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노원구가 지역을 변화시키는 동(洞) 단위 주민자치회의 활약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자치 문화’의 안착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주민자치회 지원 조례와 6개 시범 동을 지정한 이래 19개 동마다 자치회를 구성해 운영하며 자치활동이 해를 거듭할수록 성숙해지고 있다는 평가다. 구의 주민자치회 활동은 특히 역량강화, 저변 확대에서 우수성이 드러난다. 동별 주민자치회를 지원하기 위한 중간조직 ‘주민자치 지원단’이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원단은 자치회의 회장, 임원, 분과위원 등 역할에 따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재와 소식지를 직접 제작하는 등 자치회 역량강화를 이끌었다. 동시에 노원환경재단, 노원문화재단, 노원어르신행복주식회사 등 지역의 각종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동네를 위해 할 일거리들을 찾아내는 노력을 병행했다. 현재 주민자치회가 협약을 맺은 지역 내 기관(시설 및 단체 포함)만 26개에 이른다. 특히 구의 주민자치 활동이 실제 동네의 변화를 만들어내고, 자기효능감을 통해 선순환을 만든 계기는 파격적인 주민자치 예산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는 오는 2월 7일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에서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입학 준비 행사인 ‘초등 행복한 첫걸음, 함께하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아기에서 초등학교로 진입하는 전환기를 맞은 가정을 대상으로, 학부모에게는 실질적인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체험을 통해 학교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용산아트홀 지하 3층에서 진행되며, ▲기념사진 촬영 공간·체험 공간 운영 ▲학부모 특강(문화강좌실) ▲예비 초등학생 대상 특강(강의실 2개소) 등으로 구성된다. 학부모 특강은 ‘어디든 학교’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현직 초등학교 교사 하유정 강사가 ‘내 아이의 첫 학교생활’을 주제로 진행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입학 준비와 학교 적응과 관련된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특강으로는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샌드아트 교실’과 마술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마술체험 교실’이 마련되며, 참가자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가 2026년에도 ‘맞춤형 입찰정보시스템’을 운영해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이 관심 분야의 공공입찰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보 탐색 부담을 줄이고 공공조달 참여를 촉진해 지역 기업들의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이 서비스에서는 조달청, 국방부,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국내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전국의 발주처는 물론, 주한미군, 연방정부 등 해외 입·낙찰 정보를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2025년 한 해 제공한 입찰 공고는 총 4만8590건에 달한다. 지난해 말 기준 서비스 가입 기업은 총 370개 업체이며, 2025년에는 148개 업체가 낙찰을 받았다. 낙찰 건수는 총 187건, 낙찰 금액은 총 606억원에 이른다. 2020년 서비스 도입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실적은 총 877건, 2515억원이다. 사업자 업종과 면허등록사항을 반영하고 관심 업종에 따라 맞춤형 정보 제공도 가능하다. 일정 관리를 통해 관심 업종에 대해 효율적으로 관리받을 수도 있다. 서비스는 전용 누리집 회원가입 후 사업자등록증을 확인한
(포탈뉴스통신) 국회는 15일 본회의에서 박용갑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을 토대로 마련된 '항공·철도 사고조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의결했다. 12·29 여객기 참사 이후, 사고 조사가 보다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에 따라 사고 조사 기구를 국토교통부에서 분리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입법으로 이어졌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으로 두고, 사고 조사 과정에서 외부의 지시나 간섭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도록 명확히 규정했다. 박 의원은 이번 법안 통과와 관련해 “12·29 여객기 참사는 179분의 소중한 생명이 희생된 결코 잊을 수 없는 비극”이라며 “이번 법 통과가 179분의 희생을 깊이 기억하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고조사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박용갑 의원은 참사 직후인 2025년 1월 10일, 제주항공 참사 재발 방지와 진상 규명을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안' △'항공안전법 개정안' △'항공·철도 사고조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이른바 ‘항공안전 3법’을 대표발의했다.
(포탈뉴스통신) 한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이 1기 신도시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대표발의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 통과는 이재명 정부가 핵심 국정과제로 강조해 온 서민 주거 안정과 주택공급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한준호 의원이 주도적으로 추진해 온 입법 성과다. 지난해 9월, 이재명 정부에서 발표한 첫 번째 주택공급 대책에 발맞춰 한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법안은 ▲주택단지의 정의를 신설하고 ▲주민대표단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절차와 특별정비구역의 지정 또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절차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하고 ▲공공신탁방식으로 특별정비구역을 먼저 지정하여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특별정비계획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의 사업시행계획을 통합 수립할 수 있도록 특례를 도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기존 시범단지 진행 과정에서 확인된 절차적 지연 원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한준호 의원은 그동안 1기 신도시(분당, 산본, 일산, 중동, 평촌) 주민들의 목소리를 법안에
(포탈뉴스통신)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16일 지역농협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숙원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 일명‘농협 규제 개선법’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농협법 개정안은 정관에서 제한할 수 있는 비조합원 사업량 규제 대상에서 예금과 대출을 제외했다. 뿐만 아니라 2개 이상의 농협들이 협력해서 만든 조합공동사업법인은 농산물과 식품외에도 생활필수품(생활물자)을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현행법은 농협의 비조합원 사업이용량을 전체 사업량의 50%가 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전국 지역농협들 중 절반 가량이 사업량 한도에 묶여 상호금융사업 확대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이런 상호금융사업의 위축은 경제사업 추진도 어렵게 만들고 있다. 반면 다른 상호금융기관들은 사업량에 대한 제한이 사실상 없다. 새마을금고는 비조합원 사업량과 준조합원 가입을 제한하지 않고 있다. 신협은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조합원의 자격 범위를 크게 넓혔다. 산림조합은 조합장이 인정하면 사업량 기준을 초과할 수 있다. 수협은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준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농업기반시설 건립 및 설치, 새뜰마을사업 추진,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이 소유한 토지에 대해 지적측량을 신청할 경우 측량수수료를 감면 시행 한다고 16일 밝혔다. 감면대상은 저온저장고, 곡물건조기 등 농업기반시설의 정부보조사업, 새뜰마을사업,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과 장애인이 본인 소유의 토지를 측량할 경우에는 측량수수료의 3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 공공기관의 공적 역할 강화 등을 위해 지적측량·반환업무 재의뢰는 측량수수료의 30%~ 90% 감면하고 지자체·공공단제 등의 사회공헌 활동 추진을 위한 행복나눔 측량은 측량수수료의 100% 감면 시행한다. 신청방법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대상자는 읍․면․동장이 발급한 정부보조사업 지원대상자 확인증 등의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하면되고 취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인 새뜰마을사업은 사업을 시행하는 기관에서 시군구청 민원실 지적측량 접수 창구에 의뢰하면 된다. 또한, 국가․독립유공자는 유가족확인서전공사상자확인서를, 장애인은 장애인증명서를 측량 신청 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
(포탈뉴스통신) 작년 4월 개소한 대전 서구 창업허브센터가 지역 창업지원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구는 창업허브센터를 단순한 대여 공간이 아닌, 수요와 추세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협업의 장으로 조성함으로써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에 센터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블로그) 마케팅 교육 △생성형 인공지능과 자외선 경화 인쇄(UV 프린팅)를 접목한 융합 예술 콘텐츠 창작 과정 △문화·예술 늘봄 강사 양성 프로그램 △지역사회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 개발 역량 강화 과정 등 총 4개 분야의 교육을 운영해 왔다. 대상은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 문화예술 종사자, 사회적경제 주체 등이다. 이 가운데 인공지능 기술과 문화·예술, 지역 비즈니스를 결합한 일부 과정이 실무 중심으로 운영되며, 많은 참여자의 관심을 끈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2월에는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주체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행사를 열어, 이들의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창업허브센터는 지역의 인적·산업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작년 한 해 동안 고향사랑기부금 1억 5,200만 원을 모금해, 제도 시행 이후 누적 모금액 3억 9,600만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해 지역을 응원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해당 지자체의 특색을 반영한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서구는 제도 시행 이후 기부 절차와 취지를 알리고, 참여 편의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서구는 기부금이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도 운용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통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기부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부터 연간 누적 기부금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의 세액 공제율이 44%로 확대됐다”며 “더 많은 기부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배수로 정비, 하천환경 정비 등)에 17명, △공공근로사업(전통시장 방역, 도서관 운영 지원 등) 18명을 포함한 총 35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1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며 재산(토지·건축물·주택·자동차 등 재산액 합계)이 4억 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하거나 서구청 전략사업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2026년 2050 탄소중립 실천 아파트 경진대회’에 참가할 공동주택 단지를 모집한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평가 항목은 △탄소중립포인트 신규 가입률 △전기 사용량 감축률 △탄소중립 우수사례의 총 3개 분야로 구성된다. 올해부터는 기존 평가 항목에 포함됐던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이 제외된다. 참가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11월 중 심사를 거쳐 우수 아파트 3곳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총 18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신청서를 작성해 서구청 기후환경과에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올해 경진대회에도 많은 공동주택의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21년부터 개발한 잇바디돌김(일명 곱창김) 계통 신품종 ‘햇바디2호’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 국립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에 신품종 등록을 출원할 예정이다. 햇바디2호는 종자 생산 기술 확보와 시험양식, 특성 조사와 선발 육종을 거쳐 4년 만에 개발된 품종이다. 기존 잇바디돌김보다 씨앗주머니(각포자낭) 형성과 성숙도가 높고, 씨앗(각포자) 방출량이 많아 김발에 부착되는 씨앗 수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성장 속도가 빠르고 김발에 부착하는 뿌리가 강해 생산량 증대가 기대된다. 또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개발해 어업인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햇바디1호’와 비교해도 품질 경쟁력이 뒤지지 않으며, 엽체가 길고 가늘게 자라 고품질 곱창김 생산이 가능한 점도 강점이다. 잇바디돌김은 우리나라 토종 김으로 맛과 품질이 뛰어나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선호하는 품종이다. 김 양식 품종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인 10~12월에 생산되며, 길고 가늘어 구불구불한 모양이 곱창과 닮아 ‘곱창김’으로도 불린다. 현재 양식되는 김 가운데 가격이 가장 높은 고부가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청년기업 인증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기업 인증제도는 청년기업의 건전한 성장과 기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해 총 457개 사가 인증받으며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 청년기업 인증은 전남도에 있고 ‘중소기업기본법’ 기준에 의한 중소기업이며, 18~45세 이하 청년(2008~1980년생)이 대표인 기업 중 국세와 지방세 체납 없이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 중인 기업이면 받을 수 있다. 인증 기간은 인증일로부터 3년이다. 인증이 만료되면 재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인증 기간 중 대표자의 나이가 45세를 초과하더라도 인증 효력은 유지된다. 청년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에는 ▲중소기업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융자 한도 상향(시설자금 20억 원·운영자금 6억 원)과 이자 지원 우대(최대 2.5%)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홈쇼핑 및 인터넷 오픈마켓 입점 지원사업 ▲전남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전남형 강소기업 육성 사업 등 신청 시 가점 부여 ▲전남도 주관 행사 우선 참여권 제공 등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된 금강미래체험관이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교원 전문성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6일 시에 따르면,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기관의 전문성과 운영 능력을 검증해 교원 직무연수 운영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해당 기관은 교육청이 인정한 연수를 실시할 수 있다. 금강미래체험관은 2021년 하반기 첫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총 8회의 직무연수를 운영해 왔으며, 오는 1월 19일부터 28일까지 제9회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 주제는 ‘2050을 만드는 교사, 지금을 바꾸다’로, 교과 수업과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환경·생태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교과 성취기준과 연계한 수업 설계와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교과별 환경교육 역량 강화 ▲교과 성취기준과 연계한 환경·생태 수업 모델 개발 ▲시민성·지속가능성·융합적 사고를 반영한 교육 실천 사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새로운 영농기술을 신속히 보급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6년 시범사업은 경쟁력 있는 군산농업 육성을 목표로 5개 분야 22개 사업에 총 13억 2,900만 원을 지원하며, 2월 13일까지 각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통해 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세부 시범사업은 ▲농식품 가공사업장 품질향상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영농활동 기반조성사업 등을 포함한 농촌지원 분야 5개 사업과 ▲특수미 생산·가공단지 조성 시범 ▲박과채소 2기작 재배 작형 발굴 시범사업 등 기술보급 분야 16개 로 구성됐다. 사업 대상자는 사업별 선정 기준에 따라 서류심사와 현지 조사를 실시한 뒤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사업신청서는 해당 지역 읍·면·동 농민상담소에 비치돼 있으며, 사업 내용과 신청 요령은 군산시청 누리집(시정안내) 또는 군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