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생명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1월 23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수구 제2청사 부설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연수구민을 비롯해 공무원과 공단 직원 등 다수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공단은 최근 저출산·고령화 심화와 지방소멸 위기로 혈액 수급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앞장서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야 한다는 인식 아래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특히 헌혈 참여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지키는 사회적 연대 행위라는 점에 주목이 되며, 지역 주민과 공공기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천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저출산과 지방소멸 문제는 특정 세대나 기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헌혈, 사회공헌, 지역 상생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이 지역사회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3일 오후 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영종 지역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고 성장을 축하하는 ‘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정필주 ESG경영처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장학생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장학증서 수여 △우수 장학생 소개 △장학연수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팀 미션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간 유대감 형성 및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인천공항 가치드림 장학 사업’은 영종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및 장학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1년간 누적 장학생 1005명과 누적 장학금 18억 4천만 원을 기록하며 지역의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작년의 경우 영종 지역의 7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장학생 7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이 중 3개**의 고등학교 대상으로는 학교별 2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연수비용을 후원하여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해 선정된 장학생들의 경우,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23일 올해 첫 연두 방문 일정으로 남동구청을 방문해 구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구정 주요 업무보고, 구의회 및 기자실 차담회, 남동구민과 함께 하는 주민과의 대화인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선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 재정지원 재협의 ▲구월2지구 공원 내 식물원 반영 ▲논현동 580-3번지 체육문화 복합시설 조성 ▲구월동 영유아 체험 교육시설 건립 ▲아이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손주 돌봄 인정) 등 남동구 주요 현안 사업 및 건의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는 남동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남동구의 미래 청사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유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인천형 교통망 혁명, 인천형 공감 복지 구현 등 혁신하고 성장하는 글로벌 톱10 시티 도약, 원도심 재창조와 균형 발전을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구민과의 소통 시간에는 올해 남동구의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의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운영되는 '설 맞이 걷기'챌린지의 참가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사업으로, 옹진군민과 옹진군청 직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20일간 누적 15만보 걷기(1일 최대 1만보)를 목표로 일상 속 걷기 실천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2월 챌린지는 참여자 수 대비 달성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기존 운영 결과를 보완하기 위해 중간 점검 알림(리마인드 메시지)을 발송해 참여자가 스스로 걷기 실천 현황을 점검하고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챌린지는 인센티브 지급 규모도 대폭 확대된다. 기존에는 목표 달성자 중 150명을 추첨해 인센티브를 제공했으나, 이번에는 400명으로 추첨 인원을 늘려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누적 걸음 수가 가장 많은 10명을 ‘최고걸음상’수상자로 별도 선정해, 걷기 실천 동기 부여를 한층 강화했다. 최고걸음상은 연중 1인 1회로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농촌지역 노후·불량 주거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촌주택개량 융자지원사업’을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각 면사무소를 통해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주민의 주거복지 증진과 귀농·귀촌 활성화를 목표로 주택 신축·개량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연면적 150m2이하 단독주택이며, 대출한도는 최대 신축 2.5억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5억원이며 취득세액 최대 280만원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옹진군 관계자는 “농촌주택 개량사업에 많은 사람들이 신청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섬지역에 농촌 활성화를 도모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서 접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옹진군 도서개발과 주거재생팀 또는 해당 면사무소(산업경제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옹진군]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지난 23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흥면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영흥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는 영흥면의 새해 구상을 주민과 함께 나누며, 2026년 한 해를 향한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신년인사회에는 문경복 군수를 비롯해 신영희 인천시의회 의원, 옹진군의회 백동현·김택선·김규성·김민애 의원, 옹진군 국·소장 및 관계 공무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영흥면의 발전 방향, 생활 불편 해소, 복지 증진 방안 등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고,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년인사회 후 문 군수는 영흥면 내 경로당과 사회복지 시설 등 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새해 덕담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불편 사항과 건의 내용에 대해 현장에서 귀 기울이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부터 5일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7회 레이저사격 체험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색다른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미추홀구청 직장경기부 사격선수단의 재능 기부로 그 의미를 더했다. 선수단은 강사로 나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 교육, 표적 조준, 격발 요령 등을 일대일로 밀착 지도하며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는 레이저 사격대회가 열렸다. 남·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대회에서 학생들은 높은 집중력을 발휘했으며, 부문별 1~3위 입상자에게는 구청장 훈격의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이영훈 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체험 교실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학생들의 모습에서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라며, “이번 레이저사격 체험을 통해 얻은 성취감과 자신감이 학생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자양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주민들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통합공모사업 올인원(All-In-One)’에 참여할 단체를 오는 3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합공모사업 올인원’은 부서별로 운영되던 마을 관련 공모사업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자치행정과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평생교육과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과 부평마을학교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과 양성평등 가치실현지원사업 등이다. 신청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3~5인 주민모임 또는 단체로, 선정단체는 사업 규모와 성격에 따라 100만원에서 최대 700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아울러 구는 사업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모임을 돕기 위해 2월 9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전컨설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오는 2월 5일까지 ‘2026년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련 사업은 지역 내 고령자,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구민을 대상으로 의료·돌봄·주거 등을 연계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는 이를 위해 ▲팀 기반 방문의료 ▲공감돌봄 ▲착한집 만들기 ▲낙상예방 작업치료 지원 ▲안심복약 지도 ▲따뜻한 동행 이동지원 ▲재가돌봄가구 영양죽 지원 ▲밑반찬 지원 ▲방문 목욕 등 총 9개 사업에 대한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의료·돌봄·주거·영양·방문서비스 관련 기관 및 단체이다. 선정된 기관은 올 한 해 동안 부평구와 협력해 통합돌봄 대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신청 방법 및 세부 사항은 부평구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구 복지정책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부평구 공감글판 봄편 최우수작으로 조인숙씨의 ‘봄이라는 건/연두빛 어린 새싹이/기세좋게 기지개를 켜는 거야’가 선정됐다. 부평구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봄편 공감글판’ 당선작 5편을 부평구 누리집에 게시했다. 구는 앞서 지난 13일 ‘2026년 봄편 공감글판 선정 회의’를 열고 총 720편의 문안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 결과, 구는 최우수 한 편과 함께 우수 두 편, 장려 두 편 등 모두 5편의 문안을 선정했다. 우수에는 최동호씨의 ‘네가 보고 싶어/이 봄/꽃들이 피어나네’와 안화균씨의 ‘봄바람 숲을 흔들어/꽃향기 피우니,/마음도 춤추는 봄이다’가 뽑혔다. 장려에는 박예은씨의 ‘꽃은 말 없이/활짝 핀/봄을 건넨다’, 심유진씨의 ‘무슨 꽃을 선물할지 몰라,/널 꽃밭에 데려가니/가장 예쁜 꽃이 활짝 웃더군’이 선정됐다. 선정된 문안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구 청사를 비롯한 총 16곳에 게시할 예정이며, ‘움직이는 공감글판(관용차량 게시)’도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2026년에도 공감글판에 많은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계양구청과 함께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119 안전성장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23일 계양구청에서 업무 협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연계 지원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계양소방서 예방안전과 관계자와 계양구청 드림스타트 담당자 등이 참석해 ▲아동 대상 체험형 소방안전교육 운영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감지기) 보급 ▲지속적인 협업체계 구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119 안전성장 프로젝트’는 단순 교육을 넘어 아동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송태철 서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계양구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8일~30일,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 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요리 ▲공예 교실 ▲코딩이 내 손안에 ▲중고등 요리 ▲반려동물 소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2월 14일~3월 7일까지 진행되며, 교육 대상은 관내 초중고 등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 폼을 활용하거나, 공단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인터넷 접수(선착순 모집)를 통해 가능하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청소년들이 의미 있고 안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강화군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겨울 특강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화군청소년수련관]
(포탈뉴스통신)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오는 2월 11일부터 ‘2026년 취‧창업 동기부여 및 자기 계발 아카데미’를 시작한다. 이번 ‘2026년 취‧창업 동기부여 및 자기 계발 아카데미’는 2026년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고 창업자의 사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 회차 사전 마감으로 군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아카데미인 만큼 올해도 취·창업 현장의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주제의 전문 강의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취업의 문턱을 낮추고, 창업의 내일을 넓히다!’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군민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오픈 강의 형태로 진행되며, 월 2회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 둘째 주는 일자리 찾기, 재취업, 인생 설계 등의 취업 중심 강의로 구성되며, 넷째 주는 지식 창업, 로컬 비즈니스, 브랜딩 등 창업 중심 강의로 구성될 예정이다. 현재 2월 아카데미 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청은 홈페이지나 전화 또는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뉴스출처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포탈뉴스통신)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지난 22일, 센터 교육실에서 ‘강화 청년창업 네트워크’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청년 창업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넘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운영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청년 창업가와 예비 창업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네트워크의 추진 배경 및 역할, 임원 선출, 창업가 간의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출범 네트워크는 향후 월 1회 정기 모임을 통해 아이디어 및 정보를 교류하고 회원들과 필요한 안건 등에 대해 공유한다. 또한, 필요시에는 국내외 선진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사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오늘 발대식은 강화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창업가들이 하나의 연대체로 거듭나는 뜻깊은 자리”라며,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창업 성공과 더불어 강화군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센터가 역량을 집중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이 섬 도서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섬 지역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마을 활성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섬 지역 특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 공모사업으로, 강화군과 한국섬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서도면 주문도에 총 11억 5천만 원, 교동면 동산리에 9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각각 투입됐다. 이 사업은 지리적 여건과 각종 규제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주민 참여형 사업을 발굴하고 관광 활성화와 지역자원 개발, 소득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마을 소득사업 발굴을 중심으로 생산·판매시설 구축을 지원하고,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도면 주문도에서는 지역 특산물인 ‘땅콩’을 활용한 마을 소득사업이 추진돼,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인 생산과 판매에 들어갔다. 서해 해풍을 맞고 자라 달큰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주문도산 땅콩을 100% 사용한 ‘땅콩버터’가 대표 상품이다. 주민들은 2025년 11월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한국섬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