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첫 번째 사연자들과 만나 웃음부터 눈물, 흥겨운 무대까지 ‘희로애락’이 모두 담긴 디너쇼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1회에서는 ‘트키쇼’ 사장 이수근, 트롯맨 안성훈·김용빈, ‘흑백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첫 행선지인 충남 청양에서 특별한 사연을 지닌 세 팀을 초대해 정성 가득한 한 끼와 노래를 선물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손님들이 도착하기 전 제작진으로부터 ‘낭만 닥터’, ‘막걸리 한잔’, ‘고추빵 삼총사’라는 세 팀의 키워드만 전달받고 정체 추리에 나선다. 먼저 ‘낭만 닥터’라는 말에 이수근은 “의사 선생님들 아닐까?”라며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에서 주민들을 진료하는 의료진일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예상한다. 반면 윤나라 셰프는 “낭만 닥터니까 잘생기시거나 로맨틱하실 것”이라는 추측으로 엉뚱미를 발산한다. 이어 ‘막걸리 한잔’이라는 키워드가
(포탈뉴스통신) SBS의 대표 글로벌 공연 브랜드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가 9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 프로그램 SBS ‘인기가요’의 IP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는 올해 국내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과 일본 음악 시장을 이끄는 J-POP 톱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르와 국경을 넘어선 음악 축제를 완성했다. 양일간 베루나 돔을 가득 채운 약 6만 명의 관객들은 아티스트들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폭발적인 환호와 함성으로 화답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올해 공연은 ‘나(MY)와 음악(MUSIC)이 만나(MEET), 즐거운(MERRY) 기억(MEMORY)을 만들고, 이 모든 게 하나의 기적(MIRACLE)’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Muniverse(뮤니버스)’를 주제로 펼쳐졌다.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주는 ‘M’으로 시작하는 단어들과 무한한 세계를 뜻하는 ‘UNIVERSE’가 결합된 주제처럼, 양국 아티스트들과 글로벌 관객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잊지 못할 단 하나의 ‘뮤니버스’를 완성해 깊은
(포탈뉴스통신)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대국민 ‘느좋’ 발라드 플레이리스트를 전면 교체한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는 대한민국에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추억 속 발라드를 2026년의 감성으로 다시 불러줄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두 번째 시즌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2026년, 또 한 번 발라드 붐은 온다! 오디션 어벤져스가 만들어낼 NEW 시즌 기대!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오늘의 시리즈’ 전 회차 예능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 수상 등 대한민국 전역에 발라드 돌풍을 일으킨 ‘우리들의 발라드’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히트시킨 정익승 CP와 안정현 PD, 그리고 모은설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 오디션 어벤져스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제작진은 ‘우리들의 발라드’만의 감성을 지키면서도 시즌 2만의 요소를 도입해
(포탈뉴스통신) 김예지 해설위원도 남편의 경기 앞에서만큼은 '아내'였다. 남편 이건혁 선수의 총 한 발 한 발에 같이 긴장하고 금메달 확정의 순간 환호하며, 자랑스러운 남편의 '금빛 순간'을 함께 완성했다. 이건혁 선수는 지난 1일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잇달아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송종호, 윤서영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한국에 12년 만의 25m 속사권총 금메달을 안겼고, 이어진 개인전에서 중국의 쑤원보판과 두 차례 슛오프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김예지 위원은 남편 경기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함께 숨죽이며 이건혁 선수의 점수에 따라 긴장과 안도의 미소가 시시각각 교차하는 등 중계석에서 다양한 감정 변화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마침내 남편의 우승이 결정되자 김예지 위원은 "진짜 죽는 줄 알았다"며 그제서야 환한 표정으로 기쁨을 만끽하고 남편과 함께 금메달의 순간을 맞았다. 그러면서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했는데..."라며 곧바로 '현실 부부'다운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김예지 위원은 "사격 종목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LA 올림픽에는 부부가
(포탈뉴스통신)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에 대한 세계적인 거장 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의 샤라웃이 이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 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거장항준’ 티저 2탄 ‘거장의 샤라웃’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세계가 인정한 거장 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의 모습이 거~장항준을 향한 아낌없는 찬사를 쏟아낸 것. 먼저 봉준호는 “올 것이 왔다. 거장으로 불려야 마땅한 분”이라며 ‘거장항준의 시대’가 도래한 것에 뜨거운 환희를 드러낸다. 이어 “장 감독님을 미워하는 사람을 찾아내는 건 전 세계를 뒤져도 쉽지 않을 것”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인증한다. 또한 봉준호는 “장 감독님과 전화 통화할 때 긴장한다”고 밝히더니 “팬입니다. 좋아합니다. 사랑의 불꽃!”이라고
(포탈뉴스통신)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6세 걸그룹 리센느를 자본주의로 물들이는 비서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평균 나이 20.6세의 순수한 매력을 자랑하는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 가운데, 비서진의 자본주의 교육을 직면하며 큰 충격에 빠진다. 틈만 나면 이어지는 혹독한 자본주의 특강에 급기야 리더 원이마저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며 뼈를 때리는 깨달음을 얻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리센느의 리더 원이와 막내 메이가 비서진의 논스톱 ‘자본주의 세뇌 교육’에 제대로 휘말린다. 가챠샵에서 장난감을 뽑으며 소확행을 만끽하는 원이와 메이에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라고 말하며, 장소를 불문하고 철저한 자본주의 철학을 펼쳤다는데, 과연 사회 초년생 리센느를 물들일 비서진표 ‘자본주의 교육’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리센느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비서진의 ‘연예인 특강’이 이어진다.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을 살펴보던 리센느에 비서진은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오히려 당당하게 행동할 것을 독려한다.
(포탈뉴스통신)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메디컬 다크히어로’ 김지원의 반전미 넘치는 모습을 깜짝 공개한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SBS 하반기 최고 텐트폴 IP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 28일(월) 공개된 1화 선공개 영상이 공개 3일 만에 무려 273만 뷰(SBS 공식 멀티 SNS 합계, 9/30 기준)를 돌파, 이례적인 화제성을 이어 가고 있다. 특히 2년 만에 돌아온 흥행퀸 김지원(계수정 역)의 복귀작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김지원은 극중 ‘수술방의 미친 계’라 불리며 오직 수술에만 집착하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맡아, 실력 하나로 구서대학교병원의 부정부패
(포탈뉴스통신) 'SBS 가요대전'이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음악 축제로 찾아온다. SBS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2026 SBS 가요대전'이 다가오는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1996년 첫 발을 내딛은 후 올해로 뜻깊은 30주년을 맞이한 'SBS 가요대전'은 연말 축제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올해는 사상 최초로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에 걸쳐 양일간 진행을 확정, 연말 시즌 한층 더 풍성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30주년이라는 특별한 이정표를 세운 만큼, 이번 '가요대전'은 개최 소식만으로도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30년의 K-팝 역사를 한눈에 아우르는 특별한 기획 무대들이 펼쳐진다. K-팝의 기틀을 다지며 글로벌 진출의 포문을 연 베테랑 아티스트들과 현재 글로벌 음악 시장을 이끌고 있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직 '가요대전'에서만 볼 수 있는 시대를 뛰어넘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대를 잇는 선후배의 만남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스페셜 스테이지가 연
(포탈뉴스통신)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을 비롯해 이름만으로도 묵직한 신뢰감을 더하는 명품 배우진의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하반기 최고 텐트폴 IP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의 출연으로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이진희, 김영민, 이성욱, 권승우, 허준석, 최덕문, 김정영, 김영아, 최광일, 정석용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포탈뉴스통신)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큰아버지뻘’ 비서진과 만난 젠지 리센느가 극심한 세대 차이로 고통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연일 화제를 모으며 신드롬을 일으킨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평균 나이 56.5세의 비서진과 20.6세의 리센느는 만남부터 세대 차이를 드러냈다는데. 특히, 비서진의 연이은 ‘요즘 문화’ 문맹에 리센느가 일일이 설명에 나서며 진땀을 빼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리센느를 띄운 대표 유행어 “거제 야호~”를 접한 이서진과 김광규는 도무지 뜻을 이해하지 못한 채 “산에서 부르는 그 야호?”라고 되물으며 시작부터 혼란에 빠진다. 같은 ‘야호’를 두고도 전혀 다른 대화를 이어가는 두 세대의 극명한 온도 차가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수많은 ‘my 스타’의 식사 주문을 하며 ‘프로 주문러’로 거듭난 이서진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바로 젠지 세대의 대표 메뉴인 마라탕에 도전하게 된 것. 리센느가 적어준 재료 목록을 받은 이서진은 “분모자가 뭐야? 모자야?”라며 낯선 이름이
(포탈뉴스통신) SBS ‘틈만나면,’에서 인천 출신 ‘승부욕 타짜’ 변요한, 노재원이 2단계 성공으로 찬란한 금의환향을 이뤄냈다. 지난 29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4.5% 가구 3.3%, 2049 1.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프로그램 전체 1위와 함께 2049 화요 예능 1위를 싹쓸이하며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9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변요한, 노재원이 인천의 틈새 시간을 채웠다. 유재석은 최근 핫한 새신랑 변요한을 만나자마자 “왜 결혼식 안 불렀어?”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변요한이 “가족끼리만 조용하게 했다”라고 해명한 것도 잠시, 유재석이 여전히 믿지 못하자 “가짜 가족이겠습니까”라고 받아치며 입담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변요한, 노재원은 인천을 종횡 무진하며 찐 인천 토박이의 면모를 과시했다. 변요한은 “제가 여기 근처 예술회관에서 중학교 때 연극을 했었다”라며 추억을 공개했다. 이어
(포탈뉴스통신) 30일(수)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아나콘다’의 이름을 되찾기 위한 ‘꿈틀콘다’의 두 번째 평가전 현장이 공개된다. 꿈틀콘다는 ‘골때녀’ 원년 멤버들로 구성된 FC축뿌리와의 1차 평가전에서 ‘골잡이’ 최지희의 득점과 함께 1대 0 승리를 거두며 정규리그 복귀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러나 사령탑 이영표 감독은 “(1차 평가전만으로는) 정규리그에서 다른 팀들과 대등한 경쟁을 펼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선다”며 두 번째 평가전을 직접 요청했다. 이로써 성사된 ‘2차 평가전’에서는 하석주 위원장과 감독진의 종합 심의를 거쳐 꿈틀콘다의 최종 정규리그 합류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FC아나콘다’의 부활을 꿈꾸는 꿈틀콘다가 마지막 시험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0명의 선수가 함께했던 지난 1차전과 달리, ‘골때녀’ 정규 룰로 진행되는 2차 평가전에서는 정규리그와 동일하게 단 7명의 선수만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이에 이영표 감독은 출전할 7명의 멤버를 가려내기 위한 ‘엔트리 선발전’을 진행했다. 지난 100일간 한 팀으로 훈련해
(포탈뉴스통신)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새로운 발라드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선곡을 엿볼 수 있는 1회 예고편 영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인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공개된 선공개 및 티저 영상이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 총 조회수 1억 뷰를 넘겼던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 2 첫 방송 전부터 천만 뷰 돌파라는 신기록을 쓰며 또 한 번의 발라드 열풍을 예고하는 것.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는 다시 불이 켜진 ‘우리들의 발라드’ 세트장과 한 자리에 모인 탑백귀 150인의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과연 이들이 발굴할 새로운 발라드 원석은 누구일지 호기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특히 1990년 원미경의 ‘이별 여행’부터 2021년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까지 세월을 넘나드는 다양한 선곡들이 흥미를 돋운다. 각자
(포탈뉴스통신) 명품 보컬리스트들의 노래로 시청자들을 만나온 SBS 버스킹 프로그램 ‘더 리슨’이 한층 풍성해진 역대급 라인업과 함께 오는 10월 7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시즌 6,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로 돌아온다. 이번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은 국내 최정상 보컬들이 대거 합류해 수준 높은 라이브와 고품격 버스킹을 선보인다. 먼저, 수많은 계절을 노래로 물들여온 레전드 보컬리스트 이영현,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성량으로 R&B부터 발라드까지 아우르는 ‘보컬의 신’ 테이, 깊은 감정선과 정교한 고음으로 드라마틱한 전율을 선사하는 보컬리스트 DK(디셈버), 진정성 있는 섬세한 감성으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는 보컬 이승기가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또,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부드러운 에너지를 선사하는 EXO(엑소)의 수호, 탁월한 가창력과 서정적인 감수성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ATEEZ(에이티즈)의 메인보컬 종호가 색다른 매력의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 강렬한 퍼포먼스 무대와는 또 다른 두 사람의 감성적인 보컬이 ‘더 리슨’에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관심이 모인다. 이영현과 함께 쟁쟁한 여성 보컬 라
(포탈뉴스통신)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2차 티저가 전격 공개됐다. 사람을 살리는 천재 의사와 수술에 미친 위험한 의사 사이, 베일에 싸인 ‘닥터X’ 김지원의 정체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16일(수) 2차 티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영상은 의사로서 히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