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만 18세 이상 대구시민 1,001명을 대상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인식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파악해 향후 시정 운영과 주요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대구시 거주 만족도 ▲대구시가 역점 추진해야 할 분야 및 핵심사업 우선순위 ▲재정운영 대책 ▲시정 성과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조사했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대구시 거주 만족도와 관련해 교통, 교육, 생활물가, 거주여건, 경제여건, 문화체육관광 여건, 생활환경 등 시민 삶의 질과 관련된 7개 분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교통여건(87.6%), 생활환경(81.8%), 거주여건(79.5%) 등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반면 경제여건은 불만족 비율이 62.9%로, 조사 항목 중 유일하게 부정응답이 많았다. 이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인프라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지만, 경제 상황은 어렵다고 인식하는 이중적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다음으로, 향후 역점 추진분야 및 핵심사업에서는 대구시가 가장 역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와 베트남 다낭시는 1월 14일 오후 5시(현지시간) 다낭소프트웨어파크 2에서 ‘대구–다낭 ICT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도시 간 ICT 산업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다낭시 부인민위원장, 양측 경제·인공지능(AI)·국제통상 분야 관계자와 대구·다낭 ICT 기업인,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 다낭시 산하 ICT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 행사는 양 도시 주요 인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구시 ICT 산업 및 교류 현황, 다낭시 ICT 산업 생태계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AI와 로봇, 소프트웨어, 스마트시티,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다. - 특히 대구 지역 ICT 기업과 다낭 현지 IT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공동 프로젝트 추진, 아웃소싱 및 기술 협력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 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베트남 중부 ICT 거점 도시인 다낭시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
(포탈뉴스통신) 전북 고창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사업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을 연계·추진해 기업 운영 전반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사업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융자금에 대한 이자 지원을 통해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사업이다. 제조업은 최대 5억 원, 비제조업은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되며, 3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연 5% 이내의 이자를 지원해 기업의 경영 안정과 투자 여력 확보를 도모한다.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은 노후화된 작업장 및 근로자 편의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사업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작업 효율성과 산업재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은 근로자의 주거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포탈뉴스통신) 고창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고창마켓’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18일간) ‘설 맞이 온라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고물가 시대에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고창군이 인증한 고품질 농·수·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지역 농가 및 입점 업체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고창마켓 자사몰을 방문하는 전 회원과 신규 고객은 고창의 우수한 농특산물 및 가공식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고창군은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5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다만, 준비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이벤트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는 만큼,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빠른 방문이 필요하다. 고창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고창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고창마켓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건강한 유통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맞이 프로모션은 ‘고창마켓’ 공식
(포탈뉴스통신)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은 14일 인천 시민의 평생교육 발전과 중·장년층 및 고령층의 안정적인 금융생활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협약식에는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윤호 원장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오영환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요 협약 내용은 ▲인천 내 중‧장년층 및 고령층의 디지털금융 접근성 강화를 위한 디지털금융교육 ▲인천 내 중‧장년층 및 고령층의 금융사기 및 금융피해 예방을 위한 금융교육 등 이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윤호 원장은 “이번 협약은 중·장년층과 고령층이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평생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시니어금융교육 신규사업을 추진하여, 인천시 내 중‧장년층과 고령층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밀접한 금융교육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는 기후위기, 글로벌 공급망 불안, 인구구조 변화 등 복합적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수산식품국을 신설했다. 유정복 시장의 ‘농수산업은 반드시 지켜야 할 산업’이라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농어업의 공공성과 전략적 가치를 제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도시와 농어촌, 현재와 미래를 잇는 인천 먹거리 정책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수산식품국은 농업·수산업·식품산업을 비롯해 유통, 연구, 동물보호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 도시의 생존 기반인 먹거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농수산업을 단순한 1차 산업이 아닌 식량안보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전략 산업으로 재정립하고, 분산돼 있던 정책 기능을 통합하는 지휘 본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중장기 비전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수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인천의 여건에 맞춰 농업과 수산업을 식량안보의 양대 축으로 관리한다. 아울러 생산–연구–가공–유통을 연계한 통합 정책 체계를 마련하고, 기후변화·인구 감소·노동력 부족 등 구조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5일, 동원산업과 노르웨이 대서양연어 양식 전문기업 새먼 에볼루션(Salmon Evolution) 경영진이 연구원을 방문해 국내 대서양연어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노르웨이에서 국내 연어 양식에 최초로 진출하는 새먼 에볼루션의 트론드 호콘 샤우그-페테르센(Trond Håkon Schaug-Pettersen) CEO와 잉얄 스카르뵈(Ingjarl Skarvøy) COO가 직접 참석한다. 이들은 동원산업과의 합작법인인 K-스마트팜(KSF)과 함께 양양에 조성 중인 양식단지의 기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새먼 에볼루션은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해수 순환 시스템(Hybrid Flow-through System, HFS)’을 보유한 기업으로, 사육수의 65%를 정화·재사용하고 35%는 신선한 해수로 보충해 연어 성장에 최적화된 수온 12~13℃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혁신 기술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강원 양양 단지에는 노르웨이 현지 시설과 동일한 직경 28m, 높이 13m급 초대형 수조가 도입될 예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도내 7개 시군, 15개소(전통시장·상점가 등)가 선정돼 국비 6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기부 전통시장 지원사업 가운데 경쟁이 가장 치열하고 지원 혜택이 큰 ‘문화관광형시장’ 분야에서는, 지난해 전국 최다 4개 시장 선정에 이어 올해도 신청한 2개 시장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강원자치도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한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지역 특성과 결합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설 현대화와 관광 콘텐츠 개발, 마케팅 역량 강화를 통해 시장 자생력을 확보하도록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정선 사북시장과 임계사통팔달시장이 선정됐다. - 정선 사북시장은 탄광지역 음식문화인 ‘연탄구이’를 최근 소비 트렌드와 접목해 야시장 돌구이용 밀키트 5종 등 특화 먹거리를 개발하고, 별빛 야시장 기반시설 조성 및 특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시장 성장과 외부 관광객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24개월 미만의 영아를 둔 저소득 가구에 기저귀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위소득 80% 이하의 장애인, 다자녀(2인 이상) 가구 등이다. 지원 사항은 기저귀 구매비용 9만 원이다. 매월 지원하며, 국민행복카드(바우처 카드)로 지원한다. 사용은 우체국 쇼핑몰, 홈플러스, GS25 편의점, 나들가게(오프라인) 등 바우처 이용이 가능한 곳에서 가능하다. 신청은 출생신고 완료 후부터 영아가 24개월이 되는 날 하루 전까지 가능하다. 보건소,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이 밖에도 구는 조제 분유비를 월 11만 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저귀 지원 대상 중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산모의 질병‧사망 등),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가정위탁보호 아동 등이다. 신청은 기저귀 신청과 같이 보건소,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이 청년 근로자의 유입과 지역 안착을 돕기 위한 ‘2026년 횡성형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전입 근로 수당, 정착 지원금)’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기업에 재직 중인 타 지역 청년들의 전입을 유도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제조업체(신청일 기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공장등록일 3년 이내)에 재직 중인 18세 이상 45세 이하(1981년~2008년생) 근로자다. 단, 과거 3년 동안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사실이 없어야 하며, 군으로 전입할 경우 월 20만 원씩 최대 5년간 수당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전입 근로 수당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이 가족과 함께 동반 전입할 경우, 정착 지원금 3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지원 기간은 전입 근로 수당 지원 기간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월 19일부터 선착순 50명이 모두 충원될 때 까지 모집을 지속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근로자는 횡성군청 경제정책과 일자리팀을 방문‧접수하면 된다. 상세한 신청 서류와 자격 요건은 횡성군 누리집(홈페이지)
(포탈뉴스통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14일 인천광역시, 기술보증기금, 인천지식재산센터와 함께 송도 미추홀타워 3층에 있는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에서 ‘인천기술전환플랫폼 기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24일 인천TP, 인천시, 기술보증기금, 인천지식재산센터와 8개 지역 경제인단체가 체결한 ‘인천기술전환플랫폼’ 구축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플랫폼을 통한 본격적인 기업 지원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기술수요 발굴부터 기술이전,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기업 성장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계하는 인천기술전환플랫폼의 구성과 운영 방향이 소개됐다. 특히 기술보증기금의 테크브릿지(TechBridge) 기술이전과 인천TP의 사업화 지원을 비롯해, 기술이전 이후 ▲금융 ▲사업화 ▲투자 ▲지식재산(IP) 등 각 분야에서 관계기관 협업을 연계한 지원체계를 안내했다. 또한 인천 비전·유망·수출·벤처 기업 협회 등 지역 경제인단체가 참여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기술전환 지원체계를 제시하고, 기술 수요 기업 발굴부터 기술이전·사업화·성장 단계까지 민·관 협
(포탈뉴스통신)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옥수수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태양찰옥수수 종자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태양찰옥수수는 충청북도가 16년간의 연구 끝에 지방 재래종 수집과 지역적응성시험을 거쳐 개발한 흰찰옥수수 품종으로, 2022년 첫 공급을 시작으로 4년째 공급되고 있다. 이 품종은 찰기가 우수하고 식미가 뛰어나 소비자 선호도가 높을 뿐만아니라 생육이 안정적이고 적응성이 좋아 재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신청 접수는 관내 옥수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한은 1월 30일까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종자 가격은 kg당 22,000원이며, 신청은 kg 단위로 가능하다. 기술지원과 우희제과장은 “태양찰옥수수는 상품성이 높아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작목”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적합한 우량 품종 보급과 기술 지원을 통해 농가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강릉시가 올해 관내 중소기업 시장 판로 개척 지원사업 추진에 나선다. 지원사업은‘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과‘우수제품 디자인개발 지원’으로,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사업’은 15개소 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박람회는 200만 원, 해외박람회는 300만 원을 한도로 참가 부스비를 지원할 계획이며,‘우수제품 디자인개발 지원 사업’은 8개소 내외 기업에 우수제품 포장재 개발 비용과 포장인쇄비에 대한 사업비의 60% 이내,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두 사업 모두 기업의 본사 또는 공장이 강릉시에 소재한 제조업체이며, 기업의 매출액 및 각종 인증여부 등을 면밀히 심사해 2월 중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홍보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마케팅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며“기업의 경쟁력 및 자생력 확보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사업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강릉시청
(포탈뉴스통신)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5년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6년(2020~2025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올해(2026년)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를 통해 전국 최초로 영도구에 문을 열었다. 관광 스타트업(신생기업)과 스타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국 관광기업 지원 모델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우수 등급 획득은 시와 센터가 '케이케이데이(kkday)'·'프렌트립'과 같은 글로벌·국내 유망 온라인 여행사(OTA)의 부산 상주 거점(사무소)을 유치하고, '포트빌리지'·'크리스마스빌리지' 등 지역(로컬)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결과로 풀이된다. 시와 센터는 온라인 여행사(OTA) 협업사업을 통해 수도권 중심 온라인 여행사(OTA)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부산 특화 상품 개발을 지원했다. 그 결과 온라인 여행사(OTA)와 롯데백화점·허심청·놀핏·미스터멘션 등과의 전략적인 제휴를 끌어내고, ‘온라인 여행사(OTA)-지자체-기업
(포탈뉴스통신) 전남대학교 대학원생들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전자 전시회인 CES와 글로벌 기업·공공기관 현장을 무대로, 기술이 산업과 시장, 정책으로 확장되는 전 과정을 직접 체득하는 실전형 글로벌 교육에 나섰다. 15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남대학교 지능화혁신 G5-AICT 연구센터는 지난 1월 7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2026 해외 단기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에는 지능정보융합 분야 대학원생들이 참여해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을 참관하고, ㈜인비즈, ㈜토라 등 전남대학교 가족기업의 전시 부스를 방문했다. 연수단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들의 사업 전략과 최신 기술 동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기술이 실제 산업과 시장에서 구현되는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전남대학교 지능화혁신 G5-AICT 연구센터와 공동연구를 수행 중인 고스트패스㈜(대표 이선관)는 CES에서 2024년 혁신상, 2025년 최고혁신상, 2026년 혁신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기술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최상위 수준임을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