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공소청법 시행 등 사법체계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특별사법경찰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특사경 전문성 제고 혁신 T/F’를 구성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23일 경기도청에서 ‘특사경 전문성 제고 혁신 T/F’ 첫 회의를 열고, 전국 최대 규모의 특사경 조직에 걸맞은 수사전문성 제고를 위한 혁신 정책발굴에 착수했다. 이번 T/F 출범은 행정법규 위반 사건을 담당하는 특사경의 수사 완성도와 법률적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도민 안전과 권익 보호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T/F는 안전관리실장을 단장으로 수사 실무진과 함께 법률, 학계, 수사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구조로 운영된다. 현장 수사 실무 경험과 법률 전문성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특사경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정책 발굴에 초점을 맞춘다. ‘특사경 전문성 제고 혁신 T/F’의 주요 논의과제는 ▲전문인력 양성 ▲수사 시스템․인프라 구축 ▲경기도형 핵심 정책 개발 ▲상생 협력 거버넌스 강화로 공소청법 시행에 대응할 수 있는 다각도의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포탈뉴스통신)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23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행정1부지사를 비롯한 고위 공직자 및 신규·승진자 등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내 청렴 가치를 확산하고 자율적인 청렴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전 직원 대상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해 기관의 종합청렴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공정한 직무 수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강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강사인 김제훈 강사가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공무원 행동강령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의 핵심 내용은 최근 공직사회에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직무권한 등을 이용한 부당행위 금지 규정과 반부패 법령 위반 사례 분석 등이다. 특히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렴퀴즈’ 등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형 방식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한층 높였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번 교육은 고위 공직자부터 신규·승진자 등 전 직원이 청렴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개선을
(포탈뉴스통신) 근로복지공단은 23일 재활인증병원인 충남 홍성의료원, 전북 군산의료원과 산재환자의 재활서비스 접근성 강화 및 지원 범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이 축적해 온 재활치료 역량을 지역 공공의료기관과 공유해 산재환자가 거주지 인근에서도 수준 높은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하려고 추진됐다. 그동안 공단은 전문 재활인력과 체계적인 치료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산재환자의 신체기능 회복과 직업복귀를 지원해 왔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거리와 이동 부담 등으로 공단 소속병원 이용이 어려워 재활치료 접근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재활서비스의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자 공단 재활치료 모델을 지역 공공의료체계에 직접 확산하는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재활치료 모델을 지역 의료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첫 사례로 산재 재활의료 전달체계 다변화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근로복지공단과 홍성의료원, 군산의료원은 협약을 통해 ▲산재환자의 재활서비스 접근성 개선 ▲지역 간 재활서비스 수준 격차 완화 ▲공단병원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청년의 도전, 경남의 희망’이라는 비전 아래, 청년이 머물고 싶은 경남을 만들기 위해 23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도-시군 청년정책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도와 시군 청년정책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남도 청년정책 추진방향 설명, 주요사업에 대한 연계·협력 방안 논의, 시군별 청년정책 우수 사례 공유, 시군 의견수렴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시군의 청년정책 기반 조성과 시군별 취약 분야에 대한 청년 지원사업 발굴, 청년 의견수렴 확대를 당부했으며, 청년정보플랫폼, 경남 꿈 아카데미 사업, 청년 거점 교류 공간 조성 등 주요 사업의 연계·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시군별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주요 사례로 통영에서는 청년사업가 임대료를 12개월간 월 최대 30만 원을 지원해 청년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양산시는 ‘청년 활동 포인트제’를 시행해 청년의 활동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양산사랑상품권으로 전환 지급해 청년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지원한다. 함안군은
(포탈뉴스통신) 기획예산처 이제훈 행정국방예산심의관은 4월 23일 부산교도소 마약사범 교정시설에 방문하여 마약사범 치료·재활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마약사범이 급증하는 등 마약류가 국민의 일상에 확산되는 가운데, 마약사범 재범 억제 측면에서 강조되고 있는 교정시설 내 치료·재활 프로그램의 운영상황을 살펴보고, 일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정부는 현재 마약사범 전담 교정시설 6개소와 중독재활수용동 4개소를 운영 중이며, ’26년에는 교정시설 내 치료·재활 전담조직인 마약사범재활과를 4개신설하는 등 마약류 범죄에 대한 전담 대응체계를 확충해 나가고 있다. 특히 부산교도소에는 전국 교정기관 중 최대 규모의 마약사범 중독재활수용동을 운영하여 집중심리치료 및 직업재활 등 수용자 재활프로그램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오늘 참석자들은 교정시설의 격리 환경이 안정적인 단약 여건을 형성하는 만큼, 수감 중 집중적인 치료와 재활을 통해 효과적인 재범 억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수용자의 회복단계별·약물별 맞춤형 재활프로그램 및 뇌파·생
(포탈뉴스통신) 고위험 성폭력범죄자 재범 방지를 위해 1:1 전담 보호관찰관 지정을 확대하는 내용의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4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기존 법률은 19세 미만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성폭력범죄를 저지른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해서만 재범 위험성이 현저히 높은 경우 보호관찰관이 대상자 1명만을 전담하여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전자감독 대상자의 성폭력범죄 재범을 막고 성폭력 피해자를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하여 피해자 연령과 관계없이 재범 위험성이 높은 성폭력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를 하여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개정안은 성폭력범죄의 피해자 연령과 관계없이, 재범 위험성이 현저히 높은 성폭력범죄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해서는 1:1 전담 보호관찰관을 지정하여 고위험 성범죄자에 대한 밀착 관리 · 감독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고위험 성폭력범죄자에 대한 감독이 한층 강화되고, 선별적·집중적 관리가 이루어짐으로써 재범 예방 효과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
(포탈뉴스통신) 조정아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은 지난 22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새울원자력발전소 3호기 시운전 과정에서 발생한 안전문제(전자부품에서 연기 발생)를 계기로 23일 유관기관과 함께 국내 원전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상황과 비상대응태세를 점검하는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원안위 소속 6개 지역사무소(고리, 새울, 한빛, 월성, 한울, 대전)를 비롯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전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전(全) 원전의 주요 안전 현안 및 점검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새울 3호기의 연기 발생원인 및 화재 예방 대책뿐만 아니라 비상대응체계, 기관 간 협력 사항을 구체적이고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조 사무처장은 회의에서 “최근 중동 전쟁으로 원전의 안전한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원전의 경미한 이상 상황 발생 시에도 긴밀한 상황전파 및 철저한 대응이 긴요하다”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원자력안전위원회]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23일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고 노사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직원 통합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설관리팀의 주요 사업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체감하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번 자리를 통해 실무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 특히 현장 직원들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필요한 협력체계 구축과 제도적 보완사항, 근무환경 개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이를 통해 조직 내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공단의 발전 방향을 임직원이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야말로 공단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가동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건의사항을 토대로 체계적인 제도 개선에 나설 예정이며,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오는 4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을 앞두고, 4월 23일 박광용 부군수 주재로 10개 읍면장과 함께 지급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영상회의는 1차 지급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 준비 상태를 최종 점검하고, 민원 혼선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에 앞서 각 읍면 실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도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복잡한 수급 자격에 대한 교육과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인력 부족과 장비 설치 등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며 대응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별 선불카드 배분 현황과 현장 여건, 인력 배치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군의 넓은 면적과 고령 인구 비중을 고려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가 빠짐없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또한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 5부제 안내가 군민들에게 충분히 전달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온오프라인 접수창구의 시스템 과부하 대책도 함께 논의했다. &n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4월 23일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 선수를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지역 출신 반효진 선수의 활기차고 당당한 이미지를 통해 대구의 주요 정책과 도시 브랜드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시정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격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반효진 선수는 대구 출신으로, 현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선수단 소속이다. 입단 이후에도 꾸준히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지역을 대표하는 전국구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반효진 선수는 큰 경기에서도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 ‘강철 멘탈’을 바탕으로, 사격 입문 약 4년 만에 대한민국 하계올림픽 역대 최연소 금메달(2024년),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2025년) 등 사격대회 양대산맥을 모두 제패하며 한국 스포츠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 가고 있다. 앞으로 2년간 반효진 선수는 대구의 매력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젊고 활기찬 ‘파워풀 대구’의 이미지를 높이는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지역 출신 인재를 적극 발굴·활용해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23일 안병구 밀양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주요 사업장 및 민생현장 방문해 현장 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밀양에서 개최 중인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대축전은 경남도내 18개 시군에서 41개 종목이 진행되는 가운데, 밀양시에서는 파크골프, 배드민턴, 야구, 풋살 등 4개 종목이 열린다.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약 2,650명의 선수와 임원이 밀양을 찾을 예정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시 관계자들은 밀양배드민턴경기장과 밀양파크골프장을 차례로 방문해 경기 운영 상황과 안전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대회 운영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끝까지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는 용평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와 산외면 남기리 기회마을을 방문해 재해 취약 현장을 살폈다. 용평 급경사지는 지난 1월 붕괴위험지구(D등급)로 지정된 곳으로 낙석 피해가 반복되던 곳이다. 시는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이어가는 한편,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거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부동산 가격공시 전문가 등 11명의 위원과 한국부동산원 검증 담당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거제시 소재 개별주택가격 21,503호, 그리고 열람기간 접수된 의견 3호에 대한 적정성을 심의하고 원안 가결했다. 심의 결과, 2026년 거제시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1.5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의를 마친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공시된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시민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시청 세무과, 각 면·동 주민자치센터, 그리고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열람과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재검증 과정을 거쳐 6월 26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조정 및 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 부과와 각종 사회보장제도 수급 자격 판단에 매우 중요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직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자가 청렴을 기준으로 올바른 공직가치와 직업윤리를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강사 민기식 부시장은 법령 설명과 함께 선배 공직자로서 공직 생활 중 겪은 고충 등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신규 공무원들이 실제 현장에서 마주치는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민기식 부시장은 “이번 교육이 청렴의 가치를 마음속에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거제시의 중심은 나라는 자부심으로 당당하게 공직생활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고유가 시대를 버티는 구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를 본격화한다. 북구는 행정안전부의 국민비서‘구삐’를 통해 지원금 대상 여부와 금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원 대상자가 대상 여부를 몰라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운영하며,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구민은 본인의 지급 대상 여부, 개인별 지원 금액, 신청 기간 및 방법, 사용 기한 등 핵심 정보를 평소 사용하는 민간 앱을 통해 간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알림 서비스는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 금융사 앱 등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20개 모바일 앱과 국민비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이용자는 서비스만 추가하면 되며, 미가입자도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쳐 가입 가능하다. 다만, 수신했더라도 지원금이 자동으로 신청되는 것은 아니다. 구민은 안내받은 내용에 따라 ▲카드사 누리집·앱 ▲은행 영업점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반드시 별도의 신청 절차를 마쳐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원금 안내를 사칭한 ‘스미싱’ 등 금융 사기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식 국민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지난 4월 22일 연제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아리연합회(회장 이경희) 주관으로 동아리 공연 및 학습체험 재능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연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