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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열혈농구단2] EXO 찬열, 농구선수로 출격! 화성서 직관 2차전 진행 [SBS 열혈농구단2] EXO 찬열, 농구선수로 출격! 화성서 직관 2차전 진행
(포탈뉴스통신) SBS 열혈농구단 시즌2(이하 ‘열혈농구단2’)가 오는 4월 18일(토),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두 번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그룹 EXO의 찬열이 본격 출격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11일(토) 열린 개막전은 약 3,000명의 관객이 경기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라잇썸'이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하프타임 공연에는 '브브걸'이 참여해 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새로운 공연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두 번째 경기 역시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 오프닝 공연은 '라잇썸'이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미며, 하프타임 공연에는 K POP 'H1-KEY'가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직관 2차전 경기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강팀 ‘셋업’과 맞붙는다. 전국 아마추어 농구 최강을 가리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의 흐름 속에서 이번 맞대결은 초반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열혈농구단2’는 이번 시즌을 통해 단순한 농구 예능을 넘어 K-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신개념 퍼포먼스 포맷으로 진화하고 있다. 전 경기 직관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열정과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체험할 수 있다. 제작진은 “두 번째 경기에는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열혈농구단의 진짜 매력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열혈농구단2’ 두 번째 경기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올해 하반기 SBS와 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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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고령군수기 및 제10회 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지난 4월 18일 토요일 고령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된 제17회 고령군수기 및 제10회 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고령군체육회(회장 김종태)가 주최하고 고령군게이트볼협회(회장 장재환)가 주관한 가운데 총 15개팀, 약 13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합을 벌였다. 선수들은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대회는 화합과 경쟁의 장이 됐다. 대회결과 쌍림팀(최충권, 김종수, 박종희, 배만식, 조병구, 홍정분)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고, 다산A조(강영석, 임호현, 김분순, 이수연, 김봉연)가 준우승을, 대가야A조(김동환, 서외숙, 서영자, 서정자, 최한천)와 다산B조(신점득, 전갑순, 김순자, 송재근, 서옥련)가 공동3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빛냈다. 장재환 협회장은 개회선언에서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점수 계산 등을 통해 두뇌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운동이라며 오늘 대회를 통해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바란다”고 말했다. 고령군

제21회 생활체육 5대5 축구대회 성료

(포탈뉴스통신) 제천시체육회는 지난 18일 개최한 '제21회 생활체육 5대5 축구대회'가 참가자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 증진과 1인 1종목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 3·4학년부와 5·6학년부, 중등부, 고등부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해 열띤 경쟁과 화합의 장을 펼쳤다. 경기 결과 초등부는 장락초등학교가 전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등부는 내토중학교 ‘타이탄즈’, 고등부는 제천제일고 ‘언턴처블’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떠나 학생 선수 간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해 지역 체육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체육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봄바람 타고 '메달 행진'

(포탈뉴스통신)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전국대회와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시청 펜싱팀은 이달 15일부터 전남 해남에서 진행 중인 제55회 회장배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메달을 획득했다. 17일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 출전한 조예원 선수는 결승에서 안산시청 최수빈 선수를 15대14로 제압하며 짜릿한 금메달을 차지했다. 같은 날 최신희·조예원·박주미·김윤서 선수가 팀을 이뤄 출전한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도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동메달을 추가하며 저력을 보여줬다. 익산시청 육상팀도 국제무대에서 낭보를 전했다. 육상팀 소속이자 해머던지기 국가대표 김태희 선수는 이달 1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싱가포르 오픈 육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해머던지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태희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꾸준한 기량을 바탕으로 국제대회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즌 초반부터 선수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올해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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