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의회는 4월 20일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강화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등 일반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회기 마지막 날인 4월 2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3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한승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강화군과 군민을 위해 달려왔던 제9대 의회가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마무리되는 시점에 와 있다”며 “9대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군민의 신뢰를 받는 강화군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강화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고난도 아동보호 사례에 대해 시 차원의 행정 역량을 집중해 아동 보호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인천시는 아동복지관에서 ‘2026년 제1회 인천광역시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초지자체에서 의뢰한 고난도 아동보호 안건에 대해 최종 보호조치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안건은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원가정 복귀 지원 체계 구축 시범사업’과 연계해 관리하던 사례 중, 기초지자체에서 자체 해결이 어려운 고난도 사례와 보호 자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시에 공식 요청된 건이다. 위원회는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종 보호조치를 결정한다. 또한 시범사업 기간 동안에는 ▲아동 발생 지자체에서 판단이 어려운 경우 ▲가정위탁에서 시설보호로 보호조치를 변경하는 경우 ▲타 시도로의 일시·중장기 보호조치가 필요한 경우 ▲기타 사유로 기초지자체에서 의뢰하는 경우 등 고난도 사례를 직접 심의·조정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조정하여 아동보호의 최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한 아동의 미래를 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 제14조에 따라 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복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1981년 4월 20일을 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매년 전국에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사)인천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위계수)가 주관한 이번 행사의‘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할 기본적인 삶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는 드럼아티스트 리노와 장애인예술단 예그리나의 공연으로 됐으며 이어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공식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종사자, 관련 단체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 취업·훈련 상담, 무료 정보화 교육생 모집 등 홍보 부스를 비롯해 손마사지, 석고방향제 만들기, 그림그리기, 슐런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장
(포탈뉴스통신) 최근 기업 구조조정, 베이비 붐 세대의 정년퇴직 등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 인천시는 대규모 고용 변동이 발생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채용과 재취업을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찾아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년퇴직 예정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국지엠 부평공장은 올해 정년에 도달하는 1966년생을 시작으로 오는 2032년까지 약 1,750여 명의 근로자가 순차적으로 퇴직할 예정인 만큼,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월 2회씩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부평구청과 협력하여 추진된다. 인천시는 기업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채용 지원 ▲재취업 상담 ▲직무전환 및 직업훈련 연계 ▲실업급여 및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등을 제공한다. 정년퇴직 근로자뿐만 아니라 기업의 구조조정, 신규 채용 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 거점이 될 ‘루원복합청사’건립을 완료하고 4월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김교흥 국회의원, 강범석 서구청장, 유승분 인천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루원시대의 본격적인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서북부 균형 발전의 마중물, 행정 효율성 및 시민 편의 제고 루원복합청사는 서구 루원시티 내에 위치하며, 연면적 4만 7,301㎡, 지하 2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청사 건립은 인천 전역에 분산돼 있던 산하기관들*을 한곳에 집적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핵심사업이다. 인천시는 루원복합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루원시티 일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근 공공기관 연계로 ‘서북부 행정타운’ 완성 가속화 현재 루원복합청사 인근에는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와 인천119안전체험관이 운영 중이며, 향후 인천지방국세청까지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글로벌시티, 사회적협동조합 아트컬쳐의 후원을 받아 지난 17일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복지관을 비롯해 해내기주간보호센터, 해내기보호작업장, 밝은 마음 이용 장애인과 인근 중학교 특수학급 학생,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찾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해양경찰악단이 무대에 올라 디즈니 OST 매들리와 히사이시 조 매들리 등을 연주해 흥을 돋웠고 초청 가수 양은별은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배 띄워라’를 부르며 즐거움을 나눴다. 여기에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체험프로그램, 먹거리 부스를 준비해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정근영 인천글로벌시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공공디자인 사회실험 유형 분류 및 단계 구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공공디자인을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 수단으로 확장하려는 흐름 속에서, 인천시 차원의 적용 가능성과 추진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행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천시는 5년 주기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공공성·심미성뿐 아니라 무장애(Barrier-Free), 범죄예방, 사회문제 해결 등 다양한 가치가 반영되고 있다. 최근 공공디자인은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처방’으로 기능이 확대되는 추세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공공디자인에 사회실험 방식을 접목한 사례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체계적인 적용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연구진은 인천시 공공디자인 사업을 대상으로 사회실험 적용 가능성을 분석하고, 유형 분류 기준과 단계별 추진체계를 제시했다. 특히 2022년 수립된 인천시 도시디자인 진흥계획의 20개 실행사업을
(포탈뉴스통신) 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오는 2026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아트플랫폼 일대에서 어린이·가족 참여형 예술행사 '이얍(IAP)! 함께하는 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및 가족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참여형 예술 놀이터’를 주제로, 체험·신체놀이·퍼포먼스·공연·이벤트·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시민친화 공간개편 리모델링 공사 이후 새롭게 조성된 실내외 공간을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행사 기간에는 신규 조성 공간을 개방해 어린이날 체험 프로그램과 쉼터 공간으로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예술가와 함께하는 창작 워크숍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리를 탐구하는 'IAP 소리놀이',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 '마음터치로 그린 오늘의 나', 동시를 활용한 '뚝딱뚝딱 그림시 공작소', 우드를 활용한 '걱정인형 만들기' 등 어린이의 감각과 표현력을 확장하는 체험형 프
(포탈뉴스통신) 인천 시민이 단돈 1,000원으로 연극과 해외 오케스트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문화예술회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천원 문화티켓’ 사업과 연계한 문화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상 속 문화 향유’... 1,000원으로 누리는 고품격 문화 복지 이번 공연은 인천시가 추진 중인 ‘천원 문화티켓’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천원 문화티켓’은 지난해 10월 첫 시행 이후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도 운영되는 사업으로, 공연 관람 비용 부담을 낮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1,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문화 시책이다. 회관이 이번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작품은 대학로 최고의 화제작 연극 '쉬어매드니스'와 세계적 수준의 연주를 만날 수 있는 '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 국립 오케스트라 with 심준호'이다. 통상 수만 원대에 이르는 공연을 1,000원에 관람할 수 있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취향대로 골라 본다, 연극부터 해외 오케스트라 내한연주까지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권역(청라1~3동)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제안 사업 발굴 실습, 사업 제안서 작성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실제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중점을 뒀다. 2026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권역별로 총 4회 진행되며 권역별 향후 일정은 ▲2권역(석남 1~3동, 가좌1~4동) 20일 16시,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 ▲3권역(검단지역) 22일 16시,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4권역(검암경서동, 연희동, 가정1~3동, 신현원창동) 23일 16시,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리 동네에 꼭 필요한 제안사업 발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 검단권역(완정ˑ검단ˑ아라)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사거리역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건강삼담실은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건강상담실 운영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혈압ˑ혈당 체크 및 건강상담을 통해 현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스스로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져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자 진행됐다. 건강상담을 받은 주민은 “바쁜일상 속에서 혈당을 확인 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만나 혈당이 높았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건강관리에 힘써야겠다”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검단권역 3개의 센터에서는 검단사거리ˑ완정ˑ아라역을 중심으로 이동건강상담실을 매월 셋째주 목요일 월 1회 주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을 지원하고 주민밀착형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건강원스톱(혈압, 혈당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구노인복지관 시니어로빅 동아리의 활기찬 공연과 치매 예방 체조로 개회식을 열었다. 이어 ‘한걸음은 치매예방, 두걸음은 건강서구’라는 구호 아래 함께 출발선을 넘으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걷기 코스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 일대 약 1.5km구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구간으로 구성됐으며 행사장 곳곳에는 포토존과 스탬프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걷기의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부대행사로 온누리병원, 검단탑병원, 나은병원, 국제성모병원, 인천참사랑병원, 인천광역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인천서부경찰서, 인천서부소방서(심폐소생술 의용소방대), 인천광역치매센터, 인천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치매관련 정보 제공 및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관내 노거수의 건강한 보존과 생태가치 증진을 위해 인천시 최초로 ‘보호수 및 큰나무 보존·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나무의사협회의 전문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서구의 보호수 및 큰나무의 생육실태를 정밀조사 및 연구하고, 그 결과를 행정, 정책 등에 활용함으로써 서구의 소중한 자연·문화유산인 노거수의 건강한 보존·관리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따라 대상수목의 나무진단을 분기별로 실시하여 생육실태 이력을 관리하는 등 기초자료를 공유하고 노거수 보존·관리를 개선하는 기술공유를 넘어 신규 보호수·큰나무 지정 대상수목을 발굴하는 상호협력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서 ▲관내 보호수 및 큰나무 생육실태 분기별 조사 ▲대상수목 이력관리 ▲신규 보호수 및 큰나무 지정 대상 수목 발굴 등 상호 협력하에 서구 보호수 및 큰나무 보존·관리 방안을 개선해 나아가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천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만큼 큰나무 보존·관리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구의 소중한 보호수·큰나무가 건강히 관리될 수 있도록 상호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제16회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사진·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공시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창작물을 발굴하고, 강화군을 더 많은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4월 15일~11월 1일까지로, 입상작은 11월 30일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통보 예정이다. 응모 분야는 한 사람이 사진과 영상 부문에 모두 출품은 가능하지만, 1인당 사진은 최대 2점, 영상은 롱폼 1점, 숏폼 1점을 접수할 수 있다. 사진 부문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시설에 한정되며, 공단이 관리하지 않는 시설을 배경으로 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영상 부문은 공단 시설과 공단 협력업체를 주제로 한 V-log 및 쇼츠 영상 등이 가능하며, 공단 관리 시설 목록 및 협력업체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품작은 응모 기간 내 직접 촬영한 순수 창작물로 미발표작이어야 하며, 타 공모전 수상작이나 표절작, 인공지능(AI) 생성 콘텐츠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또한, 저작권·초상권 등의 문제가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석모도자연휴양림에서 개발 분야 인허가 담당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워크숍은 건축·농지·산지 등 복합 인허가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저연차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인허가 행정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뒀다. 워크숍은 건축허가과·산림공원과·농정과 직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 일정으로 이론과 실무를 병행한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됐다. 1일 차에는 부서별 현안 공유와 토론을 진행하고, 최정우 토질 및 기초기술사(동명기술공단)를 초빙해 ‘토지 형질변경 시 안전조치’와 ‘절·성토 사면의 구조적 안정성’에 대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2일 차에는 삼산면 주요 개발행위허가 현장을 방문해 허가 기준을 점검하고 설계도서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인허가 행정은 지자체의 광범위한 재량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