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감독 최재규) 소속 황보영진 선수가 올해 첫 출전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황보영진 선수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인상 100㎏을 들어 올리며 1위를 차지했고, 용상에서는 126㎏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이어 인상과 용상 합계 226㎏으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 공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에 새롭게 입단한 황보영진 선수는 첫 공식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팀의 기대주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은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통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경쟁력을 입증했다. 최원철 시장은 “새롭게 합류한 황보영진 선수가 첫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공주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관용차량의 경광등과 스피커를 재설치·정비하는 등 여름철 재난대응체계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태풍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신속히 상황을 알리고 대피를 유도할 수 있도록 관용차량 장비를 교체했다. 이번 정비사업은 노후된 경광등을 고광도 발광다이오드(LED) 제품으로 교체해 악천후 속에서도 식별성을 높이고, 출력이 저하된 스피커를 고성능 장비로 바꿔 재난방송의 전달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신속한 대응을 돕고 현장 통제력을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다가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난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 ▲비상연락체계 상시 가동 ▲현장 대응 차량 정비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정연광 안전총괄과장은 “올해에도 이상기후에 철저히 대비해 관용차량 정비와 같은 세심한 부분까지 꼼꼼히 준비하겠다”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공주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농식품 수출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주시 농식품 수출 바로 알리미’ 서비스에 참여할 농가를 올해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농식품 수출 바로 알리미’ 서비스는 공주시와 정부 기관에서 제공하는 각종 수출 지원사업과 수출 교육 등 다양한 수출 관련 정보를 문자와 전자우편(이메일)을 통해 수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올해는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시가 직접 구축한 국가 및 품목별 바이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내 수출 농가가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거래 기반 정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앞으로 시가 해외시장 개척 사업을 추진할 경우 해당 서비스에 가입한 농가와 연계해 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수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서비스 첫 시행 이후 관내 수출 농가의 정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수입을 희망하는 해외 바이어와 관내 수출 농가를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연결해 주는 성과를 거두는 등 실질적인 판로 확대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공주시청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는 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을 지난 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품 추첨은 공주시에 주소를 둔 납세자 가운데 최근 3년 동안 해마다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해당 요건을 충족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산을 통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500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감사 서한과 함께 공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3월을 ‘성실납세자의 달’로 정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 5곳과 개인 5명을 으뜸납세자로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성실납세자를 예우하는 다양한 시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주신 소중한 세금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공주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중앙정부 차원의 하천 등 불법행위 일제조사 정비 추진 방침에 따라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에 설치된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과 정비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하천과 계곡을 무단 점유해 사익을 취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불법 시설물로 인한 하천 흐름 방해와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무단 점유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에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 천막, 그늘막, 건축물(공작물), 경작 및 식재 행위 등이 이번 전수조사의 대상이다. 특히 이번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담 단속반을 구성해 현장 중심의 조사를 실시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즉각적인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먼저 계도 기간을 운영해 시설 소유주의 자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앞둔 지난 6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성 인권의 의미를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림여자중학교와 한국미래문화고등학교 등굣길에서 진행됐으며, 등교하는 학생 약 210명을 대상으로 세계여성의 날의 유래와 의미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여성분과 위원들은 여성의 참정권과 생존권을 상징하는 장미꽃과 빵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며 여성 인권의 역사적 가치와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함께 전했다. 특히 올해는 관내 사할린 어르신들이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세대를 넘어 여성 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공유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함명주 여성분과장은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캠페인이 미래세대 청소년들에게 여성 권리 확립과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더욱 평등하고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는 관내 여성·가족 관련 기관들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은 지난 5일 서천군청 대외협력실에서 ‘2026년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서천군장애인체육회장인 김기웅 서천군수와 유재영 부군수를 비롯한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사업 추진 결과와 감사보고를 청취하고, ▲2025년 세입·세출 결산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2026년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제4회 장애인 가족 한마음 운동회 개최, 충남 장애인 어울림 보치아 체육대회 개최를 비롯해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과 종목·단체·장애유형별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체육시설을 활용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 등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이사회가 우리 군 장애인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장애인체육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천군]
(포탈뉴스통신) 광주은행은 지난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 홈 개막전에서 광주FC의 2026 시즌 선전을 기원하며 후원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노동일 광주FC 대표이사, 정일선 광주은행장이 참석해 지역 대표구단의 힘찬 출발을 함께 응원했다. 광주은행은 광주FC의 메인 스폰서로서 2023년부터 매년 10억 원씩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을 기념해 30억 원의 후원금을 추가 지원하며 구단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탰다. 이러한 지속적인 지원에 힘입어 광주FC는 시·도민 구단 최초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구단 역사에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지역 구단의 국제무대 성과는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올해 전달한 10억 원을 포함하면 광주은행이 2023년 이후 광주FC에 지원한 후원금은 총 70억 원에 이른다. 이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건전한 응원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동행의 의미를 담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색동원 사건과 관련되어 서울경찰청이 서울중앙지검으로 피의자를 구속 송치한 결과를 지난 3월 5일 받아 3월 6일부터 시설폐쇄 행정처분 절차에 돌입했다. 시설폐쇄 행정처분은 2차에 걸친 심층조사 상의 피해진술과 더불어 서울경찰청의 송치 결과를 근거로 하여 '장애인복지법'제62조 제1항 제6호 및 제5호 등 위반을 사유로 처분할 예정이다. 지난 3월 6일 청문 실시에 대한 통지 공문을 발송했으며 3월 9일까지 당사자에게 송달되면 3월 20일 청문, 3월 26일까지 청문 당사자의 청문조서 열람 기회를 거쳐 청문 주재자의 의견을 접수 받아 최종적으로 3월 27일 시설폐쇄 처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설폐쇄 이후에는 인천시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자립욕구조사를 토대로 장애인 개별 욕구에 맞춰 자립정책지원, 다른 시설로 전원, 가정 복귀 등의 전원조치를 4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원이 완료될 때까지 장애인의 보호를 위해 색동원 종사자에 대한 지원 등은 현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협의가 완료된 상황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강화군]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6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에 참석해 해양레저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경기국제보트쇼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 3·4·5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산업 전시회로,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 한국마리나협회 등이 주관한다. 약 220개 기업이 1,300개 부스로 참여하며 약 6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보트쇼는 세계해양협회(ICOMIA) 국제컨퍼런스가 함께 열리며 글로벌 해양레저 산업 교류의 장으로 확대됐다. 또한 한국국제낚시박람회와 캠핑앤피크닉페어가 동시에 개최돼 보트·낚시·캠핑을 아우르는 종합 레저 전시회로 운영되고, 서핑 전시회도 처음 선보이는 등 해양레저 산업의 외연을 넓혔다. 이날 개막식에서 방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국제보트쇼는 2008년 첫 개최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산업 전시회로, 해양레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포탈뉴스통신)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올해 하수도 예산은 하수처리장 확충, 하수관로 정비 등 하수도 인프라 강화와 더불어, 최근 이상기후로 빈번해진 극한 강우에 대비한 도시침수 및 안전사고 대응에 중점 편성됐다. 먼저, 도시침수 및 안전사고 대응 사업은 하수관로 통수능력을 초과하는 극한 강우 증가 추세에 따른 도시침수 대응 문제, 노후화된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문제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체 예산의 20%인 1,260억원(69개 사업) 정도를 차지한다. 특히, 올해 집중 호우시 맨홀뚜껑 이탈로 인한 추락 인명 사고 방지를 위해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166억원 규모로 신규 반영했으며, 광주․전남․제주 지역 20개 지자체의 하수도중점관리지역 중심으로 6월 장마철 전까지 약 3만여 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하수도 확충 사업은 농어촌 및 도서지역의 수질환경 개선 및 지역간 하수도 보급률 격차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학교환경을 조성을 위해 2026년 학교 교사 내 소독을 연중 추진한다. 학교지원본부는 관내 147개 학교의 교실, 사무실, 특별실, 화장실, 학생 기숙사, 급식소, 체육관 등 학교 건물 실내 전반에 대해 체계적인 소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각종 감염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 및 위생 해충을 구제하고 번식을 억제하여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할 계획이다. 올해 2월까지 전체 대상 학교의 1회차 소독을 완료했으며, 학교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매년 5회 이상 정기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정기 소독은 동절기(10월~이듬해 3월)에는 3개월에 1회, 하절기(4~9월)에는 2개월에 1회 이상 실시한다. 아울러,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에 따라 12월 중 급식실에 대해 1회 추가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생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이 학교지원본부의 핵심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소독
(포탈뉴스통신) 아트센터인천은 오는 3월 22일 오후 5시, 세계적인 금관 5중주단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의 공연을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1989년 창단 이후 35년 넘게 국제무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온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정교한 앙상블과 강렬한 에너지로 금관 음악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 스페인 국가 음악상이 증명하는 세계 최정상의 기량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는 1996년 프랑스‘빌 드 나르본 국제 금관 5중주 콩쿠르’1위를 수상하며 국제적인 도약을 시작했다. 이후 2020년 스페인 문화부(INAEM)가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국가 음악상(연주 부문)’을 수상하며 그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카를레스 산토스 음악상을 5회 수상(2019 ~ 2023)하는 등 예술적 성취를 지속해 왔으며, 루체른 페스티벌,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 등 세계 주요 음악제에 초청받아 유럽과 미국, 아시아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서커스에서 탱고까지,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프로그램 이번 공연은 금관 5중주의 외연을 확장하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됐다. 조르디 그리소의‘서커스’로 화려
(포탈뉴스통신) 인천관광공사와 ㈜메쎄이상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대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전문 전시회 ‘2026 고기능소재장비위크’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고기능소재장비위크’는 ▲코팅코리아 ▲썰텍코리아 ▲머터리얼코리아 ▲테스팅코리아 등 총 4개 전시회로 구성된다. 반도체, 배터리, 전장, 모빌리티 등 미래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소재와 친환경·스마트 제조 인프라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으며, 국내외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AI, 탄소중립 등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산업별 특별관을 조성했다. 도장·도금·증착·전착 등 표면처리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한국표면처리기능장회 30주년 특별 공동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인지센서 기반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는 ▲인지센서기반 자율주행 특별관, 전력반도체를 포함한 국내 전력소자 산업의 생산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전력반도체 특별관 등 산·학·연이 협력해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포탈뉴스통신) 학교폭력 사안이 과도하게 사법화되는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관계회복 숙려제를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해 의회의 제안이 반영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5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학교폭력 사안의 사법화 심화 문제를 다시 한번 지적하며 “아이들의 갈등을 처벌과 소송 중심으로 해결하기보다 교육적 관계 회복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앞서 서울시의회 제333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폭력 조치 결과가 대학 입시에 영향을 미치면서 행정심판과 소송이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강서·양천, 강남·서초 등 일부 지역에서는 학교폭력 심의 건수와 함께 행정심판 및 소송 제기 사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의원은 “최근에는 피해자가 아닌 가해 학생 측에서 행정심판과 소송을 제기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경제력이 있는 가정은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 대응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가정은 대응 자체가 어려워 교육 문제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