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체험경제 기반 인천시 뷰티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전국 최대 규모의 화장품 제조 인프라를 보유한 인천시가 OEM/ODM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중심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 체험경제형 뷰티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수행됐다. 인천 뷰티산업 현황: 강점과 한계 인천광역시는 324개의 화장품 기업이 집적된 전국 최대 규모의 제조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주로 남동구(54.9%)와 서구(27.5%)에 분포해 있으며, K-뷰티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이 OEM/ODM 방식에 의존하고 있어 부가가치 창출에 한계를 보인다. 전 세계 뷰티 시장이 2033년 5,705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장 패러다임은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개인화된 '체험'을 제공하는 서비스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어 이러한 구조의 한계를 넘어서는 인천시 차원의 뷰티산업 혁신성장 전략이 필요하다. 기업 인식조사 결과: `인식과 현실의 괴리' 인천
(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2025년 정책과제로 수행한 “영종․검단지역 생활SOC 공급 방안 연구” 결과보고서에서 빠르게 증가하는 인구와 생활권 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두 신설 자치구는 기반시설의 전략적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2026년 7월 1일 인천은 제물포구, 영종구, 검단구 새로운 구의 출범을 앞두고 있다. 기존 구청사와 시설을 가지고 있는 제물포구와는 달리 영종지역과 검단지역은 각각 중구와 서구의 외곽지역에 해당하고 개발 중인 지역이 많아 시설에 대한 종합적 검토가 필요하다. 이 연구는 영종구와 검단구가 하나의 자치구로 기능하기 위해 생활SOC의 현황과 수요를 조사하고 공급 방안을 제시했다. 영종지역과 검단지역은 지난 20여 년간 각각 536%, 385% 증가한 빠른 인구 성장을 보였으며, 2030년까지 영종은 16만 명, 검단은 30만 명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 지역은 0~49세 비중이 높아 젊은 생활권의 성격이 강하며, 특히 검단은 유아동 인구가 매우 높은 구조를 보이고 있어 향후 보육·교육·청소년시설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포탈뉴스통신)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일생활균형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하여 센터 홈페이지를 지난 12월에 구축·완료하고, 공식 오픈했다. 동시에 SNS 채널 오픈과 활성화를 통해 사업 홍보와 시민·기업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홈페이지 구축은 일·생활균형 관련 정책과 사업, 신청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시민과 기업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센터 사업에 대한 참여와 이용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표적인 사업으로 ‘가족친화인증 지원’은 인천 관내 기업·기관이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받고 원활하게 가족친화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하면, 해당 기업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지방세 세무조사 3년유예 등 실질적인 혜택(인센티브)을 받을 수 있으며 신입직원·청년층에게도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제공할 수 있다. 소속 근로자는(가족 포함) 인천 내 나은병원, 인천사랑병원 등에서 건강검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작년 말 기준 인천에서는 288곳의 가족친화인증기업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포탈뉴스통신) 지난해 리모델링을 마치고 2026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는 인천문화예술회관(관장 홍순미)이 올해 한 해 동안 펼쳐질 주요 공연 계획을 공개했다. 공연장 기능 개선을 통해 공간 경쟁력을 높인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자체 브랜드 공연 강화와 국내외 우수 작품 초청, 시민과 일상을 잇는 야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연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다. 여기에 문화와 예술이 일상인 도시를 만들어갈 인천시립예술단의 활약이 더해지며, 변화된 현재와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장르와 세대를 잇다, 자체 브랜드 강화로 완성하는 2026년 기획공연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자체 브랜드 공연을 중심으로, 장르적 다양성과 완성도를 갖춘 콘텐츠를 총 46건 선보인다. 클래식 애호가를 위한 《클래식시리즈》는 '우치다 토모하루 피아노 리사이틀'(4월/소공연장), '프랑스 오베르뉴 론 알프 오케스트라'(5월/대공연장) 등을 통해 깊이 있는 클래식 무대를 마련한다. 전국구로 유명세를 확보한 마티네 공연 《커피콘서트》(3월~12월/소공연장)는 홍진호·고상지·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026년 1월 14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카자흐스탄 알라타우(Alatau) 신도시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카스피안 그룹(Caspian Group) 최유리 회장 일행과 면담을 갖고,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조성 사례 등 도시개발 정책 전반을 소개했다. 이번 만남은 카스피안 그룹이 알라타우 신도시 조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해외 주요 도시의 개발 모델을 참고하기 위해 인천을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인천시는 이 자리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단계적 조성 과정과 도시개발 전략, 운영 경험 등을 공유했다. 이날 인천시는 송도·영종·청라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개발 배경과 추진 경과를 비롯해 외국인 투자 유치 여건, 정주 환경 조성, 도시 관리 방식 등 인천의 대표적인 도시개발 사례를 설명했다. 카스피안 그룹 측은 대규모 신도시 조성에 필요한 법·제도 운영, 효율적인 도시 기능 배치 방식, 신산업 유치 전략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하는 등 인천의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알라타우 시티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북측에 조성 중인 대규모 신도시로, 금융·비즈니스, 의료·교육,
(포탈뉴스통신)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서경민)는 1월 13일 육군 수도군단 제1019부대 5년 이상 복무한 중장기복무 전역예정군인을 대상으로 ‘제대군인 전직지원 사업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군부대 순회교육’을 실시 했다. ‘찾아가는 군부대 순회교육’은 제대군인지원센터가 각 군부대와의 협조를 통해 교육 접근성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군부대 내에서 직접 제대예정군인 전직지원제도와 국가보훈제도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육군 제1019부대 순회교육은 올해 지역내 부대에서는 첫 번째로 진행됐으며, 직업능력개발교육비, 사이버연수원 활용법, 맞춤형 취업상담 등 전역 이전부터 이용 가능한 다양한 지원제도 및 신청방법 안내와 전직 이후 활용할 수 있는 전직지원금 및 생활안정 지원제도 등 제대군인들이 전역 전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들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위한 다양한 전직지원 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으로 제대(예정)군인 취업상담 및 교육지원, 그 밖의 전직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1월 13일 인천도시공사를 방문해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시정 핵심과제를 공유했으며,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헌신해 온 도시공사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2014년 이후 12년 연속 흑자 경영 달성하고 ‘천원주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시의 주거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인천도시공사는 지난해 지역업체 발주 확대와 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천원주택 823호 공급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제물포 르네상스 핵심사업인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과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원도심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도시공사는 올해 루원복합청사 이전을 계기로 ‘제2도약의 원년’을 선언하고, 인천의 미래 30년을 준비하는 중장기 경영전략을 새롭게 수립했다. 이를 위해 ▲미래 성장기반 확립 ▲시민 중심 주거복지 혁신 ▲인공지능(A
(포탈뉴스통신) 인천시는 청라와 영종을 해안선을 따라 자전거로 일주할 수 있는 ‘300리 자전거 이음길’ 조성 사업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300리 자전거 이음길은 제3연륙교 자전거길을 포함해 인천의 해안·도심·도서 지역을 하나의 순환형 친환경 교통망으로 연결하는 대규모 자전거길 구축 프로젝트다. 300리 자전거 이음길은 인천 서구 정서진에서 시작해 제3연륙교~해안남로~무의도~용유해변~해안북로~북도~미단시티~제3연륙교~청라호수공원~아라뱃길로 연결된다. 이 노선은 총 130km(300리)에 이르며, 영종도 북쪽 등 아직 조성되지 않은 약 20km 구간을 새로 연결해 하나의 자전거 순환길로 완성할 예정이다. 인천시와 옹진군·중구·서구가 함께 참여하며, 휴게시설 3곳과 전망 포인트를 설치해 자전거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336억5천만 원이 투입된다. ▣ 권역별 추진 박차… 자전거길과 쉼터 등 조성 서구는 정서진~청라호수공원~아라뱃길을 잇는 구간 중심으로 1·2차 공사를 단계별 추진했다. 1차 구간(8.11km)은 2025년 1월
(포탈뉴스통신) 청학노인복지관과 시래마루 송도점이 지난 12일 지역사회 어르신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으로는 양 기관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 및 기타활동 연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및 후원 활동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시래마루 송도점 박지용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청학노인복지관 임헌광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하여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 복지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청학노인복지관]
(포탈뉴스통신)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에서는 동절기 한파 대비 국가유공자 자택 현장점검 및 위문을 실시했다. 인천보훈지청은 월남 참전유공자 김〇〇 어르신 등 2가구의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댁을 방문하여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주거환경 및 건강상태를 점검했다. 장숙남 지청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건강을 기원드렸다.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에서는 2월까지 겨울철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집중관리기간으로 선정, 관내 고령 및 취약계층 보훈대상자를 방문하여, 건강 및 안부를 살피는 등 고령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다. [뉴스출처 : 인천보훈지청]
(포탈뉴스통신)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13일에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청소년자원봉사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그 일환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나눔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를 배우고 실제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청소년자원봉사학교 과정 중 하나로, 참여 청소년들은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통해 봉사의 가치와 기본 소양 및 나이스 연계,실질적인 봉사활동 예시, 정의 등을 익힌 뒤 체험형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교육 이후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슈링클 키링을 직접 제작했으며, 완성된 키링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겨울방학 청소년자원봉사학교는 청소년들이 봉사를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체득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신청방법은 1365 포털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며,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 옹암체육센터 내 수영장 벽면 타일 파손 등 동절기 주요 하자사항이 발생함에 따라,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오는 1월 31일까지 해당 시설을 긴급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관은 잠재적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의 안정성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공단 측은 최근 수영장 벽면 타일 균열을 확인 한 이후 시공사에 긴급보수를 요청하는 한편, 안전 전문기관에 정밀 안전점검을 의뢰했다. 안전 전문기관의 점검 결과에 따르면, 이번 균열은 동절기 내외부 온도차와 습기 영향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타일이 벽면에서 이탈할 경우 낙하물이나 파편 비산으로 인해 수영장 이용객이 다칠 우려가 있어, 전면 보수가 시급하다는 진단에 따라 공단은 부득이하게 휴관을 결정했다. 현재 시공사인 서해건설은 현장조사를 마치고 탈락 위험이 있는 균열 타일을 우선 제거한 상태다. 공단과 시공사는 타일자재가 수급되는 대로 신속히 보수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옹암체육센터 관계자는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인 만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026년 새해 첫 공사·공단 현장방문을 통해 1월 13일 인천교통공사에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시 산하 공공기관 방문으로 기관별 주요 현안과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직원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인천1호선 검단연장선의 차질없는 개통','재난관리평가 국무총리상','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수상 등 인천교통공사가 이룬 값진 성과에 대해 격려했다. 특히, 공사는 지난해 11월'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3개 분야(△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공공기관 재난관리평가,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인천교통공사는 이 자리에서 2026년 주요 추진방향으로 ❶안전사고 발생 최소화 및 시민안전 보장 ❷고객만족 경영 및 고품질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❸경영효율 극대화 및 미래 조직역량 강화 ❹소통․공감으로 내부만족도 향상 및 지방공기업 사회적 책임 이행을 발표했다. 또한, 2026년 10대 주요핵심사업으로 △사고·장애 ZERO 달성, △중단 없는 교통서비스 제공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2026년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 신청을 2026년 1월 30일까지 각 면 농협에서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인 월급제도는 공공비축미 출하를 통해 수확기에 얻게 될 소득을 미리 월급처럼 지급받는 제도로, 가을철 수확기에 집중되어 있는 농가 소득을 연중 안정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농업인 월급제를 농협과 함께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농협에서는 농산물 약정체결 금액 일부를 농업인에게 월급으로 지급하고 이로 인해 발생 되는 원금에 대한 이자는 옹진군에서 보전하며, 월급을 지급 받은 농업인은 공공비축미 매입 등 연말 농산물 출하기에 이를 상환하면 된다. 월급 규모는 약정물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2월부터 11월 기간 중 총 10회 지급되며, 매월 36만원에서 많게는 24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농번기ㆍ추석명절과 같이 목돈이 필요한 시기를 고려해 총 지급 횟수 내에서 상ㆍ하반기 상여금 2회를 지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월급제 시행으로 농가의 경영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세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자동차세 46,793건(34억 4천만원)의 연세액 할인 납부서를 일괄 발송하여 납부 독려에 나섰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정기분 연 2회(6월, 12월)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6%를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로,자동차 · 이륜차 · 기계장비 등 자동차세 부과 대상이 되는 모든 차량에 적용된다. 연납 할인율은 3월 신청 시 약 3.8%, 6월에는 2.5%, 9월에는 약 1.3%로 점차 줄어들기 때문에 1월 중 연납 신청이 가장 큰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기다. 옹진군에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 할인된 고지서를 1월 중에 받을 수 있으며, 자동차세를 연납한 뒤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양도· 폐차일 이후 자동차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 CD나 ATM에서 본인의 통장, 신용카드로 조회·납부가 가능하며, 집이나 직장에서 납부할 때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 위택스 또는 지로를 통한 전자납부와 고지서에 적혀 있는 가상계좌를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