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2026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2.0’ 지원사업에 참여할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을 오는 2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17개 광역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총 3개년(2025~2027)으로 운영돼 중소기업에 정책 수단 연계와 바우처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인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을 둔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중소기업으로,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비즈오케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총 3개사로, 선정된 기업은 사업 기간(2026~2027)동안 ‘레전드 50+’ 전용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격을 얻는다. 또한 오는 14일 오전 10시에 해당 공고와 관련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공고문에 안내된 접속 주소(URL)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올해 ‘레전드 50+ 2.0‘ 총 지원 규모는 495억 원으로 ▲혁신 100억원 ▲수출 10
(포탈뉴스통신)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0일 옹진군청 2층 효심관에서 열린 '중·동구 약사회 제2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약사회 회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이종호 의장은 "중·동구 약사회는 공공보건의료 최일선에서의 역할은 물론 공공심야약국 운영, 장학금 후원, 이웃사랑성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며 "약사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중구의회도 행정체제 개편 등 변화 속에서 약사회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약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보건의료 체계 강화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뉴스출처 : 중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하게 됨에 따라, 인천공항 이용 전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 등 확인을 당부 드린다고 12일 밝혔다. 항공사에 따른 터미널 이용 정보는 △인천공항 홈페이지 △인천공항 공식 앱(인천공항+) △발급받은 E-티켓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인천공항 개항 이후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운항해 왔으나, 1월 14일 00시 부로 2터미널에서 운항하게 되어 여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1월 14일을 기준으로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터미널이 변경되므로, 이전일(1.14.) 전후로 자가용을 이용해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여객의 경우 주차장 이용 관련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공사는 이에 따른 불편과 혼란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아시아나 이전을 전후해 당분간은 공항철도 및 공항버스 등 가급적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강화 결대로진로센터에서 '강화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는 미래 ON 진로 교실'을 운영한다. 미래 ON 진로교실은 강화군 내 7개 지역아동센터(신나는, 고인돌, 밝은햇살, 열매, 아름다운, 화도마리, 희망터 등) 276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교통 접근성이 낮은 강화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진로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겨울방학 동안 결대로진로센터 전문 강사들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진로탐색과 미래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각 아동센터의 요구를 반영해 3D펜 메이커 공예, 콘텐츠 크리에이터, 응급처치 및 라이프케어 등 체험 활동형으로 구성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으로 진로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지역 공동체 중심의 ‘강화형 진로 교육 생태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미래 ON 진로교실'은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예비 고3 자기주도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12일 남부 결대로진로센터를 시작으로, 15일까지 관내 4개 권역(남부, 북부, 서부, 강화)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차례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고3 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대입 면접의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익혀 진로·학업 설계를 돕고자 마련했으며, 실제 면접 상황에 대한 불안감과 부담을 완화하고 논리적 사고력, 자기 표현력, 태도 등 핵심 역량을 기초부터 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대입면접 유형 및 평가 요소, 답변 구성 전략, 면접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실제 면접 상황을 모의로 체험해 보는 실습도 병행한다. 대면 교육 이후에는 학생의 개별 연습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점검하고 면접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리 면접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 스스로가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026년도 주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1월 13일부터 공사·공단 등 시 산하 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는 한편, 일선 직원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일정은 ▲13일 인천교통공사·인천도시공사 ▲15일 인천환경공단·인천관광공사·인천문화재단 ▲19일 인천테크노파크·인천신용보증재단·인천시설공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각 기관의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공공기관이 수행해야 할 책임 경영과 서비스 혁신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보고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실무 직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직원 소통 간담회’를 병행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기를 높이는 등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은 최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오는 1월 19일 오후 4시 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 발의를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2026년 7월 1일 인천시 행정체제개편을 앞두고 서구의 새로운 명칭으로 ‘서해구’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안 발의 전 주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필요가 있다는 지역구 국회의원(서구 갑·을)의 요구에 따라 마련됐다. 공청회는 법률안 제정 취지 및 주요 내용 설명을 시작으로, 관계 전문가 토론,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또한 김교흥(서구 갑) 국회의원과 이용우(서구 을) 국회의원이 참석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2024년 하반기 구 명칭 변경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이후, 2025년 명칭 공모, 구민 여론조사, 권역별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구 명칭 변경 절차를 추진해온 바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가 사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인천 사법 발전의 중장기 방향을 찾는 시간을 가진다. 인천시의회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인천고등법원 유치와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 및 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개원 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는 ‘사법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법률 중심 도시 육성에 관한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이번 공청회는 인천 지역 사법 인프라의 현황을 점검하고, 변호사·대학교 등 사법 관련 기관과 인력, 지원 체계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사법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법률 중심 도시로서 인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청회는 인천시 법무담당관의 인천고등법원 유치 후속 추진계획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론에는 사법·법률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학계 관계자, 언론사, 시민단체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요 토론 주제는 ▲법률도시 인천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 ▲인천고등법원 설립 이후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서해 5도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지급하는‘정주생활지원금’을, 10년 이상 거주한 주민들의 경우 2026년 1월부터 2만 원 인상된 금액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0년 이상 거주자는 기존 월 18만 원에서 월 20만 원으로 인상된 지원금을 받게 된다. 2025년 기준, 전체 지급 대상자의 약 78%가 이번 인상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주생활지원금’은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서해 5도 지원특별법』에 근거하여, 2011년부터 서해5도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지원되고 있는 제도다. 지급대상자는 서해5도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월 15일 이상 실제 거주한 주민이며, 최초 지급자는 월 15일까지, 계속 지급자는 매년 1월20일까지 해당 면사무소에 정주생활지원금 지급 신청을 하여야 한다. 군 관계자는“서해 5도 주민들은 반복되는 북한의 도발로 인하여 상시적인 긴장과 접경 및 도서 지역이라는 특수한 지리적 여건으로 힘든 생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주민 생활 안정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국가의 특별한 지원이 무엇보다 필요한 실정이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이 농업 현장에 혁신 기술을 보급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기술보급사업에 총 64억 7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은 식량작물·시설채소·과수특작 분야 등 28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22개 사업, 57억 원 규모에서 사업 개수와 예산을 대폭 확대해 첨단농업 육성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특히 올해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작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사업을 다수 도입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벼 육묘 노동력 개선 기술 시범사업 ▲노동력 분산 및 생산비 절감 마른논 써레질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소비자 선호형 고구마 국내 육성 품종 보급 시범사업 ▲ 배수불량 논콩 생산단지 왕겨 충진형 땅속배수 기술 시범사업 ▲온실 환경 개선 수직 확산형 순환팬 기술 시범사업 ▲기후변화 대응 인삼 신품종 및 생력화 재배시설 보급사업 등이다. 각 사업은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가 상이한 만큼,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사전에 공고문을 통해 사업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신청 기간은 1월 29일부터 2월 12일까지이며, 접
(포탈뉴스통신) 재단법인 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작전도서관에서는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예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원예 테라피, 공예 수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식물의 소중함을 알아보는 '그림책 식물놀이'와, 양말목 공예와 클레이 아트를 체험하는 겨울독서교실 '하얀 겨울, 따뜻한 마음' 수업이 마련됐다. '그림책 식물놀이'는 1월 27일과 28일에 예비 초등 1~2학년, 예비 초등 3~6학년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겨울독서교실 '하얀 겨울, 따뜻한 마음'은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예비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한양진 작전도서관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각 1월 12일, 1월 26일 오전 10시부터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작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29,017건, 총 9억 6천만 원을 부과하고, 구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등록면허세(면허분)는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부과하는 세금으로, 매년 1월 1일 현재 그 면허의 소유자에게 정기분이 과세된다.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되더라도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납세 의무는 소멸되지 않는다. 납부세액은 면허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에 따라 1종(67,500원)에서 5종(18,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 가산세가 부과된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에는 계양구청 세무1과를 방문해 재발급 받거나, 전화로 요청하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 등에서 납세고지서로 가능하며, 고지서가 없더라도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현금카드(통장), 신용카드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2026년에도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납부할 세금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절세 혜택이 제공된다. 자동차세 연납은 선납을 통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 3, 6, 9월에 일괄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타인에게 자동차를 양도하거나 말소한 경우에는 잔여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다른 지역으로 주소지를 이전하더라도 연납 사실이 인정돼, 이전 지역에서 자동차세를 다시 납부해야 하는 불편도 줄일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도입 당시인 1994년, 한국은행 기준금리(12.66%) 수준을 고려해 10%의 공제율이 적용됐으나, 이후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공제율을 3%까지 단계적으로 축소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금리 인상에 따른 가계 부담 증가와 경기 침체가 이어짐에 따라 국민 납세 부담 완화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5년 지방세법 개정(202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 구립도서관은 3~12월까지 운영하는 ‘2026년 상·하반기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에 함께 할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구립도서관 4개관(남동논현, 소래, 서창, 만수2동어린이도서관)의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은 10개 분야로 구성돼 운영될 예정이다. 강사 모집은 유아·아동 대상의 영어·한국사·생태·미술·전래놀이·경제 등 8개 강좌와 성인 대상의 책 놀이·영어독서 지도 교육 등 2개 강좌를 대상으로 한다. 관련 분야 전공자, 교육과정 이수자, 자격증 소지자, 강의 경력자라면 누구나 강사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강사지원서·강의계획서·자기소개서 등 서류를 준비해 1월 16일까지 남동논현도서관 또는 서창도서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매년 강사 공개 모집을 통해 여러 분야의 우수한 강사를 발굴·선발하여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주민의 교육적 삶의 질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독서문화 진흥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남동논현도서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6만 8천여 건에 대해 약 22억 4천만 원의 세액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2026년 1월 1일 현재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허가·인가·등록 등을 받은 개인 또는 법인이다. 등록면허세는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을 고려해 면허의 종별에 따라 제1종(67,500원)부터 제5종(18,000원)까지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로, 전액 자치구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오는 16일부터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지로, 모바일(스마트위택스앱, 금융앱) 및 ARS 등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등록면허세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발생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등록면허세(면허) 납부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남동구청 세무1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