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23일 열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상임위 심사에서 여성가족국에 지역아동센터 ‘스마트학습 지원’ 예산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강하게 질타하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에 도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번 심사에서 최효숙 의원은 지난해 추경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스마트학습 지원 사업이 시작됐으나, 학습에 필요한 기기는 현재 전체 775개 센터 중 약 25%인 190개소만 지원받아 현장의 추가 지원 요구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내부 설문 결과와 현장 민원에서 보면 학습기기 부족으로 인해 여러 아동이 순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등 실질적인 학습 효율이 떨어지는 실정”이라고 전하며, “지역아동센터 스마트 학습기기 지원은 가정에서 충분한 학습 지원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가장 실효성 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아동돌봄과장은 “현장의 높은 만족도와 추가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며 이번 추경 반영을 검토했으나, 필수 사업 위주의 반영에 따라 부득이하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성수 의원(국민의힘, 하남2)은 지난 23일,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과 관계자들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정담회를 갖고, 교육청 도서관과 학교 도서관에서 매년 제적ㆍ폐기되는 도서를 지역 내 소규모 도서관에도 기증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정담회에서 하남을 비롯한 경기도 곳곳에 시민단체나 종교시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소규모 도서관들이 있지만, 대부분 장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교육청 및 학교 도서관에서 해마다 상당한 양의 도서가 제적ㆍ폐기되고 있어, 이들 중 양서를 선별하여 기증한다면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최근 ‘경기도교육청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가 제정된 만큼, 조례의 취지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체계적인 실행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장서 확보가 어려운 지역 소규모 도서관과 돌봄 시설 등에 '경기도교육청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 제5조에 따라 양질의 도서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지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23일 기후환경에너지국 대상으로 실시한 제389회 임시회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수리산 도립공원 제2주차장 조성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철저한 사전절차 이행을 당부했다. 김태희 의원은 “2026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수리산 도립공원 제2주차장 조성사업 설계비 3억 원이 반영된 만큼, 현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수리산 도립공원은 군포·안양·안산 3개 시에 걸친 도립공원으로 연간 300만 명 이상이 찾고 있으나, 주차장이 4개소 102면에 불과해 주차난과 교통혼잡이 반복되며 도민 불편과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수리산 도립공원 내 약 5,000㎡ 부지에 100면 규모의 제2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실시설계, 2027년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해당 부지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포함되어 있어 관련 협의 절차가 진행 중이다. 김태희 의원은 “수리산 도립공원은 이용 수요에 비해 주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23일 양평 지역사무실에서 경기도 도로정책과 관계자들과 정책 현안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된 지방채 발행 지출 내역 및 주요 사업비 조정안을 면밀하게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추경안은 민생 경제 안정을 목적으로 총 1조 6,234억 원 규모로 편성됐으나, 이 중 약 2,000억 원을 지방채 발행으로 충당함에 따라 금융기관 등을 통한 경기도의 누적 지방채 발행액은 약 1조 6,277억 원에 달하게 됐다. 이 부위원장은 미래 세대에 전가될 부채 위험성과 재정 운용의 경직성을 집중 점검했다. 이 부위원장은 이번 지방채 발행 계획 중 고유가에 따른 민생 지원 지출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일부 사업이 '지방재정법' 제11조에 명시된 발행 요건을 충족하는지에 대한 강한 의구심을 제기했다. 지방채는 특정 요건에 부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출 내역은 법적 근거가 불분명하며 도민의 대표인 의회와 사전 소통이나 충분한 협의 과정이 부족했음을 질타했다. 특히 도민을 위해 직접적으로 사용되어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제389회 임시회에서 진행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여성가족국 및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했다. 김 의원은 먼저 ‘어린이집 유아 급식비 지원 사업’과 관련해 “경기도교육청은 본예산 단계에서 이미 급식 지원 일수를 207일로 산정했음에도, 경기도는 203일로 별도 편성해 추경을 통해 증액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양 기관 간 기본적인 산출 기초조차 공유되지 않은 것은 심각한 협의 부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급식 일수는 학사 일정 등을 통해 충분히 사전에 예측 가능한 사안임에도, 단순 산출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추경을 편성하는 것은 행정의 비효율을 초래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방식이 반복될 경우 도정에 대한 신뢰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질타했다. 또한 김 의원은 “교육청 전입금 사업이 다수인 만큼, 향후에는 사전 협의 단계에서 산출 기초를 교차 검증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구체적인 개선책을 요구했다. 아울러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평생교육문화원 건립이 오는 7월 타당성 조사 착수를 계기로 본격적인 추진이 예상되는 가운데, 그간 지지부진했던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3일(목),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과와 화성특례시 평생학습과 관계자를 만나 경기도교육청평생교육문화원 건립 추진을 위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과 관계자에 따르면 “타당성 조사는 매년 1월과 7월 정기적으로 경기도교육청 예산담당관을 통해 교육부에 의뢰되는 구조로, 오는 7월 말까지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후 교육부의 검토를 거쳐 교육부가 지정한 전문기관인 ‘한국지방교육행정연구재단’에서 약 6개월간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고 향후 진행될 경기도교육청평생교육문화원 절차를 보고했다. 이에 신미숙 의원은 “2019년 경기교육도서관 건립 논의를 시작으로 기관 명칭 변경과 업무협약 체결 등 여러 차례 협의가 이어져 왔음에도 사업이 지연된건 사실”이라면서 “오는 7월 타당성 조사 의뢰 이후 후속 절차가 지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24일 오전 11시50분경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가 여야합의로 최종확정됐다는 연락을 국토위원장실로부터 받았다. 지난 22일 국토소위는 행정수도특별법 심의 결과, 계속심사와 공청회, 전문가 간담회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김 의원은 곧바로 23일 국토위원장을 만나서 국토소위에서 핵심쟁점이었던 ‘위헌’쟁점 등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의견서를 전달하고 공청회 일정을 협의했다. 김 의원은 “5월 7일 본회의 당일 오전 10시를 제안했고, 국토위원장도 동의했다. 민주당 복기왕 간사도 추진 의사를 밝혔고, 국민의힘 이종욱 간사는 원내대표와 상의해보겠다고 했다”면서 곧바로 “송언석 원내대표에게도 직접 부탁했다”고 공청회 일정 협의 과정을 밝혔다. 김 의원은 송 원내대표에게 “본격적인 지방선거가 시작되면 개최가 어려우니 5월 7일 공청회를 꼭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그 결과 오늘 오전부터 여야 간사 간 협의가 있었고, 11시 50분경 국토위원장실로부터 최종 확정 연락을 받았다. 김종민 의원은 “이번 공청회가 행정수도특별법 통과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의회는 24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제20회 남양주시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16개 클럽의 선수와 임원진 등 200명이 참석했으며, 이정애 부의장과 시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그라운드골프협회 윤해원 회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은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및 격려사 △선수단 대표선서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 공연 △감사패 수여 △표창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20회 남양주시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라운드골프는 건강한 신체와 더불어 이웃 간의 화합과 소통을 이끌어내는 소중한 스포츠로 오늘 이 대회가 단순한 승부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이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되, 승패를 떠나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전원석 의원(사하구2,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특정제품 선정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4월 24일 상임위원회(행정문화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오는 4월 29일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시 및 시 산하 공공기관 등에서 공사 또는 물품제조·구매 시 특정제품을 발주하려는 경우에는 위원회 개최를 통해 특정제품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전 의원은 지난해 11월 열린 해양도시안전위원회 부산시설공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설공단이 특정 업체와 수년간 반복적 수의계약을 체결하여 시 감사에서 적발됐다며, 이에 대한 질타를 하며 즉각적 개선과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한 바 있다. 먼저, 전 의원은 2025년 시 종합감사 결과에서 지적된 사항 중 예산·회계분야에서 ‘특정업체와 지속적 1인 수의계약 체결 부적정’ 외에도 ‘관급자재 물품선정위원회 미운영으로 인한 내부통제 소홀’이 있었다며, 이에 대한 책임 있는 제도 마련을 위해 이번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이 지난 18일, 오동근린공원에서 열린 ‘꽃 심는 날’ 행사에 참여해 꽃샘길 회원들과 함께 공원 환경 조성 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꽃샘길 회원들이 참여해 공원 일대에 다양한 꽃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쾌적한 공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이어갔다. 유인애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식재 활동에 참여하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 의원은 “아름다운 동산을 가꾸기 위해 애써주시는 꽃샘길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지역 환경을 더욱 살기 좋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오동근린공원이 누구나 찾고 싶어 하는 자연 생태공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 의원은 지난해 4월에도 오동근린공원 환경 개선 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 녹지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강북구의회]
(포탈뉴스통신)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국회의원(전남 순천갑, 국회교육위원회)은 4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유아교육법'과 '교원지위법' 및 '국립의전원 설립 법'이 대안반영 형태로 의결되며 교육·공공의료 분야 핵심 입법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유아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유아 사교육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유아의 성장·발달 단계에 맞는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아 사교육 실태조사를 통해 유아의 성장·발달 단계에 맞는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도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법안은 교권보호위원회 내 교사위원 비율을 20% 이상으로 규정해 현장 교사의 의견이 보다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도 처리됐다. 당초 김문수 의원이 제안한 '공중보건장학법' 개정을 통한 공공의대 지정·의무복무 10년 방안은 보건복지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국립의전원 설립 및 의무복무 15년 대안으로 조정·반영됐다. 김문수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는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은 4월 2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2026년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섬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고, 전남이 가진 섬의 생태적·문화적 가치와 해양관광의 가능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신민호 의원은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남해안 해양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박람회가 전남의 섬과 바다를 세계로 확장하고, 남도문화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신 의원은 “박람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기되는 여러 의견과 우려는 성공 개최를 위한 소중한 점검의 기회”라며 “행사장 조성, 안전관리, 교통·숙박 대책, 콘텐츠 구성, 사후 활용 방안 등 미진한 사항이 있다면 남은 기간 동안 의회 차원에서 세심하게 살펴 박람회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 의원은 “정부 차원에서도 박람회 준비에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전남도와 여수시, 도의회가 한마음으로 협력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의회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56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과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총 13건의 안건 중 ▲'제천시 행사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안'(이경리 의원 발의)과 ▲'제천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김수완 의원 발의)을 포함한 조례안 및 일반안 7건은 원안가결했고, 4건은 수정가결했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3,565억원 중 일반회계 세출예산 21억원을 삭감해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했으며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박영기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내외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재원의 합리적인 배분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회기는 6월 18일 열리는 제357회 제1차 정례회로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제천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충주시의회는 24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8일간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당초 예산 1조 5,366억 원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229억 원을 포함한 1,960억 원이 증액되어 총 1조 7,326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 또한, △충주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0건과 기타 안건 6건을 처리했다. 회의에 앞서 고민서 의원의 ‘충주시 기간제 근로자 고용 실태 점검 및 개선 방향 제안’과 정용학 의원의 ‘호암택지 유휴부지, 미래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바꿔야 합니다’ 에 대한 자유발언이 관심을 모았다. 이번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충주시의회는 4년간의 공식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김낙우 의장은 "제9대 충주시의회는 지난 4년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과 정책 추진에 힘써 왔다"며, "그동안 19명 의원 모두가 흘린 땀과 노력이 충주 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448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제448회 임시회에서는 정부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맞물려 고유가·고물가 지원 대책 및 취약계층 돌봄 지원 등 민생안정 대책을 중심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7조 7,874억 원 대비 2,258억 원(2.9%) 증액된 8조 132억원 규모이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1조 5,789억 원 대비 753억 원(4.8%) 증액된 1조 6,542억원 규모이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 도지사가 제출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 지역선거구 및 교육의원선거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소관 위원회에서 심사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이번 4월 임시회는 민생 회복을 위한 추경에 발맞춰 고유가 위기에 대응하고 도민의 삶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의원 정수 조정이 의회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강화하고, 균형 잡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