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시 군위군은 지난 15일 제3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하여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40건(총 9억 8,000만원)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사업들은 지난 2~5월 공모 및 각 읍·면 지역회의에서 발굴된 주민제안사업으로, 사업부서의 행정타당성 검토 및 사업 구체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와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2027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은 군 참여형 주민제안사업 18건 6억 7,000만원, 읍면 참여형 주민제안사업 22건 3억 1,000만원으로 총 9억 8,000만원 규모이다. 이 사업들은 이후 군위군과 대구시 예산심의 및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최종 반영될 예정이다. 주요 선정 사업은 △공영주차장 자동차단기 설치사업 △의흥·소보시장 공중화장실 정비 △위천수변테마공원 안심산책길 조성사업 등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 덕분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군위군]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다가오는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풍수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15일 오전, 치수과장 및 전농1동장, 복지팀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전농1동에 위치한 침수 취약계층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풍수해 피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1인 가구 및 독거노인 등의 주거 환경을 사전에 살피고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최 구청장과 구 관계자들은 전농1동 민간임대주택 단칸방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누수 및 침수 위험 요소를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며 여름철 겪을 수 있는 생활의 불편함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인 현장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홀몸 어르신 등 재난에 취약한 계층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풍수해 피해 예방 활동에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15일 군청에서 베트남 다낭시 내무국 부국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의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성주군과 베트남 다낭시 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그동안의 추진 성과와 개선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2027년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에서는 계절근로자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근로자 선발기준과 사전교육, 건강검진 강화, 무단이탈 예방 및 사후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양 기관 간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운영 전반에 대한 공동 운영기준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의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공급과 체계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해외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확대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속가능한 농업인력 공급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실무협의는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성주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교 통학로 확보를 통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녹색어머니중앙회 경북성주지회 주최로 성주군청, 성주교육지원청 및 성주경찰서 등 50여 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초등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등굣길 보행지도와 동시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속도 준수 및 무신호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등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메시지가 새겨진 현수막을 통하여 지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운전자들의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반드시 서행하고, 횡단보도 앞에서 잠시 멈춰 아이들의 안전을 확인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 장애인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 해솔 예원의집 입소자 일동은 7월15일 수요일 예원의집이 소재 해 있는 가천면 금봉리 마을 주민 30세대에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복달임 음식을 대접하여 더운 여름 원기회복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하였으며 올해 6년째 진행하고 있어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가천면 금봉리 정해식 이장은“폭염에도 불구하고 금봉리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예원의집 이용자 및 종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정효 예원의집 원장은“비록 작은 한 끼 대접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용인 모두 올 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해솔 예원의집은 가천면에 소재한 장애인거주시설로 일반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거주·요양·지원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영산포의 역사성과 정체성 회복을 위한 행정 절차가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15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전날 시청 시민행정교통국장실에서 영산포읍 환원 실무추진단(TF)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운영반별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추진 방향과 협업 사항을 논의했다. 실무추진단은 영산포읍 환원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총괄운영반, 예산지원반, 청사확보반, 공부정리반, 농업지원반, 현장대응반 등 8개 운영반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정종도 시민행정교통국장을 단장으로 총무과, 기획예산실, 시민공감홍보실, 회계과, 시민봉사과 등 관계 부서장과 영강동, 영산동, 이창동 3개 동장이 참석해 분야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기구와 정원 정비, 법정(행정)리 설정, 통합청사 확보, 공부 대장 정비, 관련 조례 제·개정, 영산포 권역 활성화 방안 등 영산포읍 환원과 관련한 실무 전반을 논의했다. 특히 내년 1월 영산포읍 개청을 목표로 실태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주민과 시의회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 개최, 행정구역 변경 승인 건의 등 주요 행정절차가 차질 없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7월 15일 서울시 청년창업팀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8기’ 지역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넥스트로컬 사업’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지역 상생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청년창업팀이 지역자원 조사 과정을 거쳐 2단계 사업화 과정에 선정되면 최대 2,000만 원, 3단계 후속 지원 과정에 선정된 15개 팀 내외에는 최대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함양군은 2024년부터 넥스트로컬 사업에 참여해 서울시 청년들이 함양을 창업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역 홍보에 나섰으며, 그 결과 2025년 서울-지역 상생협력 유공 지자체로 선정됐다. 올해는 총 24개 활동지역 가운데 3개 팀이 함양군을 활동지역으로 선택했다. 이번 간담회는 넥스트로컬 8기에 참여한 서울 청년 3팀(6명)과 함양군, 서울시 관계자, 지역 파트너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창업팀의 효과적인 지역조사 지원을 위해 창업팀 소개, 사업 계획 발표, 지역자원 조사 진행 상황 공유, 지역 파트너와의 네트워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포탈뉴스통신) “청렴은 규정을 익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조직문화에서 시작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3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공직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려라! 청렴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을 퀴즈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참여형 교육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난이도별 OX 퀴즈와 객관식 문제를 풀며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를 자연스럽게 익혔으며 패자부활전과 응원전이 이어지는 등 행사장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특히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최후의 10인’ 대결에서는 보건행정과 변선희 주무관이 우승을 차지하며 청렴골든벨의 주인공이 됐다. 나주시는 이번 청렴골든벨을 비롯해 문화와 교육을 접목한 ‘청렴라이브 콘서트’,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청렴간담회’ 등 다양한 참여형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하며 공직사회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직원
(포탈뉴스통신) 칠곡군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대비해 폭염대응 상황을 긴급점검하고, 취약시설 현장 행보에 나서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특히 김재욱 칠곡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활동과 함께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밀착 보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력히 지시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13일 한영희 부군수 주재로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실행 대책을 논의했다. 현재 군은 ▲무더위쉼터 262개소 운영 ▲살수차 확대 운행 ▲스마트 그늘막 설치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예방물품 지원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한 부군수는 지난 14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다. 무더위쉼터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에게 낮 시간대 외출 자제를 당부하는 한편, 도로공사 건설현장을 찾아 옥외근로자 안전 조치를 살폈다. 현장에서 한 부군수는 공사 관계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인 ‘물·그늘·휴식’ 준수와 함께, 폭염경보에 따른 취약시간대(14시~17시) 야외
(포탈뉴스통신)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주요 공공시설에서 개최하는 ‘찾아가는 현장회의’를 운영하며 위원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현장회의는 기존 회의에 덧붙여 양산시의 주요 공공시설을 둘러보며 시설의 기능과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위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4월에는 시립박물관에서 시승격 30주년 특별기획전을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5월에는 복지허브타운을 방문해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한곳에서 제공되는 시설을 둘러보고 양산시 복지정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7월에는 경제산업분과를 시작으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를 찾아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간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문화예술 기반 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현장회의는 매달 5개 분과회의와 운영회의를 함께 진행되고 있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공시설을 직접 방문하면서 위원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시설 관계자의 설명을 통해 현장을 이해하고 위원 간 다양한 의견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되고 있다. 박원현 시민
(포탈뉴스통신)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관장 고미숙)에서는 아동‧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이 과학을 즐길 수 있는 ‘한국교통대학교와 함께하는 숨뜰에서 과학이랑 놀자’를 7월 11일 진행했다. 본 행사에서는 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센터장 손태진)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오조봇 로봇 코딩 축구대회”를 오전과 오후 2회로 나누어 진행했다. 또한 충주고등학교, 충주여자고등학교, 중산고등학교, 충주상업고등학교, 북여자중학교, 중앙중학교, 중앙중학교 영재학급 등 총 12개 동아리가 참여해 20개의 과학동아리 체험 부스를 운영했는데, DNA 추출, 화산 실험, 범죄 흔적 찾기, 손발전기 만들기, 화학실험 등 각 학교의 과학동아리 청소년들이 다양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또래 청소년들에게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야외에서는 숨뜰의 위탁기관인 (사)한국B.B.S충북연맹 충주시지회(회장 라두희)를 비롯하여, (사)빅드림(회장 최선영), 탄금로타리클럽, 영주로타리클럽, 샤인라이온스클럽(회장 신은옥), 힐링문화협회(회장 김자옥), 뿌리 청년봉사회(회장 이진국)가 떡볶기와 함께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 이장단연합회(회장 이병종)는 15일 진천 화랑관에서 관내 이장들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단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격년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기관을 끈끈하게 잇는 가교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이장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상호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장단뿐만 아니라 농협과 읍·면 직원, 기관·단체장 등이 대거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의 중심, 진천군 이장단과 함께하는 군민 화합의 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상생의 의미를 깊이 되새겼다. 행사는 오전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오송 참사 3주년 묵념, 개회식, 본 체육 경기,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다 함께 팀별 경기에 참여해 땀 흘리며 친목을 다졌고,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코너에서는 유쾌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명식 진천군수는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포탈뉴스통신) 김동일 철원군수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의 첫 면담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연천~철원 전철화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며 광역교통망 확충을 건의했다. 15일 도청에서 열린 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지역의 미래 성장을 위한 의견 교환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면담에서 철원군은 먼저 포천~철원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강원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포천시 신북면 신북IC에서 철원군 갈말읍 철원IC까지 24.0km를 잇는 1단계 구간으로, 총사업비는 1조 3,305억원이다. 철원군은 이 사업이 남북 4축 완성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사업인 만큼, 오는 8월 예정된 KDI·기획예산처 2차 회의와 9월 분과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예타 통과 최적안인 신북IC~철원IC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종합평가(AHP) 시 비수도권 기준이 적용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아울러 연천~철원 전철화사업도 중점 건의사항으로 제시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연천역에서 철원군 백마고지역까지 20.2km를 단선 전철화하는 사업으로,
(포탈뉴스통신)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15일 안산 화랑유원지 내 세월호 추모시설(가칭 4.16생명안전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장마철 기상 상황에 따른 현장 대비 태세와 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4.16 생명안전공원’ 조성사업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명·안전·교육의 가치를 실현하는 복합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봉안공간, 전시·교육 공간, 다목적홀 등 시민편의시설을 포함한 복합 추모시설로 2027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김규식 실장은 장마철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배수 시스템과 비탈면 보호 조치, 지반 안정성 등 풍수해 대비 관리 실태를 검토했다. 또한 폭염 대비 현장근로자 휴게시설을 점검하고, 폭염단계별 작업시간대 조정 또는 작업중지 등 고용노동부 사업장 작업 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김규식 실장은 “장마철에는 예측 불가능한 기상 악화가 잦은 만큼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어떠한 상황에도 시설 안전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예찰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15일 오후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2026년(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준비 중인 대전시 선수들과 지도교사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유 부시장은 이은열 대전대성여고 교장으로부터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청취한 뒤 직종별 훈련장을 둘러보며 애니메이션, 제과, 제빵 등 5개 직종 11명의 선수와 지도교사를 격려하고 훈련 과정의 애로사항을 살폈다.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송도컨벤시아 등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산업용드론제어 등 51개 직종에 시·도 대표선수 약 1,800명이 참가하며, 대전시에서는 29개 직종에 7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금메달 1천만 원, 은메달 6백만 원, 동메달 4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팀)에게는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을 거쳐 2028년 제49회 일본 아이치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대전시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책임감 있는 대회 참가와 건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