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연말 이웃사랑 실천 캠페인에 모범적으로 참여하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 가 감사패를 수상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1일 14시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에 위치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김태환 본부장, 김용상 전무이사, 박주훈 경영지원실장, 박준호 차장, 세종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 김은영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실천 우수기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난 2010년부터 기부에 참여해 왔으며, 2015년 경기도 안양시에서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 이후 2016년부터 꾸준하게 연말 이웃돕기 희망캠페인에 참여해왔다. 김태환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세종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하여 연말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빠짐없이 참여했다”며 “당연히 해야 할 사회공헌 활동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주셔서 감사 드리며 세종에 위치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하여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은
(포탈뉴스통신)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글로벌 아이돌 텐(TEN)과 함께한 웹 예능 ‘솔드아웃(Sold Out)’ 영상 콘텐츠를 공개한다. 오는 4월 25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솔드아웃’ 국기원 편은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와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케이팝을 결합해 세계 대중에게 K-컬처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고, 세계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솔드아웃’ 국기원 편 제작을 지원했다. ‘솔드아웃’은 태국 팬덤을 중심으로 제작된 글로벌 영상 콘텐츠로 태국 출신 텐이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국기원 편에는 아이돌 그룹 빌리(Billlie)의 일본인 멤버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 영상에서는 텐과 츠키가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일일 단원’으로 변신해 태권도 시범에 도전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태권도의 기본 동작부터 격파 시범까지 체험하며, 좌충우돌 시범 도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 강남사거리 한복판에서 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함께 시범공연에 참여해 시민과
(포탈뉴스통신) 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가 ‘지적 미식’의 즐거움은 물론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의 무해한 호흡이 어우러지며 성공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식포일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두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 그리고 연예계 대표 미식가 데프콘이 의기투합해 전국 방방곡곡에 숨겨진 맛의 비밀을 파헤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단순한 맛집 탐방을 넘어선 ‘하이엔드 미식 로드’ ‘식포일러’ 첫 회에서는 두 셰프와 데프콘이 지리산으로 떠나는 여정이 그려졌다. 김도윤 셰프는 지리산 식재료 수만 4천 여개 정도로 알고 있다며 “나는 이제 3년차라서 500가지도 모른다. 나머지 3500개 캐려면 앞으로 10년은 더 와야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지리산 식재료의 메인은 나물이라고 소개하면서 “여기 나물은 레벨이 다르다. 고도가 높을수록 향도 진하고 훨씬 맛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강록은 “지리산 더덕이 진짜 아삭아삭하다. 그 식감이 대단하다”고 치켜세웠고, 실제 더덕구이를 맛 본 데프콘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처럼 ‘식포일러’는
(포탈뉴스통신)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자극적 소재의 작품들 사이에서 특유의 따뜻한 휴머니즘으로 안방극장에 스며들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이른바 ‘믿고 보는 SBS 장르물’의 명맥을 이으면서도, 그 안에서 전혀 새로운 방향의 장르물을 공고히 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피 튀기는 복수나 파괴적인 전개 대신,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볼 수 있는 ‘휴먼 드라마’로서의 가치를 증명해낸 것. 시청자들이 이 드라마에 깊이 이입하는 이유는 신이랑(유연석)이 망자를 대하는 ‘따뜻한 인류애’에 있다. 신이랑이 아니었다면 평생 슬픔 속에 갇혀 살아갔을 유족들과 망자들에게 그는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억울함을 푸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이 다시금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승과 저승 모두를 위로하는 신이랑의 해결 방법은 드라마의 가장 큰 의미로 다가온다. 이러한 신이랑의 진심은 지난 방송에서도 빛을 발했다.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몸을 빌려주어 좋아하는 음식을 먹게 하고, 빙의를 푸는 법을
(포탈뉴스통신) 안효섭의 경운기와 채원빈의 스포츠카가 시골 마을 한복판에서 대치한다. 드디어 오늘(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기막힌 첫 만남이 성사된다. 극 중 매튜 리는 까칠하고도 깐깐한 덕풍마을의 청년 농부로 원료사 대표이자 화장품 개발 연구원 등 다양한 타이틀을 갖고 있다. 특히 그는 화장품 업계에서 기적의 원료로 불리는 흰꽃누리버섯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길러내는 농장의 주인인 만큼 정성을 다해 농장을 일구고 있다. 그런 매튜 리의 농촌 일상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한 여자로 인해 한층 소란스러워진다. 그는 바로 히트 홈쇼핑의 탑 쇼호스트 담예진으로, 유명 화장품 브랜드와의 계약 체결을 위해서는 흰꽃누리버섯이 꼭 필요해 매튜 리의 농장을 찾는 것. 과연 차가운 시골 남자 매튜 리와 불도저 같은 도시 여자 담예진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그려나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 대면부터 심상치 않은 기
(포탈뉴스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해외상황 관리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안정 ▴민생복지 반별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오늘 회의에서 김 총리는 4차 석유 최고가격제와 관련하여 △물가 폭등 방지 △소비위축 완화 △유가 민감 계층 충격완화 등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다고 평가하고, 그간의 긍정적 효과와 여러 의견을 신중하게 검토하여 4차 시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동 전쟁 장기화로 중소기업과 취약계층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만큼, 추경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피해상황을 챙기면서도 코로나19 위기처럼 이번 위기를 계기로 공급망 다변화, 에너지 전환, 순환경제 확대 등 화석연료 의존 경제 탈피와 변화‧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과제를 적극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각 실무대응반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➊ 먼저 해외상황관리반(반장: 외교부장관)은 급변하는 중동 정세와 호르무즈 해협 동향에 대해 보고했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조례안」이 지난 4월 21일 건설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영주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최근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이 청소년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골목길과 학교 주변 등 도민의 일상생활 공간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현행 법령은 이를 명확히 규제하지 못하는 제도적 공백이 존재하는 만큼, 도민의 생명과 보행 안전을 지키기 위한 생활밀착형 예방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조례안은 도민이 매일 오가는 길에서의 불안을 줄이고,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도지사의 책무를 명확히 하고, 실태조사와 안전교육, 예방사업 추진, 협력체계 구축 등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정책적 근거를 담았다. 특히 경기도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이용 현황을 파악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 학교와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21일, 경기도농업기술원으로부터 '경기북부농업 R&D센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와 관련한 보고를 받고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연천군 일원을 대상으로 입지 선정, 시설 배치, 재원 조달, 행정절차, 경제성 분석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기본계획 수립을 목표로 한다. 연구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중간보고(8월)와 최종보고(11월)를 거쳐 이후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보고에서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북부농업 R&D센터를 단순 연구시설이 아닌, 연구·실증·산업화가 연계된 복합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연천군 평화경제특구 및 그린바이오 산업과 연계하여 정책적 시너지와 국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도 제시됐다. 박양덕 경기도농업기술원 행정지원과장은 “북부농업 R&D센터는 기술원 차원의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예산 확보와 사업 확대를 단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단순 시설 구축을 넘어 경기북부 농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는 상징
(포탈뉴스통신) 홍천교육지원청은 교육활동 보호와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신뢰 업(Up), 갈등 다운(down) 너브내 교육공동체 프로젝트’를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교육활동 침해 사례와 교육공동체 간 갈등을 예방하고, 교원・학생・학부모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예방-공감-대응-회복’의 단계별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예방 단계에서는 학급별 학생 대상 교육활동 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이해하고, 상황극과 참여형 활동을 통해 공동체 규칙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공감 단계에서는 교육활동 보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뮤지컬 공연 ‘세상 한가운데서 학교를 외치다’를 운영하고, 사제 간 관계 형성을 위한 사진전 공모 ‘함께라서 더 좋은 우리, 한 장에 담다’를 추진한다. 대응, 회복 단계에서는 교원을 대상으로 실제 사례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포탈뉴스통신)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은 저장강박 위기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보다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재단은 저장강박 가구의 주거환경 문제가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지역사회 안전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사업 예산을 지난 2024년 4000만 원에서 올해 6000만 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현장의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재단은 최근 한국정리수납전문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청소·방역 중심의 환경정비에 정리수납 서비스를 결합한 통합형 주거개선 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이 현장에 참여해 가구별 맞춤형 공간 재구성과 정리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관계 형성과 일상 회복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복지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일례로 재단은 저장 강박으로 주거환경이 심각하게 악화된 한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우선 청소·방역과 정리수납 서비스를 지원한 뒤, ‘온도플러스 지원사업’과 연계해 이웃 주민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고교학점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공주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단국대학교, 충남대학교, 백석대학교 지역 5개 대학과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발맞춰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기반을 고등학교 교육에 직접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참여 대학들은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학교 밖 교육 기관’으로 지정되어 보다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해졌다.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체제’의 핵심은 대학이 고교 심화 수준의 전문 과목을 직접 개설하고, 이를 이수한 학생에게 고등학교 학점뿐만 아니라 향후 해당 대학 진학 시 대학 학점으로도 동시에 인정해 주는 것으로, 캐나다의 이중학점제(Dual Credit)나 미국의 이중등록제(Dual Enrollment)와 유사한 제도라 할 수 있다. 충남교육청은 교육부가 2024년 12월 발표한 운영 방안에 따라, 2025년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전국으로 확산되는 시점에 맞춰 5개 대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추진한 “지구 살리기, 이참에 함께 해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 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될 도교육청 내 캠페인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꾸며졌으며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고, 동시에 도내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는 환경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병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거두었다. 22일 오전에는 ‘생명 씨앗 나누기’ 행사를 통해 계단으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허브 씨앗을 나누며 에너지 절약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했으며, ‘이참에’ 시리즈(▲구호 만들기(외쳐 봐유) ▲메일함 비우기(비워유) ▲차량 함께 타기(함께 타유) ▲도보 출퇴근(걸어유)) 4종 캠페인에도 전 직원이 적극 참여해 자원 안보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특히, 충남교육청은 도교육청 내 캠페인과 발맞추어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내실 있는 지구의 날 계기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환경 교육 도움 자료 3종 꾸러미’를 개발하여 보급했다. 이번에 지원된 꾸러미는
(포탈뉴스통신) 진천군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는 지난 4월 21일 정기회를 개최하여 2026학년도 협의회장에 진천고 신형철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 날 정기회에서는 신형철 회장을 비롯한 8명의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새로운 임원진은 1년간 진천군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신형철 협의회장은“협의회장으로 지지해주신 유치원 및 학교 운영위원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임기동안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열정으로 꿈을 키우는 명품 진천교육을 만들어 나가는 데 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회장(유·초·중·고)에 유환철 위원장(진천유), 김세환 위원장(금구초), 유민형 위원장(진천여중), 김성호 위원장(진천상고)이, 감사에 김남균 위원장(이월중), 이재철 위원장(체육중고), 사무국장에는 정승화 위원장(문백초)이 각각 선출됐다. [뉴스출처 : 진천군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은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해 4월 21일(화) 음성생활체육공원 풋살장에서 제25회 음성 초등 동아리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향후 학교스포츠클럽 운영과 연계한 ‘학생 참여형 몸활동’의 지속적 확산에 나선다. 대회 결과, 1부에서는 남초 4~5학년과 여초 6학년 부윤초, 남초 6학년 오선초, 여초 4~5학년 하당초가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2부에서는 남초 4~5학년 감곡초, 남초 6학년 및 여초 4~5학년·6학년 대소초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각 학교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다져온 협력과 도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한편, 동아리 축구대회는 학생선수가 아닌 일반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자율 체육활동이라는 점에서 일상 속 신체활동 확대와 학교체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올해 대회는 오는 6월 음성군에서 열리는 도 대회로 이어지며, 지역 차원의 학교체육 열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 단위 대회에서 축적된 학생 참여 경험과 운영 노하우는 교육감기 대회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지역 내
(포탈뉴스통신) 진천군의회는 2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안은 윤대영·김성우·김기복 의원이 각각 발의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윤대영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이 발의한 '진천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은 의료 취약 시간대에 군민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심야약국 지정·지원, 운영에 대한 관리·감독, 홍보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저녁 9시부터 자정까지로 정하고 있다. 이어, 김성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발의한 '진천군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지원과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 지원을 통해 응급의료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지원대상은 법정 필수 설치 대상 시설을 비롯해 진천군이 운영하거나 위탁한 다중이용시설 등이다. 마지막으로, 김기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이 발의한 '진천군 기후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