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진천군의회는 22일에 열린 제33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인물인 이영남 장군에 대한 숭모사업 추진 필요성과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군민 실천의 중요성을 제안했다. 먼저, 성한경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 휘하에서 공을 세우고 순국한 이영남 장군의 역사적 위상에 비해, 현재 지역 내 선양과 기념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숭모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성 의원은 직접 이영남 장군 묘소를 찾아본 결과, 안내 이정표와 편의시설이 충분하지 않고 현장 관리 상태 또한 역사적 의미에 걸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영남 장군 묘소 및 주변 환경 체계적 정비 △추모제·학술 세미나·역사교육 프로그램 등 선양사업 추진 △김유신 탄생지, 이상설 생가 및 기념관, 이영남 장군 묘소를 연계한 역사문화 탐방로 조성 등 두 가지 정책방향을 제안했다. 성 의원은 “역사적 인물에 대한 숭모사업은 지역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미래의 가치를 키우는 일”이라며, “이영남 장군 숭모사업이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진천의 역사적 정체성과 문화
(포탈뉴스통신) 진천군의회는 4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진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회기에 들어갔다. 제336회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조치결과 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2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임시회 첫날인 22일에는 ‘진천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진천군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진천군 기후변화대응 작물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을 의원 발의한다. 위 조례안들은 심야·공휴일 의약품 구매 편의 제공, 응급환자 신속 대응 체계 구축, 기후변화 대응 농업 육성 등 내용을 담고 있으며, 진천군의회는 군민의 건강 증진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23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 후,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의결·확정하여 제336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예산안의 효율적 배분과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면밀히 검토하여, 진천군의 미래 성
(포탈뉴스통신) 청양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안은주)가 22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건강 뮤지컬’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관내 등록급식소 10개소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 2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무대에 오른 뮤지컬 ‘공룡마을 골고루 먹기 대소동’은 공룡 친구들이 건강 박사님과 함께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하며 세균 악당을 물리치는 내용의 인형극이다. 어린이들은 공연을 통해 ▲편식 없는 골고루 먹기 ▲저당·저염 식사 ▲채소와 과일 섭취의 중요성 ▲올바른 손 씻기 등을 자연스럽게 학습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경쾌한 율동과 노래를 활용해 집중도를 높였으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뮤지컬 관람에 앞서 공연 주제와 관련된 플립차트와 팝업북 등 영양·위생 교구를 전시장 로비에 배치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공연 전후로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관별 포토존을
(포탈뉴스통신)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평아트센터 에서 ‘유아 양육자를 위한 성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유아기 자녀를 둔 양육자 50명을 대상으로 마련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양육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올바른 성교육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가정 내 성교육 지도 방법 ▲유아의 성 관련 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처 방법 ▲양육자를 위한 성인지 감수성 향상 ▲가정 내 경계존중 교육 방법 등으로 구성돼, 양육자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이정호 센터장은 “유아기 성교육은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타인에 대한 존중 의식 형성에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력 사업을 통해 양육자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한 성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포탈뉴스통신)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2일 청소년 체험 행사 ‘와글와글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 활동을 통해 즐겁게 어울리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수련관 한꿈마당에서 진행되며,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와글존’과 ‘놀이존’으로 구성된다. ‘와글존’에서는 병뚜껑 분류, 카드 뒤집기, 수저 열차 만들기 등 협응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놀이가 운영된다. ‘놀이존’에서는 나무거울·원목 키링 만들기, 미니 물레 체험, 말랑이 만들기 등 목공·도예·공작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우천 시 행사는 연기되며 5월 수련관 이벤트(매주 화요일 오후 3시~7시, 1층 강의실)로 대체 운영된다. 문의는 수련관 교육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박건호 관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또래와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굴포천 생태하천 산책로를 활용한 ‘건강걷기교실’에 함께할 참여자를 수시 모집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구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5km 구간(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부평구청)에서 진행되며, 해당 코스는 복개됐던 하천이 약 30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재조성된 곳이다. 이곳은 수변 경관과 녹지 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 구간이 평지로 이뤄져 초보자와 고령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일상 속 건강관리와 여가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다. 구는 이 코스를 활용해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걷기교실을 운영하며,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과 사전·사후 스트레칭을 병행해 운동 효과를 높이고 부상 예방을 돕는다. 또한 참여자 대상 건강검사를 실시해 신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건강걷기교실은 연중 수시 모집하며, 굴포천 생태하천 코스를 포함해 ▲부평공원·부개산 ▲원적산공원 ▲열우물 ▲굴포천둘레길 등 다양한 코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각 보건소 및 건강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부평구보건소장은 “생태하천으로 새롭게 조성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남은음식 싸주고 싸가요 사업’에 참여할 음식점 450곳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일반음식점에 친환경 포장용기를 지원해 남은 음식 포장을 활성화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소와 건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천연펄프 소재 포장용기 100개와 홍보 스티커를 지원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부평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부평소식’ 또는 위생과 식생활안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과 영업자가 함께하는 음식문화 개선을 유도하고, 자원 낭비를 줄이는 외식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지난 21일 구청 중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부평구 주차장 수급실태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관련 실태조사는 주차장 공급면수와 주차 수요, 주·야간 주차실태,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전수조사해 지역 실정에 맞는 주차정책 수립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차장법에 따라 3년 주기로 시행된다. 이번 용역은 10월까지 진행되며, 부평구 전역의 주차장 현황과 이용 실태를 조사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주차 수급률과 문제점을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주차 관련 계획 수립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주차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주차행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부구청장, 구 관계자, 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용역업체의 과업 설명을 청취한 뒤 추진 방향과 보완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주차시설 현황과 이용 실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주차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지난 21일 ‘2026년 부평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할 최종 28개 마을공동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접수를 진행했으며, 총 33개 주민 모임이 신청한 바 있다. 선정된 사업 유형은 ▲처음 활동을 시작하는 ‘신규형’ ▲공동체의 내실을 기하는 ‘성장형’ ▲공간을 매개로 소통하는 ‘공간활성화’ ▲지역 특색을 살린 ‘마을특화’ ▲초기 진입을 돕는 ‘공동체진입’이다. 최종 선정된 28개 공동체에는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구는 선정된 마을공동체와 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사전교육 및 관련 협약 체결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후 6월~11월까지 지역 곳곳에서 마을공동체 활동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심사 과정에서 보여준 주민들의 열정을 통해 부평구 마을자치 역량이 한층 성장했음을 느꼈다”며 “선정된 공동체들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회계 교육 등 행정
(포탈뉴스통신)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예술로, 돌봄' 사업에 참여할 주민 문화기획자‘단샘문화PD’를 모집한다. ‘단샘문화PD’는 지역 문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 인력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예술로, 돌봄' 사업의 핵심 기획자로 활동하게 된다. 선발된 이들은 역량 강화 워크숍을 거쳐 각 기관에 최적화된 맞춤형 문화 돌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지역 문화 복지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복지기관의 기존 돌봄 서비스에 문화·예술을 접목해, 일상 속 문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돕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돌봄망 형성을 목표로 한다. 재단은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예천군 치매안심센터, 농촌활력지원센터, 예천군 가족센터, 사회복지법인 금당 등 관내 주요 복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문화 소외 지역을 발굴하고 촘촘한 ‘문화 돌봄망’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번 모집은 4개 협력기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문화·예술·돌봄 분야 기획자(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기획단
(포탈뉴스통신) 지난 주말, 예천군 관내 주요 식당과 카페 주차장은 자전거 캐리어를 장착한 차량들로 가득 찼다. 18일 열린 ‘2026 예천 저수령 그란폰도’ 대회에 참가한 2,800여 명의 라이더들이 경기가 끝난 뒤에도 늦은 시간까지 관내에 머물며 소비를 이어간 덕분이다. 주말마다 반복되는 이러한 풍경은 예천군이 사활을 걸고 추진해 온 스포츠마케팅이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예천의 주말은 쉼이 없다. 춘계 전국중고육상대회,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등 대규모 대회가 매주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성공리에 마친 제64회 경북도민체전과 6월에 개최될 코리아오픈 국제육상대회 등 굵직한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숙박업소와 외식업계 전반에 걸쳐 ‘스포츠 특수’가 현실화되고 있다. 예천의 스포츠마케팅은 육상과 양궁을 중심으로 꾸준히 쌓아온 전지훈련 유치에서 출발했다. 일회성 대회유치가 아닌, ‘전지훈련의 성지’로 자리매김하며 객관적인 수치로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2021년 연인원 13,196명에 불과했던 전지훈련 인원은 지난해 32,587명으로 폭증했다. 여기에
(포탈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동군협의회(회장 박희선)는 22일 영동군 노인대학 학생, 자문위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 시간을 이용하여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시민교실 1강좌는 먼저 인제대학교 통일학부 교수이며 통일학연구소 소장 진희관 교수를 초빙해 한반도 평화를 통한 경제적 번영과 북한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며 교류와 통일보다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집중해서 평화공존을 목표로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는 ‘AI시대, 국제질서의 변화와 한반도 정세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강좌는 경기평화교육센터 교육국장 이성주 강사의 나에게 통일은 ○○이다, 남북이 분단 됐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 통일은 언제 될까요? 등 질문을 던지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듣는 평화공감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통일을 주제로 서로 소통하며 즐기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박희선 협의회장은 개회사에 “오늘 준비한 시민교실 통일 강연을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히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통일논의의 장을 지속적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4월 21일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함양산림항공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에어텐트와 지휘차를 설치·운영하며 현장 지휘 본부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서는 상황 발생에 따른 신속한 전파 체계 구축을 비롯해 초동 대응, 현장 지휘 체계 운영, 기관 간 역할 분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에어텐트를 활용한 현장 지휘 본부 설치와 지휘차 운영을 통해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함양군 산림녹지과 허인호 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라며 “이번 도상훈련을 통해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이 ‘적상 오색 동아리 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무주군 적상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가 주축이 돼 ‘오색단풍 이야기센터’를 거점으로 지역 내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는 평생 학습의 장을 만들어 가게 된다. 올해 11월까지 지원하는 분야는 주민들의 직접적인 수요를 반영한 △체육·활동(그라운드 골프, 노르딕워킹, 청소년 검토), △음악·공연(난타, 숟가락 난타, 취타대, 기타 연주, 풍물단, 청소년 국악 교실), △공연·예술(리넨 인형, 천아트, 생활도예, 동네 작가) 등이다. 각 동아리는 10인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되며, 이 중 70% 정도는 적상면민이 참여해 지역 밀착형 공동체 모델을 선보일 전망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동아리는 활동 기간 중 1회 이상 배후 마을 재능기부, 환경정화, 생활 돌봄(이불 빨래, 반찬 나눔) 등 지역 맞춤형 봉사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강춘 무주군 적상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위원장은 “동아리 활동에 그치지 않고 사회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이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접수와 지급을 위해 ‘특별 전담팀(TF)’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전담팀은 총괄 지원, 복지 지원, 읍면 현장 지원, 기술 지원 등 총 4개 반 34명으로 꾸려졌으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접수 준비와 보조 인력 배치, 선불카드 제작, 지원금 사용처 안내 스티커 제작 배포, 문자 결제 사기(스미싱) 피해 예방 교육 등 민원 대응체계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무주군의 1·2차 지원 대상은 총 1만 8천9백여 명으로, 1차 지급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한부모가정 약 2천2백 명과 2차 지급 대상인 소득 하위 70% 1만 6천7백여 명이 포함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당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정 50만 원, 소득 하위 70%는 25만 원이며, 총지급액은 46억 원(국비 80%, 도비 10%, 군비 10%)에 달한다. 노창환 단장(무주군수 권한대행)은 “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회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