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구름많음동두천 18.4℃
  • 흐림강릉 21.1℃
  • 흐림서울 17.7℃
  • 대전 17.8℃
  • 흐림대구 19.4℃
  • 흐림울산 19.9℃
  • 광주 14.3℃
  • 흐림부산 19.2℃
  • 흐림고창 14.2℃
  • 제주 15.8℃
  • 구름많음강화 15.5℃
  • 흐림보은 16.7℃
  • 흐림금산 17.3℃
  • 흐림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20.0℃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사회

서귀포시, 발로 뛰는 ‘찾아가는 홍보’ 로 통합돌봄 혜택 알린다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통합돌봄법' 시행에 발맞춰 3월 27일부터 사업의 조기 안착을 위해 17개 읍면동에 통합돌봄 전담 창구를 마련하고, 경로당과 노인대학 등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현재까지 약 2,800여 명의 시민을 만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출범을 알렸다.

 

서귀포시는 현재까지 경로당·노인대학·유관기관 등 181개소를 방문해 맞춤형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하여 약 2,800여 명의 시민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알리고 복지서비스를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전방위 홍보를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오는 6월까지 찾아가는 홍보를 확대해 주민들이 복지 혜택를 몰라 사각지대에 놓이는 일이 없도록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나 뇌병변·지체·심한 장애가 있는 주민 등을 대상으로 기존에 여러 분야로 흩어져 있던 다양한 돌봄 사업과 보건의료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엮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인간다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101명이 신청하여 제주가치돌봄, 긴급돌봄 서비스 등 총 35건의 복지서비스 연계가 이뤄졌다.

 

또한, 5월부터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퇴원환자 연계사업, 어르신 병원동행, 방문의료지원 등 5개의 신규 사업을 추진하여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복지서비스를 몰라서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직접 발로 뛰며 소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VMS 신재생에너지 채굴 컴퓨터 선도기업, 금융사로부터 신뢰확보 (포탈뉴스통신)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성과를 일궈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기술인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여 채굴컴퓨터를 가동하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시작한 기술이 특허와 KC인증, 벤처기업인증까지 획득한 것을 넘어 이행보증서 발급까지 이루어 에너지와 금융을 연결짓는데 성공했다. 계약이행보증분야에 특화되어 탄탄한 자본력을 지닌 삼원투자금융 (대표이사 이현재) 이 브이엠에스코리아의 기술력과 회사서류 일체를 엄격히 검토하고 투자자와의 계약서를 수차례 검토한 끝에 최종 보증서 발급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그동안 신뢰성 확보가 어려웠던 ‘채굴컴퓨터’ 리스에 대한 투자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특히 제도권의 투자처와 상장사의 내부 투자 담당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투자 검토가 기대된다고 관련전문가는 내다봤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사업자등록증상 제조업으로 등록하여 컴퓨터제조를 주로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컴퓨터를 구매계약하는데 있어 ‘리스’로만 영업을 해왔다. 2년간 리스계약을 통해 월 채굴수익을 원리금균등상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