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와 ‘생활밀착형 장애인체육 통합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 북부권(성환·직산·입장·성거) 장애인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체육·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생활권 기반 통합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서울대는 교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과 강의 공간을 개방하고, 대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모집과 홍보를 담당하고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통합 서비스는 체력 측정, 건강운동,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등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향후 북부스포츠센터 및 타 권역으로 확산 가능한 선도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와 대학, 주민조직이 합심해 만드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라며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끄는 선도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환경 측정업무의 정확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2026년 대기 분야 측정대행업체 연찬회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연찬회에선 대기 분야 측정대행업체 10개소 실무담당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대기 분야 숙련도 세부지침을 바탕으로 올해 숙련도 시험의 운영 방식과 평가 절차 등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올해 정기 숙련도 평가는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9개 기관이 시험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5년 정기 숙련도 평가에서는 9개 기관이 만족 판정을 받았으며, 수시 숙련도 평가에서도 나머지 1개 기관이 만족 판정을 받아 전남 10개 측정대행업체 전체가 숙련도 평가를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에선 굴뚝 시료 채취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측정대행업체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논의된 건의사항은 필요시 국립환경과학원과 환경부에 적극 건의해 제도에 반영되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박송인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대기보전과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13년부터 올해 4월 21일까지 전남에서 생산·출하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방사능 검사를 한 결과, 총 9천252건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현재 감마 핵종 분석기 4대와 베타 핵종 분석기 1대 등 5대의 방사능 정밀 분석 장비를 활용해 수산물 안전성을 상시 점검하고, 검사 결과를 해양수산과학원 누리집을 통해 매일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2023년 8월 시작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국민과 소비자의 불안감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방사능 감시 범위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대폭 강화했다. 특히 2022년까지 64개 품종에 불과했던 조사 대상을 현재는 전남에서 생산·출하되는 모든 수산물로 확대했다. 또한 단순 수산물 검사를 넘어 2024년부터는 신안, 보성, 고흥, 여수 등 주요 연안 해역 양식장 4개 거점을 지정해 해수와 퇴적물을 대상으로 인공 핵종(29종)과 자연 핵종(12종)의 분포 경향을 추적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모든 환경 시료는 기준치 이내로 나타났다.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대전(KEET)’이 탄소중립·에너지 전환 방향을 제시하며 22일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행사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과 연계해 국내외 기후·에너지 분야 전문가와 산업계 관계자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신재생에너지, 환경신기술, 스마트그리드 등 미래 녹색산업을 선도하는 71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총 131개 부스를 운영하며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전남도환경산업진흥원과 참여 기업은 이동형 태양광 폐모듈 재자원화 장비, 해양폐기물 업사이클링 제품 등을 선보였으며, 샴푸·세제 리필스테이션 운영 등 생활밀착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전남도는 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GGHK)와 연계한 수출상담회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1대1 상담을 지원했으며, 29개국 58명의 바이어가 참여한 가운데 총 8건, 5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일부 기업은 후속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22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4차 회의를 열어 앵커기업 중심 투자유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 투자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지난 2월 25일 첫 회의 이후 지속 추진 중인 기업유치 대응체계의 일환으로, 기업유치 활동의 실행력을 높이고 대내외 경제 여건 변화에 대응한 전략적 투자유치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직접 회의를 주재해 핵심 투자유치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관계 실국장 8명이 참석해 핵심 기업별 유치 진행 상황과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선 그동안 추진한 기업 접촉과 유치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 생태계에 파급효과가 큰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산업별 맞춤형 투자 제안 전략과 단계별 후속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단순 접촉에 그치지 않고 투자 의사결정 단계까지 이어지도록 기업별 수요에 기반한 ‘핀셋형 유치 전략’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지난 2월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출범 이후 정례회의를 통해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했으며, 최근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전문상담인력 역량강화연수에서 관내 전문상담교사 등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 발생 초기 단계에서의 ‘학교폭력 관계개선 프로그램’ 적극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 이번 안내는 학교폭력 사안의 평화로운 해결을 위해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포항교육지원청은 학생과 학부모를 가장 먼저 만나 상담하는 전문상담인력이 갈등 해결의 출발점에 있는 만큼, 첫 상담 단계에서 관계개선 프로그램의 취지와 효과를 충분히 안내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학교폭력 사안은 학생 간 갈등을 넘어 학부모 간 분쟁, 행정심판,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에 포항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인력이 사안 초기부터 관계개선 프로그램을 적극 안내함으로써, 갈등 장기화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관계 회복과 교육적 해결을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한용 교육장은 “전문상담인력은 학교폭력 사안에서 학생들의 마음을 가장 먼저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초기 단계에서 관계개선 프로그램이 적절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4월 21일 포항교육지원청에서 관내 Wee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 116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전문상담인력의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에는 초·중·고 전체를 대상으로 공통 전달 연수를, 오후에는 학교급별 맞춤형 연수를 진행했다. 오후 연수에서는 초등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손경애 상담센터등대 센터장이‘모래놀이치료를 통한 아동 정서이해와 학교현장 적용’을, 중·고등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한동대학교 지원근 교수가‘고위기 학생의 문제행동 이해와 비행예방을 위한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연수는 실제 학생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상담 전문성 향상과 정보 공유에 도움이 됐다. 최한용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생들의 다양한 어려움과 문제행동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질 높은 상담 지원을 위해 전문성 신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포항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포항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자립생활교육실에서 진로직업프로그램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립생활교육실 진로직업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활동 등 다양한 진로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생활에서 즐거움을 발견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계획했다. 체험프로그램은 포항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총 20회기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들이 제과제빵과 요리 활동에 참여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신의 미래 직업생활과 진로 방향성 설정에 도움을 주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했다. 최한용 교육장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진로직업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있는 직업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지난 20일 부산에서 열린 궁중코리아 미세스·시니어 선발대회에서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문화강좌 ‘시니어모델’ 수강생 12명이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패션쇼와 함께 시니어모델의 가능성을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통도아트센터 수강생들은 그동안 문화강좌를 통해 갈고 닦은 워킹, 포즈, 스타일링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무대 위에서 우아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연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무대 참여는 농림축산식품부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문화강좌 지원 프로그램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수강생들은 체계적인 교육과 꾸준한 연습으로 개인 역량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통해 공동체 활동의 폭을 넓혀왔다. 패션쇼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문화강좌를 통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러한 경험이 이번 무대까지 이어져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재추진한다. 2차 신청은 이달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지게차와 굴착기이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도로용 건설기계 3종 제외)는 2026년까지만 지원 후 사업이 종료될 예정으로 신청 대수 제한이 없다. 올해가 사실상 마지막 신청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추가 공고 예정이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경기도 안양 소재)에 등기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인터넷(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기준 양산시에 6개월 이상 차량 사용본거지가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차량을 6개월 이상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별 통보되며, 지원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2027년(’26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표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담당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합동평가 지표 담당 공무원 110여 명을 대상으로 평가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량·정성지표별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가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시군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경상남도에서 실시하는 평가로,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주요 시책, 도 역점시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교육은 지표 담당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집합교육과 정성지표 담당 팀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지표별 대면 컨설팅으로 구분해 운영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7년 합동평가 방향 이해 △평가 매뉴얼에 맞는 대응 전략 △정성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 등이 진행됐으며, 최근 평가 경향을 반영한 실적 관리 방법과 우수사례 분석 중심으로 실무 적용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이 참석하여 실무 담당자들을 격려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수탁업체의 기업회생 신청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입점업체와 관련 채권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 법무법인을 지정하고 특별 법률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채권자들의 권익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고 복잡한 법적 절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춘 ‘법무법인(유한) 정인’과 법률 자문 지원 협약을 전격 체결했다. 이번 조치는 시가 직접 변호사 자문비용을 부담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무료로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특별 법률자문은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1개월간 집중 운영된다. 채권자들이 생업 중에도 보다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 장소와 시간은 이원화해 맞춤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매주 월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전담 변호사가 양산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로 직접 출장해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이 외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법무법인(유한) 정인’ 사무실(부산시 연제구 법원로 28, 거제동, 법조타운)에서 방문 상담을 받을 수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위·수탁 운영사인 (주)우리마트 양산유통센터의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입점업체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설 운영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다각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60여명으로 구성된 입점업체 채권단과 두 차례 긴급 면담을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입점업체 보호를 위한 지원 가능 방안과 향후 대응 방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현재 운영사는 양산시에 시설 운영 안정화 방안을 제출하며 경영 정상화에 대한 강한 의지와 책임 있는 이행 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4월 21일 자로 법원의 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이 공고됨에 따라, 시는 회생절차가 본격화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입점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피해사례 접수처’를 운영하고 있으며, 법무법인(유한) 정인과의 협약을 통해 전담 법률자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유통센터 운영사 측의 경영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공 및 민간 분야 전반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조치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9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공장 ▲공동주택 ▲다중이용업소 ▲요양시설 ▲어린이놀이시설 등 재난 발생 우려가 높은 취약시설로, 분야별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실시된다. 특히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열화상카메라 등 장비를 활용해 점검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해소할 방침이다. 아울러 ‘주민 점검 신청제’를 운영해 군민이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직접 제보하고 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2026 고흥읍 드론쇼 버스킹 공연’을 오는 4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7개월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고흥군청 앞 군민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민과 하나되는 별밤 버스킹’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군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첫 공연은 오는 4월 24일 저녁 8시에 열리며,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퓨전재즈밴드 '더 블루 이어즈', 트로트 가수 '송빈', 트로트 여제 '김세이' 등이 출연해 신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저녁 9시에는 ‘봄의 왈츠’를 주제로 900대 드론이 펼치는 드론쇼가 진행된다. 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고흥읍 드론쇼 버스킹 공연이 군민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고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