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구축한 ‘지역 연계형 탁구 육성 모델’이 창단 초기부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창단한 청양군청 탁구팀은 지난 3일부터 6일간 경북 문경에서 열린 ‘2026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복식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이는 팀 창단 불과 4개월 만에 거둔 결실로, 유소년부터 실업팀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이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그동안 정산초·중·고 탁구부는 청소년 국가대표 8명을 배출하는 등 전국구 실력을 자랑해 왔으나, 고교 졸업 후 지역 내 취업 경로가 없어 유망주들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한계가 있었다. 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초 실업팀을 공식 창단하며 ‘지역 연계형 육성 모델’을 완성했다. 현재 실업팀 선수들은 지역 유망주들의 기술 멘토로 활동하며 훈련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육성 체계를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인 ‘정산 동화활력타운’ 조성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정산면 서정리 일원에 들어서는 이 시설은 단순한 훈련 시설을 넘어 전문 훈련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5회 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출정식을 지난 8일 충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시장,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자, 학교장, 체육회 임원,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의지를 피력했다. 행사는 출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단기 수여,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출정식보다 대회를 앞둔 긴장감과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선수단은 총 32개 종목에 651명(선수 479명, 임원 172명)이 대회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천영기 시장은“우리 시 선수들의 향상된 실력과 위상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대회 마지막 날까지 참가 선수 모두 안전사고 없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아낌없이 펼쳐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포탈뉴스통신)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궁도 대회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태화정에서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궁도협회와 평창군궁도협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궁도 동호인 455여 명이 참가한다. 각궁·개량·노년·여자) 부문별로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가 치러진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 과장은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궁도 대회 참가를 위해 평창을 찾아주신 도내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라며, 평창에서의 경험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대회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오는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제23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품새·격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한다.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품새와 격파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국내 최고 수준의 태권도 대회로, 약 3,000여 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품새와 격파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품새 경기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공인품새는 토너먼트 방식, 자유품새는 컷오프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기는 초·중·고·대·성인·장년부로 구분해 진행된다. 격파 경기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열리며, 기록격파·기술격파·위력격파 종목으로 나뉘어 초·중·고·대·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한다. 각 종목별 최고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대회 기간 동안 원활한 경기 운영과 안전 관리, 방문객 편의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금정체육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2026 부산오픈 국제남자챌린저 테니스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1999년 국내대회 개최, 2003년 국제대회로 확대되어 올해로 22주년을 맞는 ‘부산오픈’은 국내에서 개최하는 세계 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중에서도 최상위급에 속하는 챌린저 125급 대회다. 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이하 ATP)와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부산오픈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시가 후원한다. 총상금 22만 5천 달러(약 3억 4천만 원)를 두고 총 30여 개국 80여 명의 프로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예선전은 별도 예매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본선전은 NOL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후 관람 가능하다. 대회는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남자 단식 예선전,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본선전이 진행되며, 단식 52경기(예선 21, 본선 31)와 복식 15경기(본선 15) 등 총 67경기를 치르게 된다. 대회 하이라이트인 단·복식 결승전은 마지막 날인 4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특히 이번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오는 4월 24일 및 5월 8일 개막하는 장애인체전 및 도민체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공원 공중화장실 23개소 등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도민체전을 중점으로 공중화장실의 체계적인 점검과 관리를 위해 공무직 13명과 공공근로 20명 등 총 33명의 인력을 투입해 현장 중심의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내용은 1일 2회 ▲시설 청결 상태 ▲화장지 및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 비치 여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조명 및 환기 등 안전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해 6개조의 현장대응반으로 나눠 운영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을 계기로 공중화장실 및 시설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앞으로 개최될 전국체전(장애인체전)에도 차질 없이 대비하여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도민체전은 많은 도
(포탈뉴스통신) KBO는 주식회사 서북의 글로벌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과 함께 ‘2026 KBO X 포토이즘 프레임’을 선보인다. KBO는 지난해에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셀프 포토부스를 운영하는 포토이즘과의 협업을 통해 야구 관람 경험을 촬영 콘텐츠로 확장하고,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자 이번 시즌 협업을 기획했다. 이번 협업의 첫 프로그램으로는 KBO 리그 소속 10개 구단 마스코트가 적용된 ‘2026 마스코트 프레임’이 운영된다. 해당 프레임은 오는 4월 10일(금)부터 전국 포토이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시즌 흐름에 맞춘 다양한 콘셉트의 선수 프레임과 연계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시즌에는 프레임 촬영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스티커 프레임 등 다양한 관련 상품도 함께 출시해 팬들에게 보다 풍부한 참여형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KBO는 향후에도 하나의 놀이 문화로 자리잡은 포토이즘 네컷 포토 상품을 기반으로 KBO 리그 테마의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오는 4월 10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고척에서 열리는 KBO 리그 롯데-키움의 경기가 KBS Life 채널에 편성돼 생중계될 예정이다. KBS LIFE의 채널은 지역 방송국에 따라 다음과 같다. 케이블TV 채널은 KBSN 홈페이지내 채널 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출처 : KBO]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지난 8일 양산지펠리체 웨딩홀 6층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출전을 앞둔 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정상열 양산시체육회장과 체육회 임원, 참가 선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고, 양산시 선수단의 선전을 함께 기원했다. 특히 선수단은 양산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최고의 성과를 거두겠다는 ‘필승지세’의 결연한 각오도 함께 밝혔다. 양산시 선수단은 오는 17일에서 20일까지 함안군·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31개 종목 총 700여 명 규모의 선수단과 임원진이 참가할 예정이다. 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대회를 준비하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부상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도내 시·군 선수들이 참가하는 경남 최대 규모의 체육행사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2026년 6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대회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강릉시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4월 9일 강릉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회 개요와 준비 현황, 운영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막을 약 두 달 앞둔 시점에서 주요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대회의 의미와 기대효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6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강릉 올림픽파크 일대(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강릉아레나)에서 개최되며, 만 40세 이상이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국제 생활체육 대회다. 경기종목은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5세 단위 연령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3월 31일 기준 등록을 마친 참가자는 선수와 동반자를 포함해 약 3,000명 규모로, 100여 개국에서 참가가 예정된 가운데 최고 수준의 마스터즈 탁구대회로 치러질 전망이다. 대회 1호 등록 선수인 현정화 조직위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생활
(포탈뉴스통신)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문경시 영강체육공원 축구장 및 전용족구장에서 '제16회 문경새재배 동호인초청 족구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1,000여 명의 전국 족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초청 40대부와 50대부를 비롯해 경북 1·2·3부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예선은 조별 리그,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각 부문 우승, 준우승, 공동 3위 팀에게는 트로피가 수여된다. 족구는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서 높은 접근성을 갖춘 종목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전국에서 동호인 참여가 꾸준히 늘어나며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이끄는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전국 각지의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부상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즐기고, 4월의 문경의 매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문경시는 영강 보행교와 봉명산 출렁다리, 문경새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어, 이번 대회를 통해 스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시민의 체력과 건강 증진을 위해 시민체력증진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시민체력증진센터는 9일 남구 제석초등학교를 찾아 재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유연성, 순발력, 악력 등 기초체력 측정을 실시했다. 시민체력증진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조선대 체육대학 5층에 위치해 운영되고 있다. 센터에는 전문 운동처방사와 체력측정 요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 스포츠 재활 등을 제공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시민체력증진센터를 활용하여 지난해 체육회장배 육상대회에서 ‘체력왕 선발대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시민 참여형 사업을 확대해 왔다.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처방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공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시민체력증진센터에는 학교(초·중·고) 및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체력측정과 운동처방 관련 단체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사전 예약과 현장 방문을 병행한 찾아가는 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선수(18세‧용인 성복고)를 글로벌 스타 1호에 선정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초로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 선수를 경기도 ‘글로벌 스타 도약’ 사업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하고 국외 전지훈련 등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9일 경기도청에서 유승은 선수와 만나 이 같은 소식을 전하고 앞으로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의 ‘글로벌 스타 도약’ 사업은 국제대회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입증한 도내 초중고 유망주 총 3명(동계 1명, 하계 2명)을 발굴해 국외 전지훈련을 포함한 맞춤형 집중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재능 있는 유망주들이 비용이나 환경 문제로 꿈을 꺾는 일이 없도록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는 올해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1호 지원 대상에 선정된 유승은 선수는 올해 2월 열린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전북연구원에서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 AI·학술 분과회의를 열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멀티 클러스터 모델(분산형) 올림픽 운영 방안과 포용적 대회 구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분산 개최에 따른 운영 복잡성을 AI·디지털 기술로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대회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자리에서는 교통·숙박 등 인프라 운영 문제를 기술적으로 보완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AI 기반 스마트 교통체계, 대회 운영 통합 플랫폼, 경기장·숙박·교통 데이터를 연계한 디지털 인프라, 스마트 경기장 안전관리 기술 등이 제시됐으며, 이를 통해 운영 효율성과 관람 편의를 함께 높일 수 있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이어 AI 수어 및 음성 안내, 자율주행 휠체어, AR·VR 관람 서비스 등 접근성 기술을 활용한 ‘포용적 디지털 올림픽’ 구현 방안도 다뤄졌다. 도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올림픽 모델을 구체화하고, 멀티 클러스터 모델(분산형) 개최의 효율성과 참여 편의를 동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가 경기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인 ‘2028·2029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지난 26일 열린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심의 결과, 이천시가 차기 대회 개최지로 최종 낙점됐다. 이번 유치는 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신규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인프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다. 특히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가 하나 되어 보여준 강력한 유치 의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현장 실사 과정에서 권역별 체육공원 조성 등 이천시의 탄탄한 체육 인프라가 실사단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1,400만 경기도민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증명했다. 확정된 계획에 따라 2028년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2029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이천시는 향후 2년간 대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게 된다. 대회 기간에는 약 4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이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