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운영을 통해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8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월 6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진행됐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관광정책 및 관광산업의 이해 ▲지역 특화 문화관광자원의 이해 ▲해설 시나리오 작성 및 해설기법 ▲현장 실무실습 등 해설사로서 갖춰야 할 필수 기본소양과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100시간의 집합교육과 현장실습을 모두 이수하고 평가를 거쳐 문화관광해설사 자격을 갖추게 됐다.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들은 향후 3개월 동안 지역 주요 관광지에 배치돼 실무 수습 과정을 거친 뒤 2027년부터 본격적인 해설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경남도가 관광객 재방문 의향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데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 서비스가 큰 역할을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수교육과 역량 강화를 통해 수준 높은 관광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
(포탈뉴스통신) 영암문화관광재단은 월출산기찬랜드 개장 기간 동안 운영 중인 ‘2026 월출산기찬랜드 워터플레이’가 무더위 속 관광객과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여름철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워터플레이는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월출산기찬랜드 빛찬광장에서 진행된다. 시원한 물놀이와 참여형 레크리에이션을 결합해,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물총 오징어게임, 랜덤플레이댄스, 퀴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공연이 열리는 날에는 매직 벌룬쇼, 버블쇼, 비보이 퍼포먼스, DJ 워터 파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함께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공연이 없는 날에도 물총 레크리에이션은 정상 운영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가 진행돼 현장의 재미를 한층 높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월출산 기찬랜드의 참여형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영암문화관광
(포탈뉴스통신)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는 23일, 국내 주요 학·협회 및 연구기관, 국제회의 기획사 관계자 30여 명을 초청하여 ‘2026 송도컨벤시아 초청 팸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국내․외 우수 학술회의 및 컨벤션의 송도컨벤시아 유치를 확대하고, 인천의 차별화된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널리 알리기 위해 회의 관계자들의 수요와 의견을 사전 반영하여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송도컨벤시아에 도착해 회의시설에 대한 안내와 인천의 회의 지원제도, 인근 호텔과의 공동 마케팅 설명회를 가졌다. 이어 대형 볼룸, 회의실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면서 현장을 확인하는 답사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송도컨벤시아 뿐만 아니라 인천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의 강점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송도컨벤시아와 인접한 호텔인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과 한옥 호텔 ‘경원재 바이 워커힐’을 답사하고, 센트럴파크 일대에서 상호 네트워킹을 겸한 오찬을 가졌다. 이후 지역의 대표적 문화관광 명소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G
(포탈뉴스통신) 장성군이 올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온전히 낫게 해 줄 ‘힐링여행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가장 많은 발길이 모여들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축령산 편백숲이다. 1150헥타르(ha) 규모로 펼쳐진 상록수 조림지로, 현대인의 심폐 기능을 돕는 거대한 ‘피톤치드의 보고’다. 이 초록바다 같은 숲은 고(故) 춘원 임종국 선생의 굵은 땀방울을 먹고 자랐다. 전쟁 직후 황폐해진 민둥산에 홀로 물지게를 지고 산을 오르내리며 편백나무와 삼나무를 가꿨다. 반세기가 지난 오늘날에는 그 가치를 인정받아 산림청 선정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축령산에서 가장 이색적인 경험을 원한다면 서삼면 추암리 ‘하늘숲길’을 추천한다. 계단이 없고 경사가 완만한 860m 길이의 무장애 목조 산책로다. 지상으로부터 최대 10m 높이에 설치된 데크길을 걷다 보면, 수십 미터씩 자란 편백나무 꼭대기를 내 눈높이에서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다. 숲속 독서 공간에 앉아 나뭇잎 사각거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아지며 진정한 내면의 평화가 찾아온다.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는 장성호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3일,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2026 경기 로컬여행 파트너스 밋업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로컬여행 파트너스 36개사와 총 22개 시·군, 관광 관련 기관 및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관광 콘텐츠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장에는 관광·체험, 플랫폼, 문화예술, 관광컨설팅, 미디어, 굿즈,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로컬여행 파트너스가 참여해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로컬여행 홍보부스에서 스탬프 투어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편 다양한 로컬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경기도 로컬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 사전 매칭을 통한 시·군과 파트너스 간 비즈니스 상담을 운영, 시·군 대상으로 파트너스사의 2027년도 계획 및 신규 사업 50여 건을 제안하는 등 실질적 민관 협업 체제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로컬여행 파트너스와 시·군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별 특색을 살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세계전람이 공동 주관하는 인천 대표 뷰티 및 헬스케어 산업 전문 전시회인‘뷰티&헬스케어쇼’가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송도컨벤시아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뷰티&헬스케어쇼'는 K-뷰티와 헬스케어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제품, 기술을 한자리에서 소개한다. 올해는 전시 규모를 지난해보다 두 배로 확대하고, 기업 간 거래(B2B) 상담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외 바이어와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뷰티 산업의 경쟁력과 글로벌 진출 확대를 꾀한다. [전시회] 이번 전시회는 ▲기초·색조화장품 ▲스킨케어․헤어 ▲헬스케어 ▲웰니스 서비스 등 다양한 품목의 국내외 173개 기업이 참여하며, ▲수출지원존 ▲브랜드 팝업존 ▲해외 브랜드존 ▲기관․단체관 등 특색있는 특별관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인천항만공사, 인천TP 등이 지원하는‘지역 뷰티기업 단체관’에는 엄격한 선정 절차를 거친 30개사가 참가해 우수한 수출 경쟁력을 선보인다. [B2B 프로그램]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B2B 프로그램도
(포탈뉴스통신)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인구감소지역의 휴양림 방문을 유도하고 휴양림 연계 여행코스 발굴을 위해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인 '숲으로 체크인! 국립자연휴양림 여행 프로그램 기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구감소지역에 소재한 국립자연휴양림 중 1개소를 필수로 숙박(1박 2일)하고 주변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참신한 여행 코스를 설계, 제안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2026년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제안서 양식과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부 소통 플랫폼 ‘소통24’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1차 전문가 심사에서 3배수의 우수작을 선정한 후 ‘소통24’에서 대국민 투표를 거쳐 최종 3건을 선정한다. 국민이 직접 투표에 참여하여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종 선정된 3건의 우수작에는 상금과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최우수상(1건) 50만 원, 우수상(1건) 30만 원, 장려상(1건) 20
(포탈뉴스통신) 제주시가 운영하는 에코촌 유스호스텔이 시설 이용 만족도 조사 결과 95.7%를 기록하며 이용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2026년 상반기 에코촌 유스호스텔 이용자 1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직원 친절도, 숙박·편의시설 만족도 등 전반적인 이용 경험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분야별 긍정 응답률은 ▲종합 만족도 95.7% ▲전체 이용 만족도 97.1% ▲직원 친절도 96.1% ▲숙박시설 만족도 96.1% ▲부대·편의시설 만족도 95.2% ▲숙박시설 청결도 96.2% ▲비치 물품 만족도 94.2%로 나타나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시설 이용 추천·재방문 의향 항목에서는 ‘매우 만족’ 90.4%, ‘만족’ 4.8%로 응답자의 95.2%가 긍정적으로 답해 에코촌 유스호스텔에 대한 이용객의 높은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용객들은 “청결하고 쾌적한 숙소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해 만족스럽다”, “경치가 좋고 직원들이 친절하다”, “시설 관리가 잘돼 있어 다시 이용하고 싶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설 이용 과정에서 제시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는 천지연폭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주만의 계절감과 감성을 선사하고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제주의 청량한 여름 감성’을 주제로 한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포토존은 단순한 사진 촬영 공간을 넘어 관광객들이 제주의 자연 속에서 여름의 감성을 느끼고 특별한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광지관리소는 지난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포토존 운영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조사 결과,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 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76%를 차지하는 등 관광객들의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포토존 이용 이후 체류시간이 늘어났다고 응답한 방문객이 63% 이상을 차지해 체류형 콘텐츠가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관광 만족도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자유 의견에는 “제주다운 감성을 담은 포토존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다수 제시됐다. 이에 관광지관리소는 방문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제주의 푸른 자연과 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담고, 천지연폭포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
(포탈뉴스통신) 진주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진양호 르네상스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진양호공원이 남부권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재탄생하고 있다. 진양호공원은 과거 연간 방문객이 12만 명 수준까지 떨어졌지만, 민선 7기 이후 문화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 데 힘입어 지난해에는 38만 명을 돌파하며, 3배 이상 늘어났다. 특히 올해는 상반기에만 34만 명이 방문하는 등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에는 노을 전망대와 남부권 광역 관광 개발사업, 진양호동물원 이전 사업 등 핵심사업을 본격 추진해 자연과 문화, 생태가 어우러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 방문객 3배 증가, ‘진양호 르네상스’ 구현 진양호공원은 1970년대 유원지로 지정된 이후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으로 각광받았지만, 시설 노후화와 콘텐츠 부족으로 방문객이 감소하며, 한때 연간 12만 명까지 줄어들었다. 이에 진주시는 ‘진양호 르네상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어린이 물놀이터 ▲진양호반 둘레길 ▲다이나믹 광장 ▲우드
(포탈뉴스통신) 한낮의 무더위가 물러간 뒤 서늘한 바람과 함께 별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는 시간, 영양의 여름밤은 낮과는 전혀 다른 여행을 선사한다.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도시의 불빛에서 벗어나 밤하늘 본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국내 대표 야간관광지다. 인공조명을 줄이고 밤하늘과 생태환경을 보전해 온 영양군의 노력으로 별과 은하수, 반딧불이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일대에는 수하계곡과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반딧불이천문대, 별생태체험관 등이 자리하고 있어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여름휴가 기간에는 계곡과 물놀이 시설에서 더위를 식힌 뒤 캠핑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밤에는 천문대를 찾아 별을 관측하는 일정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은 맑은 수하계곡과 숲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형 캠핑장이다. 캠핑사이트와 샤워시설, 북카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과 캠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강수영장도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반딧불이천문대에서는 전문 장비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국제 스포츠관광 활성화와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해 연수구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2026 인천 송도 국제태권도대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오는 26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영국, 스페인, 중국, 일본, 미국 등 24개국 해외 참가자 500명과 국내 선수단 및 관계자 2,000명 등 총 2,500여 명이 참가한다. 지난해보다 해외 참가 규모가 크게 확대되며 국제 스포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외 참가자들은 대회 전후 3박 4일부터 최대 7박 8일까지 인천에 머물며 개항장, 차이나타운, 월미도, 인천시티투어, 마시안 갯벌체험, 쇼핑·미식 등을 즐길 예정이다.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대표적인 특수목적관광(SIT) 사례다. 지난해 대회에 참가했던 홍콩 선수 왕웨이는 "인천에서의 경험이 좋아 올해도 다시 참가하게 됐다”라며, "태권도뿐 아니라 관광과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이번에는 7박 8일 일정으로 방문한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임차료를 지원하고, 참가 선수단에게 인천 관광 홍보물과 숙박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2일부터 제주를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환영 캠페인’을 운영한다. 본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다자녀가구 여행객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환영 캠페인’의 대상을 일반 가족 단위 관광객까지 확대한 것이다. 도와 공사는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겨냥해 다자녀 가족은 물론, 부부, 3인 가족 등 모든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기존 다자녀가구(두 자녀 이상이고,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인 경우)는 3박 4일 이상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 숙박했을 시 1가구당 4만원을 지원해왔다. 여기에 조부모·부모·형제·배우자·자녀 등이 함께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2박 3일 이상 숙박할 경우, 도와 공사는 객실 1실당 2만원을 지원하는 신규 캠페인을 추가했다. 한 객실당 숙박확인서는 1건만 인정하며, 객실 내 침실이 2개 이상이면 하나의 객실로 인정한다. 참여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아닌 타 지역에 거주하는 조부모·부모·형제·배우자·자녀 등이 함께하는 가
(포탈뉴스통신) 광명도시공사는 오는 7월 27일부터 광명동굴을 방문하는 관내·관외 성인 정상가 입장객 구매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류형 지역화폐 지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성인 정상가 입장객에 한정되며, 관외 거주자는 성인 입장료 10,000원을 결제한 후 지류형 지역화폐 3,000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관내 거주자는 성인 입장료 5,000원 결제 시 지류형 지역화폐 2,000원을 지급받는다. 다만, 각종 할인 및 감면 대상자와 단체 입장객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역화폐 지급은 광명동굴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한 뒤 안내받은 지역화폐 배부처를 방문하여 수령하면 된다. 지급받은 지류형 지역화폐는 광명동굴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광명시 지류형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가능한 가맹점은 광명시청 홈페이지의 지류형 지역화폐 가맹점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이번 지류형 지역화폐 환급 사업을 통해 광명동굴 방문객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인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 광명동굴의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
(포탈뉴스통신)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섬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연안여객선 이용을 위해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여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기간에는 85만 5천여 명(하루 평균 5만여 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8월 1일에 이용객이 가장 많을 것(7만 1천여 명)으로 예상된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예비선 7척을 추가로 투입하고, 운항 횟수도 평소보다 6.8% 많은 13,507회까지 증편하여 여름 휴가철 수요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하계 휴가철 기간에는 한국해운조합이 운영하는 여객선 예매누리집에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인공지능(AI) 챗봇 기능을 도입(7월 6일 개시)하여 여객선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으며, 여객선 출·도착 시각, 다음 날 운항 여부 등의 교통정보도 평소와 같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누리집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여객선의 안전 운항을 위해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전국 연안여객선 140척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