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1일 목민봉사회(회장 윤재근)와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교문1동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진행됐으며, 오래된 도배를 새로 교체하고 싱크대 주변의 훼손된 타일을 보수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윤재근 목민봉사회 회장은 “어르신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민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포탈뉴스통신)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3일부터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사업의 핵심인 건강지도자 양성을 위해 ‘2026년 갈매 건강 리더 아카데미 3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1·2기 운영을 통해 확인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갈매 복합청사 6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사전 주민 요구도 조사를 반영해 ▲신체활동 ▲정신건강 ▲건강수명을 3대 핵심 주제로 선정하고,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주요 교육 일정은 ▲4월 3일 이윤화 운동생리학 박사의 ‘오늘 배워 평생 쓰는 건강 운동’ ▲4월 10일 마보 명상 앱 유정은 대표의 ‘명상, 마음챙김 나를 챙김’ ▲4월 17일 중앙보훈병원 신호철 병원장의 ‘나만의 건강 로드맵, 건강수명 만들기’ 강의로 구성된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강사와 수강생이 함께 소통하는 실전 중심의 양방향 강의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전문적인 건강관리 지식을 습득하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20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활동처 관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1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활동처 관리자 50명이 참석했으며, 김유미(자원봉사이음 부대표) 강사를 초빙해 ‘효과적인 자원봉사 운영 관리’를 주제로 ▲정기 자원봉사자 육성 ▲자원봉사자와의 신뢰 관계 형성 ▲봉사활동 일감 개발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기존 우수 활동처로 선정된 기관의 자원봉사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활동처 간 관리 비법을 나누고 다양한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와 인권 보호, 1365 자원봉사포털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신현관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활동처 관리자들의 자원봉사 운영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3월 20일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교육실에서 '2026년 구리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구리시보건소를 비롯해 원진녹색병원, 구리시장애인체육회,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지역사회 재활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과 재활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장애인 건강 보건 사례 회의를 통해 기존 사례 관리 대상자의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사례 종결 여부를 검토했으며, 장애인 재활 관련 기관 간 연계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재활자원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활 특화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재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재활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과 재가 장애인을 위한 통합 건강관리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통해 의료기관과 재활 관련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연계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신서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21일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대광배드민턴체육관에서 제5보병사단 36연대 구간에 이르는 하천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겨우내 쌓인 각종 쓰레기와 불법투기 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방금자 회장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직접 마주해보니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했다”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이런 활동이 쌓여 깨끗한 신서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기수 신서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신서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깨끗한 신서면을 만들기 위한 주민 참여 활동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포탈뉴스통신) 연천군보건의료원은 관내 임산부와 예비 아빠를 대상으로 임신·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안전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오는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4주간 매주 화요일(오후 2시~4시) 보건의료원 4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관내 임산부 10명 및 동반 참석을 희망하는 예비 아빠로, 4월 23일부터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총 4회차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은 ▲1주 차: 실전 중심분만 리허설(가진통 구별법, 병원 출발 타이밍, 분만대 위 호흡법) ▲2주 차: 모유 수유 솔루션 및 실전 산후 관리(수유 자세 교정, 상처 관리, 병원 생활 조언) ▲3주 차: 신생아 케어 및 영유아 응급처치 ▲4주 차: 산후우울증 관리 및 힐링 체험활동(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등으로 알차게 꾸려졌다. 특히, 올해 연천군 출산준비교실은 실제 분만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 강사(의정부을지대병원, 신여성병원)를 초빙해 단순히 듣는 강의를 넘어, 예비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현실적인 질문에 답하고, 아
(포탈뉴스통신)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역사회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결핵 발생 위험이 높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다 적극적인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4월 연천군 노인복지관과 서부권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흉부 X선 촬영을 통한 결핵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며 대한결핵협회 검진팀이 직접 시설을 찾아가 검진을 진행함으로써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검진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에서 발병 위험이 높은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이와 함께 연천군보건의료원에서는 65세 이상 연천군민과 결핵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인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지
(포탈뉴스통신) 연천군은 지난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 연천운영센터 회의실에서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와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천군 복지정책과장, 통합돌봄팀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연천동두천지사장, 연천운영센터장 등 양측 기관 6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실무 협의 추진을 논의했다. 연천군은 오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대상자 발굴, 통합판정조사, 통합지원회의 등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제은석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협력하여 돌봄 사각지대 없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연천
(포탈뉴스통신) 연천군은 지난 19일 촘촘한 복지행정 구현을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사례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차세대 행복이음 사례관리시스템 활용 능력 향상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군에 따르면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소속 사례관리사들이 직접 제작한 교육자료를 활용해 시스템 처리 방법과 실무 중심의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교육은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실제 현장 사례와 사진 자료 등을 활용한 사례 분석 및 토론을 통해 교육 내용을 한층 다양화하여 담당자로 하여금 대상자를 바라보는 관점을 확장하고, 실질적인 문제 대응 능력을 키우며 실무적인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우수 사례관리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사기 진작과 업무에 대한 동기 부여를 높이는 시간도 함께했다. 제은석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어 보다 나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포탈뉴스통신) 연천군은 지난 20일 연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지방보조금의 체계적인 관리와 투명성 강화를 위해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과 민간 보조 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편성부터 집행, 정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실무 이해를 높이고, 보조금의 부정수급과 목적 외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은 업무 특성을 고려해 공무원과 민간 보조 사업자로 나누어 맞춤형으로 진행됐으며, 실무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강의는 예산회계 분야 전문가인 김재곤 예산회계실무 경기북부연구원장이 맡아 ▲지방보조금 편성 및 집행 기준 ▲정산 및 사후관리 ▲감사 주요 지적 사례 및 유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방보조금은 군 재정의 중요한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집행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건전한 재정 운영과 공공 재정의 신뢰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포탈뉴스통신) 연천군청공무직노동조합과 연천군이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연천군은 지난 20일 군청 본관 상황실에서 윤석노 연천군청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과 박종일 부군수 등 노사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현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의결 사항으로는 ▲안전·보건관리자 현장 순회 점검 시 근로자 측 위원 참여 및 협업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휴식 보장 및 식수·그늘막 제공 ▲감염병 예방접종 지원 ▲산재 처리 매뉴얼 제정 및 공상 처리 기준 마련 등 근로자의 안전 실무와 직결된 과제들이 포함됐다. 특히 연천군은 현장점검 시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지속 운영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다가올 폭염에 대비해 작업시간 조정 등 선제적인 안전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환경 개선 분야에서의 성과도 공유됐다. 환경미화원 대기실의 세탁기·건조기 교체는 이미 완료됐으며, 음식물 처리 미화원 대기실 환경 개선은 추경예산을 통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미산면 마전리 제설 창고 대기실의 경우
(포탈뉴스통신) 연천군 백학면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지난 21일 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백학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했으며, 김덕현 연천군수, 김성원 국회의원, 박양희 연천군의회 운영위원장, 이준용 문화원장을 비롯한 연천군의 주요 인사와 독립운동가 후손 10여 명,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백학면 주민자치 풍물패의 흥겨운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정응화 백학면 주민자치회장이 개회를 선언한 뒤, 독립운동가 후손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1919년 연천 백학에서 울려 퍼졌던 독립운동의 함성을 재현했다. 참석자들은 모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백학광장까지 태극기 퍼레이드가 진행되어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태극기를 들고 행진하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 백학면은 1919년 3월 21일 연천 지역에서 최초로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지역으로, 이날 기념식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20일,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거창군 삶의 쉼터 주관으로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시고 개최한 무성영화 변사극 ‘검사와 여선생’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함안군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무성영화 변사공연’을 경상남도가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도내 10개 군 지역으로 확대한 후 가장 먼저 열린 ‘첫 번째’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졌다. 본격적인 영화 상영에 앞서 진행된 ‘웃음치료 특강’은 어르신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공연장의 흥을 한껏 돋우었다. 강사의 재치 있는 입담과 율동에 맞춰 박장대소하며 마음의 문을 연 어르신들은 이어진 무성영화 관람에서 더욱 깊이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1940년대 무성영화 명작 '검사와 여선생'이 스크린에 오르고, 이 시대 마지막 변사 최영준 씨의 구성진 목소리와 실감 나는 해설이 시작되자 객석 곳곳에서는 웃음과 박수, 때로는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연출됐다. 공연장을 찾은 한 어르신은 “어린 시절 가설극장에서 보던 변사 공연을 수십 년 만에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3월 21일 봄을 맞아 주민과 자생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하천지킴이’ 80여 명과 함께 회룡천부터 동막교까지 이어지는 하천변 산책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하천지킴이는 지난 2월 모집을 통해 선발된 개인과 단체가 호원2동 관내 하천변 산책로를 구역별로 맡아 관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행정 중심의 일회성 활동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적인 환경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이용이 늘어난 하천변 산책로를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4인 가족과 개인 자원봉사자, 자생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하천지킴이는 주민센터 앞에서 하천 환경 정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선언문을 낭독하며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참여자들은 총 9개 구역으로 나뉜 산책로에서 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하고, 산책로에 쌓인 흙먼지를 정리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하천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하천지킴이로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자주 이용하는 하천 산책로를 직접 관리하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3월 19일 송산1동 주민 최남진 씨가 관내 저소득 청소년 1명에게 희망장학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새 학기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청소년에게 응원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최남진 씨는 저소득 청소년 가구를 위해 매년 두 차례 이상 장학금을 기부하고, 저소득층 가구에 물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최남진 씨는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