 광장에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3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식 투표 결과, 제주 천혜향은 224표(68.9%)를 얻어 101표(31.1%)를 기록한 수입 만다린보다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시식 평가는 제주 천혜향과 수입 만다린을 각각 시식한 뒤 더 선호하는 품종에 스티커로 선호도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비교 대상인 ‘수입 만다린’은 행사장에서 ‘온주감귤’로 소개됐다. 이는 ‘수입산’이라는 선입견을 배제하고, 수입 만다린이 학술적으로 온주감귤(Citrus unshiu) 계열 품종군에 속한다는 점을 고려해 맛·향·식감 등 본질적인 품질 요소 중심의 객관적 비교가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천혜향에 대한 높은 선호도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3월 이달의 전통주로 나주 ㈜페어리플레이의 과실주 ‘이제:배로 만들다’를 선정했다. ㈜페어리플레이는 나주 배를 활용해 과실 발효주인 ‘페리(Perry)’를 생산하는 국내 최초의 페리 전문 양조장으로, ‘배(PEAR)’와 ‘다시 즐기다(REPLAY)’의 합성어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제:배로 만들다’는 프랑스 전통 배 발효주인 페리(Perry)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나주에서 생산한 배를 활용해 만든 알코올 도수 5%의 과실발효주다. 우리 배 품종인 황금, 추황 등을 블렌딩한 순수 배즙을 발효·제조해 청량감과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배 발효 과정에서 나타나는 은은한 로제빛 색감과 산뜻한 배 향이 어우러져 가볍고 상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낮은 알코올 도수와 부드러운 과일 향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특히 여성 고객층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의 계절감과 잘 어울리는 전통주다. 제품의 주원료인 배는 국내 대표 배 산지인 나주에서 생산한 것으로, 지역 농산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봄철을 맞아 소비가 급증하는 농산물에 대해 안전관리를 위해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10일간 도내 도매시장 및 마트 등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최근 다소비 품목 중 ‘봄동’을 포함하여 냉이, 달래, 돌나물 등 봄철 농산물과 3월 특별관리대상 농산물 시금치, 상추, 부추, 열무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산물 잔류농약 허용 기준 관리 및 ▲중금속 기준치 준수 ▲이산화황 검출 수치 초과 관리를 위한 수거·검사다. 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봄철 소비가 급증하는 농산물에 대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점검 및 수거․검사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잔류농약 및 중금속이 허용 기준을 초과한 경우에는 형사고발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도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수거‧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3월 6일 오전 10시 시청 동인청사 소회의실에서 해외 바이어 초청 ‘대구우수식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우수식품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대구우수식품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구시가 안전성과 품질을 인증한 ‘대구우수식품 인증제도’를 기반으로 기업이 주도적으로 해외 바이어를 발굴·주선해 마련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상담회는 대구우수식품 인증기업인 영농조합법인 팔공김치(대표 김태종)가 주관했으며, 인증기업 9개사*가 함께 참여했다. * 홍두당(단팥빵 등), 풍국면(풍국면 등), 맛잽이식품(양념닭발 등), 위버멘쉬코리아(알찬옥수수볼), 일월한과(대추유과 등), 농업법인회사 영풍(요뽀끼 치즈 떡볶이), 달구지푸드(훈제돼지막창 등), 나드리(전통잡채 등), 휴먼웰(더블업 김부각 등) 참가 기업들은 제품 경쟁력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설명하고, 바이어와 가격·유통 조건·현지 판매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바이어가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하며 상담이 이뤄졌으며, 그 결과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3월 16일부터 RPC·DSC·임도정업체 대상 쌀산업기여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쌀산업기여도 평가는 정부지원 RPC·DSC·임도정업체가 쌀 산업 성장과 수급 안정에 기여하는 정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결과는 벼 매입자금 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본 평가는 ’18년부터 실시 중이며, ’25년 평가에는 총 210개(RPC 174개, DSC·임도정업체 36개) 업체가 참여했다. 평가에 참여하는 RPC와 DSC·임도정업체는 평가 결과에 따라 벼 매입자금을 지원받는다. ’26년 벼 매입자금 지원 규모는 총 1조 4,308억원이고 1.47~3.47%p(기준금리 3.97% 기준)의 이차보전을 받는다. ’26년에 실시하는 평가에는 크게 세 가지 사항이 개선된다. 첫 번째, 평가지표를 크게 간소화했다. ’25년 실시된 RPC 평가에는 총 5개 분야 38개 지표가 적용됐는데, 지표 수가 너무 많고 불필요한 지표가 존재한다는 현장 의견이 많았다. 이를 반영하여 ’26년에는 총 4개 분야 30개 지표로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자 간의 차별성이 낮거나, 다른 지표를 통해 평가가 가능한
(포탈뉴스통신)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26년 2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124.2포인트) 대비 0.9% 상승한 125.3포인트를 기록했다. 품목군별로 유제품, 설탕 가격은 하락하고 곡물, 유지류, 육류 가격은 상승했다. 한편, 2월 국내 농축산물 소비자물가는 전체 물가보다 낮은 상승률을 보이며 비교적 안정세를 나타냈다. 다만 농산물 가격 하락에도 가축전염병 확산 등으로 축산물 가격은 6.0% 올랐다. 농식품부는 자조금과 할인 지원 예산을 활용해 돼지고기는 20% 안팎 할인하고 계란은 30구 기준 1,000원 할인해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있다. 아울러, 농축산물 유통 과정의 불합리한 요소도 점검하기로 했다. [뉴스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 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통업체에 도비와 시군비 각 1억 원의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4월까지 시군별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5~6월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품질이 양호한 농산물은 판매하고, 품질이 낮은 농산물은 식자재 전문 유통업체와 연계해 식자재용이나 가공용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전 농산물 안전성검사도 실시한다. 도는 아까운 농산물 판로 확대로 농가 소득이 증대하고, 농산물 폐기 감축을 통한 환경오염 감소 등에 기여할 것으로
(포탈뉴스통신)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6일 원예연구과 육종 온실에서 ‘딸기 육성 계통 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에 참석한 육종 전문가와 딸기 재배 농가 25명은 당도와 경도, 모양, 색상, 생육 특성 등을 기준으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자체 육성 중인 딸기 50개 계통을 평가했다. 이 가운데 품종 출원을 앞둔 유망계통 ‘20-20-115’는 과중이 25g인 대과이다. 도내 주요 재배 품종인 ‘설향’보다 경도가 높고 산미가 낮아 저장성과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꽃 솎기 작업이 필요 없어 노동력이 절감되고, 수확량은 설향보다 평균 약 15% 많다. 함께 평가한 30여 계통 중 일부는 당도 13브릭스 이상의 고당도를 자랑하거나, 씻어도 무르지 않을 만큼 경도가 높아 장거리 유통에 유리할 것으로 평가됐다. 이 밖에도 과육이 단단하고 과실 모양이 우수한 계통은 제과·제빵용으로 재배농가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가 반응과 재배 적응성 검증을 거쳐 유망계통을 품종화하고, 품종 출원을 앞둔 계통은 추후 각 지역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바이러스-프리 원묘 생산 후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경북 K-푸드 시군 합동 해외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여해 고령 딸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해외시장에 알렸다. 이번 행사는 경북 K-푸드 세계화를 위한 농식품 수출 확대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3월 3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홍콩의 대형마트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경북 프리미엄 과일(딸기·참외·포도)과 가공농식품을 중심으로 소비자 홍보와 바이어 상담이 함께 진행되며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신규 판로 개척을 모색했다. 고령군에서는 경북 딸기수출전문시범단지로 지정된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이 참여해 고품질 고령딸기를 선보였다.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은 최근 수출 물량과 금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홍콩·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에서 프리미엄 과일로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고령딸기의 수출 확대는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베리굿(Berry Good) 프로젝트”와 고령군의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이 더해지며 탄력을 받아 왔다. 수출용 딸기는 일반 재배보다 한층 엄격한 기준으로 생산된다. 특히 고령딸기는 묘 생산 단계부터 온도·습도 관리와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 제품이 중국 수출길에 올랐다. 군에 따르면, 6일 충북인삼농협에서 소진호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으로의 인삼 수출 상차식이 진행됐다. 이번에 수출되는 물량은 총 2500만 원 상당의 홍삼절편 1000세트다. 그동안 중국 시장에서는 홍삼 원물을 말린 뿌리삼 선호도가 높아 홍삼절편 등 가공제품의 수출실적은 없었다. 군과 충북인삼농협은 현지 소비 성향을 반영한 마케팅과 판로 개척을 통해 홍삼절편의 첫 수출을 성사시켰다. 한편 증평인삼은 우수한 품질과 함께 활발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기반으로 수출 규모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지난해 중국·일본·베트남 등으로의 수출액은 약 32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3월에는 우호교류도시인 치타이허시 관계자들이 증평을 방문해 충북인삼농협과 고려인삼창, 인삼문화타운을 둘러보며 인삼 가공 과정과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증평 인삼에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군은 올해 연말까지 총 40억 원 규모의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덕환 농업유통과장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등으로 국내 계란 수급상황 악화가 예상되어 신선란을 추가 수입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현재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일평균 계란 생산량은 평년보다는 많은 수준이나, 전년 동기보다 5.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인한 산란계 가축처분 수는 누적 926만 마리(3월 3일 기준)이며, 과거 3월에도 발생한 적이 있고, 철새가 본격 북상하는 시기인 점 등을 감안할 때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통해 3~4월 중 신선란 약 471만 개를 수입할 계획이다. 이번 계란 수입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살처분 증가에 따른 수급 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신학기 급식수요와 부활절 성수기에 국내 부족 물량의 일부를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다. 수입된 신선란은 대형마트 및 중소유통업체 등에 의향조사를 통해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 수급 상황을 보아가며 추가 수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밀양딸기를 활용한 가공 상품이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되며 브랜드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출시된 ‘밀양딸기젤리’는 세븐일레븐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서주푸드가 밀양딸기 농축액을 사용해 제조했으며,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추진해 왔다. 홍과옥조와 협업해 ‘알딸딸 딸기 맥주’를 선보였으며, 만랩커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밀양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출시한 바 있다. 또한 지난달 27일 ‘밀양딸기’가 지리적표시 등록이 완료되면서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경쟁력도 한층 강화됐다. 밀양은 1943년 우리나라 최초로 딸기 재배를 시작한 지역으로, 8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현재 1,180여 농가에서 연간 1만 9,853톤의 딸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판매액은 1,661억 원에 달하는 지역 대표 농산물이다. 시 관계자는 “밀양딸기를 활용한 가공 상품이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되면서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와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아워홈과 함께 3월 3일 15시, 아워홈 본사에서 국산 콩 소비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산 콩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방송 콘텐츠과 온·오프라인 참여형 활동을 연계해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확산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산 콩 소비 촉진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산 콩 소비 확산 캠페인은 ▴방송 콘텐츠를 활용한 소비 인식 확산 ▴방송 우승 레시피 기반 오프라인 소비 캠페인 ▴영상·온라인 이벤트를 통한 참여형 확산 활동으로 구성된다. 4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영 예정인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산 콩’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가 소개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국산 콩의 활용성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소비자 인식 제고와 함께 국산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우승 레시피를 활용해 대국민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국산 콩 소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국민이 일상 속에서 국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오는 3월 4일 10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 커피축제 글로벌 도약과 국제관광도시 실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강원연구원(원장 배상근)이 주최․주관하고 강릉시가 후원하며, 발제자와 토론자, 관계 전문가,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강릉 커피축제의 글로벌화와 MICE 산업 연계, 국제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전문가들의 다각적인 분석과 전략이 제시된다. 신현식 감성피아 대표가 ‘강릉축제의 글로벌화 현황과 과제’를,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위원이 ‘축제 기반 MICE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한다. 이어 이종덕 문화플랫폼 봄아 대표가 ‘커피산업기반 관광산업화 및 지역경제 성장 전략’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이어서 2부 종합토론에서는 유영심 강원연구원 박사가 좌장을 맡아 패널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토론에는 김성용 강릉커피협회 사무국장, 김영국 강원대학교 교수, 오제열 문화창고 공유 대표, 이지연 커피연구회 회장, 최종관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강릉 축제의 현재를 진단
(포탈뉴스통신)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3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연계사업 추진보고회'를 개최하고,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부서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과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65명이 참석해 부서별 엑스포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연계사업의 실행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70개 사업, 약 457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연계사업의 주요 내용은 △논산딸기 신품종 육성및 스마트팜 확산 △논산시민가족공원 기반·주차장·교통체계 정비 △문화·공연·관광·연계 프로그램 운영 △홍보·뉴미디어 캠페인 강화 △ CCTV·교통 등 안전 인프라 구축 △의료지원반·감염병 예방 등 보건 대책 마련 등이다. 더불어, 딸기 가공산업 육성, 수출용 품종 확산, 청소년 K-POP 경연대회 개최, 친환경 엑스포 조성 등 산업·문화·환경 분야를 아우르는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논산시장은 연계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를 강화하고 도시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제고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한편,'2027 논산세계딸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