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4월 11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열린 ‘제3회 전국 4·19합창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대회는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와 강북구가 공동 주최하고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로, 전국 27개 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2개 합창단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 행사는 개회식과 함께 합창경연, 강북구립시니어합창단의 축하공연, 참가자 단체합창(‘4·19의 노래’),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4·19혁명국민문화제 기간 동안에는 ▲공식행사 및 락(樂)뮤직페스티벌 ▲1960 거리재현 퍼레이드 전국 경연대회 ▲4·19연극제 ▲외국인 4·19탐방단 ▲4·19야외문화공연 ▲제66주년 4·19혁명기념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어질 예정으로,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김명희 의장은 “강북구는 국립4·19민주묘지를 품고 있는 지역으로, 4·19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 가운데 합창대회는 특히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전국적으
(포탈뉴스통신) 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는 10일 진주성 내 국립진주박물관을 방문해 주요 문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에서 위원회는 촉석루의 국가문화유산 지정 추진과 관련한 기획전시를 관람하고,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촉석루 특별전, 삶으로 진주를 빚다’는 국가문화유산 지정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 출신 작가들의 작품 30여 점을 통해 촉석루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시 관계부서와 간담회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가 함께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남부권 문화향유권 확대를 목표로 기존 국립진주박물관 건물을 활용한 미술관 조성을 추진 중이다. 정용학 위원장은“촉석루는 진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자산으로, 이번 특별전을 통해 촉석루 국보 재지정을 위한 계기가 되어 그 가치가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또한 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
(포탈뉴스통신)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0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193만 명을 돌파하며 경남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또한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자/우수기관 ▲산림청 우수 목재 문화 체험장/우수기관 ▲경남 산림휴양 시설 운영·조성 분야/우수기관 선정 등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유아숲체험원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봄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월아산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목재 활용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실태와 향후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최근 잇따른 산불 발생 사례를 언급하면서 항상 경각심 갖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체계화하도록 당부했다. 강묘영 도시환경위원장은 “다가오는 6월 월아산 수국축제를 시작으로 계절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여 관광객의 발길이 계속되길 바란다”며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화성시 배드민턴협회장 정영모회장등 주민3명과 배드민턴 전용구장의 주차난에 대한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성시 2동탄 신리천 인근에는 약 3년 전 20면 규모의 실내 배드민턴장이 조성되어 운영 중이다. 그러나 해당 시설의 주차장은 약 80면 규모에 불과해 이용객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화성시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도시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활체육을 즐기는 시민들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육 인프라 확충은 이러한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문제는 각종 대회 개최 시 더욱 심각해진다. 해당 시설에서는 연간 약 5차례 배드민턴 대회가 열리며, 대회당 약 2,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해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인근 교통 혼잡도 가중되고 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정영모 회장은“생활체육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대구학생예술창작터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토요 마음챙김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주말을 활용한 1일 맞춤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돕는 정서 지원 중심의 예술체험 활동이다. 예술창작터 인근 초등학교 및 평리6동 우리마을교육나눔에서 추천받은 4~6학년 학생 15명 내외(1회당)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특히 예술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우선 선발하여 교육 복지 실현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머그컵에 새긴 마음속 단짝 친구(디지털 드로잉) ▲모래 한 줌에 담긴 큰 세상(샌드 아트) ▲조물조물 빚는 소중한 진심(클레이 아트) ▲똑딱똑딱 평온한 마음 리듬(아크릴 공예) ▲따뜻한 마음으로 다시 태어난 조각(업사이클 공예) ▲온 세상에 울리는 당당한 목소리(보컬 트레이닝) ▲알록달록 피어나는 나만의 빛깔(장식품 디자인) ▲정성으로 태어난 마음 든든 필통(가죽 공예) 등 총 8가지 주제의 다양한 예술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4월 10일 구례에서 개막한 제65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 참석해 선수단과 도민들을 격려하고, 전남 체육의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과 송진호 전남체육회장을 비롯한 전남 선수단과 지도자 등 7천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과 기념사, 체육인 헌장 낭독, 선수·심판 대표 선서와 성화 점화 순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제65회 전라남도 체육대회는 22개 시·군 선수단이 뜨거운 스포츠 정신으로 하나 되는 도민 대화합의 장”이라며 “전남 체육의 오늘을 이끌고 내일을 열어갈 선수단 모두를 진심을 다해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전남체전은 그간 우수한 전남 선수들의 등용문이 되어 전남 체육의 미래를 밝혀왔다”며 “선수들 모두 경기에서는 서로 치열하게 겨루되 결과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존중하는 품격 있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전남체전은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를 슬로건으로, 도내 22개 시‧군에서 약 4천6백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육상, 축구, 농구, 탁구 등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0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등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한 안건은 총 3건으로'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울산광역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그리고'울산광역시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다. 먼저, 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으로 이번 임시회는 오는 4월 22일부터 29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며, 세부 일정으로는 4월 22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63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의 안건을 의결하고 시장과 교육감으로부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이어서 4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6일간 각 위원회별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이 중 4월 28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울산광역시 및 울산광역시교육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4월 29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포탈뉴스통신) 성남시의회 정용한 대표의원(정자·금곡·구미1동)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재개발·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공공지원 및 주민 참여 활성화 조례안’이 오는 16일 열리는 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는 재개발·재건축사업 추진에 있어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 지원을 명시한 전국 최초의 조례이다. 성남시는 현재 분당 제1기 신도시 선도지구 지정으로 진행되는 재건축 정비사업과 수정·중원구의 노후 주거지 재개발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며 지역 주민 간 잦은 이해관계 충돌, 단지 통합 정비에 따른 이견, 복잡한 법령과 행정 절차에 대한 주민 민원 등이 끊이질 않아 사업 지연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그러나 분당의 경우 지역구 김은혜 국회의원(경기 분당을)이 지난해 대표발의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해 주민대표단을 법제화하고, 시장·군수 등이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회계의 세입·세출 항목을 조례로 직접 추가할 수 있게하는 등 지자체의 자율권을 확대하는 분당 신도시 재건축에 대한 실질적인 재정 지원 토대를 구축했지만, 수정·중원구의 경우 법적 근거가 취약해 적용할
(포탈뉴스통신) 미·이란 전쟁이 6주째 장기화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 국제 에너지 공급망 교란, 한국의 파병 논란 등 외교·안보·경제 전반에 걸친 영향이 심대해지고 있는 것으로 진단됐다. 박선원 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토론회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가 발제자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김영호 국회의원, 민병덕 국회의원도 참석해 논의에 함께했다. 발제에 나선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2026년 미·이스라엘-이란 전쟁 관련 정세평가'를 주제로 전쟁의 경과, 배경, 전망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인남식 교수는 이번 전쟁이 오만 중재 3차례 이란핵협상이 진행되던 중, 2월 27일 IAEA 보고서가 이란 우라늄 비축 문제를 제기한 직후인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테헤란 및 국가 전역의 지휘통제시설, 탄도미사일 기지, 해군 기지, 정보망을 타격하는 전면 공습으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 공습으로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등 요인 49명이 동시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의회는 4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현주 의장을 비롯해 장현희 부의장, 박민협 운영위원장,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 기형서 의원, 한성민 의원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연수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회비 전달에 참여하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재난 대응 등 인도주의 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현주 의장은 “적십자 회비는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앞으로도 의회가 중심이 되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연수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용산구의회는 4월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8일 집행부와의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통해 회부된 안건들을 면밀히 심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구립어린이집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청취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안건 처리 후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2명의 의원이 구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을 펼쳤다. ▲이미재 의원은 중동발 위기 극복을 위한 '용산형 긴급 에너지 지원금' 편성 등 실생활 밀착 행정을 주문했다. ▲윤정회 의원은 구민의 녹색 복지 실현을 위한 '생활권 녹지 네트워크 구축'과 용산공원을 연계한 글로벌 도시 브랜딩 전략을 제안했다. 김성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포탈뉴스통신) 김해시의회는 10일, 김해외국어고등학교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의회 견학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지방의회를 역할과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의 구성과 운영 방식, 주요 의정활동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실 등 실제 회의가 진행되는 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의회 이선미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를 직접 경험하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김해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의회는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제278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관련 안건 상정과 더불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개선 촉구(기형서 의원) ▲경계의 생명과 함께 걷는 법(윤혜영 의원) 이상 2건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7일까지 소관 부서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 받고 ▲운영위원회 3건(조례안 2건, 규칙안 1건) ▲기획복지위원회 5건(조례안 2건, 보고안 3건) ▲자치도시위원회 9건(조례안 6건, 보고안 3건) 총 17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심사를 거쳐 기정예산 대비 637억 원이 증액된 9,626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다만, 옥련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예산에 대해서는 절차적 적법성을 지적하며 부대의견을 첨부했다.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의회는 10일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이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 일대를 찾아, 공연을 계기로 늘어나는 방문객 수요가 지역 관광과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건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대규모 공연을 찾는 관람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 동선, 안내 체계, 교통 및 편의시설 등의 공연장 주변 여건을 살피고, 공연 특수가 지역 체류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두루 살펴보기 위해 이뤄졌다. 이와 함께 공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공연장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세심한 대응도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교통 혼잡과 소음, 보행 불편, 사전 안내 부족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있는 만큼, 방문객 수용과 지역 상생은 물론 인근 거주민의 안정적인 생활 여건까지 함께 살피는 균형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김운남 의장은 “대규모 공연은 많은 방문객이 고양을 찾는 계기가 되는 만큼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불편 없이 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 이번 공연이 고양의 문화와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