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복합시설 사업 1차 공모’를 실시한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교육청-학교-지자체가 협력하여 교육·문화·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학교 또는 폐교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교육·체육·문화·복지·평생교육 용도의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그간(‘23~’25년) 교육부는 공모를 통해 학교복합시설 99개를 선정한 바 있다. 이번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에서는 ①농산어촌 지역 내 설치하는 사업, ②교육특구, 자기주도학습센터,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 등 교육분야 국정과제 및 교육개혁과제 연계사업, ③관계부처 공모·지원사업 병행·연계 추진사업, ④생존수영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수영장을 포함한 사업을 평가 시 우대한다. 특히, 국정과제인 ‘지역교육 혁신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 추진을 위해 인구감소(관심)지역 및 농산어촌에는 70%를 지원한다. 또한 자기주도학습센터, 돌봄·방과후 시설, 인공지능(AI)·로봇 등 교육·돌봄·과학·체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에 10%를 가산하는 등 재정지원 비율
(포탈뉴스통신) 행정안전부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전국 6천 3백여 개 초등학교이며, 어린이 안전과 직결된 5개 분야(➀교통안전,➁식품안전,➂유해환경,➃제품안전,➄불법광고물)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정부는 매년 개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불법광고물 45만여 건 ▴교통안전 위해요소 19만여 건 ▴청소년 유해환경 1만 7천여 건 ▴식품·위생 관리 미비 1만 6천여 건을 포함해 총 67만여 건의 위해요소를 단속·정비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전국 6천 3백여 개 초등학교이며, 어린이 안전과 직결된 5개 분야(➀교통안전,➁식품안전,➂유해환경,➃제품안전,➄불법광고물)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정부는 매년 개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주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충남과학교육 추진계획과 과학실 안전관리 강화 계획에 따라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교육안전지원단을 운영하며, 실험탐구 중심의 과학수업 지원과 안전한 실험환경 구축에 나선다. 이번 과학교육안전지원단 운영은 학교 현장의 과학실험 수업의 질을 높이고, 사고 예방을 통한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지원청 장학사를 중심으로 지원단을 구성해 학교 방문과 연계한 과학실 안전 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과학교육안전지원단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실험실 안전 점검과 관리 컨설팅을 추진한다. 아울러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과 과학실험 연수를 지원하고, 과학 폐기물과 수은 함유 물질의 보관·처리 실태 점검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도모한다. 또한 단위사업선택제 및 충청남도교육청 재배정 사업 등 예산 지원 학교를 대상으로 예산 집행과 사업 운영 상황을 점검해 사업의 내실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번 과학교육안전지원단 운영을 통해 과학실 안전관리 체계를 강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9일과 20일 이틀간 2개 조로 나누어 경상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 및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에서 '2026년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안전 체험과 미래형 교육 공간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함으로써 실질적인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송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의성안전체험관에서 재난·생활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위기 대응 역량을 높였으며, 영양도서관에서는 미래형 도서관 운영 사례와 교육 공간 구성 현황을 살펴보며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남정일 교육장은 “이번 체험기관 견학을 통해 직원들의 미래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청송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 덕유학생교육원이 겨울 방학 기간 시범 운영한 '신년맞이 남덕유산 눈꽃여행 숙박 공간 제공 사업'이 이용 교직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덕유학생교육원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2월 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도내 교직원과 가족 등 약 220여 명에게 숙박 시설을 개방했다. 이번 사업은 학생 수련 활동이 없는 비수기를 활용해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숙소 내부와 화장실의 '청결도', 실내 '온도 및 쾌적성' 항목에서 응답자 전원(100%)이 '만족' 이상을 선택하며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예약 시스템 등 신청 절차의 편의성을 묻는 항목에서도 97.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행정서비스의 효율성까지 입증했다. 설문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남덕유산 눈꽃 산행을 위해 방문했는데, 방이 매우 따뜻하고 침구가 청결해 피로를 완전히 풀 수 있었다"라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된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가족 여행객에게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동참하고자 2026학년도 초중고, 특수학교 신입생에게 ‘다자녀 가정 입학준비물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두 자녀 이상 가구의 입학생 1인당 30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조치로 2026학년도 신입생 약 6만 6천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2019년부터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기존에는 세 자녀 이상 가정의 셋째 아이부터 지원했으나, 2024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두 자녀 이상 가정의 첫째'부터로 대폭 확대해 교육 복지 혜택을 촘촘하게 넓히고 있다. 지원금은 농협은행과 협약을 맺어 발급하는 '경상남도교육청 다자녀 지원카드'에 바우처 포인트 형태로 담아준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나 학생은 오는 3월 입학하는 학교에 지원신청서와 다자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농협은행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영업점을 방문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지급한 바우처 포인트는 경남에 사업장을 둔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언제나 책봄’정책의 일환으로, 2026년 상반기 충북지역 유아 및 초등학생의 독서 역량 강화를 위해 단체 대상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도서관 방문형 놀이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문해력과 창의력 등 문학적 소양을 함께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상상팡팡 동화체험'은 ‘바닷 속 탐험’, ‘색깔 왕국의 생일파티’ 등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4월 1일부터 7월 2일까지 수‧목요일에 운영된다. '도서관 나들이'는 도서관 이용 교육과 주제별 놀이 중심 독서 체험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4월 2일부터 7월 3일까지 목‧금요일에 운영되며 4월에는 '스포츠', 5월 '가족', 6~7월에는 '문화'를 주제로 사서 추천 도서와 연계해 진행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충북지역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48개월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노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유치원 및 학교를 대상으로 9일부터 25일까지 급식시설 위생관리 집중점검기간을 운영하며, 개학 대비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학 초기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방학 기간 사용 빈도가 낮았던 급식시설과 설비의 위생‧안전 상태를 재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급식 운영 재개에 따른 위생 취약 요인을 점검‧개선해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체 점검은 유치원 및 학교 급식업무 담당자를 중심으로 자체 점검표를 활용하여 ▲시설 관리 ▲식재료 보관 ▲개인 위생 ▲조리작업 위생관리 등 급식 운영 전 과정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와 함께 급식시설과 조리기구의 정상 작동 여부, 식재료 소비기한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급식 관계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와 개학 전 위생교육 이행 여부 등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미비 사항이 확인될 경우 즉시 보완 조치를 실시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디지털 학습 플랫폼 '다채움'이 겨울방학 기간 학교급 전환기를 맞은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줄이고 상급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학교들은 방학을 다음 학년을 준비하는 학습 전환기로 보고, 다채움의 '채움클래스' 기능을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 흐름을 유지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하는 운영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 먼저 증평중학교는 예비 신입생의 중학교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2026학년도 신입생 과제 및 다채움 수강 안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예비 신입생들은 '2026 증평중 신입생' 클래스에 참여해 국어‧영어‧수학 중심의 수업을 수강하고 온라인 과제를 수행하며, 중학교 디지털 기반 수업 방식에 사전 적응하고 있다. 클래스에 참여한 연수빈(증평초 6학년) 학생은“처음에는 중학교 과제를 스스로 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됐지만, 다채움을 통해 매일 계획을 세워 공부하면서 중학생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문수미(증평중) 교사는 “학생들이 입학 전부터 스스로 학습을 관리하는 경험을 쌓으며 학교생활에 대한
(포탈뉴스통신) 2025년 3월 1일 개교한 충북 최초 공립형 대안학교 단재고등학교가 개교 1주년을 맞아, 성적 중심의 획일적 교육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삶의 방향을 존중하는 미래형 공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단재고는 독립운동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주체적 사고와 비판적 지성, 실천하는 삶의 태도를 교육의 근간에 두고 있다.‘빛나는 배움으로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단재인’이라는 비전 아래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존중하는 맞춤형 교육을 지향한다. 단재고의 가장 큰 특징은 수업과 평가다. 전면 도입한 논‧서술형 중심 절대평가는 친구를 경쟁자가 아닌 협력의 동반자로 인식하게 했다. 질문–탐구–토론–성찰의 구조 속에서 학생들은 정답을 찾는 학습을 넘어 스스로 사고를 확장하고 자신의 언어로 생각을 표현한다. 또한, 학생들은 '단재와 나', '단재의 삶과 사상' 등 단재고 만의 특색교육과정인‘단재 교과’를 통해 역사와 사상을 배우며 자신의 삶의 방향을 성찰한다. 아울러 진로 연계 미래 교과와 2년 과정의 소논문 연구 활동을 운영해 질문 설정, 탐구, 글쓰기, 발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2026년 느린 학습자를 위한 독서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느린 학습자는 경계선 지능 장애 아동으로, 평균보다 인지 발달과 학습 속도가 느려 학업과 일상생활에서 사회적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말한다. '느린 학습자를 위한 같이 읽기' 사업은 느린 학습자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와 1대1 또는 1대다(多) 방식으로 연계해 글자 인식과 상호작용 중심의 독서 활동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기초학습과 놀이 활동을 결합한 독서 활동을 통해 느린 학습자 학생의 문해력과 의사소통 능력, 자기표현 능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자신감과 사회성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 아동은 학교 현장에서 느린 학습자 판별이 이루어지는 3월 이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도서관은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1월 '같이 읽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으며, 2월 중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을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느린 학습자 아동은 조금 더 천천히, 꾸준한 관심 속에서 배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 영재교육 운영 업무 편람'을 발간하고 새 학년도 영재교육 운영에 대한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편람은 영재교육원‧영재학급 담당 교원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발간해 온 기존 편람을 영재교육 운영 여건 변화에 맞춰 개정‧보완한 것으로, 학교와 기관에서 활용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편람에는 영재교육 추진 근거와 운영 기준을 비롯해 ▲영재교육기관 설치‧운영 절차 ▲학생 선발 운영 ▲교육과정 편성 및 학칙 ▲GED(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활용 ▲컨설팅‧평가 ▲관련 법령‧서식‧Q&A 등 영재교육 운영에 필요한 실무 내용을 수록했다. 특히 현장에서 문의가 많았던 출석 인정 기준을 명확히 정리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던 혼선을 줄이고 업무 처리 기준의 일관성을 높였다. 또한 충북교육청 관할 영재교육원(17개원, 81학급)과 영재학급(36기관, 44학급) 현황 자료를 새롭게 수록해, 기관별 운영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편람은 오는 26일 열리는 '2026. 영재교육 주요업무 설명회'에서 도내 각 영재교육기관 담당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충북교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1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세종시교육청 지정 영재교육기관 입학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모든 학생의 잠재적 영재성 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학부모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2026학년도 영재교육기관 입학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법과 교육과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26일부터 진행된 사전 등록에 많은 인원이 신청하는 등 자녀의 맞춤형 진로 설계와 심화 교육에 대한 세종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김승환 교장이 ‘영재교육의 이해와 학부모 역할’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김승환 교장은 영재성을 단순히 높은 학업성취도로 판단하는 기존 관점에서 벗어나,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다중지능적 관점에서 아동의 성장 과정을 이해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가정에서 정서적 안정과 지지를 제공하는 학부모의 역할이 영재성 발현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영재학급 및 영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서울 고교학점제 운영 기본 계획'을 통해 학생의 맞춤형 성장을 위한 일반계고 고교학점제 지원 방안을 발표한다. 이번 '2026학년도 서울 고교학점제 운영 기본 계획'은 학교 현장의 의견 수렴과 교육청 유관부서 간 협력 체계 강화를 바탕으로 서울 고교학점제의 안착을 통한 ‘모든 학생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위한 고교 교육’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기본 계획의 주요 추진 과제는 ▲학점 기반 선택 중심 교육과정 다양화․내실화 지원, ▲교육공동체 고교학점제 운영 역량 강화, ▲서울 고교학점제 인프라 구축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점 기반 선택 중심 교육과정 다양화․내실화 지원 (예산) 고교학점제의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고교학점제 운영비(학교 당 1억원 내외)와 소규모 학교 강사 채용 예산(학교 당 2,200만원 내외)을 지원한다. (교원) 고교학점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학교와 18학급 이하 소규모 학교에 교사를 추가 배치했으며, 사회/과학 교과의 선택과목 순회교사 운영을 지원한다. (교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2층 강당에서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유공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공·사립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며 수원 교육 발전에 기여한 정년퇴직자의 공적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수식에는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표창 대상자 및 가족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유공 표창 대상자는 총 37명으로, 이들은 수십 년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선경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오랜 시간 교육 현장을 지켜오며 헌신해 주신 정년퇴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선배 교육자들의 노고와 가치를 기억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수원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