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4일 유성구 전민동에 소재한 한빛레이저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시찰하고, 중소기업이 직면한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기업현장지원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장(IPO)을 준비 중인 유망기업(D.I.S.A, IPO 프로그램 수료기업모임)을 격려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규제와 애로사항을 파악해 시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참석한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상장 준비 과정의 어려움 ▲자금조달 문제 ▲각종 규제 등 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생산라인과 연구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기업의 운영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점검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현장과 소통하며 실질적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시 차원의 지원과 개선이 필요한 고충에 대해 산단 등 기업의 운영 현장을 시찰하고 기업인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바탕
(포탈뉴스통신)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에 따른 국제 경제위기 국면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성하고 민생경제 보호에 나선다. 24일 북구에 따르면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와 함께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지역 경제와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경제대응 TF’ 운영에 총력을 다한다. 이번 TF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민생경제과, 시장산업과, 중소기업지원과, 위생과 등 4개 부서가 참여하는 체계로 구성됐다. 운영 기간은 중동 사태 종료 시까지이며 ▲민생 물가 안정 ▲석유 가격 안정 ▲수출입 지원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대응에 나선다. 먼저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경제 상황 호전 시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물가모니터요원을 27개 동 전체로 확대해 주요 품목 가격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 단속을 추진한다. 또한 지역 내수 촉진을 위해 지방재정을 신속 집행하고 지역화폐 ‘부끄머니’의 조속한 사용을 독려해 지역경제에 선순환 구조가 작동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석유·가스 판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24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주요 현안 대응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7년 국도비 확보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주요 지역 현안 사업 추진 현황과 실적을 점검해 지역 발전과 미래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이정우 장수부군수 주재로 실‧국장, 부서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2027년 국도비 17개 사업 1,064억 원 확보를 목표로 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는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은 △장수군 역사문화권 조성사업(130억 원) △비룡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170억 원) △원대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62억 원) △산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23억 원) △계남 그라운드골프장 조성사업(16억 원) 등이다. 이어 소방심신수련원과 국립 트레일센터, 국립 자연휴양림 등 국립시설 유치를 비롯해 국도 개량·신설과 고속도로·철도망 구축 등 광역교통망 확충 사업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지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대한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수출 유관기관과 협력해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수산식품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수출 전략 마련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2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전라남도 국제협력관, 수출 관련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미국 상호관세 등 수출 환경을 점검하고 무안공항 재개에 대비한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상구 부시장과 전기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출이사, 신현곤 전라남도 국제협력관을 비롯해 수출 유관기관과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나주시는 앞서 지난달에도 해외 판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수출 현황과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해 왔다. 시는 전남·광주 광역 통합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농수산식품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 발굴 및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미국 등 주요 수출시장 통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무안공항 재개 시 항공 물류 기반을 활용한 신속한 수출 체계 구축에 행정력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선운지구 다사로움 10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잔여 공가 27세대를 일반에 공급한다. 23일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일반공급은 기존 임차인 퇴거로 공사에 명도된 주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입주자모집공고는 오는 24일이며,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4월 3일 1순위, 6일 2순위 순으로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0일이다. 공급 물량은 ▲전용 49㎡ 16세대(평균 분양가 1억 9,040만 원) ▲전용 76㎡ 3세대(2억 7,650만 원) ▲전용 84㎡ 8세대(2억 9,340만 원)로 구성됐다. 해당 주택은 기존 거주자가 퇴거한 현 상태 그대로 인계되므로, 청약 희망자는 계약 전 지정된 개방 일자에 반드시 세대 내부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청약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광주광역시 또는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성년자 중 입주자저축에 가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1순위 요건은 청약저축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후 6개월 경과 및 월 납입금 6회 이상 납입이며, 당첨 시 3년간 재당첨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로컬 자원을 기반으로 한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로컬창업타운 신규 설치’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7억 5,000만 원을 포함한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창업 거점 조성을 통해 로컬 기반 창업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성장과 재도약을 지원한다. 전북은 전국 단위 경쟁을 통해 사업 추진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로컬창업타운은 2026년 4월부터 본격 조성되며, 전북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약 500㎡ 규모로 구축된다. 공유오피스, 코워킹 공간, 교육장, 회의실 등을 갖춘 창업 활동 중심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뛰어난 전북대학교 상권과 터미널 인근이다. 2028년 완공 예정인 전주 MICE 복합단지와도 인접해 있어 창업 기업의 성장과 사업 확장 측면에서도 유리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도는 로컬창업타운을 중심으로 예비·초기 창업부터 성장 단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
(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세계적인 연구 장비 전시회인 독일 '아날리티카(Analytica)'와 일본 '자시스(JASIS)' 등에 한국관을 조성하여 국내 우수 연구 장비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간 과기정통부는 2023년부터 세계 3대 연구 장비 전시회 중심으로 국내 기업의 참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이를 통해 약 100억 원의 실제 수출 계약이 성사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어 왔다. 이러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3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아날리티카 2026(3월 24일~3월 27일, 독일 뮌헨)에 한국관을 설치하고 우리 연구 장비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또한, 오는 9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자시스(9월 2일~9월 4일, 일본 도쿄) 2026 참가 지원을 위한 기업 모집도 4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이번 아날리티카 한국관에는 바이오니아, 리암솔루션, 엘텍, 영인에이스, 영인크로매스 등 역량 있는 국내 연구 장비 기업들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에서 첨단 연구 장비를 전시하고 해외 구매자(바이어)와의 밀착 상담을 통해 해외 유통망 확보 및 실질적인 수출 계약 체결에 나설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25일 경상북도청과 지역 맞춤형 신산업 육성과 기술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경북도청 산림소득분야 연구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영주시에 위치한 산림약용자원연구소와 경상북도청 산림자원국은 올해 1월 첫 만남을 갖고, 경북지역 산림약용자원 육성과 소득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당시 제안된 산림소득자원 산업화와 경영모델 개발에 대한 상호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 참여로 확대한 두 번째 자리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외에 산림경영연구과, 산림특용자원연구과, 임산소재연구과,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5개 부서 연구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경상북도청에서는 산림자원국장과 산림소득과장 등이 참석하여 산림과학 연구성과를 경북지역에 접목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주제로는 ▲지역 특화 전략산업 육성 ▲연구성과 도정(道政) 접목을 위한 맞춤형 기술지원 ▲공동 프로젝트 발굴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협의 결과는 신속한 실행 계획을 수립하여 경북지역 산림소득 사업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산림청 국
(포탈뉴스통신) 조달청은 국내 대표 공공조달 종합박람회인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가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한 나라장터 엑스포는 중소·벤처·혁신기업의 공공판로를 지원하고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 박람회로서 지난해에는 해외바이어 80여개사와 우리 기업 388개사가 770여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1,276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엑스포는 “세상을 바꾸는 K-조달! 혁신을 On, 세계로 Go, 미래로 In”이라는 주제로 약 700여개 중소·벤처·혁신기업이 참가하여 1,100여개 부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 엑스포는 전시효과와 관람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시장 구조와 운영 방식을 더욱 개선했다. 첫째, 관심이 높은 홍보관, 특별전시관, 구매실무 교육장 등을 전시장 곳곳에 고르게 배치하여 관람객이 전 구역을 고르게 방문하도록 유도했다. 둘째,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AI 기반 제품·서비스를 집중 전시하는 AI 특별관을 신설하여 공공부문의 AI 수
(포탈뉴스통신) 관세청은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친환경 선박유의 블렌딩(혼합·제조)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종합보세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2026년 3월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선박유에 대한 환경기준은 전세계적으로 강화되는 추세다. 특히 기후변화에 민감한 북극항로는 일반해역보다 훨씬 엄격한 환경규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친환경 선박유 없이는 항로 개척과 운항 자체가 어렵다. 이에 정부는 ‘친환경 선박유 제조·공급(벙커링) 인프라 구축’을 북극항로 개척의 최우선 핵심과제 중 하나로 추진해 왔다. 이에 앞서 2024년 1월, 관세청은 종합보세구역에서 친환경 선박유를 과세보류 상태로 제조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제도를 개선하여, 현재 연간 1조 4천억 원 이상의 국산 석유제품이 블렌딩 후 수출되거나 국제무역선에 연료로 공급되어 신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최근 북극항로 개척과 맞물려 오일탱크 추가 건설 및 종합보세구역 지정 신청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관세청은 석유 블렌딩 절차 간소화와 친환경 선박유 수출 지원을 위해 블렌딩 업계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해지사가 주관하는 ‘2026년 항저우 케이푸드(K-푸드) 페어’(3.19일 개최, 미드타운 샹그릴라 항저우 2층 대연회장)에 참가하여, 케이푸드(K-푸드) 수출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바이어 대상 인천항 홍보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식품 수출업체 40개사와 중국 현지 바이어 60여개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마케팅실 상해대표부는 중국 주요 도시와 가까운 인천항의 지리적 이점, 다양한 대중국 항로, 인센티브 제도를 홍보했다. 특히, 마케팅실 상해대표부는 참석 바이어 중, 중국으로 케이푸드(K-푸드) 수출 계획이 있는 기업과 추가 면담을 진행했으며, 이번 면담결과를 바탕으로 타깃 케이푸드(K-푸드)를 선정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수출 활성화 지원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 남광현 수석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케이푸드(K-푸드) 브랜드 가치와 인천항의 강점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케이푸드(K-푸드) 수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항만공사]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시민들의 금융 이해도 향상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융 기초부터 투자, 세금, 증여 등 구체적이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맞춤형 프로젝트다. 교육 과정은 ▲청년을 위한 슬기로운 금융생활, ▲중장년을 위한 슬기로운 금융생활, ▲은퇴자를 위한 슬기로운 금융생활 등 3개 반으로 나눠 생애주기에 맞춘 특화된 내용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여수시 OK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여수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여수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유익한 금융상품, 세금 등 우리의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시민들이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경제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이 강화군창업·일자리센터 및 강화군외식업지부와 관내 외식업소와 카페의 만성적인 구인난 해소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세 기관은 지난 3월 20일 ‘관내 외식업소 및 카페(제과) 취업 희망자 인력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서 외식업 창업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인력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강화군은 사업 홍보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창업·일자리센터는 인력풀 모집과 관리, 구인·구직 매칭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외식업지부는 관내 외식업소와 카페(제과)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와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촌 지역 특성상 ‘고용24’ 등 기존 온라인 취업 시스템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점을 고려해, 별도의 전담 인력을 운영함으로써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외식업소 및 카페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고 군민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의 모델이 될 것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가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하기 위해 ‘경력보유(단절)여성 구직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서구는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보유(단절)여성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30~54세 경력보유(단절) 여성 50명으로, 1인당 최대 30만 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취업 준비를 위한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관련 증빙자료 제출을 통해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급받게 된다. 이번 사업은 경력보유(단절) 여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여성의 고용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구직활동비 지원사업을 통해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다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세종테크노파크가 세종시 중소기업의 기술(R&D), 경영, 규제 등 애로해결을 지원하는‘2026년 기술닥터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세종TP가 추진하는 ‘2026년 기술닥터제 지원사업’은 분야별 전문가(기술닥터)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기술 및 경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기업별 최대 7회 이내 밀착 지원이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는 AI 활용 분야를 신규로 도입하여, 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업무 효율화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공정 개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서비스 고도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기업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또한 ‘성장도약기업진단’을 통해 25년 사업화 지원기업 중 성장 도약이 필요한 기업을 선별하여 심층 진단을 실시하고, 신사업 발굴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맞춤형 성장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종지역 기업지원서비스 안내, 정부 R&D 및 비R&D 지원사업 연계, 조달 혁신제품 및 국가 품질상 등 주요 사업 참여를 위한 컨설팅도 지원하여 기업의 사업 참여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