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9일 오후 1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및 회계․계약 분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지방재정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관리 실무 전반에 대한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매년 추진되는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보다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전문 강사가 실제 업무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와 감사 지적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교육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유재산 관리와 계약․지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담당자들이 놓치기 쉬운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해, 향후 감사 지적 예방과 업무 정확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식 회계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지방재정 실무교육을 통해 공유재산 및 회계․계약 담당자들의 실무 이해도가 크게 향상됐다.”라며, “앞으로도 지방재정의 체계적인 운영과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 교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9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에 접경지역의 열악한 교통 인프라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건의안’을 제출했다. 이번 건의안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과 경기 포천시를 잇는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를 앞둔 중차대한 시점임을 고려해, 정부의 조속한 결단과 정책적 배려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해당 지역이 지난 수십 년간 국가 안보를 이유로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 중첩된 규제를 받아오며 교통·산업·정주여건 전반에서 심각한 낙후를 겪어왔음을 강조했다. 특히 현재 유일한 연결축인 국도 43호선의 상습 정체가 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제약하고,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 늘어나는 관광 수요를 수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주요 배경으로 제시했다. 김 의장은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단순한 도로 건설을 넘어 수도권 북부와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이자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적 사업”이라며, “사업의 시급성과 정책적 필요성이 충분히 인정되는 만큼 더 이상의 지체
(포탈뉴스통신) 만물이 생동하는 봄을 맞아, 전국의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혁신을 이끄는 리더들이 '봄의 도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춘천에서 전국 23개 지역SW산업진흥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는'지역SW산업발전협의회 간담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지역 간 연계·협력 및 국가 AI 전략 논의의 장 마련 이번 간담회는 지역별 SW·AI 산업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변하는 AI 환경에 대응해 지역 주도의 정책 수립 방향과 실질적인 역할 분담에 대한 심층 논의가 이뤄졌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역특별위원회 송혜자 위원장은 초청 특강을 통해‘대한민국 AI 전략, 지역에서 시작되는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송 위원장은 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에 지역이 나아가야 할 정책 로드맵과 국가 전략과의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SWㆍAI 생태계 강화의 마중물 될 것” 여중협 강원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9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의료기관(4개 대학병원, 5개 의료원)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필수의료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과 2027년 도입 예정인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에 대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여건에 맞는 필수의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정부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법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 차원의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참여 기관별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권역책임의료기관 역량 강화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 ▲공공 일차의료 강화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도민 생명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논의는 강원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군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오·폐수 유입으로 오염이 심한 소하천의 수질을 개선하고자 유용미생물(EM) 발효액 보급을 추진한다. 유용미생물은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 세균, 방선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로서 토양 개선, 악취제거와 수질정화 등에 우수한 효과가 있다. 군은 2010년부터 주민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용미생물을 지속적으로 보급해왔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군은 올해도 3월부터 고성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총 260,500ℓ를 주민 대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보급소는 거진전통시장, 현내면·죽왕면·토성면 행정복지센터 등 12개소에 설치되어 있어 용기를 지참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주민에게 유용미생물을 100,673ℓ 보급했으며,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유량조절을 통한 123,000ℓ를 방류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고성군]
(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재가 치매 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방문형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거동 불편 등으로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상자 가정 방문을 통해 지역 내 서비스 이용 격차를 해소하고 인지기능 저하의 중증화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4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재가 경증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별 주 1회 1시간씩 총 8회에 걸쳐 맞춤형 인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치매예방체조 △워크북을 활용한 인식훈련 △원예 및 공예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교재와 교구를 활용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지 기능 유지 및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전문 강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인지기능 향상은 물론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프로그램 전후로 노인우울척도 및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민생안정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총 1조 9,25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9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본예산 대비 1,838억 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6,784억 원과 특별회계 2,466억 원으로 편성됐다. 이번 추경은 불확실한 국제 정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물가·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신속한 재정 투입을 통해 지역 경제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방침이다.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으로 지방세 462억 원, 세외수입 100억 원, 지방교부세 224억 원, 국·도비 보조금 143억 원, 순세계잉여금 360억 원 등으로 상반기 가용 재원을 총동원해 민생 안정 의지를 분명히 했다. 특히 연두순방 등 현장에서 주민들이 직접 건의한 50여 건의 생활밀착형 사업을 우선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공감행정’을 실현하고자 했다. 주요 사업으로 ①속도감 있는 민생경제 회복에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48억 원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7억 원 △기업 상수도요금 감면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2026년 6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대회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강릉시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4월 9일 강릉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회 개요와 준비 현황, 운영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막을 약 두 달 앞둔 시점에서 주요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대회의 의미와 기대효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6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강릉 올림픽파크 일대(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강릉아레나)에서 개최되며, 만 40세 이상이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국제 생활체육 대회다. 경기종목은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5세 단위 연령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3월 31일 기준 등록을 마친 참가자는 선수와 동반자를 포함해 약 3,000명 규모로, 100여 개국에서 참가가 예정된 가운데 최고 수준의 마스터즈 탁구대회로 치러질 전망이다. 대회 1호 등록 선수인 현정화 조직위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생활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청렴 1등 도시, 춘천 실현’을 위해 부서별로 청렴리더 체계를 구축하고 종합청렴도 1등급 목표 달성을 위해 본격 나선다. 시는 공직사회 내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 실효성 있는 시책 추진을 위해 부서별로 청렴리더 88명을 선발하고 9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청렴리더 발대식과 2026년 청렴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청렴리더 대표의 ‘청렴 실천 다짐 서약서’ 낭독과 부시장 전달식으로 시작됐다. 서약서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금품·향응 수수 근절,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 등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핵심 가치와 실천 의지가 담겼다. 이어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2026년 청렴 시책 추진 방향과 주요 감사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부서별 특성에 맞는 자율적 청렴 시책 발굴과 ‘청렴·소통의 날’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청렴리더의 역할을 구체화했다. 청렴리더는 각 부서에서 △자율적 청렴 과제 발굴·관리 △청렴의 날 운영 △복무 기강 점검 △직원 애로사항 청취 등을 담당한다. 현장 중심의 청렴 실천을 이끌게 된다.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남산면 방하리 일원에 추진 중인 관광지 조성사업과 관련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춘천시는 9일 남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방하리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안)과 환경 영향 저감 대책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환경적 영향을 사전에 공유하고 사업 관계자가 비산먼지, 소음·진동, 오수 발생 등 주요 환경 영향 예측 결과와 관리 방안을 설명했다.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따르면 계획대상지 내 법정보호종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됐으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비산먼지·수질 영향 등은 저감 대책을 통해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검토됐다. 또한 대기질과 수질 등 주요 환경 항목은 관련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사업 관계자는 “환경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사 단계부터 저감 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고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하리 관광지 조성사업은 남산면 방하리 281번지 일원
(포탈뉴스통신) 태백시가 황지 시내권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며, 도심 생활환경 개선에 본격 나서고 있다. 시는 시내권 일대에 총 819면 규모의 주차 공간 확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560면은 조성을 완료했고, 259면은 추가로 확충 중이라고 밝혔다. 황지 시내권은 먹거리길과 버스터미널 등 주요 생활권이 밀집된 지역으로, 유동 인구 대비 주차 공간이 부족해 시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도심 내 공한지와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한 ‘이웃나눔 주차장’ 조성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주차공간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예채아파트 앞(23면) ▲황지교회 앞(13면) ▲삼육미래클 앞(35면) ▲먹거리길(80면) ▲서울공업사 인근(40면) ▲구 강원연탄부지(57면) ▲이레어린이집 인근(15면) ▲버스터미널 인근(10면) ▲먹거리길 하부(24면) 등 주요 생활권에 주차장을 조성했다. 특히 먹거리길 일원은 태백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 인접한 핵심 상권으로 주차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이다. 시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
(포탈뉴스통신) 횡성군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지역 내 후원 및 협약 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현판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횡성군 드림스타트는 9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후원 및 협약 기관 30개소를 대상으로 현판 제작 및 배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 제작은 그동안 정기적인 후원과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해 온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며, 참여 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판을 통해 기관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정 가족복지과장은 “그동안 드림스타트 사업에 꾸준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기관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횡성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아동과 가정의 삶의 질을 높일 수
(포탈뉴스통신) 강릉시 행정지원과는 9일 교1동 소재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릴레이 방식의 참여형 캠페인으로, 앞서 참여한 기획예산과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이날 행정지원과 직원 26명이 참여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뉴스출처 : 강원도강릉시]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은 9일 오후, 식품위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횡성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서울·경기북부·강원권역 식품 해썹(HACCP)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해썹 정책 방향과 자체 평가 방법에 대한 영업자들의 이해를 높여, 전반적인 식품 안전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대상은 현재 해썹을 적용 중인 업소와 도입을 희망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영업자 및 관계자들이다. 특히 올해는 횡성군에서 설명회가 직접 개최됨에 따라, 원거리를 이동해야 했던 관내 업체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해썹 정책 방향 ▲자체 평가 시스템 입력 방법 ▲선행 요건 관리(이물 관리, 세척·소독 등) ▲위해요소 분석 및 중요관리점(CCP) 설정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후에는 개별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김영대 횡성군 보건소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업체들이 스스로 위생 관리 수준을 점검하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일 대화 중・고등학교에서 대화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학교폭력 예방 방 탈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학교폭력 예방 행동을 익힐 수 있도록 게임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중심의 대외 활동으로 운영되어 높은 참여도와 호응을 이끌었다. ‘학교폭력 예방 방 탈출 프로그램’은 ▲도움 요청 방법 이해 ▲또래 고민 공감 및 해결 ▲긍정적인 언어 표현을 통한 언어 폭력 예방 인식 ▲신체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학교폭력 예방 실천 다짐 작성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예방 행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박금성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활동은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현장 중심의 위기청소년 발굴을 병행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상담 및 지원 서비스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