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명도시공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광명동굴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광명동굴 여름 성수기 운영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24일간이며, 휴관일 없이 매일 1시간 연장된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매표 마감 시간은 동굴 운영 종료 1시간 전인 18시다. 2025년 기준 연간 방문객의 46%가 7~8월에 광명동굴을 방문한 만큼 관람객 증가에 대비해 전 직원 대상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혼잡 예상일(주말, 공휴일)과 혼잡시간을 안내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명동굴 홈페이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동굴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환경을 유지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라며,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도시공사]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표 광역 관광상품인 '전북 투어버스' 전용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정식 오픈하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예약부터 결제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용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구축으로 관광객은 운행 노선과 일정, 이용요금 등을 확인하고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여행 계획과 이용 절차가 한층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구축한 플랫폼은 이용자가 운행 코스와 관광상품을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역과 테마별로 원하는 상품을 검색하고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여행 일정도 보다 편리하게 계획할 수 있다. 도는 예약 플랫폼 구축과 함께 관광상품도 새롭게 개편했다. 기존 관광지 중심의 운행에서 벗어나 힐링·치유, 역사·문화, 미식 등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형 코스를 확대하고, 지역축제와 특산물을 연계한 관광상품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고창 고인돌 유적 탐방 코스를 새롭게 추가하는 등 현재 도내 14개 시·군을 연결하는 30여 개 광역 관광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5일 한탄강 하늘다리 일원에서 한탄강 미디어 아트파크 '테라 판타지아(Terra Fantasia)' 점등식을 개최하고, 포천 관광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야간 관광 콘텐츠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주요 내빈과 한탄강을 찾은 관광객, 시민 등이 참석해 테라 판타지아의 성공적인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개장사와 축사, 홍보영상 상영, 점등 세리머니, 테라 판타지아 관람 순으로 이어졌다. 테라 판타지아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한탄강의 자연경관을 무대로 빛과 음악, 미디어 아트를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나이트워크(nightwalk)형 미디어 콘텐츠다. 관람객은 한탄강 하늘다리에서 비둘기낭 폭포까지 이어지는 약 2.5km 탐방로를 따라 반응형(인터랙티브) 콘텐츠, 프로그래밍 경관 조명,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 쇼 등 7개 테마구역을 체험하며 한탄강의 50만 년 지질 이야기를 빛으로 마주하게 된다. 특히 테라 판타지아의 메인 콘텐츠인 '빛의 화산'은
(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혹서기 기간 동안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을 B코스(금강산전망대)에 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국민이 평화와 안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걷기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금강산전망대 코스는 국내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금강산과 해금강을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평화관광 코스다.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며, 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 전망대까지 이동한 뒤 북한 지역을 조망하며 안보 견학을 하고 다시 통일전망대로 돌아오는 총 7.2km 구간이다. 고성군이 혹서기(7~8월)에 DMZ 평화의 길을 운영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온열질환 사고 예방을 위해 A코스(도보 코스)는 운영하지 않고, 차량으로 이동하는 B코스(금강산전망대)만 운영한다. 이번 혹서기(7~8월) B코스(금강산전망대)는 화·수·금요일 주 3회 운영되며, 1일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7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 숲속수영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봉산청소년수련원 숲속수영장은 평택시 대표 여름철 물놀이 시설로, 울창한 숲속 자연환경에서 가족 단위 이용객이 편안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이용객 편의 강화에 중점을 두고 △이동식 화장실과 휴게공간 확대 △워터슬라이드와 미끄럼틀 운영 등으로 더욱 다양한 물놀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영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시간 50분 운영 후 10분간 휴식 시간을 갖는다. 낮 12시부터 1시까지는 수질 관리와 이용객 안전을 위해 입수를 제한하며, 이용 인원은 1일 900명으로 이용 인원이 초과하면 입장이 제한된다. 매주 월요일은 수질 관리 및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이용요금은 초등학생 이하 5000원, 중고등학생 6000원, 성인 8000원이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은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 이용 시에는 수영복과 수영모를 착용해야 하며, 면 소재 의류는 착용할
(포탈뉴스통신) 화천지역 대표적 여름 휴양지인 붕어섬이 이번 주말부터 개방된다. (재)나라는 오는 18일부터 붕어섬 여름 물놀이장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을 개방하고, 내달 17일까지 31일 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이 예년보다 2배 이상 길어진 화천 붕어섬에는 지역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의 주민들까지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댜앙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약 3,600㎡ 규모의 야외 물놀이장은 영유아용 풀장과 대형 워터 슬라이드 시설을 갖춘 일반 풀장으로 구분된다. 붕어섬 물놀이 시설은 깨끗한 지하수를 사용해 물의 온도가 낮아 다른 워터파크나 수영장보다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화천군은 물놀이장 운영 기간, 붕어섬에는 더위를 식힐 수 있는 35m 길이의 안개터널을 조성하고, 북한강을 가로지르는 약 400m 길이의 짚라인(하늘 가르기) 운영도 재개한다. 또 붕어섬 수변에서 카약 체험을 진행하고, 섬 내부를 돌아볼 수 있는 카트 레일카도 다시 운영키로 했다. 매 주말마다 붕어섬 특설무대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가수, 댄스팀 등이 출연하는 공연 이벤트가 펼쳐
(포탈뉴스통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양군이 숲과 계곡, 별빛과 전통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영양은 한곳에 오래 머물며 자연과 문화를 천천히 경험할 수 있는 관광자원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낮에는 숲길을 걸으며 더위를 식히고, 맑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긴 뒤 밤에는 별이 가득한 하늘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 여기에 전통음식과 문학이 더해져 가족과 연인, 친구 누구와 함께해도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여행의 시작은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숲에서 열어볼 만하다. 산자락을 따라 펼쳐진 자작나무숲은 하얀 나무줄기와 푸른 잎이 어우러져 여름에도 청량한 풍경을 선사한다. 숲길을 따라 걷는 동안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을 만날 수 있어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히 쉬어가기에 적합하다. 숲에서 내려오면 수하계곡과 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이 여행의 다음 장면을 이어간다. 맑고 시원한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캠핑장은 물놀이와 캠핑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여름 성수기에는 강수영장도 운영돼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4일 산약초타운에서 ‘2026년 하절기 건설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건설사업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건설현장 관계자, 건축·설계사무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권수현 차장이 강사로 나서 여름철 밀폐공간 작업 증가에 따른 질식 및 중독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밀폐공간의 위험요인과 질식사고 사례 ▲작업 전 위험성 평가 방법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절차 ▲환기설비 운영 요령 ▲개인보호구 착용법 ▲비상상황 발생 시 응급조치 및 구조요령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안전수칙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원청과 협력업체, 근로자 등 작업 주체별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휴식 가이드라인을 비롯해 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단계별 안
(포탈뉴스통신)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진안군이 여름철 대표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시원한 계곡과 숲에서 더위를 식히는 ‘수캉스’와 ‘숲캉스’, 밤하늘의 별과 야간 경관을 즐기는 ‘별캉스’와 ‘빛캉스’까지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여름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시원한 계곡과 숲에서 즐기는 여름 대표적인 여름 명소인 운일암반일암은 깊은 계곡과 기암괴석,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진 곳으로 한여름에도 시원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계곡을 따라 조성된 탐방로와 길이 220m의 구름다리에서는 협곡의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터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다른 힐링 명소인 부귀편백숲산림욕장은 약 8천 그루의 편백나무가 조성된 숲으로, 산책로와 데크,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숲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즐기는 휴식 공간 마이산 북부 마이농촌테마공원 일원에서는 ‘퐁당퐁당 야외족욕장’이 운영되고 있다. 야외족욕장과 바닥분수,
(포탈뉴스통신)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역관광 정책협의회’를 출범하고, 7월 16일 오전 9시 30분, 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양 부처 실장급을 공동 위원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관광 혁신 안건을 다룰 예정으로, 향후 다루어질 안건에 따라 유연하게 회의를 운영할 계획이다. 1차 회의에서는 양 부처가 협력할 주요 과제를 논의했으며, 주민 참여형 관광새마을운동, 관광형 관계인구 확대를 위한 디지털관광주민증 활성화, 사회연대경제 연계 관광사업지원, 지방공공기관과 한국관광공사 협업 활성화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 밖에도 양 부처가 추진하는 지역관광 및 지방소멸 대응 정책 간 연계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첫 협업 시범사업으로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올해 하반기 개최키로 했다. 새 지방정부 주도로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차별화된 관광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관광의 샛별’ 이름으로 추진 될 본대회를 통해, 민선 9기 지방정부가 각지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2026 인천 원도심 관광 콘텐츠 공모'를 통해 우수 콘텐츠 5건을 선정하고, 하반기부터 원도심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이번 공모는 역사·문화와 관광시설, 미식·상권 등 인천 원도심 고유의 매력을 활용한 우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 선정된 콘텐츠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들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개항장의 하루, 공연으로 완성되는 시간여행’은 개항장 일대 체험과 도보투어, 클래식 공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며,‘개항장 노포달리기’는 유서 깊은 노포와 주요 명소를 직접 달리며 문화를 체험하는 액티브 관광 콘텐츠이다. 또한 친환경 전동차와 거리 공연, 탑승형 투어를 결합한 ‘개항 전동차와 함께하는 시간여행 퍼레이드’와 배다리 헌책방 거리의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헌책방 거리 체험 프로그램’도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아울러 강화 지역에서는 진행되는 텃밭 다이닝, 농활 투어, 요가, 아로마테라피 등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웰니스 프로그램인 ‘팜-커뮤니티 위크’가 운영될 예정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올해 발표한 ‘2025 국민여행조사’에서 관광여행 재방문 의향 전국 1위, 관광여행 종합 만족도 전국 2위, 국내여행 횟수 3년 연속 전국 3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조사에서 경남은 관광여행 재방문 의향 79.3점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4년 전국 4위에서 지난해 1위로 상승한 것으로, 경남을 찾은 여행객들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여행지로 높게 평가한 결과다. 또한 관광여행 종합 만족도는 82.3점으로 전국 2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5위에서 3단계 상승했다. 여행객들이 경남 관광의 전반적인 품질과 관광환경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방문 의향은 관광객의 만족도와 관광 경쟁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다. 경남이 전국 1위를 기록한 것은 단순히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을 넘어 여행 후 다시 방문하고 싶은 여행지로 인식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남해안 해양관광과 지리산권 생태관광, 역사 문화관광, 미식 관광 등 경남만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와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자원
(포탈뉴스통신) 제주 농촌의 숨은 매력을 반값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기획전이 문을 연다.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서귀포시 로컬 여행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1차 할인기획전 ‘촌(村)스러운 촌(村)플레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본 기획전은 농촌 고유의 자연·문화 자원을 창조적 아이디어와 결합해 주민 주도형 관광 콘텐츠로 구축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마을 경영체(6개소)와 마을 여행 전담여행사(2개사), 제주관광공사, 서귀포시가 참여하며, 마을 주민은 현장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고, 여행사는 홍보와 모객을 전담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오픈하는 상품은 전체 8개 로컬 여행 상품 중 운영 준비를 마친 4개 상품이다.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는 농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금을 투입해 소비자 판매가를 최대 50%까지 낮춘 ‘반값 여행’을 제공할 계획이다. ‘촌(村)스러운 촌(村)플레이’는 단순 경유형 관광을 벗어나 마을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15일 상황실에서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시의원, 국·과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악산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악산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은 지난 2025년 기본계획 수립에 이어 202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60억(도비 20억, 시비 40억)으로 모악산 금평저수지 및 금산사 상가 일원에 관광인프라 조성 및 경관개선을 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관람객이 지역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지로 변모시킨다는 방침이다. 모악산 도립공원은 금산사 등 유서 깊은 역사자원과 아름다운 산림경관 및 수려한 금평저수지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다. 하지만 그동안 관광컨텐츠 부족과 야간 관광인프라가 제한적이여서 관광객들이 지역에 머무는 시간은 비교적 길지 않았다. 이러한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모악산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은 금평저수지의 기존 둘레길과 연계한 수상무대(파빌리온) 조성과 기존 둘레길의 야간경관사업 또한 모악산 상가의 주변 환경 개선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명품관광지 조성사
(포탈뉴스통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11일 화성 서해안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바다빛 불꽃쇼’ 2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 서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야간 관광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셋 콘서트는 7월 11일 오후 6시 30분 서해마루 옥상에서, 바다빛 불꽃쇼는 궁평항에서 연계 개최됐다. ■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감동의 선셋 콘서트 오후 6시 30분부터 서해마루 옥상에서 시작된 선셋 콘서트는 화성 서해안의 일몰을 배경으로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화성시예술단 국악단과 수원대학교 USW Chamber Orchestra의 협연은 국악과 클래식의 조화를 통해 품격 있는 무대를 연출했다. ■ 질서 정연한 관람문화 속 펼쳐진 ‘바다빛 불꽃쇼’ 이어지는 오후 8시 30분, 궁평항 방파제 광장에서는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트롬본 콰이어의 공연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곧이어 펼쳐진 해상 불꽃쇼는 화성 서해안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