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대상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과'일반음식점 노후 주방시설 개선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업장의 위생 수준을 선제적으로 높이고, 노후화된 조리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안전 위험요인을 구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다. 두 사업은 지원 대상과 지원 내용, 지원 규모에서 차이를 두어 업소별 여건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조리공간의 청소·소독비를 지원해 업소의 위생관리 부담을 완화하고 상시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반면‘노후 주방시설 개선사업’은 벽면·타일·후드 등 노후 시설·설비의 도색 및 교체 비용을 지원해 조리환경을 물리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식중독 등 위생사고 예방 △조리환경 안전성 확보 △영업주 위생관리 역량 강화 △소비자 신뢰도 제고 등 다각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나아가 지역 외식업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전망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어르신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노쇠·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늘건강’ 앱(App)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6개월간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어르신에게는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개인 건강상태에 맞는 스마트기기를 제공하며,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보건소 전문인력이 측정된 건강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또한, 참여 어르신이 건강 미션(걷기, 혈압·혈당 측정, 식생활 관리 등)을 성실히 수행할 경우 상품을 제공하여 지속적인 건강 생활 실천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양산시는 지난 3일부터 참여자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3월까지 참여자 등록을 완료하여 4월부터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스마트 기기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를 위해 기기 사용법 집합 교육을 실시하고, 필요시 가정 방문도 병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2026년부터 생애주기별 맞춤형 예방접종 지원을 확대 시행하며 시민 건강권 강화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고령화 심화와 감염병 재확산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예방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먼저, 대상포진 예방접종비를 신규 지원하며 지난 2월부터 양산시에 주소를 둔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65세 이상)를 대상으로 선착순 4,000명에 대해 유전자재조합(사백신) 백신 접종비 중 1인 1회 최대 10만원까지 지원에 나섰다. 단, 총 2회에 걸쳐 접종(1회 접종 후 2~6개월 이내 2회차 접종)을 해야 하며 소요 접종 비용(백신비 포함) 40~50만원 중 지원금 10만원을 제외한 30~40만원 (회당 15~20만원)의 자부담이 발생하나, 2월 한 달 동안 무려 218명(5.5%)이 접종 완료했다. 하지만 지원금 지급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자부담으로 대상자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망설이고 있는 실정으로 다양한 커뮤니티(노인회·노인복지관·노인대학·경로당 등)를 통해 해당 질병의 정확한 이해 및 예방의 필요성을 널리 전파하여 대상포진 발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교기 육성학교 33교(초 13교, 중 20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훈련 점검과 찾아가는 청렴·안전·인권 교육을 통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부산대표 선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동래교육지원청은 학생선수 안전관리와 종목별 분석으로 학교별 훈련 환경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운동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청렴교육, 학생선수 인권교육 및 아동학대·학교폭력 실태 점검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과 학생선수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동래 관내에서는 학교운동부 등 초·중학교 학생선수 392명이 전국소년체전 부산대표 선발전을 겸한 ‘2026년 부산 초·중학생체육대회’에 육상, 수영, 테니스 등 21개 종목에 참가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전에서 골프, 씨름 등 총 2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관내 학생선수들의 우수한 기량을 입증했다. 올해도 철저한 훈련 점검과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많은 학생이 부산대표로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교기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을 공급하기 위해 3월 새 학기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대상으로 ‘2026년 학교 먹는 물 위생관리 실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불시에 진행하며, 정수기 수질검사와 위생점검을 통해 학교 내 먹는 물 관리의 신뢰도를 높이고,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급수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최근 3년 이내 불시 점검을 받지 않은 학교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관내 전체 정수기의 10% 이상을 표본으로 선정해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담당공무원이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총 대장균군 및 탁도 등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필터 교환주기와 청결 상태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 실태도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 최경이 교육장은 “학생들이 매일 마시는 물은 건강한 학교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라며, “철저한 현장 점검과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새 학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남구·동구·부산진구 일대에서 ‘학교 주변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관내 경찰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업소를 단속하고, 불법시설을 정비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설치 금지 행위 및 시설 위반 단속, 적발된 불법시설에 대한 자진 폐업 유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불건전 광고, 청소년 대상 불법 판매 행위 단속 등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최근 개정된'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지행위 및 시설에 해당되는 ‘전자담배자판기’설치 여부를 집중 확인하고, 관련 업주를 대상으로 홍보·계도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이번 합동점검은 학교 주변의 교육환경 유해 요소들을 집중 정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안전한 학교 울타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연산도서관은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6~17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연산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해양수산 특성화 특강‘부산海, 인문학을 담다’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부산의 해양도시 특색을 반영해 바다와 인문학을 연계한 강의로 마련했다.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바다가 지닌 문화적·학문적 의미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강의는 이재혁 유라시아교육원 원장(부산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이 진행한다. 이순신 장군의 ‘부산 대첩’과 충정공 민영환의 해양 일기 ‘해정 추범’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조명하고, 부산 바다와 연계해 해역 인문학의 가치를 탐구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연산도서관 홈페이지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호경 연산도서관장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번 특강이 지역 주민들에게 차별화된 해역 인문학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사하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부산에 거주하는 취학 전 유아 140명과 초등학교 1~2학년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문해력 첫걸음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추진하는 북스타트 사업의 하나로,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코리아와 협력해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북스타트 가방과 성장 단계별 그림책 2권, 보호자를 위한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춘 독서 경험을 지원한다. 책꾸러미 신청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사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령은 4월 1일부터 사하도서관 어린이실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남 사하도서관장은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읽기와 말하기 능력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를 통해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책과 친숙해지는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서·남부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 1일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기초 문해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학교 현장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양질의 독서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그림책 문해력’을 주제로 ▲도서관 이용 방법 교육 ▲그림책 온 책 읽기 및 요약 ▲다짐 쓰기 등 단계별 활동을 운영해 학생들이 읽기·이해·표현 능력을 균형 있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한 그림책을 통해 갈등 해결과 관계 맺기를 배우고, 핑퐁 게임과 배심원 판결 등 참여형 활동을 접목해 학생들이 독서에 몰입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어린이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동인 중앙도서관장은 “학교 방문 맞춤형 독서 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책 읽기의 즐거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6일 일본 시모노세키 소재 토우아대학교 인간과학부 심리임상·아동학과 학부생 39명과 교원 3명 등 총 42명이 유아교육진흥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일본 대학생들이 선진 유아교육 기관을 직접 탐방하며 한국의 유아교육 지원 체계를 이해하고, 유아교육에 대한 글로벌 시각을 함양하기 위한 것이다. 연수단은 이날 유아교육진흥원을 방문해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요 일정은 ▲유아교육진흥원의 역할 및 기능, 운영 현황 소개 ▲놀이 중심 체험시설 참관 ▲질의응답 및 상호 협력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기관 견학을 넘어 정책 이해와 현장 실천 사례 공유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연수단은 유아·교사·학부모 등 교육공동체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한국형 유아교육 지원 시스템의 특징을 직접 확인했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일본 토우아대학교 연수단이 유아교육 지원체계 및 운영사례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양국 간 유아교육 분야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11일 부산여자대학교 부속유치원에서 진행되는 ‘호기심과 질문으로 시작하는 환경이야기(조민주 강사)’ 연수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현장지원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부산시내 공·사립 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유치원 연합팀에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해 소규모 유치원 간 협력을 통한 교원 전문성 신장을 적극 지원한다. 연수는 ▲교육과정 실행 역량 강화 ▲마음챙김 등 2개 과정, 13개 주제로 구성해 부산 지역 65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미래소양교육, 인성교육, 독서교육, 문화예술교육 등 유치원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환경교육’ 과정을 신설해 교원의 생태환경교육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환경기념일을 활용한 주제별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통해 유아 발달 특성에 맞는 실천 중심 환경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옥 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함께 심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정부의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추진에 발맞춰, 토요일·대체공휴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토요형 돌봄 거점기관’ 1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맞벌이 가정의 자녀 돌봄과 보호자의 근무 형태 다양화에 대응해,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토요일과 대체공휴일 돌봄 수요는 높으나 개별 기관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거점형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중심의 돌봄 인프라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교육청은 부산시와 협력하여 지역 간 돌봄 접근성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부산시 ‘부산형 365 열린 시간제 어린이집’미운영 8개 자치구 중 공모 신청한 6개 자치구 내 어린이집을 ‘토요형 돌봄 거점기관’으로 우선 선정했다. 선정된 10개 기관은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토요·대체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용 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6개월~6세 이하 취학 전 영유아로, 해당 기관 재원 여부와 상관없이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김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특수학급 신·증설 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3년 간 매년 28학급씩 총 84학급을 단계적으로 확충키로 했다. 올해는 특히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많은 총 39학급을 신·증설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연간 증설 계획인 28학급을 상회하는 규모로, 증가하는 특수교육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이다. 이에 따라 2026학년도 일반학교 내 특수학급은 총 736학급으로 늘어나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적정 배치와 학교 간 과밀 해소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2025학년도에는 고등학교 단위에 특수학급 신·증설 실적이 없었으나, 올해는 고등학교에서만 10학급을 신·증설하여 고교 단계 특수교육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그동안 신·증설이 부진했던 사립학교 특수학급 확대에도 박차를 가해, 사립학교 특수학급 수가 2025학년도 14학급에서 2026학년도 19학급으로 증가했다. 이는 지역 내 고등학교 학생 배치 수요를 반영한 조치로, 사립 일반고 및 특성화고를 포함한 고등학교 특수학급 확충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부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마현리 입구에 위치한 13민통초소가 52민통초소로 이전을 완료함에 따라, 3월 중 군부대 임시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4월부터 전면개통된다. 이에 따라 마현리 주민과 농사를 짓는 모든 이들은 출입 제한 없이 통행이 가능해져, 약 60년간 군사지역 내 민통초소 출입통제로 불편을 겪어온 철원군 민북지역 근남면 마현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전망이다. 이번 마현13초소 이전은 마현리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로 추진된 숙원사업으로, 철원군은 접경권 발전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사업비 26억4,800만원을 확보했다. 이후 2023년 1월 민·관·군 국민권익위원회 조정협의가 이루어지면서 초소 이전사업이 본격 추진됐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수십 차례의 민·관·군 협의를 거쳐 지뢰탐지, 안전울타리 및 CCTV 설치 위치 선정 등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율했으며, 그 결과 안전울타리와 CCTV 설치를 완료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 민통초소 이전을 통해 60년 동안 제한받던 근남면 마현리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어, 주민들의 생업과 생활에 많은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3월 20일 오전 11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및 부모, 보호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지원, 자립지원, 급식 및 건강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청소년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2026년 중점 추진사업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학교 밖 청소년 부모 또는 보호자이면 신청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전화 및 거제시청소년플랫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참여마당, 프로그램 신청에서 신청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