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7979 서울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야간 러닝 프로젝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그 첫 번째 프로그램인 ‘양재천 달빛야행(夜行)런’은 오는 8월 28일 양재천 일대에서 개최되며, 시민들이 서울의 아름다운 야간 수변공간과 지역상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생활체육 콘텐츠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밤공기를 즐기며 운동할 수 있도록 익숙한 휴식 문화인 ‘사우나’를 콘셉트로 기획했다. 러닝과 함께 휴식 요소를 더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이 행사 전후로 양재천 일대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양재천과 여의천을 따라 이어지는 5.8km 코스를 달리며 서울의 아름다운 수변 야경을 즐기고 건강한 생활체육을 경험하게 된다. 참가자에게 사우나 분위기를 연출하는 다양한 아이템(사우나 락커키 굿즈, 미니 양머리 헤어밴드 등)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와 카페거리 등 지역 명소를 연계해 운영하며, 참가자들이 러닝 이후 자연스럽게 인근 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지심도 산마루 문화놀이터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올해 하반기 건축설계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거제시가 총사업비 183억 원을 투입해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비 65억 8,200만 원을 투입하며, 재원은 국비 32억 9,100만 원(50%), 도비 9억 8,700만 원(15%), 시비 23억 400만 원(35%)으로 구성된다. 지심도는 하늘에서 보면 마음 심(心) 자를 닮아 ‘사랑의 섬’으로 불리며, 섬 전체를 뒤덮은 울창한 동백숲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동시에 1936년 일제강점기 시절 주민들이 강제 이주당하고 군사 요새로 활용됐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광복 이후에도 국방부가 지심도를 관리하며 군사 목적으로 관리해 왔으나, 2017년 소유권이 거제시로 이관되면서 방치돼 있던 역사·문화자원과 생태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일제강점기 역사·문화자원과 지심도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연계해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누리는 동시에 역사를 체험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응해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황금해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7일 주요 구간 8곳에 냉풍기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냉풍기 설치는 무더위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줄이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현장 접근성과 이용 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용객이 많이 찾는 지점을 중심으로 냉풍기를 배치하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폭염 속 황금해안길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은 이동 중 잠시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황금해안길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에 냉풍기를 설치한 8곳에 이어 8곳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추가 설치가 완료되면 총 16곳에서 냉풍기를 운영하게 돼 황금해안길의 여름철 이용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야외 관광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잠시라도 더위를 피하고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황금해안길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화성특례시의 대표적인
(포탈뉴스통신) 경기관광공사가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 쾌적한 실내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실내 여행지 6선을 추천했다. 이번 추천 명소는 액티비티한 수중·빙상 스포츠부터 감성적인 전시·문화공간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스파와 물놀이를 동시에 즐기는 ‘하남 아쿠아필드’ ▲아시아 최고 깊이의 실내 풀장을 갖춘 ‘가평 K26’ ▲한여름에 얼음 위를 달리는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는 이색적인 피서 체험을 선사한다. 또한 ▲세계 화폐 문화를 만나는 ‘포천 코버월드’ ▲자동차 조형미와 디자인 철학을 담은 ‘고양 포마자동차디자인미술관’ ▲도심 속 푸른 온실을 품은 ‘부천 수피아’에서는 자연과 예술, 문화를 온전히 누릴 수 있다. 한여름에도 긴팔 옷이 필요한 얼음 위 세상, 의정부실내빙상장 의정부실내빙상장은 연중 쾌적한 빙질을 유지하기 위해 실내 온도를 약 10~15℃로 관리해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한여름 폭염을 깨끗이 잊게 만드는 직관적인 피서지다. 피부에 닿는 서늘한 공기와 새하얀 빙판 위에서 초보자는 기본 동작을 익히고 숙련자는 속도감 있는 주행을 즐기는 등 누구나 수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여수의 섬에 오래 머물며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타지역 거주 관광객이 시 지정 섬 10곳을 여행하며 사용한 숙박비, 식음료비, 여객선 운임 등의 50%를 모바일 여수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제도다.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대상 섬은 여수의 대표적인 섬 관광지인 금오도·거문도·하화도·사도·개도·손죽도·초도·안도·연도·여자도 등 총 10곳이다. 사전 신청은 8월 10일부터 시작하며, 실제 여행 기간은 8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일 기준 최소 5일 전까지 전남·광주 통합관광플랫폼인 ‘JG TOUR’ 앱을 통해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 후 지역사랑상품권 앱 ‘chak’을 통해 모바일 여수사랑상품권을 구입하고, 섬섬여수페이 가맹점에서 경비를 결제하면 된다.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JG TOUR’ 앱에서 영수증을 첨부해 정산을 신청하면 사용 금액의 50%를 모바일 여수사랑상품권으로 돌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2026 BETTER里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광 스타트업 문카데미(클투)와 함께 ‘트레일 헌터 in 김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관광 벤처기업의 유망한 아이디어를 지역에 실증해 생활 인구를 증대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역 상생형 프로젝트다. 시는 한국관광공사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 공모에서 문카데미를 포함한 총 7개의 관광 스타트업을 선정해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그중 문카데미는 약 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국내 러닝 전문 인스타그램 미디어 1위 채널 '클투(CLTOO)'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문카데미는 '달릴수록 머무르게 되는 김제를 위한 로컬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 실험'을 목표로, 김제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연결한 체류형 트레일 러닝 런트립을 기획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1회차 파일럿 테스트 '트레일 헌터 in 김제' 행사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됐다. 행사에는 14명의 트레일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김제의 코스들을 달리고 평가했다.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농촌지역 승마장 운영 프로그램(승마+관광+숙박 연계)을 통한 승마인구 저변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최대 60%, 16만 8천 원까지 지원하는 승마트레킹 사업을 제주관광협회(탐나오)와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승마체험과 관광, 숙박이 결합된 패키지형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승마강습·트레킹(180천 원)을 필수 포함하여, 관광상품(30천 원) 또는 숙박상품(70천 원) 이용료를 이용자 1인당 60%, 최대 16만 8천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며, 인당 3회까지 지원된다. 올해 서귀포시 지역 2개 승마장을 선정해 탐나오에서 운영 중이다. 참여 방법은 제주관광협회 제주여행 공공 플랫폼 ‘탐나오’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면, ‘농촌관광승마활성화 사업’ 표시가 부착된 승마상품 구매 시 제휴 관광상품과 숙박상품(1박)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함께 제공되고 쿠폰은 예산 소진시까지 지원하여 2026년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문혁 서귀포시 청정축산과장은 “이번 휴가철을 맞이하여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승마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
(포탈뉴스통신) 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완주군과 함께 추진하는 '2026 완주 정주체험 관광 프로그램 '살아보니, 완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타 지역 거주자가 6박 7일 동안 완주에 머물며 지역의 생활환경과 공동체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귀농·귀촌과 정주 가능성을 탐색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을 넘어 실제 지역에서 살아보며 완주의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총 3회 운영되며 ▲1회차는 9월 3일부터 9일까지 ▲2회차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3회차는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완주에서의 생활과 정주에 관심 있는 타 지역 거주자로, 청년과 신혼부부, 자녀 동반 가족, 귀농·귀촌 희망자, 창업 준비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완주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는 '살아보기' ▲지역 명소와 축제를 둘러보는 '로컬투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교류' ▲주거·일자리·복지 정책을 알아보는 '정책투어' ▲자연과 농촌을 경험하는 '농촌체험' 등에 참여하며, 완주의 생활환경과 지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지역 내 이색적이고 독창적인 관광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제6회 대구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의 접수가 8월 10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2025년 8월 1일 이후 본인이 직접 촬영한 미발표 사진을 오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 동구만의 이색적인 야간경관ㆍ축제ㆍ문화행사ㆍ관광명소 사진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동구 주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구청은 작품의 독창성, 적합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 후 대상 1점(상금 200만 원), 금상 1점(상금 100만 원), 은상 3점(상금 각 50만 원), 동상 5점(각 30만 원), 입선 20점(각 10만 원) 등 총 30점의 작품을 선정하고 9월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상 작품은 동구 관광안내 리플릿과 관광지도, 영상물 등 다양한 유형의 관광 콘텐츠로 제작되어 동구 관광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에 참신한 작품이 많이 응모되길 희망한다. 동구 내 창의적인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더 많은 관광객들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는 최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에도 대구 근대골목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만족시키기 위해 계절형 맞춤투어인 '쿨밍투어'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쿨밍투어'는 ‘여름은 쿨링, 겨울은 워밍’을 결합한 계절형 맞춤 투어로, 폭염이나 한파 기간에 대구 근대골목을 찾는 관광객들의 야외 이동을 최소화하고 실내 전시․체험을 중점적으로 활용해 진행하는 투어를 말한다. 또한, 골목투어 코스 내 주요 관광거점들을 기상 여건에 따라 실내 콘텐츠 중심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하절기에는 쿨토시, 넥밴드, 부채 등을, 동절기에는 넥워머, 무릎담요 등을 제공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2026 차세대 해외동포 모국 초청 청년 연수’를 위해 대구 근대골목을 찾은 세계 55개국의 재외동포 청년(만18~25세) 150여명에게 기념품으로 증정하여 그들의 더위를 식혀준 넥밴드의 인기는 요즘의 날씨만큼이나 매우 뜨거웠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근대골목을 찾는 관광객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가시기를 바란다”면서 “골목투어가 앞으로도 도심 속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로서의 명맥을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사천~서울(김포) 국내선을 운항하는 섬에어와 시티투어 운영 수탁업체인 ㈜우리항공여행사와 함께 공동 관광 프로모션을 추진하며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말까지 진행되며, 섬에어를 이용해 사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항공과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여행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올해 3월부터 운항 중인 사천~서울(김포) 노선 및 운항시간 확대에 맞춰 항공 이용객의 시티투어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편리한 관광을 제공하기 위해 사천공항을 사천사랑 시티투어 탑승 장소로 추가 운영한다. 공항에서 바로 시티투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관광객의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 사천사랑 시티투어 운영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우리항공여행사에서도 사천사랑 시티투어 무료 탑승권 100매를 지원하여 사천 관광객 유치에 힘을 더한다. 무료 탑승권 100매는 ▲섬에어를 이용해 사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 선착순 50명 ▲9월 초 진행 예정인 사천관광TV 관광 홍보영상 댓글 이벤트 당
(포탈뉴스통신)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오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2026 별별상상 평창로드마켓, 메밀로드마켓'과 '캠프 포레스트, 평창 시즌2'를 연계 운영하며, 전통시장과 자연, 지역 관광을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평창 전통시장에서 열리는 메밀로드마켓은 시장 상인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평창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메밀을 중심으로 ▲메밀마켓 ▲메밀카세 ▲메밀플레이 ▲메밀살롱 ▲메밀스테이 등 5개 테마 콘텐츠를 마련해 먹거리와 체험, 휴식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전통시장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화면 꿈의 대화 캠핑장에서 진행되는 '캠프포레스트, 평창 시즌2'는 '메밀'을 주제로 한 런케이션(Learncation)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메밀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함께 메밀로드마켓 방문, 지역 관광지 투어, 농특산물 체험 등에 참여하며 평창의 자연과 로컬 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재단은 SNS 서포터즈 '평창로그'로 위촉된 8명을 대상으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는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양재천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담은 여가·생태 체험 프로그램 ‘양재천 야간 천천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재천 야간 천천투어’는 ‘하천(川)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로, 가을철 야간 경관을 즐기며 도심 속 자연을 체험하고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먼저 참여자들은 14인승 전기 셔틀카를 타고 양재천 곳곳을 이동하며 전문 강사의 생태 해설을 듣고, 수상·천문·야간 경관을 아우르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뗏목 체험 ▲소원등 만들기 및 띄우기 ▲막대 스파클라 불꽃놀이 ▲미디어글라스 사연 표출 관람 ▲망원경 별 관측 ▲이야기가 있는 양재천 다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참여자들에게 가을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뗏목 승·하선장 주변, 투어 차량, 뗏목 등에 정원등과 갈대 조명 등 경관조명을 설치해 양재천의 야간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연출하고, 감성적인 가을밤의 분위기를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양재천 야간 천천투어가 2024년 처음 운영된 이후 전 회차 만석을
(포탈뉴스통신) 경기관광공사가 금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관광공사 중 종합 1위를 달성하며 최상위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 경기관광공사는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5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뒀으나 올해에는 4계단이나 뛰어오르며 1위라는 가장 높은 성적을 받았다. 이는 경영진의 강력한 혁신 의지와 전 임직원의 체질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평가에서 경기관광공사는 ▲ 글로벌 관광객 유치 대폭 확대 ▲ 지자체 및 유관기관·민간과의 다각적 협력 강화 ▲ 자체 수익구조 개선 ▲ AI 기반 업무혁신 및 서비스 고도화 ▲ “모두가 안전한 관광”의 안전 중심 경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내 최초로 외국인 여행자 무료 안전보험 서비스를 도입하고 “The Real Korea Gyeonggi” 웰컴 캠페인을 추진, “안전한 경기관광” 이미지를 강화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 외국인 관광객 약 17만 6천명을 직접 유치함으로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마케팅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또 지자체 및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올 상반기 유럽과 북미 등 구미주 권역을 대상으로 추진한 전략적 마케팅이 결실을 맺으며, 제주가 글로벌 고부가 관광목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부터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견일할 핵심 타깃으로 구미주(유럽 북미) 시장을 본격 공략해왔다. 장기 체류와 높은 소비 지출을 특징으로 하는 구미주 관광객의 성향에 맞춰,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제주의 자연 문화 자원을 활용한 고품격 체류형 상품 개발과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주력했다. 이 같은 전방위적 세일즈 활동은 현지 업계와의 후속 연계로 이어지며 올해 신규 상품 런칭과 관광객 유치라는 실질적 성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에서는 제주 해안을 따라 243km 를 일주하는 사이클링 상품이 런칭되어 지난 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첫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프랑스에서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을 통해 해녀 문화체험 상품이 출시됐으며, 한국어 학습에 관심있는 이들을 겨냥한 체류형‘런케이션’ 체류형 상품도 올해 처음 출시되어 21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특히 프랑스 런케이션 상품은 제주도와 공사가 약 10개월에 걸쳐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