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맞벌이 가정과 야간근무 등으로 야간 시간대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1월부터 ‘아동 야간연장돌봄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야간 근무, 질병, 출장 등 긴급상황에서 보호자가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기존 센터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만 6세부터 12세까지 모든 아동이 이용 가능하며, 형제 자매가 함께 이용하는 경우 등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미취학 아동도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총괄하고, 강릉시에서 주관하여 관내 지정 돌봄시설인 늘만나지역아동센터(팔송길 18번길 15-1)와 옥계다함께돌봄센터(현내중길 32)에서 운영된다. 늘만나지역아동센터는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옥계다함께돌봄센터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이용 시간 기준 최소 2시간 전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 하고 이용 희망일 기준 5일 전부터 예약할 수 있다. 신청은 돌봄 신청 콜센터 혹은 늘만나지역아동센터 옥계다함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의료공백 없는 도시’ 실현을 위해 지역 내 소아·청소년 진료체계의 안정적 회복과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의료 모델을 구축한다.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단계별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아이앤맘소아청소년과의원)을 경증 환자 야간·공휴일 진료의 거점으로 지정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강릉아산병원)는 중증 및 응급환자 전담을 맡아 응급진료의 공백을 최소화하여, 지역 내 의료 접근성 강화와 소아·청소년 인구감소 대응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계획이다. 필수의료 인프라 강화를 위해 강릉아산병원에 8개 필수의료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정주 여건 지원을 강화하고, 필수의료과 전공의 수당지원 대상을 18명으로 3배 이상 확대하여 지역 내 필수의료 서비스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집단면역 강화를 위한 무료 예방접종 대상 연령을 어린이 인플루엔자 접종은 14세 이하 어린이로, HPV(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은 12세 남아까지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접종은 65세 이상으로 확대하여 지역 주민들의 예방적 건강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총 43만여 건, 142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기준 과세 대상 면허 소지자에게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을 고려해 면허 종별로 1종(67,500원)부터 5종(18,000원)까지 차등 부과되며, 자치구의 재원(기장군은 부산시 세입)으로 활용된다. 이번 등록면허세(면허분)의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시는 시민들이 납부기한 내에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 위택스 또는 인터넷 지로를 이용하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납부전용(가상)계좌 ▲에이알에스(ARS)/보이는 에이알에스(ARS) ▲편의점 ▲은행(현금자동입출금기, 공과금수납기) ▲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전자송달과 계좌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향후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김경태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부과하는 등록면허세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안전한 수산물 생산·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확대하여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2026년 수산물 안전성조사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검사 강화] 수산물 중 특히 소비가 많은 품종과 부적합 이력이 있는 품종에 대해서는 검사를 강화하고, ▲[검사 항목 확대] 기존 72개 검사 항목을 166개 항목으로 대폭 늘려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양식수산물의 동물용의약품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를 적용하여,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동물용의약품 고성능 정밀 분석장비'를 추가로 확충하여 안전성 검사 항목을 대폭 늘리는 등 수산물 안전관리 업무를 강화할 예정이다. 동물용의약품 분석항목을 65종에서 올해 157종*으로 확대하고, 정확한 검사를 위해 분석장비를 추가 확충할 예정이다. 연구소는 검사 항목 중 기준치가 초과되는 부적합 항목에 대해서 출하연기 등 조치하고, 사후관리도 철저히 할 예정이다. 또한 검사 결과를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늘(16일) 오후 2시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2026년 부산여성 신년인사회'를 통해 부산 여성계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양성평등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부산여성 신년인사회는 매년 새해를 맞아 부산 여성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로,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5개 여성단체 협의체가 공동 주관한다. 여성단체 대표와 여성계 주요 인사 등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고, 양성평등 도시 부산을 향한 공동의 방향과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여성단체 협의체 활동 영상 상영이 진행되며, 본행사는 ▲환영사 ▲성평등 실천 메시지 전달 ▲신년사 ▲떡케이크 자르기 및 기념촬영 ▲부산여성 화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성평등 실천 메시지 전달’ 순서에서는 참석자들이 카드형 퍼포먼스를 통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양성평등 도시 부산' 등 양성평등과 포용의 메시지를 함께 표현하며, ‘양성평등 도시 부산’에 대한 공감과 실천 의지를 다진다. 시는 매년 열리는 부산여성 신년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늘(16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엠디엠플러스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 ㈜엠디엠플러스 구명완 대표이사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가치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의미를 공유할 예정이다. ㈜엠디엠플러스(대표이사 구명완)가 기탁한 기부금 110억 원은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해운대구 공원·유원지 디자인환경 개선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엠디엠플러스의 기부금 전달은 사회적가치경영(ESG) 실천 일환으로 추진되며, 기부금은 ▲해운대공원 ▲동백공원 ▲동백유원지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공원·유원지의 공간, 시설, 경관 전반에 대한 디자인 및 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주제와 방향성에 부합하는 대표적인 민간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시민의 일상 공간을 디자인을 통해 혁신하며 도시 전반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대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1월 16일, ‘제18회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 융합발표회 〈소통과 화합의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된다. 〈소·화·제〉는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가 매년 여름·겨울방학 중 운영하는 ‘방학 창의예술교실’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융합 발표회로, 참여 학생들은 장르 간 협업과 융합을 통해 예술적 표현의 확장과 소통·협력의 가치를 경험하게 된다. 이번 발표회는 은평구에 위치한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갤러리 We와 하늘공연장에서 열리며, 지난 1월 5일부터 운영된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1월 1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소·화·제〉는 ‘공동체’를 주제로, 예술 강사 12명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2개의 공연과 1개의 전시로 구성된다. 창작 뮤지컬 〈헤이, 지티〉는 뮤지컬·K-POP·작곡·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이 협업한 작품으로, 로봇과 AI,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AI 시대 존재 간 관계를 성찰한다. 융
(포탈뉴스통신)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소․돼지 도축검사를 강화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에 나선다. 명절 기간에는 제수용품 및 선물용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대전시는 도축 단계의 전 과정에 대한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도축검사는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수의사가 직접 실시하며 ▲가축 질병 감염 여부 ▲식용 적합성 판단 ▲위생적인 처리 상태 등을 철저히 확인하여, 부적합 축산물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현재 관내 도축장(장원식품)의 일평균 도축 물량은 소 30두, 돼지 920두 수준이지만, 명절 성수기에는 소 60두, 돼지 1,200두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연구원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평소보다 앞당긴 오전 7시 30분부터 작업을 시작하여, 명절기간 식육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도축검사와 함께 유해 잔류물질 검사 및 미생물 검사를 통해 축산물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화재 분야 안전도가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2등급에 올랐다. 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등 6개 분야에 대해 전년도 통계를 바탕으로 지역의 안전 수준을 1등급부터 5등급까지 평가하는 지표로, 1등급에 가까울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한 지역임을 의미한다.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분야 안전도 상승을 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현장 대응력 강화에 주력해 왔다. 소방출동로 개선 사업을 통해 화재 진압의 핵심 요소인 ‘골든타임’을 확보했으며, 고층 건축물 화재 등 특수 재난에 대비한 고성능 소방차량을 도입하는 등 대응 인프라 확충에 힘 써왔다. 이와 함께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통한 화재 위험 요인 사전 제거 ▲생애주기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및 홍보 강화 ▲주택용 소방시설의 체계적인 사후관리 등 생활 밀착형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이 이번 등급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조원광 대전소방본부 대응조사과장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선제적 대응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알릴‘2026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및‘2026 대전광역시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글, 사진, 외국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매력과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면 가능하다. 글로벌 서포터즈 역시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대전․세종․충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소셜미디어기자단 지원자는 대전광역시(정책, 역사, 문화, 여행 등)를 주제로 한 포스팅도 지원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소셜미디어기자단 경우 2월 19일, 글로벌 서포터즈는 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포탈뉴스통신) 충남소방본부와 천안시가 충남안전체험관 운영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양 기관은 ‘안전체험관 공동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공동 운영에 돌입했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행정사무관 1명, 공업주사 1명을 안전체험관에 파견해 운영 지원한다.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안전체험관의 안정적 운영과 프로그램 전문성 강화, 체험 환경 개선, 시설 관리 협력 등을 주요 과제로 정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도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미래지향적 안전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사회적 요구에 대응해 산업 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도 강화해 법·제도 미이행으로 인한 도민 피해가 없도록 실질적인 안전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또 안전체험관 내 각종 시설과 장비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관리와 운영 책임을 강화해 체험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 위험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서관은 지역의 인문 자원을 확산하고 지역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충남 출신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3월부터 도서관 문화교육동에서 충남 출신의 유명 작가 및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작가를 초청하는 지역 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할 계획으로, 작가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 등을 자세히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될 예정이다. 아울러 충남도서관은 이달부터 3층 일반자료실 내 전시 서가에 김홍신·나태주·성해나·소중애·황선미 등 충남 출신 유명 작가 및 지역 내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총 14명의 대표 저서 등을 전시하는 충남의 서재도 운영해 도내 작가를 소개하고 관련 도서를 추천한다. 충남도서관 관계자는 “광역 대표 도서관으로서 지역의 인문 자원을 활용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폭넓은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책 문화를 이끄는 지역사회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용소방대장 민창기 씨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6일 영동읍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50포를 기탁했다. 영동읍 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취약계층을 살피고 각종 재난 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산불 발생 시에는 현장에 신속히 투입돼 진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민창기 대장은 “새해를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우종 영동읍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저소득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북 영동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영동읍 8곳, 용산면 1곳 등 총 9곳의 택시 승차대를 금연 구역으로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연 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와 '영동군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근거해 2025년 12월 31일 자로 지정됐으며, 택시 승차대 경계로부터 10m 이내가 금연 구역에 해당한다. 군은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금연 구역 안내 표지판 설치, 현장 홍보, 금연 지도·안내 등 계도 활동 중심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7월 1일부터는 본격 단속을 실시하며, 금연 구역에서 흡연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 3만 원이 부과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택시 승차대는 노약자와 임산부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이 많은 공간”이라며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금연 구역 지정을 확대했다. 계도기간 동안 충분한 홍보와 안내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으니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0,345건, 1억 3,300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 완료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과세 대상 면허 소지자에게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을 고려해 면허 종별로 제1종(27,000원)부터 제5종(4,500원)까지 구분해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영동군에 주소 또는 영업장 소재지를 두고, 각종 인허가 등을 행정기관에 신청·등록해 인가·허가·신고 면허를 소지한 개인이나 법인이다.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이다.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로 전국 금융기관 CD/ATM에서 납부가 가능하고, 각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위택스(Wetax) 또는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을 통해 과세내역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홍보를 통해 납세자가 기한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한 내 등록면허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고, 장기 미납 시 번호판 영치와 재산 압류 등 불이익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을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