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진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월 12일‘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개강에 따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현재 울진군은 청소년수련관(북부)과 남울진아동청소년센터(남부)내에 각각 아카데미를 운영중이며, 올해 개강에는 북부아카데미 66명, 남부아카데미 36명 등 통 102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방과후 아카데미 생활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이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친구·지도교사들과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시설 투어 ▲연간 프로그램·하루일과 안내 ▲생활규칙교육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울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울진군이 지원하고,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울진군 관내 청소년(초등1~6학년, 중등1~3학년)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및 생활지도·상담·체험활동·급식지원 등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종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과후아카데미 참여를 희망하는 아카데미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개강을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울진, 후포, 죽변)에서 2026년 3월부터 이용할 관내 초등학생을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방과 후 아동 돌봄서비스 제고 및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현재 울진, 후포, 죽변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월 이용료는 3만 원이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센터에서는 방과 후 아동 돌봄은 물론 급식 및 간식 제공,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및 제공, 돌봄 관련 정보 등을 지원한다. 이용 대상은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초등학생 중 저학년(1~3학년), 맞벌이·한부모 가정, 다자녀 가정(2명 이상)을 우선 선발한다. 이용 아동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고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아동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맞벌이·한부모·다자녀 가정의 돌봄 부담을 지원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치매관리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강사를 오는 1월 2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운동 ▲음악 ▲원예 ▲공예 ▲다도 등으로, 신체활동과 감각 자극, 정서 교류를 중심으로 한 치유·회복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강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강의 경력자로, 울진군 평생학습강사로 등록된 자여야 한다. 신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 접수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 및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이번 강사 모집을 통해 지역 주민의 마음건강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다양한 분야의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2026년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2,028건에 대해 1억 4천 8백만 원을 부과했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법령에 따라 면허·허가·인가·등록 등 면허를 받은 자로써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한 과세대상 면허에 대해 사업종별·규모에 따라 4,500원에서 27,000원으로 구분해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지로, 모바일(앱 설치), 가상계좌 이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은 이번 등록면허세 고지서는 고령층과 시각 취약계층을 배려하기 위해 글자 크기를 대폭 키운‘큰글씨 지방세 고지서’를 제작·발송했다. 큰글씨 고지서는 기존 고지서보다 글씨 크기를 확대해 과세대상, 세액, 납부기한, 가상계좌 등 핵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지방세는 지역 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납세자를 고려한 맞춤형 납세 서비스를 확대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생활권 공공산림의 체계적인 정비와 재정지원을 통한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촉진을 위해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2026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은 생활권 공공산림 정비, 산불 피해로 인한 위험목 제거, 산림바이오매스 생산·공급 등을 수행하는 사업으로, 참여자는 약 10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으며 신체활동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만 75세 이하의 군민으로, 관련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울진군청 본관 대회의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초기 신청·접수 기간 중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신청자들이 사전에 접수 시간과 장소를 확인한 후 방문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진군 관계자는“산불 피해로 인한 위험목 제거와 공공산림 정비, 생활권 경관 개선, 산림바이오매스 생산·공급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울진군의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최고 1억 원 한도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군민안전보험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또한 관내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록된 울진군 내 외국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보험은 타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해도 보장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단, 야생동물 사망·치료비는 관내 발생에 한함) 군민안전보험의 주요항목으로는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화상수술비 ▲농기계 사고 후유장해 ▲야생동물피해보상치료담보비 등 실생활과 밀접한 재난·사고가 포함되며, 인적피해 발생 시 최소 10만 원에서 1억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총 36항목 중 1억 원 한도 보장 항목이 10개에 달해 전국 최고 수준의 보장체계를 갖추고 있다. 다만, 타 지자체로 전출, 만 15세 미만자의 사망 사고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행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지난 1월 13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 등 6개 중앙부처 협업해 추진되는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10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자체 내 중소기업의 지역 연고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을 통하여 인구감소지역의 지역소멸 대응을 목표로 추진된다. 울진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붉은대게 등 지역 특산물인 블루푸드(Blue Food) 산업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 및 공동브랜딩, 수출 판로 개척 등 중소기업의 육성과 신규 창출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우리군이 보유한 지역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관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우리군과 관내 기업이 상생하여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나주시가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촘촘한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3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저출생 시대에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주시는 2022년 680명이었던 출생아 수가 2023년 735명, 2024년 788명으로 증가한 데 이어 2025년에도 79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전국적으로 출생아 수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단기간 반등이 아닌 연속적인 증가는 나주시의 임신, 출산, 보육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전라남도 22개 시군 가운데 3년 연속 출생아 수가 증가한 지역은 6곳에 불과하며 이 중 나주시는 도내 5개 시 단위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 성과를 기록했다. 출생아 수 증가와 함께 임신부 수도 늘고 있으며 2025년 나주시 등록 임신부 수는 843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하면 63명이 증가해 향후 출생 증가 흐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합계출산율도 2023년 기준 나주시 합계출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나주시는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처리 기동반(이하 기동반)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단속 활동과 수거 체계를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기동반 운영은 생활폐기물이 장기간 무단 방치되는 문제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민원 발생 시 즉각 대응해 도시 미관 훼손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동반은 3명 1개 조로 편성돼 생활폐기물 수거와 운반, 현장 정비를 맡는다. 생활폐기물 무단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하천 변과 공터, 농촌지역, 원룸 밀집 지역 등 투기 취약지를 중점 관리한다. 기동반 운영은 민원 접수와 자체 현장 순찰을 통해 대상지를 파악한 뒤 즉시 출동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처리 물량이 많은 경우에는 읍면동이 협업해 신속하게 정비를 진행한다. 오상덕 도시미화과장은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대응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반복 발생 지역에 대한 관리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무단투기 폐기물은 도시이미지와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번 기동반 운영으로 민원에 빠르게 대응하고 깨끗한 도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립수양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하며, 방학 기간 중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의 돌봄 공백 해소와 독서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 독서교실은 예비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1기(1월 12일~16일) ▲2기(1월 19일~23일) ▲3기(1월 26일~30일) 등 총 3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각 기수별 15명씩 모집해 진행하고 있다. 특히 도서관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을 포함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학 중 돌봄이 절실한 가정의 현실을 적극 반영했다. 독서교실 수강생 모집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2초 만에 마감될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으며, 재수강률 또한 매우 높아 학부모와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는 단순한 독서 프로그램을 넘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게 머물 수 있는 공공 돌봄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이 크게 작용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들은 학교 돌봄교실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 방학 기간 동안 사교육에 의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16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환경·녹지 분야 유관 기관 및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생활폐기물 처리, 자연보호, 수자원 관리, 공원 및 산림 관리 등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과 단체가 협력하여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생활폐기물의 효율적 처리와 자원 재활용 확대, 자연 보호 활동 강화, 수자원의 안정적 관리, 공원과 산림의 체계적 보존 및 활용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민기식 부시장은 “환경과 녹지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기관과 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거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환경·녹지 분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시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행정적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포탈뉴스통신)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새뜰보호작업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 이하 세종사랑의열매)에 성금 1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새뜰보호작업장 근로자 및 후원기관 사단법인세종시장애인재활협회(박영인 회장), 한국선교유적연구회(서만철 회장)가 한마음로 마련한 성금이다. 새뜰보호작업장은 올해로 5년째 세종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새뜰보호작업장 노영미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세종사랑의열매 관계자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새뜰보호작업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랑의열매는 12월 1일부터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세종사랑의열매]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16일 당진발전본부에서 초미세먼지 재난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이행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대기 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 속에서 대형 배출원인 화력발전소의 저감 조치 이행 현황을 직접 확인해 도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합동점검반은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로부터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화력발전 상한제한 80% 준수 여부와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가동 상태 등을 점검했다. 도는 이번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비상저감조치 해제 시까지 산업단지 및 건설 공사장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대응 행동요령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충남은 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어 선제적인 관리가 필수”라며 “시군과 협력해 사업장 관리 및 도로 살수차 운영 등 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위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나주시는 올해에도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주기 위해 농업인과 사회적 약자 등을 대상으로 지적 측량수수료 감면제도를 시행한다. 지적 측량수수료 감면 대상 및 감면율은 농업 기반 시설 정부 보조 사업(저온 냉장고 건립지원, 곡물건조기 설치지원)은 30%, 새뜰마을사업(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은 30%, 행복나눔측량(사회공헌활동)에는 100%가 적용된다. 또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장애인 소유 토지 측량 시 30%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지적측량 완료 후 재의뢰 시 경과 기간에 따라 최대 90%까지 감면, 측량취소 후 1년 이내 재의뢰 시에도 30% 감면이 가능하다. 신청은 나주시청 시민봉사과 내 지적측량 접수 창구 또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LX지적측량 바로 처리센터에서 가능하며 감면 대상 증빙서류는 정부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확인서, 국가유공자 확인서, 장애인증명서 등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지적 측량수수료 감면 정책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나주시]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나주시가 농업과 농촌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국고보조사업 발굴에 나선다. 나주시는 농림축산식품 분야 국고보조사업 추진을 위해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청 대상 사업은 생산 기반, 농촌 공동체, 식량, 원예작물과 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 산업,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등 8개 분야로 총 191개 사업이 포함됐다. 신청 대상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법인 등으로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별 지원 요건과 신청 절차 등 세부 사항은 농업 e지 맞춤형 사업안내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사업 소관 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나주시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사업성 검토와 심사를 거쳐 우선순위를 정한 뒤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를 통해 오는 2월 중 전라남도를 경유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