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1 (일)

  • 맑음동두천 15.5℃
  • 맑음강릉 25.6℃
  • 맑음서울 18.7℃
  • 맑음대전 16.9℃
  • 맑음대구 18.2℃
  • 맑음울산 20.6℃
  • 맑음광주 18.5℃
  • 맑음부산 24.3℃
  • 맑음고창 14.8℃
  • 맑음제주 18.8℃
  • 맑음강화 16.2℃
  • 맑음보은 13.6℃
  • 맑음금산 13.8℃
  • 맑음강진군 15.0℃
  • 맑음경주시 15.5℃
  • 맑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AI재단, 시민 대상 ‘무료 AI 실습․체험 교육’ 운영

매주 토요일마다 가족, 소상공인, 직장인, 취업준비생, 청소년 대상 맞춤 교육 운영

 

(포탈뉴스통신)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은 시민 누구나 AI를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토요일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족, 소상공인, 직장인, 취업준비생, 청소년 등 다양한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AI 교육을 통해 평일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도 센터를 찾아 AI 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은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실습형 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며, 교육‧체험‧포럼을 아우르는 통합형 AI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재단은 소상공인과 직장인·취업 준비생을 위한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과정, 청소년 대상 사고력 교육,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 대상의 특성에 따라 교육 과정을 세분화하고 AI 오픈포럼을 신설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했다.

 

가족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 지니봇과 놀자(카드코딩으로 배우는 컴퓨팅 사고력 기초) ▲ 북(BOOK)적북적 우리가족 AI 동화(AI 동화 만들기) 등이 있다.

 

소상공인, 직장인, 취업 준비생을 위한 과정은 ▲ AI 콘텐츠 제작 실전 클래스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대상 교육은 AI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 AI 사고력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학부모 대상 ▲ AI 시대 자녀 교육 강의도 운영된다.

 

AI 오픈포럼은 ▲ AI 시대의 로봇 윤리, ▲ 비전공자의 AI 시대 창업 도전, ▲ AI 시대 교육의 변화 등을 주제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소통하는 열린 강연으로 진행된다.

 

한편, 시민들이 일상 속 AI를 배우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는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는 서울의 AI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고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려는 해외 주요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국제적인 AI 혁신 교류의 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 20일에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을 통해 ▲ 토리 화나우 뉴질랜드 웰링턴 전(前) 시장 ▲ 수레시 찰리세 네팔 대통령실 외교보좌관 ▲ 마리오 비피 교황청 외교부 동북아국장 ▲ 홉킨스 그리어 미국 페어뱅크스광역시장이 방문해 AI 정책과 혁신 솔루션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3월에는 ▲ 소라야 마르티네즈 페라다 캐나다 몬트리올 시장이 방문해 AI 기반 도시혁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전년도에는 ▲ 스테판 슈노어 독일 연방디지털교통부 차관 ▲ 미야사카 마나부 일본 도쿄도 부지사 ▲ 네마냐 그르비치 주한세르비아 대사 등 해외 주요 국가·도시 인사들이 잇따라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울 상암에 위치한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의 주말 프로그램은 서울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신청 전용 화면(☞ 바로가기)을 통해 할 수 있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토요일 교육은 더 많은 시민이 AI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울AI디지털배움터 등을 통해 시민들이 서울시 공공 공간에서 AI 기술의 변화를 체험하며 AI 일상화 속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청와대 인근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사전투표소에 도착한 뒤 시민들과 함께 줄을 서 차례를 기다렸다. 이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투표용지를 수령한 뒤 기표소에서 투표를 마쳤고, 투표지를 봉투에 밀봉해 투표함에 넣었다. 사전투표를 마친 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투표참관인과 투표사무원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사전투표소 안팎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투표했어요”라고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 대통령 부부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었다. 한편 삼청동 주민센터 앞에서는 발달장애인 활동가들이 참정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들은 후보자를 이름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발달장애인 유권자들을 위해 그림투표 보조용구를 모든 투표소에 비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경청한 이 대통령은 관련 내용을 검토해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이번 사전투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서초동 하이브리드 주거 ‘PH1603’, 6월 12일 ‘팬덤어스 갤러리’와 함께 [예술의 문화 전당]으로 거듭난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하이브리드 주거시설 ‘PH1603’이 고품격 문화예술 공간과의 만남을 통해 주거 가치를 한층 더 격조 있게 높인다. 팬덤어스 갤러리는 오는 2026년 6월 12일, PH1603 내에서 [예술의 문화 전당]으로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고품격 브랜드인 ‘PH1603’은 주거형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실용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기획됐으며, 총 124세대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특히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되어 실제 공간과 설계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또한 서초구 내에서도 토지거래 허가구역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주거 상품으로 알려져 자산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PH1603의 커뮤니티 시설 중 [갤러리동]에 위치하게 되는 ‘팬덤어스 갤러리’는 입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언제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공간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미술작품은 물론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엄선하여 전시할 예정이며, 미국,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프랑스, 중국 등 세계 각국의 유명 미술인들이 참여하는 교류전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