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흐림동두천 16.5℃
  • 흐림강릉 20.9℃
  • 흐림서울 16.4℃
  • 대전 15.6℃
  • 흐림대구 17.6℃
  • 흐림울산 19.1℃
  • 광주 14.5℃
  • 흐림부산 17.8℃
  • 흐림고창 15.0℃
  • 제주 16.2℃
  • 흐림강화 13.9℃
  • 흐림보은 15.4℃
  • 흐림금산 17.5℃
  • 흐림강진군 14.6℃
  • 흐림경주시 19.3℃
  • 흐림거제 16.0℃
기상청 제공

사회

통일부, 하나센터 종사자 소통 강화 전체 워크숍 개최

북향민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협업 방안 모색 및 하나센터 종사자 심리 소진 예방

 

(포탈뉴스통신) 통일부는 4월 21일~22일, 한반도통일미래센터(경기도 연천 소재)에서 북향민 지원 강화를 위한 '2026 하나센터 소통강화 전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북향민 인식 개선과 주민 통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전국 25개 하나센터 사회복지사와 하나재단 파견 전문상담사 간에 업무 성과를 공유하고, 심리 소진 예방을 위해 기획됐다.

 

참석한 직원들은 퍼실리테이션 활동을 통하여 북향민 사회 통합을 위한 기관별 협업 및 소통 강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면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 차관은 4월 21일, 워크숍 현장을 방문해 하나센터 종사자들과 만찬을 함께 하면서, 지역 현장의 최일선에서 북향민의 아픔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있는 하나센터 종사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또한 건강 악화와 사회적 고립 및 자살 징후 등으로 정착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북향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하게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전국하나센터협회 부회장인 허용림 경기남부하나센터장은 “평소에 북향민 업무 처리로 분주했는데, 통일부에서 센터 직원들을 위한 소진 예방과 사기 진작 프로그램을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정효숙 전문상담사 노조위원장은 “북향민 실무를 담당하는 두 축인 남북하나재단 전문상담사와 하나센터 사회복지사 간에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통일부는 하나센터와 하나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북향민의 인식개선과 사회 통합을 위한 지역협력형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뉴스출처 : 통일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VMS 신재생에너지 채굴 컴퓨터 선도기업, 금융사로부터 신뢰확보 (포탈뉴스통신)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성과를 일궈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기술인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여 채굴컴퓨터를 가동하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시작한 기술이 특허와 KC인증, 벤처기업인증까지 획득한 것을 넘어 이행보증서 발급까지 이루어 에너지와 금융을 연결짓는데 성공했다. 계약이행보증분야에 특화되어 탄탄한 자본력을 지닌 삼원투자금융 (대표이사 이현재) 이 브이엠에스코리아의 기술력과 회사서류 일체를 엄격히 검토하고 투자자와의 계약서를 수차례 검토한 끝에 최종 보증서 발급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그동안 신뢰성 확보가 어려웠던 ‘채굴컴퓨터’ 리스에 대한 투자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특히 제도권의 투자처와 상장사의 내부 투자 담당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투자 검토가 기대된다고 관련전문가는 내다봤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사업자등록증상 제조업으로 등록하여 컴퓨터제조를 주로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컴퓨터를 구매계약하는데 있어 ‘리스’로만 영업을 해왔다. 2년간 리스계약을 통해 월 채굴수익을 원리금균등상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