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해’의 시작과 함께 1월, 전국 각지에서 축구, 태권도 종목의 36개 팀, 1,100여명의 선수단이 동계훈련을 위해 양산을 찾는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팀별로 최소 4일부터 최대 34일까지 상이하게 운영되며, 장기간 체류하는 팀이 다수 포함돼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걸쳐 약 9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5명, 5일 이상 체류하는 팀을 대상으로 숙박비의 30%(최대 250만원) 지원 및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등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1월에는 2025년 10월 개관한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양산시장배 전국중학교 검도 스토브리그대회 및 학생검도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스포츠 행사 유치를 통한 지역 체육 활성화와 방문객 유입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전지훈련과 체육대회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2026년은 양산방문의해로 스포츠와 마케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양산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청송군은 ‘2026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가 경북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1월 3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청송군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노스페이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26•2027 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됐다. 경기 결과, △남자 일반부 리드 부문에서는 1위 김민철 (경일대학교 OB 산악회), 2위 이영건(월출마당산악회), 3위 박희용(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가, △여자 일반부 리드 부분에서는 1위 신운선(애스트로맨), 2위 김혜준(타기클라이밍센터), 3위 김진영(클라이밍팜)이 시상대에 올랐다. 또 △남자 스피드 부문에서는 1위 전양표(원주시산악구조대), 2위 박준규(타기클라이밍센터), 3위 양명욱(부산빌라알파인)이 차지했고, △여자 스피드 부분에서는 1위 차유진(차클라이밍), 2위 이숙희(강원, 원주시산악구조대), 3위 정운화(월출마당산악회)가 시상대에 올랐다. 한편, 1월 4일에는 ‘2026 청송 ICE CLIMBING 페스티벌’이
(포탈뉴스통신) 경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 공모에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와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최종 선정돼 국비 3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열리는 국제경기대회 가운데 개최 역량과 경쟁력, 파급효과가 우수한 대회를 선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13개 시·도에서 23개 대회가 선정됐으며, 대회별로 최대 18억 원까지 운영비가 지원된다. 경주시는 지난해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처음으로 본 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까지 추가 선정되며 2년 연속 국비 지원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경주가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경쟁력과 대회 개최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는 2003년 경주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로 성장했으며, 2010년부터 2019년까지는 해외 유소년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운영됐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해외 선수 초청 국제대회는 지난해부터 재개됐으며, 올해는 국비 2
(포탈뉴스통신) 제16회 한국학생바이애슬론연맹 회장배 전국대회가 4일부터 6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다. 한국학생바이애슬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동계 바이애슬론 종목 활성화를 목표로, 전국에서 약 160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한다. 대회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부 총 4개 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일 차에는 공식 연습, 2일 차에는 개인 스프린트 경기, 3일 차에는 단체 계주 경기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올림픽 도시 평창에서 열리는 학생바이애슬론대회는 미래의 국가대표인 학생 선수들이 올림픽이 개최됐던 정식 경기장에서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회”라며 “동계스포츠 메카 도시로서 동계스포츠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평창군]
(포탈뉴스통신) 속초시는 1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속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신규 입단자 8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명장 수여는 박형용 코치를 비롯한 8명(△육상팀 선수 3명 △태권도팀 코치 1명 △태권도팀 선수 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육상팀은 800m 등 중장거리 우수선수들을 영입했다. 기존 선수들과의 조화를 바탕으로 중장거리 종목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태권도팀은 올해 새롭게 구성·운영된다. 2026년 1월 말 창단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시에서는 유망 선수 확보와 체계적인 지도체계 마련을 통해 직장운동경기부의 종목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체육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내실화는 물론,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간다. 선수들 역시 이날 수여식에서 2026년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오늘 임명장 수여는 속초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한 단계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기존 선수단과 새롭게 합류한 선수단이 자부심을 가지고 훈련과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학교 운동부를 지역 연계 공공형 스포츠클럽으로 전환한‘속초시체육회 U12 축구클럽’을 공식 출범하며, 유소년 체육 기반 강화에 나섰다. 속초시는 2026년 1월 3일 오전 10시, 속초초등학교 체육관에서‘속초시체육회 U12 축구클럽 창단식’을 개최하고, 창단 축하와 선수단 격려를 진행했다. 이번 U12 축구클럽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주관‘학교 운동부 지역연계 공공형 스포츠클럽’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됐다. 속초초등학교 축구부를 기반으로 교육청·학교·체육회·지자체가 협력하는 지역 연계형 운영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속초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학생 선수뿐 아니라 다른 학교 일반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스포츠클럽 모델을 도입해, 체육 인재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시에서는 공식 출범에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20명의 전문반과 11명의 취미반 등 총 31명의 회원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해 왔다. 시는 사업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도자 2명과 함께 학생들의 수준과 목적에 맞는 체계적인 지도와 훈련을 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속
(포탈뉴스통신) 전지훈련과 스토브리그가 올겨울 한 단계 더 도약한다. 강릉시는 비수기에도 사람과 소비가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동계 스토브리그와 전지훈련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강릉시는 올겨울,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동계 스토브리그 및 전지훈련 유치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특히 이번 겨울에는 참가 규모와 종목을 늘려, 약 115억 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난 2일부터 축구 종목을 시작을 동계 스토브리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축구 종목에만 연인원 13,0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계 스토브리그는 기존 축구·야구 종목에 더해 아이스하키 종목이 새롭게 추가되며, 총 3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참가 규모도 확대돼, 선수단 122팀 연인원 41,000명이 강릉시를 찾을 예정으로, 이는 2025년 대비 약 11% 증가한 수치다. 스토브리그는 정규 시즌 종료 후 비수기에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와 훈련을 병행하며 장기간 체류가 이뤄져 숙박·음식·교통 등 지역 상권 전반에 미
(포탈뉴스통신) 춘천시청 컬링팀이 2025-2026 컬링 슈퍼리그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춘천시청 컬링팀은 지난 1일 의정부 컬링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컬링 슈퍼리그 결승전에서 경기도청팀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는 지난해 11월부터 7주간 열리는 대회로 국내 최고의 남녀 컬링팀들이 정규라운드 경기를 거치고 플레이오프를 통해 챔피언을 결정한다. 춘천시청 컬링팀은 정규라운드 2위로 마치고 지난달 31일 전북도청팀과의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했다. 춘천시청 컬링팀은 앞서 지난달 열린 전국동계체육대회 도 대표 선발전에서 강릉시청에 승리하며 내달 열리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슈퍼리그 우승은 선수단의 꾸준한 훈련과 조직력, 집중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남은 시즌과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에서 개최되는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국 최대 지원 규모인 국비 7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국제경기대회 유치 계획, 개최 역량,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포함해 13개 시도에서 열리는 23개 대회가 선정됐다.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100여 개국의 동호인과 은퇴선수 등 약 4천 명이 참가하는 국제대회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강릉시 관계자는 “2018 동계올림픽과 2024 청소년동계올림픽 등을 성황리에 개최한 경험을 살려 오는 2026년 6월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9월에 이어지는 월드테이블테니스 유스 컨텐더(WTT Youth Contender) 및 월드테이블테니스 유스 스타 컨텐더(WTT Youth Star Contender) 국제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강릉시를 명실상부한 국제 스포츠 개최도시로 세계인들에게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시청 시장실에서 재단법인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과 용인FC 선수단이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김진형 용인FC 단장, 최윤겸 감독, 용인FC에 합류한 김민우, 석현준, 조재훈, 최영준 선수와 구단의 비전 등에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4일 용인FC 공식 창단식을 앞두고 선수단과 만나 “석현준, 조재훈 두 선수는 용인FC의 전신인 용인시축구센터에서 성장한, 말 그대로 ‘용인에서 자란 선수’여서 반갑고 환영한다”며 “앞으로 멋진 활약을 할 두 선수가 용인에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국가대표 출신 김민우 선수와 K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최영준 선수도 많은 시민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스포츠 뉴스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많은 언론사가 신생팀을 이렇게 주목한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용인FC에 대한 보도를 하면서 용인FC 선수단이 매우 잘 짜였다고 평가하고 있는데,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단이 K리그2에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2개 대회가 선정돼 국비 4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사업 선정 심사기준에 부합하는 특색있고 경쟁력 있는 국제경기대회로 인정받아 ▲2026 부산국제마라톤대회(국비 3억 원) ▲2026 부산 국제남녀사브르주니어, 카뎃펜싱월드컵대회(국비 1억 6천 원) 총 2개 대회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26 부산국제마라톤대회'는 해양수도 부산의 상징성을 살린 '브릿지 마라톤(Bridge Marathon)'을 테마로, 시민과 국내외 러너가 함께하는 대규모 도심형 국제마라톤 대회로 추진될 계획이다. 교량 구간을 중심으로 해양도시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코스 구성과 대회 운영 및 연출을 종합적으로 설계해 상징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2026 부산국제마라톤대회'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하여 대회 추진의 첫 단계를 마련했으며, 향후 시는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부산육상연맹 등 유관기관과 함께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코스와 참가 방식 등 세부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다양한 전국대회 개최로 ‘명품 스포츠도시’ 브랜드 확립 합천군은 2025년 역대 최다 13,207명이 참가한 제24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를 비롯해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 ▲춘·추계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제33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합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전국 실업유도선수권대회 등 다양한 종목의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를 통해 연인원 18만여 명이 합천을 방문했다. 특히 계절별·종목별로 대회를 분산 배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오수면에 위치한 오수파크골프장이 대한파크골프협회(KPGA)로부터 공식 공인 구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오수파크골프장은 전국 61번째,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는 3번째 공인 파크골프장으로 이름을 올리며, 시설 경쟁력과 운영 신뢰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 구장은 협회가 정한 엄격한 기준에 따라 코스 규격, 시설 안전성, 관리‧운영 체계, 이용 환경등을 종합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공인 구장으로 지정될 경우 전국 및 공식 대회 개최가 가능해지고, 이용객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오수파크골프장은 임실군 오수면 일원에 A‧B‧C 코스 총 27홀 규모로 조성된 파크골프장으로, 그동안 지역을 가리지 않고 내‧외지 구분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운영을 통해 전국 동호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높은 인기를 얻어왔다. 이 같은 인기는 파크골프가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자 사회적 교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흐름과 맞물려, 오수파크골프장이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고령 친화형 생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울산프로야구단의 공식 명칭을 ‘울산웨일즈(Ulsan Whales)’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선정은 지난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명칭 공모를 시작으로, 1차 심사위원회와 온라인 선호도 조사, 최종 심사위원회를 거쳐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명칭 공모에는 총 4,678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울산을 대표하는 프로야구단의 정체성과 역동성을 담은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이어 12월 19일 개최된 1차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지역성 ▲상징성 ▲독창성 ▲활용성 등 4개 평가 기준에 따라 심사를 실시해 10개 후보 명칭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후보를 대상으로 1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온라인 선호도 조사에서는 총 1만 7,916건의 선택이 이뤄졌으며, 1인당 최대 2개까지 선택하는 방식으로 총 9,176명이 참여했다. 그 결과, ‘울산웨일즈(Ulsan Whales)’가 4,772건의 선택을 받아 전체 선택 건수 대비 약 27%를 기록했으며, 전체 참여자 대비 약 52%가 선택해 가장 높은 선호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 군위군과 대한미식축구협회는 12월 30일, 군위 중·고등학교 강당에서 ‘군위군민과 함께하는 플래그풋볼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다문화가정 등 군민 100여 명을 초청하여, 최근 군위군이 집중 육성 중인 플래그풋볼을 직접 체험하고 가족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9시 30분부터 군위 중·고등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은 미식축구 국가대표 코치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국가대표 코치에게 기초 기술을 배우고 함께 미니게임을 즐겼으며, 특히 학부모와 자녀가 한 팀이 되어 경기를 펼치는 등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김진열 군위군수는 “플래그풋볼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 그리고 다문화 가정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군위군이 ‘플래그풋볼의 메카’로 자리 잡는 과정에서 군민들이 참여하여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군위군은 올해 플래그풋볼 유소년 육성 거점 지정, 각종 대회 유치에 이어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