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김현수 선수가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발전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전남 순천시 팔마실내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실업팀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동구청 소속 선수들은 남자부 단식 및 복식 부문에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김현수 선수는 음성군청 박환 선수와 짝을 이뤄 남자 개인복식 본선 1차 선발전 B블록에서 1순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16강과 8강을 잇따라 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4강에서 이번 대회 복식 우승팀인 음성군청 이현권·박재규 조에 5대2로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김현수 선수는 패자전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해 결승까지 진출하며 최종 3위를 차지했고,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투지를 발휘한 김현수 선수의 경기력은 함께 출전한 선수들에게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
(포탈뉴스통신) 영광군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오는 3월 22일 일요일 영광스포티움 일원에서‘제2회 영광 광풍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라톤 대회 코스는 영광스포티움 내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덕호교, 와탄교(10km 반환점)와 복용삼거리를 지나 법성면 화천 회전교차로(Half)에서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하며, 5km 코스는 스포티움 내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스포티움 회전교차로, 아마빌레 앞 회전교차로를 지나 단주리 회전교차로, 숲안에 5차 회전교차로를 지나 터미널 사거리, 대일농약사 앞(반환점)에서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된다.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행사 당일 3월 22일 10km, Half 코스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광주에서 법성·홍농방면 상행선 2차선을 영광읍 종산교차로부터 차선을 점차 축소하여 신평교차로에서는 전면 통제되며, 5km 코스는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스포티움 화전교차로에서 아마빌레 앞 회전교차로를 지나 단주리 회전교차로에서 터미널 사거리, 대일농약사 앞까지 전차선이 전면 통제되며, 스포티움 회전교차로에서 단주리 회전교차로 구간은 양방향 전면 통제된다. 단, 아마빌레와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열린 ‘2026 영광 키즈 오픈 테니스대회’가 어린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꿈나무테니스재단과 한국초등테니스연맹이 주최·주관했으며, 영광스포티움 테니스장(9면)과 한수원 사택 테니스장(6면)에서 개인전 단식 경기로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250여 명의 초등부 선수들은 남·여 병아리부, 새싹부, 10세부, 12세부로 나뉘어 코트를 누비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꽃샘추위와 거센 비바람이 이어지는 쉽지 않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하며 코트 위에서 도전과 성장의 순간을 만들어냈다. 경기 결과 ▲여자 10세부 고양TA 강이안 ▲남자 10세부 수원금호초 김서준 ▲여자 12세부 강진동초 김예율 ▲남자 12세부 나정웅TA 이룬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영광군은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2026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 스포츠 인재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무대를 계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오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모나용평리조트에서 ‘2026 HAPPY700 평창컵 FIS 국제 Alpine 스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제스키연맹(FIS)이 공인하는 국제 대회로, 평창의 우수한 동계스포츠 기반 시설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외 선수들의 기량 증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기간에는 국내외 정상급 선수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평창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3월 10일부터 11일까지는 남녀 대회전 경기가, 3월 12일부터 13일은 남녀 회전 경기가 열린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동계스포츠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대회를 유치하여 동계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와 스포츠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직장운동경기부로 운영 중인 역도선수단과 테니스 선수단이 2026년 시작된 각종 전국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진안군을 알리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먼저, 테니스선수단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전남 여수에서 개최된 '2026년 오동도배 여수 오픈 테니스대회'에 참가한 이현이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파트너 정연수 선수(명지대)와 함께 좋은 호흡으로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펼쳐 3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역도선수단은 지난 3월 3일부터 3월 6일까지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6 전국 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김정민(75㎏급) 선수가 인상 2위(135㎏), 용상 2위(180㎏)를 기록하며, 합계(315㎏) 2위의 성적을 달성했다. 전춘성 군수는“역도선수단과 신규 창단한 테니스선수단 모두가 2026년 첫 출발부터 좋은 성적을 거둔거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진안군을 대표하여 더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에게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
(포탈뉴스통신) 국기원이 ‘태권도장 지원 사업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국기원은 3월 10일 오전 11시 강의실에서 윤웅석 원장, 이종갑 행정부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TF팀 위촉식을 개최했다. TF팀은 태권도장 현장의 실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단기 및 중장기 활성화 정책 로드맵을 수립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태권도장 지원 사업 추진 등을 공언한 바 있으며, TF팀을 통해 구체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TF팀은 이호열 국기원 이사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위원은 내외부 인사들로 구성했다. 위촉식에서 윤웅석 국기원장은 “TF팀을 통해 태권도장 지원을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신속히 방안을 마련해 실천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TF팀은 위촉식이 끝난 뒤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추진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뉴스출처 : 국기원]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청 역도팀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순창군 체육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높였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3일부터 6일까지 경상남도 고성군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및 제23회 전국 춘계학생역도선수권대회’에서 순창군청 역도팀 선수들이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올해 새롭게 팀에 합류한 황수민 선수는 95kg급 경기에서 17명의 선수가 출전한 치열한 경쟁 속에 인상 157kg을 들어 올리며 2위를 기록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용상 182kg, 합계 339kg을 기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장서진 선수(75kg급)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인상 127kg(3위), 용상 166kg(3위)을 기록하며 합계 292kg으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와 함께 팀 에이스인 전병현 선수는 110kg급에 출전해 인상에서 157kg을 들어 올리며 5위를 기록했으나, 이어진 용상 경기 도중 예상치 못한 부상이 발생해 선수 보호를 위해 기권을 결정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최영일 순창군수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의 동계전지훈련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지훈련팀 유치와 전국대회 준비에 핵심 역할을 수행한 ‘숨은 공신’ 3인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고성군에 따르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 현재까지 진행된 동계전지훈련기간 동안 총 320개 팀 7,138명의 전국 각지 선수단이 고성을 찾으며 지역 스포츠마케팅 성과를 입증했다. 이 가운데 축구 121개 팀 4,395명, 씨름 60개 팀 733명, 태권도 32개 팀 448명 등이 참가해 동계전지훈련 열기를 이어갔다. 이처럼 많은 선수단의 발걸음이 이어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각 종목에서 전지훈련팀 유치에 힘써온 현장 체육인들의 노력이 있었다. 특히, 씨름·태권도·축구 종목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 명의 체육인은 이번 동계전지훈련 성과를 이끈 “숨은 공신”으로 꼽힌다 그 첫 번째 공신은 “씨름에 인생을 건 젊은 지도자” 박준욱(34) 씨름 꿈나무 감독이다. 선수 시절 쌓은 인연과 뜨거운 열정으로 고성을 전국 씨름 전지훈련지로 이끄는 중심인물이다. 박 감독은 경기대학교를 졸업한 뒤 양평군청 씨름단 실업선수로 3년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전북의 스포츠 역량과 인프라를 집약한 영문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홍보물은 ‘Jeonbuk, The Sport State’를 주제로, 전북이 그동안 유치·개최해 온 주요 국제 스포츠 대회와 도내 14개 시‧군이 보유한 스포츠 인프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북이 국제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기에 적합한 도시임을 전북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소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홍보물에는 1997 무주‧전주 동계유니버시아드,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2023 아시아태평양마스터즈대회 등 전북에서 열린 주요 국제대회를 비롯해 전주월드컵경기장, 무주 태권도원, 익산 스포츠타운, 군산 월명체육관 등 지역별 대표 스포츠 시설이 담겼다. 홍보물은 휴대성과 활용도를 고려한 팸플릿(185mm×255mm)과 A4 사이즈의 L자형 PP홀더, 종이 파일홀더 등 3종 세트로 구성됐다. 실제 사진과 그래픽 디자인을 조화롭게 활용해 총 5가지 유형으로 제작되며, 전북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전북의 스포츠 환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2025년 전지훈련과 스포츠 대회 참가를 위해 경남을 방문한 스포츠팀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경남을 찾은 방문 스포츠팀은 1만 1,218개 팀, 선수 28만 4,687명(연인원 약 145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연인원 기준 27만 3,685명이 늘어난 23% 증가한 수치로,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는 1,33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제효과 역시 전년 대비 273억 원(25%) 증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는 방문 스포츠팀 증가 요인으로 △겨울철 온난한 기후에 따른 전지훈련 수요 증가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적극 유치 △시군별 특화종목 육성과 전용시설 구비 △체재비 및 훈련용품 지원 △시설 사용료 감면과 숙박·요식업 이용 요금 할인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꼽았다. 특히 전년 대비 방문팀 증가폭은 양산시가 852개 팀에서 2,372개 팀으로 크게 늘어나며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고, 밀양시와 통영시가 뒤를 이었다. 또한 2025년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은 고성군이 가장 많았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을 홈으로 사용하는 전북현대모터스 N팀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완주공설운동장에서 대전코레일FC를 상대로 2026시즌 K3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전북현대 N팀이 세미프로 무대인 K3리그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기 위한 첫 시험대로, 지역 축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전북현대 N팀은 지난 2024년 K4리그 우승을 거머쥐며 K3리그로 승격한 뒤, 지난해 안정적으로 리그 잔류를 확정하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올해는 권순형 신임 감독 체제 아래 K리그의 주목받는 유망주인 수비수 이상명과 최진웅을 영입하며 전력을 대폭 보강했다. 총 14개 팀이 팀당 26경기를 치르는 치열한 리그 일정 속에서 전북현대 N팀은 한층 진화한 경기력으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이날 개막전에는 유희태 완주군수가 참석해 홈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축구 관계자 및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유 군수는 “전북현대 N팀의 K3리그 참여는 완주군의 축구 메카 조성 사업과 지역 스포츠 인프라 확장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이번 활동이 군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히고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운수 게이트볼분회(회장 김기식)는 3월 7일 오전 10시 운수면 게이트볼장에서‘고령군 생활체육 게이트볼 친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새롭게 조성된 운수면 게이트볼장에서 처음 열린 대회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이날 대회에는 군내 8개 읍·면에서 9개 팀 140여 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우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우승은 우곡면, 준우승은 개진면이 차지했으며, 공동 3위는 다산면과 덕곡면이 각각 차지했다. 김기식 운수 게이트볼분회 회장은 “운수면 게이트볼장이 조성되기까지, 그리고 이번 대회가 개최되기까지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게이트볼이 더욱 활성화되고 회원들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장재환 고령군 게이트볼협회장은 “게이트볼은 어르신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게이트볼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이 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일부터 충청권 4개 시·도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개최하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준비 상황을 지역 언론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세종(10일)을 시작으로 대전(11일), 충북(12일), 충남(17일) 순으로 진행된다. 간담회에서는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이 대회 준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운영, 시설, 교통·숙박 등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검토해 대회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함께 만드는 국제 스포츠 대회인 만큼 지역 언론의 관심과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며 준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리며, 1
(포탈뉴스통신) 남해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인 다랑논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제3회 남해 다랑논 마라톤 대회가 오는 5월 2일 오후 3시 남해군 서면 북부 지역 다랑논 코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다랑논 특유의 아름다움과 벚나무 터널을 지나며 광양만의 탁 트인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코스(10km·5km)를 달리게 된다. 행사 당일에는 △층층마켓 △다랑논페스타 △회룡마을 밥상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마을 축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메달, 기념 티셔츠, 다랑논 농산물이 제공되며,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숙박권, 크루즈 상품 등 특별한 상품이 증정된다. 3월 9일부터 3월 29일까지 선착순 7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전화,이메일,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두 종목 모두 동일하게 35,000원으로 기념품, 식사, 간식 등이 제공된다. 이정만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은 “이번 다랑논 마라톤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마을 축제로, 스포츠 대회 이상으로 남해의 낭만과 감성을 경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2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분담업무 세부추진계획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회 준비상황과 분야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40개 유관 부서가 참여해 대회 준비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보고회는 주요 추진 일정 공유를 시작으로, 부서별 세부 실행 계획 및 유관부서 협업 사항 등을 논의헸다. 천안시는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장애인 체육대회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히 경기장별 경사로, 장애인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철저히 보완하고, 자원봉사자 전문 교육을 강화하는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 체계를 가동해 미비점을 선제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모든 부서가 원팀이 되어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준비해, 장애인 인권과 복지가 살아있는 스포츠 선진 도시 천안의 면모를 220만 충청인에게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한편, 제32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