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3・8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이사장-여성직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조직 내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과 여성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송병구 이사장과 공단 여성직원들이 참석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었다. 참석자들은 여성직원의 근무환경 및 조직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보다 나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2026년 국제 여성의 날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Give To Gain(베풀수록 커진다)’ 슬로건을 활용한 기념 촬영도 함께 진행됐다. 공단은 여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과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양성평등 교육 강화,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운영, 여성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송병구 이사장은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직원들과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존중받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
(포탈뉴스통신) 제318회 함안군의회 임시회가 3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지난 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문석주, 곽세훈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먼저 문석주 의원은 함안 3·1독립만세운동은 경남 최초이자 삼남지역 독립운동 확산의 기폭제로 약 1만2천 명이 참여한 자랑스러운 역사이나 위상에 비해 충분히 조명받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기념행사의 전국 단위 격상과 독립운동기념관 전시·교육 콘텐츠 보강을 통해 함안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확산할 것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이어 곽세훈 의원은 파크골프를 함안군의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칠서 강나루 파크골프장의 자연경관과 수변공원, 캠핑장, 청보리·작약 축제 등 관광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관광·경제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카페·식당, 숙박시설, 실내연습장, 가족 여가시설 등 부대시설 확충과 국비 확보, 민간 참여를 통한 재원 확보 등으로 산업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대표위원 황철용) 등을 의결했다. 이번
(포탈뉴스통신) 6일 함안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문석주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함안 3·1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기념행사와 독립운동기념관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문석주 의원은 특히 군북 의거에는 5천 명이 넘는 군중이 참여해 순국 22명, 부상 18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격렬한 항거였음을 강조하며, 이는 화성 제암리 학살사건 다음으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사례라고 덧붙였다. 현재 함안군은 매년 3월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고, 지난해는 군북면에 독립운동기념관을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지만 대외적으로 충분히 조명받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 함안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전국 단위 규모로 확대하고, ▲ 독립운동기념관 전시 자료 및 교육 콘텐츠 보강할 것을 제안했다. 문석주 의원은 “1919년 3월 함안에서 울려 퍼진 독립 함성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가 지역의 자긍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정책 추진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안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지난 6일 함안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곽세훈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크골프를 함안군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자고 제안했다. 먼저, 곽세훈 의원은 현재 우리 군의 읍면에는 여러 파크골프장이 고르게 자리하고 있고, 특히 칠서 강나루 파크골프장은 낙동강이 내려다보이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수변공원, 캠핑장, 청보리·작약축제로 이어지는 관광 콘텐츠까지 갖춰져 있어 파크골프가 체육을 넘어 관광과 경제로 확장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파크골프의 산업화를 위해서 △경기 후 편히 쉴 카페와 식당 △숙박시설 △우천 시 이용 가능한 실내연습장 △가족단위 여가시설 등 부대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재원 확보 방안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체육 기반사업, 국민체육진흥기금, 생활SOC 복합화 사업 등 국비 확보를 위한 노력과 함께 민간 참여와 지역상권의 협력을 제안했다. 곽세훈 의원은 "파크골프장 이용과 대회 개최에서 발생하는 직접적인 수입뿐 아니라 숙박, 식당, 카페, 지역상권의 매출까지 이어질 때 그 파급력은 배가 될 것”이라며 "파크골프를 미래 수입원으로 키우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6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사적 지정 이후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단계별 정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은 조선시대 동해안 방어의 중심인 경상좌수영의 본영이 위치했던 군사 유적으로 2024년 8월 7일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에 지정돼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보고회에는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 자문 위원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용역 진행 상황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유적의 보존 범위 설정과 정비 우선순위, 주변 환경 정비 방안, 역사적 가치에 부합하는 활용 계획 등 최종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남구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자문과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유적의 원형 보존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주민이 향유할 수 있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향으로 최종
(포탈뉴스통신) 보건환경연구원은 6일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시·구청 먹는물 및 지하수 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먹는물 시료채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과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등 시민 실생활과 밀접한 먹는물 및 지하수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과정은 ▲먹는물 수질기준 및 관련 법령 안내 ▲시료 채취 절차, 용기 관리, 보존제 첨가 방법 ▲시험기록부 작성 요령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연구원은 이와 함께 4~5월 중으로 현장 시료 채취 실습 교육을 추가 운영하여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정확한 시료 채취는 신뢰성 있는 수질분석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서산시와 함께 대산석유화학단지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산시 대산읍 소재 소상공인들을 집중 지원한다. 충남신보는 3월 6일 서산시청에서 조소행 충남신보 이사장, 이완섭 서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산읍 소상공인 특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산읍은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를 보유한 서산시 경제의 중심지이나, 최근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및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인해 공단이 침체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정부는 대산단지를 산업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지정하여 최대 2조 1천억 원 이상 맞춤형 금융·세제 지원 패키지를 가동하여 사업 재편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이에 발맞춰 충남신보와 서산시는 대산단지의 회복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대산읍 소상공인에 대한 집중 지원을 결정했으며, 보증료 우대 혜택 및 전액보증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하여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경감할 계획이다. 서산시는 13억 원을 출연하여 156억 원의 서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하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24억 원은 서산시 대산읍 소재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으로
(포탈뉴스통신) (재)충남테크노파크는 6일 충남TP 천안 본원에서 ‘헌혈의 날’ 행사를 열고, 입주기업과 합동으로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TP의 2026년 정기 헌혈 캠페인인 “CTP 헌혈의 날”의 올해 첫 번째 단체 헌혈 행사다. 최근 국가적인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으며, 충남TP 임직원 및 입주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사전 신청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충남TP 최성민 원장 직무대행은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재단과 입주기업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비롯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체계적인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TP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농가 일손 돕기, 자선 모금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영주시 휴천2동은 지난 6일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영주역 광장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영주역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영주지구대,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 직원 등 30여 명이 바쁜 업무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영주역 광장과 인근 도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변과 인도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윤재국 신영주지구대장은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일뿐만 아니라 깨끗한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찬조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장은 “영주역을 찾는 시민과 여행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깨끗한 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새마을지도자영주시부녀회(회장 정경자)는 지난 6일, 새마을선비회관 2층 강당에서 새마을지도자제주시부녀회(회장 강길선)와 문화·관광 분야 활성화와 지역 간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등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주시와 제주시 부녀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와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단체장 인사말, 협약 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품 전달과 간담회,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자매결연은 두 지역 새마을 조직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단체는 앞으로 우수 봉사활동 교류, 환경·복지 분야 협력사업 추진, 정기 방문 교류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양 단체 대표들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며 더욱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을 넘어 상생하는 공동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영주시부녀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급식 지원 봉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6일 소정면 고등리에 건립 중인 다이소 세종허브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화재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중부권 핵심 물류 거점으로 조성 중인 다이소 세종허브센터는 연면적 16만 5,354㎡ 규모 대형 창고시설로, 현재 공정률은 약 80퍼센트에 달한다. 이번 화재안전지도는 마감 및 설비 공사 중 적절한 화기 취급으로 대형 화재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용수 세종소방본부장은 안전지도를 통해 ▲공사 진행에 따른 위험 요인 ▲임시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화기 취급 작업 안전 관리 ▲소방차 진입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세종소방본부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화기 작업 전 가연물 제거, 화재 감시자 배치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김용수 본부장은 “공사 단계에서의 철저한 예방이 완공 이후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번지지 않도록 관계자 모두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6일 시청에서 세종새활용센터 개소 1주년을 기념하는 ‘2026 순환경제사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지난해 3월 소담동에 문을 연 세종새활용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지자체와 지역사회 차원의 역할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은 장용철 충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이소라 한국환경연구원 실장과 염우 청주새활용시민센터 관장의 발제가 이어졌다. 이소라 실장은 국내외 순환경제 정책 동향을 짚으며 현장 중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염우 관장은 지역사회 거버넌스를 통한 새활용 센터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토론에서는 진익호 세종시 자원순환과장, 안성희 홍익대 교수, 이윤희 탄소중립지원센터장, 박창재 세종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지역 자원순환 정책을 발표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전국새활용센터 네트워크 발족식 ▲새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전시 ▲새활용센터 입주 공방 홍보 부스 등을 운영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제는 재활용을 넘어 가치를 더하는 ‘새활용’이 시민 일상에 스며들어 새로운 경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조치원 상권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한 '소비 캠페인 in 조치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조치원 지역 내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공단 직원들이 조치원읍 소재 전통시장 및 일반음식점 등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소비하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부문별 우수자 및 추첨을 통해 지역화폐(여민전)를 지급하여 다시 지역에서 소비를 유도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당초 ‘25년 12월로 계획했으나, 직원들의 호응도가 높고 설 명절 특수를 감안하여 지난 2월까지 기간을 연장하는 등 총 2회에 걸쳐 진행하여 지역상권 소비촉진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했다. 그 결과 운영기간 내 공단 임직원 86명이 제출한 영수증을 기준으로 21,120,067원을 소비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1회(27명, 3,263,050원)에 비해 2회(59명, 17,857,017원)에는 소비금액이 5.5배가 늘어났다. 특히 공단은 ‘최대 구매왕’, ‘명절 구매왕’ 등과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된 1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6일 홍성역 및 홍성시장 일대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제15회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홍성군과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질병관리청이 강조하고 있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공무원들은 도민들에게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만큼 적정 체중 유지가 심뇌혈관 건강을 지키는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 중 2위(19%)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정기적인 혈압·혈당 측정과 금연, 절주 등 올바른 생활 습관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비만은 단순히 외형의 문제가 아니라 심뇌혈관 건강을 위협하는 선행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환경‧산림 분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정책자문위원회 환경산림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책자문위원, 도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계획 보고, 자문 및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서는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체계 고도화 △순환경제사회 전환 △충남형 미래산림 조성 △안정적 물관리 △예방 중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올해 환경산림 분야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정책자문위원들은 환경·산림 정책을 점검하고, 정책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의견과 제안을 적극 반영한 환경·산림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내실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도민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산림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환경산림분과는 위원장인 이영진 공주대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 12명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