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중구의회는 21일, 제332회 임시회 개회를 맞아 역대 의원들을 초청하여 36년간의 의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행정체제 개편에 대비한 고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중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새롭게 출범하게 됨에 따라, 중구의회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마지막 회기를 기념하고 선배 의원들의 의정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본회의장을 찾은 역대 의원들은 제3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참관하며 후배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지켜봤으며, 본회의 종료 후에는 전·현직 의원이 함께 기념 촬영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오찬 간담회에서 역대 의원을 대표해 소감을 밝힌 김기성 전 의장은 “의장 재임 시절 지금의 의회 청사 건립을 추진하며 중구의회의 기초를 다지던 때가 새삼 떠오른다”며 “중구의회는 이제 전환점을 맞이하지만, 선배들의 경험과 후배들의 열정이 더해져 새롭게 태어날 제물포구와 영종구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호 의장은 “중구의회라는 이름으로 선배님들을 모시는 마지막 자리인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
(포탈뉴스통신)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관내 학교 계약업무 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2026년 맞춤형 계약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계약업무 투명성을 제고하고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히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교육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 수요자들로부터 질의사항을 사전 접수하고 이를 교육 과정에 반영해 현장 밀착형 교육을 구현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계약 종류별 실무 처리 과정 전반을 비롯해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예방 및 해결 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강화된 계약 전문성이 학교 예산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으로 이어져, 학교 현장의 청렴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 인천 연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헬기로 인천 소재 대형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중부해경청은 이날 11시 37분경 연평도에서 흉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구조헬기를 현장으로 급파했다. 13시 09분경 연평도 헬기장에 도착한 중부해경청 소속 회전익 항공대는 환자 1명을 인계받아 이송을 시작했으며, 13시 54분경 인천 소재 병원에 안전하게 이송을 완료했다. 환자 A씨(40대, 여)는 이날 새벽부터 흉통을 호소해 연평도 내 의료진의 진료를 받은 결과, 심장 질환이 의심되어 대형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긴급 이송이 요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도서 지역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항공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신속한 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포탈뉴스통신)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 4. 21. 경기도 김포 소재 사)한국항공보안협회 민간경비교육원에서 “2026년 특수경비원 신임교육” 전문위탁교육 입교식을 가졌다. “특수경비원 신임교육” 과정은 제대군인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제대(예정)군인의 수요조사와 취업선호도를 고려하여 선정된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으로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총 11일간 86시간에 걸쳐 특수경비 직종 취업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수료 후에는 민간경비 교육원에 등록된 99개 특수경비업체와 국가중요시설 취업 알선과 취업 정보를 제공 받게 된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장(윤구화)은 “이번 교육과정이 제대군인들의 직업적 특성과 공항과 항만이 위치한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이 취업으로 연계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교육기관을 발굴하는 등 제대군인들의 전직에 필요한 각종 교육정보는 물론 일자리 채용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포탈뉴스통신) 고선희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21일, 가좌3동 신진말로14번길 일대에서 발생한 정화조 역류 현장을 방문해 관계 부서와 함께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하수관이 막히면서 인근 연립주택의 정화조가 역류하고, 오수가 주변 공장 부지까지 범람해 악취 등 주민 생활 불편이 심각하다는 민원에 따라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도로변 공공 하수관로의 막힘 여부를 우선 확인하고, 배수 장비를 이용해 고여 있는 하수를 긴급히 퍼내는 작업이 진행됐다. 서구청 관계 부서는 관로 내부 CCTV 조사를 통해 정확한 폐쇄 지점과 원인을 파악한 뒤, 이번 주 내로 관로 세정 및 보수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현장에서 연립주택과 공장 관계자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한 뒤, “원도심은 노후 하수관로와 배수시설 문제로 비슷한 민원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며 “여름철 집중호우와 악취 문제가 본격화되기 전, 사고 발생 지역뿐만 아니라 취약 구간 전체에 대한 예방적 차원의 선제 점검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수 역류는 주민 생활 불편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1일 오전, 인천공항 기자실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1분기 여객 실적 및 2026년 여객 전망 △1분기 재무 실적 △첨단복합항공단지(MRO) 개발사업 추진 현황 등을 발표했다. 공사는 일본 및 중국 노선의 성장세에 힘입어 1분기 여객이 1,978만 명(전년비 7.0%↑)을 기록했으며, 매출 7,068억 원과 영업이익 2,302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1분기 여객 실적 및 2026년 여객 전망 공사는 러우전쟁의 지속과 미-이란 전쟁 발발과 고환율, 고유가 등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1분기 여객 실적이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7.0% 성장하며 1,978만 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일본 관광 선호 지속과 △중국 단체 관광객 비자 면제 조치 연장에 따른 중국인 방한객의 증가가 주요 동력으로 분석된다. 현지 치안 우려와 운항 감소 등으로 인해 동남아 노선과 중동 노선의 여객이 각각 4.7%, 16% 감소했지만 일본과 중국 노선의 여객 증가가 두 지역의 여객 감소분을 상쇄하며 여객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미-이란 전쟁 영향에 따른 여객 수요 변동에 대
(포탈뉴스통신) 인천 중구의회 손은비 의원은 2026년 4월 21일 열린 제3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종지역 내 청소년쉼터 마련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손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영종 어딘가에는 돌아갈 곳이 없는 청소년이 있다”며, “이번 사안은 영종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것으로, 집을 떠난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4년 여성가족부의 실태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위기청소년 지원기관 이용자 중 27.7%가 가출 경험이 있고, 가출 사유 역시 가족 갈등과 가정폭력 등 가정 내 문제에서 비롯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는 가정 밖 청소년 문제를 개인의 일탈이 아닌 사회적 보호의 영역으로 바라봐야 함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특히 손 의원은 영종의 현실을 지적하며, “현재 인천시 내 청소년쉼터는 8개소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있어 영종 청소년들은 사실상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동복지시설이 일부 존재하지만 청소년쉼터와는 기능과 역할이 달라, 위기 상
(포탈뉴스통신) 중구의회는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32회 임시회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3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이종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각종 안건을 다루는 회기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적재적소에 알맞게 예산이 쓰이고,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봐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체제 개편은 단순히 행정구역을 바꾸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지역도 소외되지 않고 모든 구민이 변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균형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야 할 때”라며 “이를 계기로 새로운 지방자치의 모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후공 의원은 영종구 출범에 대비해 영종구 노인의 여가·복지 증진을 전담할 ‘영종노인복지관 추가 설치’를 제안했으며, 한창한 의원은 영종국제도시를 국내외 대회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21일 중고차 수출단지(구 송도유원지 일대)를 방문해 현장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 중고차 수출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수출단지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송도 중고차 수출단지는 약 47만㎡ 규모에 1,600여 개 업체가 밀집한 국내 최대 수준의 중고차 수출 집적지로, 연간 수만 대의 차량이 수출되는 인천의 핵심 산업 거점이다. 유정복 시장은 “중고차 수출산업은 인천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지역의 중요한 산업”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중고차 수출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천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체를 운영하고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등 종합적인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친환경·첨단 기반의 수출단지 조성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21일 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는 2022년 7월 착공해 2026년 11월 지하차도 구간 임시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있다.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사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뒤, 구조물 시공 상태와 공정 진행 상황, 안전관리 대책 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지하 구조물 시공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 방안과 우기 대비 현장 관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정복 시장은 “아암지하차도는 시민 교통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품질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2026년 11월 임시개통 목표 달성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출발역인 송도역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주요 공종별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송도역사 증축 시설 등을 직접 확인했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3.19km의 구간의 철도를 신설하고, 기존 송도역(인천), 초지역(안산), 어천역(화성) 등 3개 역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사업 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은 2026년 상반기까지 노반 공사 등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종합시운전을 거쳐 연말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약 71%로 전체 일정에 맞춰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발 KTX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교통 인프라”라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의 공동주택 자동출입 시스템’을 도입한다. 인천시는 4월 21일 인천교통공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인천시지부와 함께 ‘인천광역시 특별교통수단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이 공동주택에 진입할 때 일반 방문 차량과 동일하게 별도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탑승 대기시간 단축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시는 특별교통수단 차량의 번호 정보를 제공하고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공동주택 주차관리 시스템에 등록해 별도의 방문자 인증 절차 없이 자동으로 출입 차단기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동출입 서비스는 각 공동주택의 동의를 거쳐 시스템 연동 절차를 진행한 뒤, 이르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특별교통수단 이용자의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는 외국인력 정책 변화에 발맞춰 제조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 고용제도 종합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열렸으며, 관내 제조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의존도는 높아지고 있으나, 복잡한 행정 절차와 제도 이해 부족으로 고용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2025년 통계를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 수는 1분기 273,139명에서 4분기 282,839명으로 꾸준히 증가한 반면, 인천 관내 외국인 고용 사업장 수는 오히려 1분기 3,160개 기업에서 4분기 3,132개 기업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기업들이 고용허가제 신청, 비자 변경, 노무관리 등 전문적인 영역에서 실질적인 한계에 부딪히고 있음을 시시한다. 인천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4대 핵심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고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행정실무:외국인 고용 관련 행정 실무(케이잡에듀행정사무소 김수현 행정사) ▲노무관리: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리튬배터리용 소화기 등 물품 구매를 요구하는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소방서 직원을 사칭해 “소방법령이 개정됐다”거나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장비가 의무화됐다”는 등의 허위 내용을 내세워 리튬배터리용 소화기나 질식소화덮개 등 특정 물품의 구매를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실제 공무원인 것처럼 위조된 명함을 제시하거나 기관명을 도용하는 등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계양소방서는 소방기관이 민간에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하거나 특정 제품의 구매를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 같은 요청을 받을 경우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반드시 해당 소방서나 가까운 119안전센터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송태철 서장은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기는 시민의 신뢰를 악용한 중대한 범죄”라며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연락을 받으면 즉시 확인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소방서]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작전119안전센터 소속 김동석 소방위가 금일 개최된 제53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에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소방안전봉사상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헌신적인 활동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우수 소방공무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김동석 소방위는 평소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인 대응과 신속한 판단으로 인명 피해 최소화에 기여해 왔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과 예방 활동에도 앞장서며 안전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맡은 바 직무에 대한 책임감과 동료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힘써왔으며, 시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헌신적인 자세로 귀감이 되고 있다. 송태철 서장은 “김동석 소방위의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