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파주시의회는 지난 15일 파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대 파주시의회 폐원식을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폐원식에는 박대성 의장을 비롯한 제8대 파주시의회 의원들과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활동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재직기념패 및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제8대 파주시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안정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조례 제·개정,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각종 현안에 대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연구단체의 정책 연구를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힘써왔다. 박대성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으며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 어느덧 마무리를 맞게 됐다”라며 “늘 현장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 덕분에 제8대 파주시의회가 맡은 역할을 끝까지 수행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 최종 협력기업으로 ‘문카데미㈜’를 선정하고, 지난 12일 협약을 체결해 러닝 기반 로컬관광 플랫폼 '런경기(RUN GYEONGGI)' 구축 및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활용, 경기도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카데미㈜는 러닝 이벤트·런투어 플랫폼 ‘클투(CLTOO)’를 운영하는 관광 스타트업으로 국내외 런투어 운영 경험과 러닝 커뮤니티 기반 관광 콘텐츠 기획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런경기' 플랫폼에서는 도내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당일형·숙박형 런투어 상품을 운영하고, 코스 탐색부터 예약·참여·후기 공유까지 가능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경기도 31개 시·군의 역사·문화·생태·수변 관광자원을 러닝과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운영한다. 아울러 지역 러닝 앰배서더 ‘경기 페이서 31’을 운영할 계획이다. 선발된 ‘페이서’들은 신규 러닝 코스 발굴과 검증, 지역 관광자원 소개, SNS 콘텐츠 제작, 런투어 운영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경기도
(포탈뉴스통신) 광명도시공사는 공사 본부 및 주요 사업장의 고객 접점지역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게시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사 안전보건 관련 중요사항은 사업장별 고객안내게시판에 포함되어 안내됐으나, 안전보건게시판 설치를 통해 이를 양식화 하고 각종 안전 수칙과 비상시 행동요령, 위험요소 개선 등 이용하는 시민과 고객, 직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지속적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공사 조직의 확대 및 사업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와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용 시설의 시민과 직원이 안전보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안전은 공사의 책임 있는 경쟁력이 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여 공사의 모든 시설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 안전문화 확산, 안전활동 시스템 구축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게시판의 주요 내용으로는 재난안전관리 조직도, 안전·보건관리 조직도, 산업안전보건 법령요지, 안전보건경영방침, 안전관리헌장, 월간 안전보건 소식, 산업안전보건 위원회, 위험성 평가 등으로 공사 재난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상호존중 및 상호책임의 교육활동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상(상호존중)상(상호책임)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 및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존중ON 책임ON’이라는 슬로건 아래, 교육활동 보호와 학습권 보장을 통해 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학교 내 갈등을 예방하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수원교권보호지원센터는 지역 실정에 맞춘 현장 공감형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학생과 교사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6월 16일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대규모 캠페인과 공감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공감 부스에서는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사제 간의 정을 나누는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선생님과 친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소통나무 게시판’▲상호존중의 의미를 담은 ‘하트 솜사탕 만들기’▲사제동행의 추억, 친구와의 우정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사진 촬영’등이 준비되어 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교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6월 상호존중의 날 및 청렴캠페인 '공감온도 Up'의 일환으로 미래세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미래세대와 함께 그리는 청렴 세상』 행사를 운영한다. 2026.6.16. 한누리유치원과 2026.6.19. 신성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등굣길 시간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청렴을 어렵고 딱딱한 개념이 아닌 생활 속 실천 가치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두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팡팡! 나의 청렴 다짐 격파!'는 학생들이 종이 송판에 자신이 실천하고 싶은 청렴 다짐을 적고, 이를 직접 격파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활동이다. 학생들은 ‘거짓말하지 않기’, ‘약속 잘 지키기’, ‘공정하게 규칙 지키기’ 등 스스로 정한 다짐을 작성하고 체험에 참여한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수려미와 함께하는 청렴한 학교 완성하기'는 교직원·학부모·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청렴 실천 활동이다. 참여자들은 청렴 다짐을 포스트잇에 작성하여 대형 청렴보드판에 부착하거나 청렴 도장을 찍으며 청렴
(포탈뉴스통신) 광명교육지원청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중심의 학교급식 운영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6월 16일 광문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급식 특별 위생·안전점검과 자율선택급식 운영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여름철 식중독 및 급식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생·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자율선택급식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여 향후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생·안전점검에서는 ▲개인위생 및 시설 환경 위생·안전관리 ▲식재료 검수·보관·취급 관리 ▲조리 및 배식 과정 관리 ▲급식종사자 안전사고 예방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자율선택급식 운영 컨설팅에서는 학생의 자율적 선택권 보장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음식물쓰레기 저감, 학생 만족도 향상, 조리(실무)사 의견 수렴 방안 등 지속가능한 자율선택급식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명순 교육장은 “학교급식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식재료의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6월 15일 학생맞춤통합지원 내부협의체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지원청 내부협의체 구성원의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부협의체는 학생 지원을 위한 상담, 특수교육, 기초학력, 학교폭력 예방, 보건·안전, 돌봄, 다문화 지원, 학업중단 예방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운영의 배경과 목적을 시작으로, 정책의 개념과 법적 근거, 운영 절차와 주요 내용, 실제 학생 사례 등이 진솔하고 담백하게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운영 실시 배경에 대한 다각도적 설명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을 이해하고, 맞춤형 통합 지원이 갖는 의미와 필요성을 내부협의체 구성원들이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현장에서의 적용 및 각 부서의 협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내
(포탈뉴스통신) 신장고등학교 연극동아리 ‘포커페이스’가 학생 창작극 '에러(ERROR)'로 제35회 경기도청소년연극제에서 단체 동상을 수상하고, 2학년 권승아 학생이 우수연기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6월 9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이번 연극제에는 경기도 내 23개 청소년 연극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포커페이스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창작한 작품 '에러(ERROR)'를 무대에 올려 작품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에러(ERROR)'는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작품이다. 사회 부적응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을 통제하는 가상의 ‘뉴본 정책’을 소재로, 감정과 개성이 억압된 사회 속에서 청소년들이 진실과 마주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작품은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 진정한 성장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했다. 학생들은 작품 기획부터 대본 창작, 연기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창의성과 협업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사회 문제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해석해 표현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포커페이스는 2023년 경기도청소년연극제 단체대상 및 본선 동상, 2024년 본선 금
(포탈뉴스통신) 하남시 남한고등학교는 지난 6월 15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입 지원 전략 및 전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의 주요 특징과 수시·정시 지원 전략을 안내하고, 고1·고2 학생들에게 적용될 2028학년도 대입 제도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 변화도 함께 설명했다. 특히 학생부교과전형·학생부종합전형·논술전형·정시전형 등 주요 전형별 특징과 준비 방법을 소개했으며,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중요하게 평가되는 학업역량·진로역량·공동체역량과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또한 2028학년도 수능 체제 개편과 고교학점제에 따른 과목 선택 전략을 설명하며, 학생의 진로와 전공 적합성을 고려한 과목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진규 교장은 “정확한 입시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진로와 학업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교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26 동두천양주 기초학력 보장 연수 및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 및 컨설팅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기초학력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중등은 6월 15일, 초등은 6월 17일 경기 에듀테크 R&D 랩(회천중학교 내)에서 실시한다. 연수에서는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활용 방법과 학습이력 관리 방안, 학교급별 기초학력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운영계획 수립과 학교맞춤선택제 운영, 예산 편성 및 집행 등 실질적인 업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동두천양주 기초학력 지원단이 참여하는 권역별 대면 컨설팅을 통해 각 학교의 기초학력 보장 운영계획을 점검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 선정 및 지원, 학습지원협의회 운영, 다중학습안전망 구축 등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와 어려움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사전 자체점검과 지원단 검토, 대면 컨설팅, 사후 수정계획 제출의 단계별 운영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 17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동두천양주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R&D 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교육협력 기반의 ‘P․E․A․C․E Career 융합형 글로벌 진로 역량 특화모델’ 연구 방향과 발전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 포럼은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R&D)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한국어랭귀지스쿨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진로 역량 특화모델의 현장 적용과 일반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R&D) 선도교육지원청으로서 지역의 특성과 교육 자원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미래형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어랭귀지스쿨, 다문화를 넘어 국제교류의 중심으로’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글로벌 진로교육 모델의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포럼에는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교육지원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 대학 교수와 연구자 등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참석해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 방향과 현장 적용
(포탈뉴스통신)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화성오산 학교예술교육의 성과와 가치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26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예술교육 웹진』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웹진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에게 화성오산 학교예술교육 사업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학교 현장의 생생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여 화성오산형 학교예술교육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학교예술교육 담당 조봉준 장학사가 기획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예술교육 웹진』은 올해 창간을 시작으로 연 2회 정기 발간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6월 중 발간되는 Vol.1, 하반기에는 12월 중 발간되는 Vol.2를 통해 화성오산 학교예술교육의 주요 정책과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웹진은 다음과 같이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 PART 1. 화성오산 학교예술교육 사업 소개와 ▲ PART 2. 관내 10개 학교의 예술교육 사례 나눔으로 구성됐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 전체가 웹진을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홍보를 진행한다. 교직원에게는 공문서를 통해 안내하고, 학생과 학부모에
(포탈뉴스통신)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6월 15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별관 이산홀에서 전 교직원, 행정직원 및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일환으로 장애학생 난타공연을 운영했다. 이번 공연은 해원학교 난타동아리 ‘신난타’팀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여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발달장애학생들로 구성된 ‘신난타’팀은 다양한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힘찬 북소리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음악과 리듬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자신 있게 표현했으며, 참석자들은 공연을 통해 장애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다양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예술 행사를 넘어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의미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장애학생들이 무대의 주체가 되어 보여준 자신감과 열정, 그리고 서로의 호흡을 맞추며 완성한 공연은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고정관념을 돌아보게 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장애학생들이 가진 재능
(포탈뉴스통신)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6월 13일 관내 신규 및 저경력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2026 화성오산 AI기반 새내기 특수교사 직무연수’가 참여 교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신규 특수교사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사를 교육과정의 실행자가 아닌 ‘교육과정 전문가’로 바라보고, 학생의 특성과 교실 상황에 맞게 교육과정을 재구성할 수 있는 실천 역량 함양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연수는 총 3회차 과정으로 운영되며 ▲특수교육의 방향 ▲AI 및 에듀테크 활용 ▲행동중재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 ▲개별화교육계획 및 평가 ▲사회정서학습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특히 교사들이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도구를 실제 수업에 적용하고,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실습과 사례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이번 연수는 문제행동이 있는 학생을 별도로 지도하는 접근을 넘어, 교사가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학생이 수업 안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탈뉴스통신)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13일 오전 9시, YBM연수원(화성시 정남면)에서 관내 중등교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상반기 중등 수업나눔한마당(S·M·A·R·T 수업 로그)’ 제2장: 깊이를 더한 수업사례 나눔’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대전환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구축된 ‘S·M·A·R·T 수업 로그’ 브랜드 아래 단계별로 추진되어 왔다. S·M·A·R·T는 ▲Share(나눔), ▲Method(방법), ▲AI(인공지능), ▲Research(탐구), ▲Together(함께)의 약자로, 교사들이 연구하고 실천한 수업의 기록(로그)을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유기적인 흐름을 의미한다. 관내 중등 교원의 수업공개 릴레이로 운영된 제1장에서는 일상의 교실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실천하고 있는 수업 과정이 생생하게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당시 총 20개 수업에 80명의 교사가 참여하며 화성오산 관내에 수업 혁신의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에 개최된 제2장은 앞선 제1장의 현장 실천에서 한 단계 진화한 ‘깊이를 더한 수업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