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가 잔디 생육과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청하 파크골프장과 죽산 파크골프장을 임시 휴장한다. 시는 청하 파크골프장과 죽산 파크골프장에 대해 동절기 및 해빙기 기간인 오는 2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69일간 한시적으로 휴장한다고 밝혔다. 파크골프장 휴장은 그라운드 내 천연 잔디의 건강한 생육과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휴장기간 동안 파크골프장의 모든 이용객의 출입이 제한되며, 필요한 부분에 잔디 보식 및 제초 작업을 시행하고, 시설물 점검 실시 후 보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즉각 조치해 최상의 라운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진흥과 체육시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잔디 생육 및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휴장 기간 동안 시설물을 정비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김제시]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어르신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2전동보장구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는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험 지원 사업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된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전동보장구(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이용자이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범위는 전동보장구 운행 중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 타인에게 신체적·재산적 피해를 입혀 배상 책임이 생기는 경우다. 보장 한도는 사고당 최대 3000만원이며 사고 발생 시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자부담금은 5만원이다. 단, 이용자 본인의 신체 상해나 피해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가능하며, 사고가 발생하면 전동보장구 보험 전용 상담센터(02-2038-0828)로 전화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이 제도를 도입해 꾸준히 지원해왔다. 특히 2024년부터는 보장 금액을 기존 2000만원에서
(포탈뉴스통신) 정읍시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와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17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 추진을 확정하고 오는 2월 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분야는 트랙터, 콤바인 등 25종의 일반 농기계와 맞춤형 소형 농기계(자율 선택)로 나뉜다. 지원 기준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 등록된 기종에 한하며, 일반 농기계는 기준 가격의 30~50%, 맞춤형 소형 농기계는 기준 가격의 60%를 시에서 보조한다. 특히 최근 논콩 재배 면적이 확대됨에 따라 수요가 급증한 범용 콤바인과 논콩 파종기 등 일부 품목의 기준 가격을 현실화해 농가가 체감하는 보조금 혜택을 늘렸다. 또한, 논콩 재배 시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업을 돕기 위해 ‘논콩 적심기’를 지원 품목에 새롭게 추가하는 등 농가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데 주력했다. 시는 내년에도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농기계 기준 가격을 현실화해 농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원 자격은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다.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5억 9000만원을 투입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지난 20일 탑가정의학과의원 등 9개 협약기관과 실무 간담회를 갖고, 오는 3월 전국 시행에 앞서 빈틈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발맞춰 시가 개발한 지역특화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탑가정의학과의원 ▲화평한의원 ▲정읍시 물리치료사회 ▲정읍주거복지센터 ▲다솜재가복지센터 ▲정읍시니어클럽 ▲정읍시립요양병원 ▲정읍아산병원 ▲정읍시노인복지관 등 9개 기관·단체의 대표자 또는 실무자가 참석했다. 시는 올해 기존 국가 돌봄 서비스가 채우지 못하는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시비 5억 9000만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4개 분야에서 총 9종의 지역특화서비스를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이는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평생 살던 자택에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총 14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경로당 362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개보수 및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경로당의 환경을 개선해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경로당 신축 1개소 ▲노후 정도와 이용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개보수 대상 182개소 ▲에어컨, TV, 냉장고 등 주요 가전제품과 비품의 기능 보강이 필요한 179개소 등 총 362개소다. 특히 시는 어르신들의 이용률이 높은 경로당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를 위해 읍·면·동 단위의 수요 조사와 현장 확인 과정을 거쳐 최종 사업 대상지를 확정했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전 현장 확인을 강화하고 공사 진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행정적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학수 시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휴식을 취하는 매우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보다 안전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적기인 3월을 앞두고 예방 약제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요 조사를 마치고, 2월 중 약제 배부와 교육을 완료해 방어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읍시는 전국에서 소나무류 재배 농가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하지만 지난 2017년 지역 내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 2024~2025년 감염목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고사율이 매우 높은 이 병의 확산을 막고, 지역의 소중한 산림 자원인 조경수를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이번 지원책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나무 반출금지구역(17개 동, 8개 면 37개 리) 내에서 0.1ha 이상의 소나무를 재배·관리하며 합제나무주사 방제를 희망하고 방제 명령을 받은 농가다. 지원되는 약제는 예방 효과가 입증된 ‘합제나무주사액’으로, 나무에 한 번 주입하면 약효가 최대 4년까지 지속돼 방제 효율이 매우 높다. 시는 농가별 재배 면적과 수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약제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역인 고부면 일대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지난 20일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열고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6명을 위촉했다. 김재곤, 김건영, 김현승, 소창섭, 유희춘, 정원서 세무사로,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마을세무사는 완주군 전 지역을 찾아가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재능기부로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절세를 돕고, 상담 수수료 부담을 줄이는 생활 밀착형 세무 서비스 역할을 한다. 세무 상담은 재산세·취득세 등 지방세부터 상속세·증여세·양도소득세 등 국세까지 폭넓게 진행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 2016년부터 운영해 10년간 125회 읍·면 방문 상담을 이어왔으며, 전화상담 958건과 현장 상담 386건 등 총 1,344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바쁜 본업 중에도 주민들의 세금 고충 해소를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세무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마을세무사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하면서도 전문적인 상담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군산시가 수산업·어촌 및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와 활력 있는 어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경쟁력 있는 수산업 육성과 어촌 활력 도모, 수산식품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2027년도 정부 지원 수산업·어촌·수산식품산업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 대상 사업은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친환경 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 친환경 어구 보급, 어촌 발전 기반 조성, 수산식품산업 육성 등 해양·수산·어업·어촌 분야 정부지원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어업회사법인, 수산물 식품가공업자 등 사업 지침에 지원 자격이 명시된 군산시민으로, 군산시청(어업정책과·수산산업과)을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민간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타당성 검토 등 자체 심의를 거쳐 정부 자금 지원 대상과 범위를 결정한 뒤, 전북특별자치도 및 해양수산부에 국가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발굴하고 국가 예산을 확보해 수산업·어촌 및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와 활력 있
(포탈뉴스통신) 군산시가 4‧5종 대기 배출 시설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l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1일 시는 대기환경 개선 및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규제 부담완화를 위해 총 4억 3,200만 원을 투입해 시설별 설치비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물인터넷(loT) 측정기기는 2022년 5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법정 설치가 의무화됐으며 대기 배출 시설과 방지시설에 전류·온도·차압계 등의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정상 가동 유무 등을 원격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대상은 군산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설치‧운영중인 4‧5종 대기배출 사업장이다. 단,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최근 3년 이내 설치된 측정기기·5년 이내 정부 지원으로 설치된 측정기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2월 5일까지 군산시 기후환경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 사업절차,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소규모
(포탈뉴스통신) 군산시가 오는 25일까지 ‘기본사회’ 밑그림을 함께 그려 나갈 ‘군산시 기본사회 시민추진단’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고 ‘기본사회’ 밑그림을 함께 그려 나갈 시민참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본사회 추진단은 ▲기본생활(주거·돌봄·의료) ▲교육·문화 ▲경제·환경(에너지·일자리) 등 3개 분과로 구성되며, 각 분과는 시민들의 욕구를 조사하고 정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등 정책 형성 과정 전반에 주도적인 역할을 맡는다. 특히 시민 중심의 상시 거버넌스로 행정 주도의 정책 결정이 아닌. 시민이 직접 생활 속 기본권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제안하는 등 ‘정책 설계자’로 활약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추진단이 정책의 제안부터 점검, 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만큼, ‘군산형 기본사회’가 시민의 손으로 직접 실현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추진단원을 대상으로 ‘기본사회 시민학교’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학교’는 기본사회의 철학과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정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미래 성장을 뒷받침할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와 산적한 시정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 정치권 및 국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공용회의실에서 윤동욱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사업 관련 실·국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구 국회의원실 보좌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주요 현안과 국가 예산 확보 필요 사업들에 대해 국회의원 보좌진들에게 사업의 필요성 및 당위성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시는 전주의 지형을 바꿀 대규모 프로젝트와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요청한 주요 현안은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대광법 개정에 따른 전주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반영 △전주교도소 이전·신축 △전주역사 ‘서가가 있는 공간’ 조성 등이다. 이 가운데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전주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반영은 현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핵심사업이다. 또
(포탈뉴스통신)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이 전주지역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신나는 겨울방학을 위한 후원자로 나섰다. 전주시와 전북은행은 20일 전주시장실에서 다문화 아동들을 위한 겨울방학 ‘다다캠프(多채로운 多문화캠프)’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전북은행은 전주시에 캠프 운영을 위한 총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JB금융그룹이 지난 2023년부터 핵심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 중인 다다캠프는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꿈과 진로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세우고,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200명의 다문화가정 아동이 캠프에 참석했다. 올해 겨울방학 캠프는 전주시가족센터와 연계해 정읍시에 소재한 JB금융그룹 연수원인 아우름 캠퍼스에서 전주지역 다문화가정 내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3박 4일 동안 다채로운 교육과 체험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춘원 전북은행장은 “다문화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 교육을 통해 서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는 전주시와 전주시가족센터에 감
(포탈뉴스통신) 고립가구 발굴을 위한 전주형 복지모델인 ‘전주 함께라면’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전국 자치단체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시는 20일 진주시청 복지부서 공무원과 진주지역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라면’ 운영사례를 배우기 위해 전주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사회적 고립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역 밀착형 복지모델로 주목받는 전주시 ‘함께라면’ 사업의 운영 방식과 성과를 공유하고, 타 지역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진주시 방문단은 이날 ‘함께라면’ 운영 공간인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과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둘러보며 사업 추진 배경과 운영 절차, 민관 협력 구조, 이용자 발굴 방식, 현장 운영 노하우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또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진주시 방문단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통해 고립 가구의 접근성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을 유도하는 전주형 복지 모델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와 관련 시는 민
(포탈뉴스통신)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20일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방학 중 방과후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전주성현유치원을 방문, 유아 돌봄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방학 기간에도 안정적인 교육과 돌봄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유아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방과후 과정 및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이루어졌다. 유 권한대행은 유치원 시설을 둘러보고, 유아들의 놀이․수업 활동을 참관하며 교육과 돌봄이 균형 있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했다. 이어 교직원과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의 차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교원들은 방과후 과정 운영 및 유아 안전에 대한 학부모의 요구는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 현재 최소 인원으로 운영하면서 어려움이 있다면서 내실있고 안전한 방학 중 방과후 과정 운영에 대한 중장기적인 시스템 마련을 건의했다. 이와 더불어 하원 시간 통학차량에 탑승해 유아 하원 과정과 통학차량 안전관리 실태도 확인하고, 유아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방학 중 방과후 과정 및 돌봄은 맞벌이 가정 등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3선 시장으로서 시정을 이끌어온 정헌율 시장의 임기 중 마지막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하며, 시민의 목소리로 익산의 미래를 그리는 소통 행정의 정점을 찍는다. 익산시는 20일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첫발을 뗐다. 이번 행사는 정 시장이 지난 10여 년간 지켜온 '현장 중심, 시민 우선'의 가치를 되새기고, 임기를 마무리하며 시민들에게 직접 감사를 전하는 소중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세심하게 진행된다. 회차별로 △1회차(20일) 오산면과 중앙·평화·모현·송학·마동 △2회차(21일) 남중·영등1·영등2·어양·신동 △3회차(22일) 왕궁·춘포면 및 인화·동산·팔봉·삼성동 △4회차(29일) 함열읍 및 황등·함라 등 북부권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4회차의 경우 북부권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함열읍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책 설명을 넘어 '익산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깊이 있는 담론이 오가는 자리로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