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에서 대한민국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KBS1 TV '전국노래자랑'이 열린다.
하동군은 오는 4월 7일 섬진강 수변공원(하동읍 비파리 128-1)에서 ‘전국노래자랑 하동군 편’ 공개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로 마련되어, 군민들의 끼와 노래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는 흥겨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하동군 편에는 초대가수 현숙·박상철·김용빈·손빈아·규리가 출연해 축하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과 관내 직장인은 3월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은 선착순 300팀까지 접수하며, 신청서는 하동군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군청 문화체육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예심은 4월 5일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7일 본선 무대에 올라 전국노래자랑 하동군 편의 주인공이 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노래자랑 하동군 편이 군민 화합의 장이 되고 하동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하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국노래자랑 하동군 편은 4월 15일 하동군민의 날을 앞두고 군민 화합의 의미를 더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을 통해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과 정겨운 지역 분위기를 전국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하동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