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예비 및 신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실전 중심의 ‘고창愛 귀농귀촌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예비 및 신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5주간 총 2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귀농귀촌에 따른 사전 준비 전략과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기본교육으로 추진된다.
귀농 초기 정착 마인드와 적응 전략, 농촌 인간관계 형성, 고창군 농업현황 및 지원사업 안내 등 기초 과정과 농산물 생산·유통 구조, 농지·주택 정보 등 실질적인 영농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선도농가의 우수사례 현장 체험과 영농 계획수립, 작목 선택 등 실전 교육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귀농 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오성동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고창에 정착을 시작한 신규 귀농귀촌인들과 고창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및 새내기농업인 교육등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으로 농촌 활력을 불어넣을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고창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