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장마철 산사태 발생에 대비해 3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로부터 소중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극한호우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을 실제로 대피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군 산림·재난·복지 부서와 경찰·소방,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대피 절차 전반을 점검한다. 훈련을 통해 담당자별 임무와 역할, 대피소 위치, 대피경로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숙지할 계획이다. 산사태는 예측과 대응이 어려운 재난으로, 사전 주민대피가 인명피해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선제적인 주민대피체계를 점검하고, 공무원과 주민의 대응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훈련은 도내 252개 읍면동 단위로 실시되며, 5월에는 산림청·경남도·합천군이 참여하는 중앙합동 주민대피 훈련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산사태는 대응이 어려운 재난인 만큼 위험징후 시 신속한 사전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주민들께서도 국민행동요령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은 지난 4월 20일~21일 1박 2일간 충청남도 예산군과 부여군 일원에서 ‘2026년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에는 예산시장과 수덕사를 방문해 지역 문화자원을 체험하고, 이어 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특강과 함께 여성단체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특강에서는 ‘색으로 읽는 나의 리더십’을 주제로 색채를 활용한 감정 이해와 소통 방법 등을 소개하며 여성 리더로서의 자기 이해와 긍정적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에는 백제문화단지와 사비궁, 궁남지 등을 탐방하며 다른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를 통해 하동군이 가진 자원의 활용 가능성 및 방안을 함께 생각해 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현장 견학을 넘어 여성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참여
(포탈뉴스통신) (사)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 취업지원센터가 지난 21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어르신 900여 명을 대상으로 ‘음악과 함께하는 문화 활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모인 이들은 모두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대상자로, 참여자 간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색소폰 연주(윤금석, 이경희)와 북천면 장구 동아리팀 ‘양귀비’의 공연, 초대 가수 한태진· 풍경· 홍소리의 무대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음악과 공연을 함께 즐기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한 어르신은 “일자리 마련과 더불어 신나는 공연을 보면서 마음껏 춤추고 노래할 수 있어 더욱 즐거웠다”라며, “같이 일하는 동료와 맛있는 점심도 먹고 정담을 나누며 일상의 활력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노영태 지회장은 “노인일자리사업에 열심히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가 재충전의 시간이 되어, 연말까지 지역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서 건강하고 보람찬 활동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하동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이 지역 내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하고, 일상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제2회 하동 인생정원 콘테스트’를 5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군민들의 정원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정원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콘테스트는 개인 정원과 상업 정원 두 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두 분야 모두 면적이 50㎡ 이상이어야 하며, 개인 정원 부문은 △마당 △옥상 △베린다 등, 상업 정원 부문은 △카페 △식당 △숙박시설 등 상업 공간 내 정원을 포함한다. 응모를 원하는 군민은 공모신청서 등 필요 서류와 함께 계절별 정원 전경을 담은 고화질 사진 8장(해상도 300dpi 이상)을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이후 정원 분야 전문가 5인 내외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심사 및 현장 심사(5월~9월경)를 거쳐 4개 정원(분야별 각 2개)이 최종 선정된다. 심사 기준은 ▲심미성(20점) ▲완성도(20점) ▲실용성(20점) 등 공통 항목과 함께, 개인 정원 부문은 ▲적합성(20점) ▲창의성(20점), 상업
(포탈뉴스통신) 바쁜 농번기, 들녘에서는 쉴 틈 없이 하루가 흐른다. 새벽부터 시작된 노동은 해 질 때까지 이어지고, 그 사이 끼니는 종종 뒤로 밀린다. 누군가는 바쁜 손을 멈추지 못한 채 들녘에서 대충 끼니를 해결하고, 또 누군가는 홀로 밥상을 마주한다. 익숙해졌지만 결코 당연해서는 안 되는 이 풍경을 바꾸기 위해, 하동군이 다시 한번 움직였다. ‘식사 제공’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공동체 회복의 정책. 하동군이 ‘하동형 농번기 마을식당 운영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하며, 농촌의 일상에 변화를 불어넣고 있다. 이 사업의 출발은 단순하지만, 그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농촌 인구 감소와 급속한 고령화, 그리고 1인 가구의 증가. 이 세 가지 변화는 농촌의 식사 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가족이 함께 둘러앉던 밥상은 점점 사라지고,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일이 일상이 됐다. 특히 농번기에는 상황이 더욱 절박해진다. 일손은 부족하고 시간은 촉박하며, 식사는 대충 때우기 일쑤다. 하동군은 이 문제를 단순한 ‘복지’의 영
(포탈뉴스통신) (재)통영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7시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음악과 개그의 경계를 허무는 특급 라이브쇼 개그음악콘서트 ‘관객과의 전쟁’공연을 진행한다.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통영시와 통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시민 및 통영을 찾는 관광객에게 매주 토요일 저녁 강구안 문화마당 해상무대에서 다양한 음악 공연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본 정기공연은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지난달 14일 시작으로 팝페라, 국악, 음악극, 락, 뮤지컬,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10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KBS 공채 개그맨 윤형빈, 김지호 등으로 구성된 초특급 음악 개그 콘서트로 개그맨의 화려한 음악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가수 김승진의 7080 감성으로 감미롭고 호소력 있는 보이스가 더해져 통영의 밤을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이게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통영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
(포탈뉴스통신) 한국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에서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통영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농산물 가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랑, 이웃사랑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딸기를 활용해 딸기잼 만들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는 지난 21일 직접 만든 딸기잼 4박스(96병/500ml) 및 식빵 4박스(10봉/박스)를 통영시 농업기술과와 상호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인 통영시공립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아이들둥지, 자생원, 군경미망인회에 전달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김영옥 회장은“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딸기로 정성껏 잼을 만들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딸기잼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는 통영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농촌여성의 삶의 질의 향상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교육과 봉사,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뉴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전체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소득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인구감소우대지역인 산청군은 추가 지원대상지역에 해당돼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지급은 두 차례로 나눠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1차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50만원, 2차에서는 일반 20만원 지급이 이뤄진다. 신청은 성인의 경우 개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할 수 있다.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앱, 지역사랑상품권 앱)과 오프라인(읍면사무소 및 은행창구) 모두 가능하지만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해 실시한다.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 등 20개 모바일 앱 또는 국민비서 누리집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신청일 이틀 전 대상자 여부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전국 1등 딸기를 비롯해 진주 고추 햄버거를 출시해 주목받은 진주의 농특산물이 서울 도심에서 다시 한번 소비자와 만난다. 진주시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서초구청 광장에서 ‘제2회 진주의 날 농특산물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천시와 산청군, 서초구가 함께하는 도농 상생형 장터로 운영된다. 올해 장터는 지난해 약 1억 28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도심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총 46개 업체, 200여 개 품목이 참여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에서는 MBC TV ‘전국 1등 딸기’ 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진주 딸기’를 비롯해 맥도날드 햄버거로 유명했던 ‘진주 고추’ 등 경쟁력 있는 신선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친환경 농산물 1+1행사 ▲쌀 소비 촉진 캠페인(11시, 선착순 100명) ▲회원가입 이벤트(생란 증정)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특히 진주시는 지난 2024년 한국맥도날드와 협업해 ‘진주고추 크림치즈 버
(포탈뉴스통신) 사천해양경찰서(서장 장성환)는 해수면을 운항하는 관내 유ㆍ도선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관내 도선과 선착장 집중안전점검을 지난 21일 실시했다. 이날 장성환 사천해양경찰서장은 매년 승객 18만여 명, 차량 5만 대 이상이 이용하는 도선 풍양호, 용암포 선착장을 방문하여 구명ㆍ소방설비와 승객의 접근 용이성 등을 중점 확인했으며 종사자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했다. 아울러 선장과 선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양사고 방지를 위해 해양경찰은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안전 수칙 준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종사자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라며 운항 전후 장비 점검 철저와 운항규칙 준수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사천해양경찰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배진기) 소속‘사천 제니우스’ 탁구단이‘제17회 대구스페셜올림픽코리아 영남지역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제17회 대구스페셜올림픽코리아 영남지역대회는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영남지역 발달장애 선수들이 참가해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사천 제니우스 탁구단은 총 5명의 선수가 출전해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아동부 단식에서는 김지연 선수가 은메달, 여성부 단식에서는 박예빈 선수가 은메달을 수상했다. 청소년부 단식에서는 A조 이동현 선수와 B조 김채민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성인부 단식에서는 임건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했다. 복식 부문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갔다. 김지연-박예빈 조와 이동현-김채민 조가 각각 복식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전뿐만 아니라 팀워크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포탈뉴스통신) 거제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참여형 캠페인에 나섰다. 거제시는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기념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고현사거리와 옥포사거리 일대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자원순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자원순환과와 기후환경과 소속 직원, 기간제 근로자 등 약 26명이 참여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펼쳤으며,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현장 중심 홍보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거리 홍보 이후 인근 음식점과 카페를 직접 방문해 매장내 1회용품 사용 억제 대상 품목을 안내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및 폐가전 무상수거 제도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방법 등 자원순환 실천 방안도 함께 홍보했다. 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활성화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가 ‘동백섬’으로 사랑받는 지심도를 배경으로 예비부부와 커플들에게 인생 사진을 선사할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거제시는 오는 6월 20일 지심도 일원에서 ‘동백숲에서 그린(Green) 우리만의 숲속 웨딩’을 주제로 셀프 웨딩 및 스냅 촬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심도의 원시림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홍보하고,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야외 스냅’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예비부부 또는 커플이며, 모집 기간은 5월 31일까지로 선착순 15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홍보 포스터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수 가능하며, 신청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지심도 곳곳을 배경으로 △아날로그 필름 스냅 촬영, △셀프 웨딩 촬영을 진행하게 되며, 지심도의 숨은 명소를 찾는 ‘시크릿 미션’과 7월경 거제시청 전시홀에서 전시 후 관람자들이 선정하는 ‘베스트 포토 선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곁들여져 즐거움을 더 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참가자들의 편의와 고품질 결과물을 위해 ‘전문 사진작가의 촬영
(포탈뉴스통신) 다가오는 노동절(5월 1일)에는 모든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다. 거제시는 5월 1일 노동절에는 자원순환시설을 운영하지 않으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근로자의 휴무가 시행됨에 따라 일반생활·음식·재활용품·대형생활폐기물이 수거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생활폐기물은 오는 4월 30일에는 배출이 금지되며, 5월 1일 일몰 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배출하면 된다. 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노동절을 맞아 청소업무 종사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시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폐기물은 5월 1일 일몰시간(저녁시간) 이후에 배출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오는 2026년 5월 16일 12:00~19:00, 거제종합운동장(우천 시 거제시체육관)에서 제22회 거제시청소년문화축제 “Everything OK”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17명의 청소년기획단이 기획부터 행사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고, 체험부스 30개 또한 청소년 동아리가 직접 기획·운영함으로써 청소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진정한 청소년문화축제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 행사는 낮 12시부터 청소년 동아리가 운영하는 30여 종의 체험부스와 ‘거제메이커페스티벌’ 10종 부스가 열려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오후 3시에는 개막식이 열려 개막선언과 함께 유공자 표창이 진행되며, 뒤이어 싱어송라이터와 DJ가 참여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져 청소년들의 열정을 음악으로 표현한다. 이어지는 청소년 뮤직·댄스 페스티벌에서는 지역 청소년 동아리 밴드와 댄스팀이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한다. 축제의 마지막은 오후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