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돌봄·복지 기반 강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에 나선다. 나주시는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 돌봄·안전·복지 지원 등을 위한 ‘2026년 나주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문화 확산, 돌봄·안전·복지 지원, 지역특화사업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규모는 총 3천만 원이며 사업 내용과 예산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사업별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단체별로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나주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법인과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31일까지 나주시청 가족아동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모 내용은 나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나주시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8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사업은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 윤병태 나
(포탈뉴스통신) 민선9기 화순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5일 오전,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고 핵심 공약 11개 등 59개 공약을 확정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12일 발족한지 34일 만이다. 인수위는 지난달 12~18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하였고,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화순 관내 13곳을 현장 방문하였으며,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분과별 정책공약 선정 및 검토회의를 거쳐 이날 공약 59건을 확정했다. 또한 인수위는 화순군과 함께 군정 슬로건(군민과 함께, 화순의 미래로!)과 5대 군정 방침을 선정하기도 했다. 김종갑 인수위원장은 “임 군수의 철학에 따라 현장에 적용가능한 실현가능성을 최우선에 놓고 공약들을 검토했다“며, ”실현가능성, 재정효율성, 효과성, 수요성 등 4대 정책 기준을 놓고 (선거 당시) 187건의 공약사항을 검토하여 공약 59건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59개 공약에 포함되지 않은 사항들은 기존 화순군 현안 사업에 녹여, 임 군수가 선거 기간 동안 군민들에게 약속한 것을 실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인수위는 59개 공약 가운데 7개 분야 11개 핵심 공약을 선정했다. 11
(포탈뉴스통신) 양산가 지역자원을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문제를 앞장서서 해결해 나갈 ‘마을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마을기업이란 주민 주도로 수익사업을 펼쳐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실현하는 기업을 말한다. 이번 공모는 ‘2026년 하반기 경상남도 마을기업 육성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최종 선정하며, 모집분야는 ▲예비 ▲신규(1회차) ▲재지정(2회차) ▲고도화(3회차) 등 4개 단계로 나뉜다. 공고일 기준 양산시에 소재하고 마을기업 지정·운영 요건인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을 모두 충족한 법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7월 16일부터 24일까지로 양산시 민생경제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등기우편은 마감일(24일) 오후 6시까지 도착분까지만 인정된다. 최종 선정된 마을기업에는 단계별로 맞춤형 사업비가 지원된다. ‘신규' 지정 시 5,000만 원, ‘재지정' 3,000만 원, ‘고도화' 2,000만 원을 각각 받을 수 있다. 단, 마을기업 전환을 준비하는 ‘예비' 단계는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지원금을 받는 기업은 총지원금의 20% 이상(청년마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행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연임위원 37명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신규위원 13명 등 총 5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주민참여예산제 2025년 운영실적 및 2026년 운영현황 보고 ▲주민참여예산제 홍보영상 시청 ▲임원진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신규위원 모집에는 13명 선발에 26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구는 청년층 참여 확대와 동별 지역 안배를 고려해 위원을 선정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심의와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검토 등을 통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과 예산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의 의견이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는 가장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담아내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15일 한국부동산원(주택공급지원본부장 김남성)과 ‘도시정비사업 정상화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과 김남성 한국부동산원 주택공급지원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도시정비사업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공사비 갈등과 조합 운영의 불투명성 등 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해결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개발·재건축 및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컨설팅 ▲정비계획 입안 제도 운영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 ▲조합 운영 실태점검 및 이행점검 ▲조합 임원 교육과 찾아가는 정비사업 사랑방 운영 ▲공사비 계약 사전 컨설팅 및 분쟁구역 전문가 파견 ▲추정분담금,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및 공사비 검증 등 정비사업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사업의 신뢰도를 높이는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해 드론산업의 최신 기술과 정책 동향을 살펴보고, 드론 실증사업 성과와 미래 비전을 알린다. 대한민국 드론·UAM(도심항공교통)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드론라이트쇼와 레저스포츠대회, 국내외 드론 기술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최신 드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영주시는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참여 중인 영주시 컨소시엄과 함께 드론실증도시 지자체 공동관을 운영한다. 공동관에서는 드론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드론 기반 공공서비스 모델을 선보이며 관련 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 기반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K-드론배송 상용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7월 말부터 문정 야외물놀이장 등 서천 일대에서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활용한 드론 음식배송 서비스를 운영한
(포탈뉴스통신) (재)김포산업지원센터는 지난 7월 9일 김포금빛몰 운영 활성화 및 입점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김포금빛몰 입점기업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포금빛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입점기업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공동 프로모션 추진, 입점기업 간 협력 방안, 향후 센터 지원사업 방향 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 기업들은 현재 김포금빛몰의 가장 큰 과제로 소비자 인지도 확대와 플랫폼 기능 개선을 꼽았다. 지역 맘카페, 김포시 SNS, 김포페이 배너 등 생활밀착형 홍보채널을 적극 활용해 지역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공동기획전과 플리마켓 등 오프라인 연계 행사를 통한 판매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시스템고도화 등 기능을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타 지자체 우수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김포금빛몰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센터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단기적으로는 지역 밀착형 홍보와 공동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플랫폼 기능 고도화와 운영체계
(포탈뉴스통신) 수원특례시가 세계 최고 권위의 화합물반도체 국제학회에서 국내외 기업·대학·연구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열고, 글로벌 첨단기업 유치에 나섰다. 수원시는 1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2회 국제 금속유기화학 증착 학회(ICMOVPE XXII)’에서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 150여 명에게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수원지구의 첨단 연구개발(R&D) 인프라와 투자 인센티브를 소개했다. 1981년 시작돼 격년으로 열리는 국제 금속유기화학 증착 학회는 화합물반도체 제조의 핵심 원천기술인 ‘에피택시(Epitaxy·박막 성장) 공정’ 분야의 세계적 국제학회다. 올해 학회에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대학·연구 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투자유치설명회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수원지구 조성 계획 ▲화합물반도체 분야를 비롯한 첨단 연구개발(R&D) 인프라 ▲입주 기업·연구소 대상 투자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고, 수원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을 홍보했다. 또 13~16일 학회장에서 ‘수원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 글로벌 소재·부품·장비 기업 등을 대상으로
(포탈뉴스통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목포 ‘괜찮아 마을’, 순천 ‘천천히 마을’, 영광 ‘유별난 안터마을’, 3곳을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각 5천만 원을 지원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자립형 수익모델 구축에 나선다. 사업은 기존 청년마을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지역에서의 청년 창업과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정된 마을은 단순한 체험·교류 공간을 넘어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선정 마을은 기존 청년마을 사업에서 우수한 운영 성과를 보인 곳이다. 이들은 지역 자원과 청년의 역량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사업계획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괜찮아 마을’은 원도심 숙박업소를 연계한 마을호텔 조성과 숙박·관광·로컬상품을 잇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여행 기획, 콘텐츠 제작, 로컬상품 판매 등 관광산업 기반의 다양한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확대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천천히 마을’은 여수·순천 10·19사건과 원도심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스토리 투어, 노 플라스틱 식음료 콘텐츠 개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15일 방위사업청, 전주시와 함께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방산 소재부품 공급 거점으로의 도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도는 이날 도청에서 방위사업청, 전주시와 협약식을 갖고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11일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전북이 최종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관별 역할을 구분하고, 세부 협력체계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245억 원, 지방비 245억 원 등 총 490억 원을 투입해 전북에 첨단복합소재·부품 산업의 전주기 밸류체인을 구축한다. 향후 ▲클러스터사업 사업단 및 지역협의회 구성 ▲국방첨단전략산업(첨단소재 분야) 특화 로드맵 수립 ▲방산특화개발연구소 구축 및 운영 ▲방산특화 연구·시험·실증 등 인프라 지원 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사업은 전주시 탄소산단을 중심으로 완주군 국가산단, 새만금 부안군 초입지 등에서 추진되며, 소재·부품·완제품의 기획부터 설계, 연구·시험, 조달에 이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우리 쌀·밀 소비 확대와 여성농업인 리더 육성을 위해 지역 내 여성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 쌀·밀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과 밀의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 밀과 감자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구황작물을 활용한 건강한 빵 만들기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입산 밀 대신 우리 밀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맞춤형 레시피를 적용해 교육생들이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우리 밀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구황작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고 전했다. 이은주 스마트유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과 우리 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활용 방법을 익혀 소비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15일 부산출입국·외국인청 김해출장소와 협력해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외국인등록 출장서비스’를 운영했다. 이번 서비스는 농번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외국인등록 편의를 높이고, 출입국사무소 방문에 따른 영농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 제도상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입국 후 90일 이내 관할 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방문해 외국인 등록을 해야 한다. 그러나 관할 사무소까지 왕복 2시간가량이 소요되고 현장 대기시간까지 포함하면 3~4시간이 걸려 농번기에도 하루 작업을 중단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이에 밀양시는 부산출입국·외국인청 김해출장소와 사전 협의를 거쳐 담당 직원이 직접 밀양을 방문하는 출장 등록 서비스를 운영했다. 지난 6월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해 계절근로자와 고용주가 원거리 이동 없이 지역에서 편리하게 외국인 등록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등록 대상은 지난 6월 MOU 방식으로 단체 입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82명으로,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14일 오후 경남도를 방문해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양상호 부군수는 경남도 산림관리과, 산림휴양과, 관광개발과, 스마트농업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내년도 전환사업과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지특회계) 사업 등 총 9개 사업, 195억 원 규모의 예산 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용추계곡 탐방로 설치사업(50억 원) △지리산 벽소령계곡 용소폭포 탐방로 정비사업(14억 원) △유림·죽산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60억 원) △용추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조성사업(20억 원) △상림 빛담길 조성사업(6억 원) 등이다. 양상호 부군수는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관광 활성화, 농업 경쟁력 강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2027년도 경남도 예산에 관련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경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양군]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오는 22일부터 ‘여성비전센터 2026년 하반기 정규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시민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와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여성비전센터는 직무역량 강화와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자격증 취득, 취·창업 지원,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 등 고용환경 변화에 맞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 교육에서는 607명 중 561명이 수료(수료율 93%)했고, 종합만족도 92%를 달성했다. 특히 27개 과정에서 274명이 자격증을 취득(취득률 80%)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자격증과 실무 과정을 더욱 강화했다. 재취업과 현업 적용을 목표로 구성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도 확대 운영한다. 수료 이후에는 동아리 활동, 재능기부, 사회공헌 등 자발적인 지역사회 참여와 협동조합 설립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정보 제공과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우선신청과 일반신청으로 나눠 진행한다. 우선신청은 7월 22일
(포탈뉴스통신) 고양산업진흥원과 동국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동국대학교 BMC 부총장 성정석)이 지난 14일 우수 창업기업 발굴과 투자·육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투자 연계와 기업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진흥원이 운영하는 투자유치 지원 공간 ‘G-ROUND 877’(창조혁신캠퍼스 성사 10층)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기업 보육 및 성장 지원 △기술·투자 자문 및 보유 네트워크 연계 △교육·멘토링·세미나·IR 등 기업 육성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동국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은 경기북부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흥원의 투자 지원·기업 육성 기능과 연계해 우수 창업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동균 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