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가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70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대축전은 오는 23일부터 4일간 경상남도 김해시 일원 및 15개 시·군·구 경기장에서 열리며, 광주선수단은 검도, 축구, 파크골프 등 31개 종목 700명(선수 626, 임원 74)이 참가한다. 이번 대축전에는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동호인들이 출전한다. 소프트테니스에 출전하는 이학재(89세) 선수는 광주선수단에서 가장 최고령이다. 꾸준한 훈련을 통해 변함없는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반면 최연소 참가자로 빙상종목 신유주(8세) 선수는 이번 대축전을 발판 삼아 광주체육 미래를 이끌 꿈나무로 주목받고 있다. 국학기공 김필중‧박미옥 씨, 육상 최도선‧유미선 씨, 스쿼시 안주현‧이영란 씨, 철인3종 신영일‧마은희 씨는 부부가 함께 참가해 다년간 함께 쌓아온 호흡과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어로빅 종목에는 백수현·수찬·수아 3남매가 나란히 출전해 가족이 만들어낸 특별한 팀워크로 기대를 모은다. 24일 오후 6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광주선수단은 ▲2028
(포탈뉴스통신) 40년 만의 전남·광주교육행정 통합을 추진 중인 전라남도교육청이 통합 특별법 내 ‘지역 전략산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 특례’ 조항을 적극 활용해 통합의 시너지를 높이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전남교육청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은 22일 전남교육청에서 '지역전략산업 분야 학교 및 교육과정 운영의 특례' 전문가 간담회를 갖고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현장 적용 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82조(지역전략산업 분야 학교 및 교육과정 운영의 특례)와 관련 ▲ 지역 전략산업 연계 ‘전남형 마이스터고 2.0’ 육성 ▲ ‘지역산업혁신 캠퍼스’ 구축 ▲ 고교-대학-기업 ‘3자 통합 연계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국립 순천대와 목포대, 광주교육대학교 파견 교육협력관들은 전남 RISE 체계·글로컬대학30·지역인재육성지원사업 등 고교–대학–산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특례조항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대학별 특화분야·고교-대학 연계 현황·산학연 협력 사례 등 특례 관련 대학별 현황을 공유하
(포탈뉴스통신)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회장:류호담)와 (사)대한노인회 중주시지회(회장:이상희)는 충주시의 후원으로 제6회 실버가요제의 예심을 통해 13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이번 예심은 지난 4월 20일 충주시 안림동 노인복지관 동부분관에서 충주시 관내 25개 읍면동에서 65세 이상된 64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본선 진출자로 원구학(남, 75/연수서편2길). 김복진(여, 66/중앙탑면). 신경하(남, 68/앙성면). 이분남(여, 81/앙성면). 임복순(여, 86/엄정면). 윤종길(남, 67/금릉로). 김창도(남, 67/중앙탑면). 심화자(여, 81/성서1길). 조돈영(남, 88/살미면). 이정희(여, 67/봉현로). 황금택(남, 90/성서1길). 김영신(남, 66/예성로), 조춘자(여, 67/신니면)등 13명을 확정했다. 본선은 오는 5월 20일 오후 1시 충주문화회관에서 초대가수 임현정, 문초희 등 많은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함께 어르신들의 노래경연으로 흥겨운 한마당 잔치로 진행된다. 대상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충청북도 실버가요제 충주시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이 지방규제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신안군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설명회 및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 현장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해 주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지방규제혁신 유공 시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규제 혁신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신안군은 현장 중심의 규제 개선과 주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이번 성과가 도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규제 완화와 행정 절차 합리화 등의 노력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어업·관광·환경 분야의 중복 규제를 정비하고 인허가 절차를 개선하는 등 지속적인 규제 혁신을 추진해 온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신안군은 이번 성과로 특별교부세 3억 원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군은 확보한 재원을 주민 생활과 직결된 규제 개선 사업과 지역 현안 해결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4월 22일 둔산동 일원에서 대전시청, 둔산경찰서, 둔산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픽시자전거 단속 및 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픽시자전거 단속과 자전거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으며, 픽시자전거 도로 주행 금지와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안내가 이루어졌다. 최근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한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전거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가정통신문과 카드뉴스를 통해 학부모에게도 관련 정보를 전달하여 학교와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라 학생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 교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고 학교 현장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초학력 지도 교원 전문성 강화 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지원을 위한 학습지원 담당교원 연수 ▲초등 한글문해력 향상 연수 ▲초등 기초수리력 향상을 위한 연수 등 3개 과정이 마련됐다. 각 과정은 초등교원 30명씩 총 90명이 참여한다. 각 과정은 22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광주교육대학교에서 과정별로 5일간 총 15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맞춤형 지원을 위한 학습지원 담당교원 연수’는 학교 내 학습지원 업무를 처음 담당하거나 전문성 향상을 희망하는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기초학력 지원 체계의 중심 역할 수행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초등 한글문해력 향상 연수’는 저학년 학생의 언어 격차 해소와 문해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초등 기초수리력 향상을 위한 연수’는 수학 학습 부진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구체물 활용 지도법 등을 다룬다. 특히 이번 연수는
(포탈뉴스통신) 군위군은 오는 5월 어린이주간을 맞아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2026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며, 군위청년회의소(회장 김주환)가 주관한다. 행사에서는 아동 권리헌장 낭독과 모범어린이 시상을 시작으로, 18종의 체험부스 운영과 기념 공연이 이어질 예정으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꾸미기·만들기 체험, 안전 체험 등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참여형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가 운영되어 행사장 전역이 놀이와 체험의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각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행사 전반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군위청년회의소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통해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도서관 주간(4월 12~18일)과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도내 학교도서관에서 학생 참여형 독서 행사를 운영하며 책 읽는 학교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일상에서 독서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도서 전시를 넘어, 필사·기록·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끄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창원상남중학교는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경남독서한마당 선정 도서 한 문장 필사하기 ▲올해 읽고 싶은 책 목록 작성하기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은 스스로 독서 목표를 세우며 주도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한다. 김해 삼계초등학교는 ‘2026년 책누리도서관 세계 책의 날 연계 독서 루틴 챌린지 '10분의 기적'’을 운영한다.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 아래, 학생들은 매일 꾸준히 책을 읽으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른다. 통영여자고등학교는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대출증 키링(가방에 다는 장식품) 만들기 ▲행운권 뽑기 등 흥미로운 체험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호연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체계적인 현장 점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집중안전점검의 추진 상황을 살피고, 부서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점검 대상 시설을 관리하는 19개 부서장이 참석해 시설별 점검 일정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민간 전문가와의 협력 방안 및 현장 점검 시 유의 사항 등을 다뤘다. 특히 어린이와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이 주된 집중 점검 대상이다. 시는 오는 6월 19일까지 총 30개 유형, 123개소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과정에서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위험 요인까지 파악할 예정이다. 또한 전광판과 홍보 영상 송출, 시 누리집(홈페이지) 알림창(팝업) 게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함께 재난안전 관련 단체와의 합동 홍보 활동(캠페인)을 전개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유관 기관과 민간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포탈뉴스통신) 구미시는 22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6회 장애인의 날’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회장 장명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당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은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당연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인 주간활동센터 발달장애인들의 난타와 색소폰 연주가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막을 올렸다. 이어 단체별 지회기 입장과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장애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삶의 한 부분”임을 강조하며,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없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우리 시의 막중한 책무”라고 밝혔다.ㄴ 한편,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은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포탈뉴스통신) 구미시가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이송·물류 로봇 거점을 구축하며 첨단 로봇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증 중심의 기반을 넘어 산업 현장 적용까지 연결하는 체계를 갖추면서, 구미형 로봇 산업 생태계 구축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시는 22일 금오테크노밸리 웨어러블 스마트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에서 경북도 미래첨단산업과장 및 구미시 전략산업과장, 전담·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경북 로봇 플래그쉽 거점' 개소식을 열고, AI 융합형 로봇 테스트·실증 기반 구축을 공식화했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북도, 구미시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총사업비 21억 원이 투입됐다. 구축된 거점은 ▲금오테크노밸리 내 공정 이송로봇 테스트 공간과 ▲구미국가산단 공동물류센터를 활용한 실내·외 물류 실증 공간으로 구성된다. 개발된 로봇 기술을 테스트부터 실증,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해 산업현장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특히 반도체 제조 공정과 물류 환경에 특화된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검증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이 같은 ‘이중 거점 체계’는 기업의 기술 개발과 실증 부담을 줄이고, 현장 적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경상남도, 한국남동발전㈜ 노조와 함께 22일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경남진주 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남진주 혁신도시의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를 진주에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과 노동조합은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 추구 및 통합 본사 유치를 위한 협력 ▲재생에너지 기반의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실현과 국가 산업 발전 기여 ▲국가 정책 및 지역 발전 전략 공동 구상과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각 기관과 노동조합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경남진주 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정책의 발굴과 대정부 대응에도 공동으로 나설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은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를 유치하기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이며,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라면서 “경상남도와 한국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진천군지회(지회장 최규화) 주관으로 22일 진천군민회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제46회 진천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제46회를 맞은 장애인의 날 슬로건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으로, 누구에게나 보장돼야 할 기본적인 삶의 가치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도시’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 서비스를 중증장애인까지 확대해 지역사회 내 원스톱 돌봄체계를 강화했으며, △장애인 맞춤형 활동지원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 지원 △장애인일자리 확대 △생거진천 평생학습을 통한 자립 지원 등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단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오는 4월부터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사상구 Mom쌤 교육단의 '찾아가는 성평등․성폭력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 중 하나인 폭력예방교육의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 지역 여성 강사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획한 4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성평등 인식을 심어주고 성폭력 예방 대응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 1~2학년 대상 성폭력예방교육 ‘나는 나에요’ ▲초등 3~4학년 대상 ‘성폭력타파!, 퍼즐톡톡’▲초등 3~6학년 대상 성평등교육 ‘출동!, 젠더탐정단’▲초등5~6학년 및 중학생대상 디지털 성폭력예방 교육 ‘클릭 전에 잠깐!’ 등이 있다. 이 중‘성폭력타파!, 퍼즐톡톡’과 ‘출동! 젠더탐정단’은 사상구 Mom쌤 교육단이 부산성폭력상담소와 함께 개발한 콘텐츠로, ‘2018년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그 효과와 우수성을 이미 입증받은 바 있다. ‘사상구 Mom쌤교육단’은 지역여성들이 아동대상 성평등 교육의 필요성을 공감해 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을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22일부터 동부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집단상담 마음이음’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단상담은 학생들의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또래 간의 건강한 소통을 돕는 대인관계 기술을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학교별 특성과 연령대별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총 12개 집단으로 구성했으며, 학교의 요구에 맞는 주제 선정과 청렴한 과정을 통해 섭외한 집단 전문가를 매칭하여 학생들의 심층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밀도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타인과의 건강한 상호작용 기술을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협동 활동,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는 감정 카드 활동 등으로 구성했다. 이를 계기로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집단 경험을 통해 자아존중감을 향상하고 개인의 심리적 욕구를 충족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생활지원센터 김미란 센터장은 “학생들이 자신을 소중히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