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의령토요애수박축제위원회와 토요애유통(주)가 주최·주관한 ‘제23회 의령 토요애 수박축제’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의령군민공원에서 열렸다. 의령 수박은 낙동강과 남강 인근의 비옥한 토지와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높은 당도와 품질을 자랑하는 지역 대표 특산물이다. 군은 매년 홍의장군축제와 연계해 수박축제를 열며 특산물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챔피언 수박대회’에서는 큰수박 부문에서 용덕면 곽선나 씨가 출품한 21.6kg 수박이 대상을 차지했다. 품질 부문에서는 용덕면 지용윤 씨의 수박이 당도 13.5브릭스(Brix)를 기록하며 대상을 수상했다. 행사 기간 동안 수박 무료 시식과 화채 나눔, 할인 판매 행사, 수박터널 포토존, 우리쌀 소비촉진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안삼태 수박축제위원장은 “더 맛 좋고 품질 좋은 수박으로 보답하기 위해 농가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토요애 수박에 많은 관심과 애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전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오는 4월 30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총소요 재원은 3,288억 원으로 전액 도비로 지원된다. 지급 수단은 ▲ (오프라인)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 (온라인) 신용·체크카드[NH농협카드(BC카드 제외), BNK경남은행BC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받을 경우 카드사 포인트로 통합 관리되며, 결제 시 자동 차감 방식으로 사용된다. 신청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고, 온라인 신청은 전용 누리집(경남도민생활지원금.kr)에서 신청가능하다. 지원금은 의령군 내에서 사용해야 하며,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유흥 및 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 기한은 7월 31일까지다.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트로트 가수 남궁진(38)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남궁진 씨는 지난 18일 제51회 홍의장군축제 ‘군민화합 대잔치’ 무대에서 위촉패를 전달받고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날 남 씨는 의령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남궁진 씨는 홍의장군축제와 리치리치 페스티벌 등 의령의 대표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온 가수로, 군민들에게 친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남 씨는 “의령과의 인연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민들과 소통하고 의령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남궁진 씨의 도전 정신과 밝은 이미지가 의령군과 잘 어울린다”며 “홍보대사로서 의령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궁진 씨는 2년 임기의 무보수 명예직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제51회 의령홍의장군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구증가 시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는 청년정책을 비롯해 출산·육아, 귀농·귀촌 등 다양한 정책을 알리고 군의 미래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퀴즈와 키링 만들기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축제를 찾은 군민과 방문객에게 인구정책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 청년마을 ‘홍의별곡’은 지난 18일 의령군민공원에서 열린 제51회 홍의장군축제에서 체험형 프로그램 ‘보물 페스타’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3세 이하 아동 1,000여 명이 참여했다. ‘보물 페스타’는 행사장 내 18개 보물 스팟을 돌며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홍의장군 비밀결사대가 되어 의령을 구하는 탐험’ 콘셉트로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했다. 특히 의령여자중학교 학생 23명이 서포터즈로 참여해 미션 안내와 스탬프 인증, 안전관리 등을 맡으며 프로그램 운영을 도왔다. 학생들은 또래 눈높이에 맞춘 안내로 참여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청년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축제 모델로, 세대 간 협력과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홍의별곡 서민교 기획팀장은 “참가자와 운영자 모두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함께하는 축제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20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은 일과 생활의 균형, 혁신적인 조직 문화, 우수한 복지제도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 환경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선정된 기업에는 2년간 복지지원금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당초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였던 신청 기간은 기업 참여 확대를 위해 5월 28일까지 연장됐으며, 경남에 주소를 둔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준은 신입초임 임금, 신규채용청년 인원, 청년근로자 비율, 일생활균형 제도, 조직문화 혁신제도, 복지지원 제도 등이다. 도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통해 기업 성장 가능성과 일자리 질을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모델을 미충족할 경우 선정기업에서 제외된다. 특히, 청년친화기업 심사에는 청년이 현장 실사 위원으로 참여해 평가의 객관성을 높일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2년간 최대 2천만 원의 복지지원금이 지급되고 근로환경개선금 또는 육아휴직대체 청년인턴 지원금(경상남도 고시 생활임금 12개월)과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22일 섬 지역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택배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섬 지역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사업’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경남도와 통영시가 함께 통영항 여객선터미널과 당포항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설명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사업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큰 글씨로 제작된 홍보물을 배부해 고령층 등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도 불편 없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섬 지역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사업’은 해상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택배 추가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로, 섬 주민의 택배 이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섬 주민이 직접 보내거나 받는 모든 택배가 지원 대상이며, 자녀나 지인이 대신 물품을 구매해 섬으로 배송한 경우도 포함된다. 또한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자녀나 이웃 등이 대신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누구나 쉽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주민들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탈뉴스통신)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부설 경남투자청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의 투자환경과 입지 강점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PV),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소, 풍력, 탄소저감 등 미래에너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전문 전시회로, 관련 산업의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제품,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경남투자청은 이번 전시회에서 도내 산업단지와 주요 입지, 투자 인센티브, 기업지원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산업용지 공급 여건 ▲교통·물류 접근성 ▲맞춤형 투자상담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상담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전시 기간 경남의 산업기반과 기업지원 역량을 홍보하면서 에너지 산업 관련 국내외 참가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향후 개별 기업 상담 및 후속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투자 검토가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 조현준 균형발전본부장은 20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재해복구사업장인 산청군 신등면 율현저수지와 2026년 신규 정비대상지로 선정된 하동군 청암면 묵계저수지를 잇달아 방문하고, 사업 추진상황과 조치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우기 전 주요 농업기반시설의 안전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재해 피해 재발 방지 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조 본부장은 배수로 정비 상태와 사면 안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이전에 주요 공정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을 주문했다. 율현저수지는 한국농어촌공사 진주산청지사가 관리하는 저수지로, 총저수량 237만 톤, 수혜면적 465ha 규모다. 지난해 7월 19일 산청 지역에 하루 388mm의 집중호우가 내려 여방수로 사면(길이 35m, 높이 70m)이 유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 총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복구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 6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묵계저수지는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가 관리하는 저수지로, 총저수량 246만 톤, 수혜면적 334ha 규모다. 2025년 정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김해시를 주개최지로 도내 15개 시군에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축전은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임원 등 2만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행사로, 축구·야구 등 41개 종목 경기가 도내 60여 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특히 18일 창원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수중핀수영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대회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 ‘경남에서 펼쳐지는 감동, 화합의 대축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회식은 24일 오후 5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생활체육 in 우주(Would you) like 경남’을 주제로 개최된다. 홍보영상 상영,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주항공과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경남의 비전을 담은 화려한 영상과 주제 공연이 펼쳐지며, 가수 에녹, 안성훈, 오유진의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한·일 생활체육교류가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일본 선수단 154명이 참가해 대축전의 의미를 더한다. 일본 선수단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는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문화 취약 계층인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독서문화 체험을 제공하여,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는 국가 지원 사업이다. 최윤덕도서관은 5월 27일 도서관 이용 교육을 시작으로, 경남농아인협회 창원시 창원지회 농아인들과 함께 (참여)‘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체험)‘농아인과 함께하는 역사기행’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사업은 지난 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최윤덕도서관은 올해 공모 선정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의창도서관과 김외화 과장은 “이전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독서문화 소외계층 장애인 분들이 책을 매개로 세상과 더 깊이 교감할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지램프(G-LAMP) 사업단 분자제어연구소 소속 천형진 램프(LAMP) 포닥이 2026년 1분기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 G-LAMP ‘영스타(Young Star)’에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G-LAMP 영스타는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젊은 과학자 가운데 우수한 연구활동으로 성과를 창출한 연구자를 선발·포상하는 제도다. 천형진 박사는 경상국립대학교 G-LAMP 사업단 포닥 연구원으로 참여하며 G-LAMP 전임교원인 화학과 김윤희 교수(분자제어연구소 소장)의 지도로 유기발광 및 유기반도체 소재–소자 융합연구를 수행해 왔다. 특히 정기적인 브레인스토밍 미팅, 얼리버드(Early-bird) 프로그램, 포스닥 리더십 프로그램 등 경상국립대학교 G-LAMP 사업단의 다양한 연구지원 체계를 적극 활용해 융합연구 역량을 강화했다. 이러한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일본 규슈대학교 치하야 아다치(Chihaya Adachi) 교수 연구팀과의 국제공동연구, 삼성전자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와의 산학공동연구, 사업단 내 및 교내 공동연구 등을 폭넓게 수행했으며, 그 결과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는 4월 20일 경남대학교 한마미래관에서 경상남도, 함안군, 지역 대학, 자동차 부품기업, 지역혁신기관, 금융기관과 함께 ‘경상남도 미래자동차 제조분야 지·산·학·연 협의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미래차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협약에는 경상남도와 함안군을 비롯해 경상국립대학교, 경남대학교, 마산대학교, 한국NSK(주), 지엠비코리아(주), ㈜디엠지, 원강산업(주), 세일공업(주), 광신기계공업(주), (재)경남테크노파크, BNK경남은행 등 총 13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의 행정·재정 지원, 대학의 맞춤형 인재양성과 기술혁신, 기업의 투자와 고용, 지역혁신기관의 기술지원, 금융기관의 금융지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경남 미래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경상국립대학교는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지역 산업과 교육을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산업수요 기반 대학원 계약학과 신설 ▲미래차 RISE 융합전공 운영 ▲산학 공동기술 개발 및 기업 맞춤형 연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IT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부석준 교수 연구팀이 경남과학고등학교와 공동으로 수행한 ‘멀티모달 기반 개인정보 보호 기술’ 연구 결과를 SCIE(과학인용색인 확장판)급 국제전문학술지 《국제전기전자기술협회 엑세스(IEEE Access)》(IF: 3.6)에 게재했다. 이번 성과는 대학과 고등학교가 한 팀을 이뤄 실제 사회 문제 해결을 목표로 수행한 연구가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연구는 사물인터넷(IoT)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수집되는 영상·음성 데이터로 인해 발생하는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의 개인정보 보호 방식은 영상 또는 음성 등 단일 데이터에 한정되거나, 사후 처리 방식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정보 노출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영상과 음성을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모달 기반 접근 방식을 적용해,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연구팀이 제안한 시스템은 데이터가 저장되거나 외부로 전송되기 이전 단계에서 개인정보를 탐지하고 비가역적으로 익명화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nbs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웰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책임교수 김용환 교수) 사업단은 4월 21일 가좌캠퍼스 박물관 대강당에서 ‘제2회 웰니스 이코노미 서밋 코리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삶의 치유를 위한 한 끼의 음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음식 기반 웰니스 산업의 방향성과 지역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상국립대학교 교수회 박상식 회장은 환영사에서 ‘웰니스 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적 교육체계 마련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강조하며 관련 학과 설립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라이즈 사업단 성상현 부단장과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은 축사에서 웰니스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포럼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특히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축전에서 “웰니스는 더 이상 개인의 영역이 아닌 국가적 과제”라며 “음식 기반 웰니스 산업은 지역의 자연·문화·행복이 결합된 핵심 성장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포럼의 핵심인 3개의 주제 강연이 열렸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사찰음식연구소 이사장 홍승 스님이 ‘수행과 치유의 음식,