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4일, 2026년 ‘부산, 함께돌봄’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돌봄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돌봄활동가들을 격려하고, 사업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청 관계자와 돌봄활동가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돌봄과 인권 교육 ▲2026년 주요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동구청 진희정 복지정책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돌봄활동가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구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위촉장을 전달받은 돌봄활동가들은 “현장에서 대상자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다짐하며 올 한 해의 각오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 이미조 관장은 “함께돌봄사업의 중심에는 언제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6일 싱가포르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뷔나그룹과 1조 원대 재생에너지(해상풍력) 투자협약을 맺고 친환경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충남도지사, 뷔나그룹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뷔나그룹은 현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와 함께 태안군 가의도리 석도 북방 11km 해상에 500MW 규모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향후 5년 내 1조 원대의 대규모 자본을 투자할 계획이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뷔나그룹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사다. 더불어, 10개국 이상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으로 태양광과 풍력 등 총 38GW 규모의 에너지 자산을 개발·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뷔나그룹은 환경 보호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고용 기회 창출에 앞장선다. 특히 단순한 개발을 넘어 지역 사회와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군은 이번 대규모 외자 유치가 지역 경제에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지난 2월 27일 동래구청 뚜기실에서 ‘2026년 제1회 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하고, 2026년 동래구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새로운 활동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동래구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난해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분과별로 다양한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등 활발한 참여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조직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 추가 공개 모집을 실시해 신규 위원 11명을 위촉하며 활동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정책 제안 추진 현황 공유 △2026년 연간 운영 일정 안내 △‘청년 참여로 만드는 변화’를 주제로 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향후 정책 제안 활동 방향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청년 여러분이 전하는 한마디 한마디를 소중히 듣고, 이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라며 “청년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 동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지난 2월 25일 동래구청 동래홀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5개 수행기관의 참여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및 통합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선서했으며, 이어진 통합교육에서는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소양교육이 진행됐다. 올해 동래구에서는 4,939명의 어르신들이 5개 수행기관, 67개 사업단을 통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성실히 참여해 살기 좋은 동래, 깨끗한 동래, 친절한 동래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라며 "올해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람 있고 의미 있는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 동래구]
(포탈뉴스통신) 광양시 보건소는 최근 해외여행 수요 증가로 해외 감염병이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전 세계 감염병 발생 동향에 따르면 인도와 방글라데시에서 니파바이러스감염병 확진 및 사망 사례가 발생했으며, 올해 들어 캄보디아와 중국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도 산발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는 2025년 12월 엠폭스가 최초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Clade Ib 계통의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치명률이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아직 개발되지 않은 ‘니파바이러스감염병’이 최근 법정 제1급 감염병으로 지정되면서 해외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는 과일박쥐(박쥐류)나 돼지 등 감염된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음료를 섭취할 때, 또는 감염자와 밀접하게 접촉할 때 감염될 수 있다. 주요증상은 발열, 두통, 호흡곤란 등이며 심한 경우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치명률은 최대 75%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국내 발생 사례는 없지만 해외 발생 지역 방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지난 5일 열린 제32회 광양시외식업지부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하고 품격 있는 외식문화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보건소 직원 10명이 참여해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등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지역 외식업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고 올바른 음식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덜어먹기 실천 등 음식점 3대 청결 운동 ▲음식물 쓰레기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식중독 예방 수칙 안내 ▲음식점 입식 테이블 및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 ▲남도음식거리 관광 활성화를 위한 명품화 사업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원 사업 등이 포함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지역 내 영업주들의 음식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품격 있는 음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국제 자매·우호도시 교류와 각종 국제행사 등 국제교류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통역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내 통·번역 대학원 연계 시민 국제교류 통역자원 육성 교육' 수강생을 3월 6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외국어와 한국어 모두 중급 이상의 실력을 갖춘 시민(원어민 포함)이며, 모집 인원은 제한이 없다. 이번 교육은 국제교류 현장 중심의 실무형 통역 전문 교육과정으로, 국내 통·번역 전문대학원인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와 연계해 운영된다. 교육은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4개 언어 과정으로 운영된다. 실시간 온라인 강의(ZOOM)를 통해 공통 통역 소양 교육과 언어별 실습을 병행한다. 공통 과정에서는 통역 기본 태도와 예절, 국제 의전 등을 교육하며, 언어별 실습 과정에서는 광양시 주요 현황과 국제교류 행사 상황을 활용한 통역 실습을 진행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통역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은 무료로 이용되며 수료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한다. 또한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지원 대상 기관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법적 의무교육 대상에서 제외되어 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일반 시민(소규모 사업장, 민간기업, 학부모, 이주민,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무료로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디지털 성범죄와 교제폭력, 스토킹 등 신종 젠더폭력 유형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초고령사회 진입 등 인구 구조 변화를 반영하여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와 이주민 등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성폭력 ▲가정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교제폭력 등 6대 폭력 예방을 포함하며, 신청 기관의 특성과 수요에 따라 통합 교육 또는 개별 주제 교육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대구행복진흥원은 올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순 주입식 강의를 지양하고, 참여형·토론형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학교로 ‘찾아가는 미술교실’ 운영 방식을 확대·개편해, 상반기에는 학교 방문형인 ‘찾아가는 미술교실’을, 하반기에는 미술관 현장 체험형인 ‘찾아오는 미술교실’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미술교실은 교실 환경에서 전문 미술 교육을 제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지역문화예술 기반 확장에 크게 기여해 왔다. 상반기(4~6월)에 운영되는 ‘찾아가는 미술교실’은 전문 미술강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30개 학급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교육은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특별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전시기간: 7.7.~10.25.)와 연계해 ‘예술이 브랜드를 만났을 때’를 주제로 팝아트의 개념과 특징을 이해하고, 학생들이 직접 팝아트 작품을 기획·제작해 보는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된다. 하반기(9~10월)에는 학생들이 직접 미술관을 방문하는 ‘찾아오는 미술교실’을 새롭게 운영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구관광 콘텐츠 제작 및 확산을 위해 SNS 기자단 ‘크리에이터D 6기’의 발대식을 3월 5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3층 수창홀에서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을 알렸다. 크리에이터D 는 크리에이티브(Creative)+대구(Daegu)를 의미하는 기자단으로, 올해 내국인 8명, 외국인 8명 총 16명의 크리에이터D 6기를 선발해 양질의 대구관광 콘텐츠 제작하고 대구관광 공식 및 개인 채널에 확산하여 대구관광의 매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대구관광 크리에이터D는 공개 모집을 통해 내국인 약 25대 1, 외국인은 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매달 2건 이상 미션 콘텐츠를 제작하고 팸투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이선애 대구시 관광과장의 환영사와 함께, 임명장 수여, 활동 가이드 안내,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발대식 공식행사 이후에는 팔로워 80만을 보유한 인기 인플루언서 ‘여행가 올리버’의 역량강화 교육 및 실습이 이어졌다. &n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4일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농업 정착과 영농 기술 습득을 돕기 위한 ‘2026 나도 농부’ 실습교육 과정의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생들이 직접 농지를 일구며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사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하는 ‘실전 밀착형 영농 모델’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강 첫날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간 교육 일정과 실습 포장 운영 과정을 공유하며 10개월간의 여정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첫 이론 수업에서는 ▲토양시비처방서 해석법과 ▲봄 감자 재배기술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교육생들은 작물을 심기 전 토양의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맞는 비료량을 계산하는 법을 배우며 기초가 탄탄한 과학 영농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나도 농부’ 과정은 앞으로 약 2주 간격으로 정기적인 실습을 진행한다. 봄 감자를 시작으로 고추, 배추 등 계절별 주요 작물의 재배 기술은 물론, 농기계 안전 조작법, 관수시설 설치, 시설하우스 환경 관리 등 농업 현장에서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시민의 정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기관과 시민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돌봄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시민 대상 치유농업 이해 교육으로 나눠 추진되며, 자연 기반 활동을 통해 마음의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먼저, 찾아가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장애인·아동·노인 복지관 및 노인전문병원 등 돌봄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치유농업사가 기관으로 직접 찾아가 식물 매개 활동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인지 활성화를 돕는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기관별 4회 과정(주 1회)으로 운영되며, 꽃식물 심기, 천연염색, 생화 꽃꽂이 등 다양한 치유농업 활동으로 구성된다. 또한 프로그램 전·후 치유농업 표준 효과평가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치유 효과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참여기관은 관내 돌봄기관 2개소를 모집하며, 기관 이용자 10명 내외가 전 과정에 참여 가능하고 실내 교육 공간을 갖춘 기관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3월 5일 봄철 대형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산불재난 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올봄(3~5월) 강우량이 평년보다 적고 기온은 높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함지산 산불 사례를 교훈 삼아 강풍을 동반한 초고속 산불이 도심 인접 지역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했다. 이를 통해 주민대피 실행 체계와 기관 간 협업 대응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훈련은 초기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민대피, 안전 취약계층 보호, 위험시설 안전조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구·군 산림부서 등 관계자들도 참관해 훈련 상황을 공유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산불 발생 상황 접수 및 전파 ▲주민대피 발령 및 대피 지원 ▲안전취약계층·시설 및 위험시설 안전조치 ▲대피소 운영 ▲유관기관 협업 대응체계 점검 등 실제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절차 전반을 점검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6일 개학기를 맞아 지역 아동과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 및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영광우체국 사거리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술·담배·마약 등 청소년 유해요인 차단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광경찰서, 영광교육지원청,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이 함께해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신고 절차와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안내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갔다. 영광군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무엇보다도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과 관련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군은 초등학교 개학기를 맞아 지난 6일 영광초등학교 및 군청 사거리 일원에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문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굣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자’는 의미를 담은 ‘아이먼저’ 슬로건 아래 홍보물 배부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군청 안전관리과와 가정행복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아울러 군에서는 안전한 초등학교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해 개학기 위해요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교통안전·식품안전·유해환경·제품안전·불법광고물 등 5개 분야에 대한 집중점검과 함께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 예방 홍보 등 어린이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어린이 보호를 위한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